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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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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조선-동아일보부터 언론개혁 필요(5)-북을 바로알면 통일이 가깝다:최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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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06-07 17:21 조회2,767회 댓글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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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신 노길남 편집인은 언론개혁과 관련하여 한국언론들은 무엇보다 편집원칙에서 한국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들 가운데 자주성 회복이 가장 시급하다는 점을 깨닳아야 하고, 한국사회의 비민주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민주화를, 그리고 분단에 의한 민족모순을 극복하기 위한 남북화해협력을 그 다음 편집원칙으로 세워야 한다.”라고 전재하면서 이것은 한국언론들이 자기의 지위와 역할을 다 하기 위한 기본원칙들이라고 지적했다.그는 이어 한국언론개혁의 장애물로 국정원과 미국의 공안당국을 꼽으며 이것은 공개된 비밀로 알려져 왔다고 폭로하는 한편 한국의 새정부는 남북을 이간시키고 통일조국을 거부하는 정책을 하루 속히 중지하고, 남북관계 개선정책을 앞세우면서 언론개혁을 단행해야 한다고 강조한다.[민족통신 편집실]

 

 

 

[초점]한국언론 이제 달라져야 한다.(5)


 

*: 노길남 민족통신 편집인

 

노길남02.jpeg

 한국언론들 이제 제 방향을 찾아야 한다.그 방향은 크게 3가지이다. 한국언론들의 편집원칙들은 한국사회 문제의 부정과 부패, 그 부조리가 어디에서 비롯되는지를 분석한 기초위에서 세워져야 한다.

한국언론들은 무엇보다 편집원칙에서 한국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들 가운데 자주성 회복이 가장 시급하다는 점을 깨닳아야 하고, 한국사회의 비민주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민주화를 그 다음 편집원칙으로 설정해야 하고, 그리고 분단에 의한 민족모순을 극복하기 위한 남북화해협력을 그 다음 편집원칙으로 세워야 한다.

 한국언론들이 자기의 지위와 역할을 다 하자면 기본적으로 한국사회의 (1)자주성 회복에 노력하면서, (2)한국사회 민주화에 기여해야 하며, 동시에 (3)분단조국을 통합하기 위한 남북화해와 협력에 한몫을 실천해야 한다는 뜻이다.

한국언론들이 한국사회의 자주화를 첫번째 편집방향의 원칙으로 꼽아야 하는 까닭은 무엇때문일까?

한국언론들은 적어도 한국 국민들이 자기의 운명개척을 위하여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대하여 올바른 방향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한국사회 부조리와 그 모순이 민족분단으로 인해 한국의 자주권이 외세, 즉 미국의 지배세력에 의해 좌지우지 되어 왔다는 사실을 철저하게 인식한 바탕위에서 자주권을 회복하는 것을 가장 웃자리에 두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한국언론들이 그렇지 않고 강대국에 의존하는 사대주의를 부추긴다면 한국의 미래는 어두움 속으로 묻히게 될 것이다. 지난 시기 개인이 사대주의를 하면 머저리가 되고, 나라가 사대주의를 하면 망한다는 것이 지난 역사의 교훈이었다.      

한국언론들은 또 한국사회가 민주화의 길로 갈 수 있도록 기여해야 한다. 이것도 한국언론들의 중요한 사명에 속한다.그런데 한국언론들 가운데 상당수는 정언유착이나 권언유착에 의해 재산을 증식하며 부정부패의 중심에 서 왔다. 이러고서 한국언론들이 한국사회 민주화의 길로 인도할 수 있는 자격을 갖췄다고 말할 수 없다. 다시말하면 한국언론들이 설득력을 가질 수 없다는 뜻이다. 그럼으로 한국언론들에 종사하는 언론인들은 자체의 개혁을 중시하면서 사회개혁을 이끌어 나가야 한다. 한국언론계 경영주들이 썩었는데 기자들이 아무리 발버둥치며 좋은 기사들을 써서 올려도 편집책임자들은 그것들을 쓰레기 통에 버리고 말았던 것이 지난 시기의 한국언론계 부조리 중에 하나였다. 조선일보를 비롯하여 일부 언론들은 국정원을 비롯하여 권력기관들과 결탁하여 정보독점을 통하여 이득을 누렸왔었다. 이러고서도 한국언론들이 사회정의를 부르짖으며 한국사회 민주화를 주장한다면 그것이 얼마나 설득력을 가질 수 있을까. 그래서 한국언론들이 개혁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것이다.

한국언론들의 또 하나의 중요한 사명은 분단조국을 통합하기 위한 남북화해와 협력에 한몫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한국언론들은 특히 이런 역사적 사명에 충실하지 못하고 분단기득권으로 행세하면서 남북관계 개선보다는 갈등과 마찰을 조장하는데 앞장서 왔다고 국내외 동포들은 질타해 왔다.

따져보면, 민족분단 모순이 한국사회의 부조리의 가장 큰 원인으로 되어 왔는데 한국언론들은 이에 대하여 극복하는 입장과 자세보다는 그 부조리를 심화시키는데 앞장서 왔다는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한 것이 한국언론들의 지난 시기 과오로 지적되어 왔다.

한국언론들은 남과 북을 이간시키고 화해협력을 파괴하는데 앞장서 오면서 이른바 탈북자들을 악용해 왔다. 탈북자들은 주로 국정원과 미국 공안원들의 공작으로 생겨 난 피해자들이다. 이들이 한국으로 오게된 과정도 대부분은 국정원의 기획탈북 유인작전과 미국 공안당국의 지원으로 이뤄졌다는 것은 만인이 주지해 온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대부분 언론들은 이 같은 사실들을 폭로하는 것을 외면해 왔다.

심지어는 지난 6년여 동안 평양시민인 김련희씨가 국정원과 그 하수인의 꾀임에 의해 한국에 도착한 첫날부터 지금까지 쉬지않고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달라>고 애원하며 호소해 왔는데도 대부분 언론들은 이같은 범죄적 행위를 묵과해 왔고, 심지어는 국정원 요원들과 그 하수인들이 중국에서 식당종업원으로 일하던 북녘여성종업원 12명을 집단으로 납치해 와도 이를 수수방관하면서 1년이 넘도록 침묵하고 있는 것이 한국언론들의 자세이다.

한미공조로 만들어 진 이 같은 범죄적 행위는 한마디로 일종의 인신매매에 해당된다. 국정원과 미국공안 당국은 정책적으로 기획탈북자들을 양산해 왔다. 북으로 보내는 악선전들을 풍선에 띄워서 하는 반민족 행위도 그 배후에 국정원과 미 공안원들이 있었다. 이들은 이같은 범죄행위들을 자행하면서 겉으로는 인권을 내 세우며 범죄행위들을 합리화하여 왔다.

 이러한 악질적 기획탈북은 한국의 정부차원에서 계획되어 온 것이다. 한국정부는 북녘 동포들을 유인하기 위해 브로커(중개상)들이 이들을 한국 땅에 유인해 오면 한사람 당 6천만원을 정착금으로 준다. 국정원 요원들은 이 돈도 다 주지 않고 그 가운데 상당액을 브로커들에게 주도록 중간역할을 해 왔다. 미 당국은 NED라는 미의회와 관련된 반관반민 단체 등을 통하여 이른바 인권지원이라는 명목으로, 북녘 공민들을 탈북자로 만드는데 지원해 왔다.

국정원 요원들은 이같은 공작을 위하여 엄청난 자금을 투입하여 중국이나 제3국에 나온 북녘 동포들을 불법적으로 유인하고 납치하는 방법으로 탈북자들을 만들어 왔다. 국정원 요원들은 이들을 유인하여 남녘으로 데려오면 이들중 일부를 북부조국을 중상하고 모략하는 선전에 악용해 왔고, 또다른 일부 기획탈북자들은 미국이나 카나다 등지로 내보내어 반북 모략선전에 악용하여 왔다. 이 과정에 국정원들은 미국 공안원들과 결탁해 온 것으로 알려져 왔다.

해내외 동포들은 무엇보다 조선일보와 그 계열언론사, 동아일보와 그 계열언론사에 대한 비판의 소리가 대단히 높다. 조선일보와 조선TV 그리고 동아일보와 채널A 테레비죤을 보면 이런 언론들은 반민족 악질중에 악질적 언론이라고 지적할 수 있다. 국내외 애국동포들은 이 두 언론사는 한국의 대표적 반민족, 반통일 언론으로 꼽아왔다. 이들은 한국 언론들 가운데 우선적으로 청산할 대상들이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라고 강조한다.

민족이 분단된지 70여년이 넘었는데도 아직도 남과 북을 적대시하는 기사들과 기획들을 제작하여 남녘동포들에게 북부조국을 폄훼하는데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그 방법들도 야비했다. 예를들어 채널A 테레비죤 방송,그리고 YTV 방송은<이제 만나러 갑니다>라는 ‘이만갑’이란 연재기획물에 이른바 탈북여성들15명 가량을 동원하여 동족인 북을 중상하고 모략하면서 말도 안되는 이야기들을 내 뱉으며 희희덕 거리는 추태들을 보이고 있어 이것을 보노라면 분노가 하늘을 찌른다. 한국의 반민족 보수언론들은 돈 몇푼으로 이들 여성들을 동원하여 야비한 내용을 담은 기획물들을 연속적으로 방영해 왔다. 이 같은 유사 기획물들은 한국 보수언론들의 단골로 등장한다. 이런 현상들을 분석해 보면 볼수록, 국정원을 비롯한 미국의 지원세력 등 반북세력들의 잔인성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그래서 한국의《언론개혁》이 절실하다고 강조하는 것이다.  

이제 한국언론들은 양심선언으로 자기 반성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언론이 바로 서야 나라가 산다>고 하지 않았는가. 하여 한국언론들은 정언유착이나 권언유착의 굴레에서 탈피하고  무엇보다 진실을 보도해야 한다. 그리고 한국언론인들은 한국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들 가운데 자주성 회복이 가장 시급하다는 점을 깨닳아야 하고, 한국사회의 비민주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민주화를 편집원칙으로 설정해야 하고, 그리고 분단에 의한 민족모순을 극복하기 위한 남북화해협력을 또다른 편집원칙으로 세워놓고 그 원칙들을 올바로 수행하였는가를 냉정하게 돌이켜 보아야 한다.그리고 언론개혁의 장애물로 나서는 국정원과 그 배후에 미국의 공안당국을 과감하게 폭로하는 입장으로 나서야 한다

한편 한국의 민주당 새정부는 <우리민족끼리 정신>에 의거하여 남북을 이간시키고 통일조국을 거부하는 정책을 하루 속히 중지하고, 남북관계 개선정책을 앞세우면서 언론개혁을 단행해야 한다. 여기에 국내외 동포들은 조선일보와 그 계열언론들과 동아일보와 그 계열언론들을 향하여 구독거부, 시청거부하는 운동을 포함하여 각종 청산투쟁을 벌여야 할 것이다. 그리고 해내외 동포들은 한국언론들의 감시자로서 그리고 비판자로서 언론개혁의 촛불들을 높이 더 높이 들어야 할 것이다.()  

 

[초점]한국언론개혁 이렇게 하자.(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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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한국언론 이제 달라져야 한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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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한국언론 이제 달라져야 한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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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한국언론 이제 달라져야 한다.(1)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social&wr_id=8211

최근 로동신문 주요기사(6월6일자 보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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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대학원생님의 댓글

대학원생 작성일

선생님 제의에 동감해요!

ㅡㅡ<<해내외 동포들은 무엇보다 조선일보와 그 계열언론사, 동아일보와 그 계열언론사에 대한 비판의 소리가 대단히 높다. 조선일보와 조선TV 그리고 동아일보와 채널A 테레비죤을 보면 이런 언론들은 반민족 악질중에 악질적 언론이라고 지적할 수 있다. 국내외 애국동포들은 이 두 언론사는 한국의 대표적 반민족, 반통일 언론으로 꼽아왔다. 이들은 한국 언론들 가운데 우선적으로 청산할 대상들이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라고 강조한다.>>--

우리민족님의 댓글

우리민족 작성일

북남관계개선에 대한 지향은 그 누구도 막을수 없다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인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고 온 민족이 힘을 합쳐 북남관계를 개선하며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는것은 우리 공화국의 시종일관한 립장이다.
지금 우리 공화국은 력사적인 7. 4공동성명발표 마흔다섯돐과 10. 4선언발표 열돐이 되는 올해를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놓는 매우 의의깊은 해로 빛내이기 위해 성의있는 노력을 기울이고있다. 이것은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겨레의 간절한 통일념원을 실현하기 위한것으로서 해내외 각계각층 동포들의 지지와 찬동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남조선의 각계 시민사회단체들과 인민들은 현 남조선당국이 민심과 민의에 따라 북남관계개선과 평화체제구축을 시급한 과제로 내세워야 한다고 한결같이 주장해나서고있으며 해외동포들속에서도 제2의 6. 15통일시대를 열어나가야 한다는 목소리들이 계속 울려나오고있다.
현실은 북남관계개선문제가 온 겨레의 최대의 관심사로 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북남관계개선은 평화와 통일에로 나아가는 출발점이며 온 겨레의 절박한 요구입니다.》
북남관계개선은 나라의 평화를 보장하고 조국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출발점이다.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해소하고 화해와 단합을 실현하는것은 민족의 운명, 통일의 전도를 좌우하는 매우 중대한 문제이다.
북남관계문제는 조선반도의 평화보장과 조국통일과 직결되여있다. 북남사이의 정치군사적대결상태를 해소하지 않고서는 긴장을 완화할수 없고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를 실현할수 없다.
북과 남이 상대방에 대한 불신과 적대감을 버리고 호상 신뢰하면서 단합하고 관계개선을 적극 도모해나가야 극도에 처한 긴장상태를 해소하고 평화를 보장하며 조국통일의 밝은 전망도 열어나갈수 있다.
북남관계를 개선하는것은 온 겨레의 절박한 요구이며 현실이 제기하는 과제이다.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민족적단합과 통일을 이룩하는것은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의 간절한 요구이다. 70년이상이나 지속되고있는 민족분렬의 비극을 더이상 용납할수 없으며 북과 남이 손을 맞잡고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 력사를 써나가야 한다는것이 우리 겨레의 한결같은 목소리이다.
우리 민족은 반만년의 유구한 세월 이 땅에서 함께 살면서 세인을 경탄시키는 찬란한 문화와 전통도 함께 창조해온 한겨레이다.
외세가 강요한 분렬의 비극이 아무리 크다고 해도 겨레의 가슴속에 용암처럼 끓고있는 민족애, 혈연의 정은 말살할수 없다. 6. 15시대가 보여준것처럼 비록 사상과 제도는 달라도 만나면 반가움에 얼싸안고 헤여지면 석별의 눈물로 두볼을 적시며 통일의 날 다시 만나자고 목메여 웨치는 북과 남의 우리 겨레이다. 그 뜨거운 모습은 정녕 무엇으로도 막을수 없는 민족대단합, 조국통일에 대한 불같은 열망의 분출이다.
북남관계개선에 대한 내외의 기대와 관심이 그 어느때보다 높아가고있는 지금 북남관계개선에서 근본적전환을 가져오자면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인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을 철저히 리행하여야 한다.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지지환영을 불러일으킨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에는 북남관계개선과 평화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제반 문제들이 명확히 밝혀져있다.
10. 4선언만 놓고보아도 6. 15공동선언을 통하여 천명된 우리 민족끼리리념에 따라 북남관계를 호상존중과 신뢰의 관계로 확고히 전환시키기 위한 문제, 북과 남사이의 군사적적대관계를 종식시키고 조선반도에서 긴장완화와 평화를 보장하는 문제, 현 정전체제를 항구적인 평화체제로 전환시키는 문제, 민족경제의 균형적발전과 공동의 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문제, 사회문화분야 등 여러 분야에서의 교류와 협력을 발전시키는 문제 등 북남관계의 다방면적인 발전과 자주통일, 평화번영을 이룩하는데서 나서는 실천적인 문제들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여있다.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을 성실히 리행해나갈 때 북남사이에 가로놓였던 장애가 없어지고 삼천리강토에 화해와 협력, 통일기운이 약동할것이라는것은 의심할바 없다. 우리 겨레는 이미 6. 15통일시대의 실천을 통하여 그것을 체험하였다.
그 감격적인 나날들은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의 리행이 평화와 통일에로 나아가는 출발점이며 유일한 타개책이라는것을 실증해주었다.
만일 내외반통일세력이 북남선언들의 리행을 가로막으며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매달리지 않았더라면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우리 민족의 투쟁은 응당 풍만한 열매들을 거두었을것이다.
천하에 둘도 없는 대결악녀였던 박근혜역도가 쇠고랑을 차고 차디찬 감방에 끌려간것은 동족대결과 북남관계파탄의 주범에게 내린 력사의 준엄한 심판이고 격노한 민심의 단호한 철추였다.
박근혜역도의 비참한 운명이 보여주는것처럼 북남관계개선을 바라는 민심의 요구를 외면하고 동족대결에만 미쳐날뛰는자들이 갈길은 력사의 오물통밖에 없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파국에 처한 현 북남관계가 시급히 개선되여 전쟁위험이 사라지고 평화와 번영의 길이 열리기를 고대하고있다.
민족의 근본리익을 중시하고 북남관계의 개선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과거를 불문에 붙이고 그 누구와도 기꺼이 손잡고 나아가려는것이 우리의 변함없는 의지이다.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우리 민족의 투쟁의 앞길에는 도전도 있고 난관도 적지 않다. 하지만 그 무엇도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을 따라 북남관계개선에로 나가려는 시대의 흐름은 결코 막지 못할것이다.

 (주체106(2017)년 6월 8일 《우리 민족끼리》

유학생님의 댓글

유학생 작성일

북한신문 소개 아주 좋아요.
선생님들 고맙습니다.

소나무님의 댓글

소나무 작성일

와우 참 멋있다.

북녘조국이 우리민족의 반쪽 몸체이다.

최고지도자와 소년소녀들과의 화폭을 보노라면

북녘의 미래가 밝다는걸 느낍니다.

남북은 하나입니다.

양키만 나가면 통일입니다.

통일조국 만세!

목란꽃님의 댓글

목란꽃 작성일

한국언론은 그냥 찌라시입니다. 공익을 위한 편집원칙이란 자체가 아예 없고요.

그저 사람들 혹하여 많이보게 해서 광고수익올리려고, 아주 자극적인기사, 황당한기사, 사실인지 거짓인지도 모를 소설같은 기사를 올리죠.
그리고 특히 뒷담화 같은 기사들, 아주 천민 수준에 딱맞는 기사들입니다.

민족통신처럼 확고한 철학위에서 편집원칙이 있는 한국언론은 없습니다. 그냥 다 찌라시에요. 그냥 돈벌어 부자될려고 하는짓이예요

목란꽃님의 댓글

목란꽃 작성일

식민지 천민자본주의에 식민지 천민언론 그속에 파뭍혀서,  참으로 천하디 천하게 사는 궁민들 이게 한국의 현주소입니다.

그 천한 궁민들이 이번에 못살겠다 갈아보자 엎어봐도, 나라가 식민지 천민자본주의에 천민나팔수(언론)이니 그냥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문재인대통이 커피도 타주고 궁민들과 살갑게 지내고 노력은 하지만, 그래봤자 식민지 천민나라 대통일뿐입니다.
이번 사드도 미국에 대해선 아무소리도 못하자나요?

천민 식민지에서 천민들에게 뽑힌 미국상전 모시는, 천민식민지국 대표가 바로 한국의 대통령이라는 자리입니다.

목란꽃님의 댓글

목란꽃 작성일

전시 작전 통제권도 없는 사람이 국가원수라고 세계를 돌아다니는거 졸라 창피한일인거, 한국대통 본인만 모르고 전세계 원수들은 다알고 있죠.
그래서 미국놈 따까리라고 다들 뒤에서 그렇게 조롱하고 있는것입니다 .


그런것도 모른채 오늘도 지들 잘란줄만 알고있는 우리 한국궁민들 좀 보세요

빙신들. 참 슬픈 웃음밖엔 안나옵니다. 허허허~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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