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군전략군,<우리 핵타격 막아낼수 없다>강조 > 정치

본문 바로가기
영문뉴스 보기
2017년 9월 24일
남북공동선언 관철하여 조국통일 이룩하자!
사이트 내 전체검색
뉴스  

정치

북 군전략군,<우리 핵타격 막아낼수 없다>강조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06-03 13:59 조회3,202회 댓글1건

본문

조선인민군 전략군 대변인은 6월2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을 받고 "지난 5월 30일 미제는 미본토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공군기지에서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공격을 가상한 미싸일요격시험이라는것을 벌려놓았다."고 설명하면서 "한사코 우리와 대결해보려는 핵미치광이들은 이 세상 그 무엇으로써도 우리의 무자비한 핵타격을 막아낼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경고한다. 군 대변인의 대답을 원문 그대로 게재한다.[민족통신 편집실]

북극성12-01.jpg

북극성12-003.jpg

북극성12-004.jpg

북극성12호.jpg

북탄도미사일 발사20170212-01.JPG



주체106(2017)년 6월 3일 로동신문

 

핵미치광이들은 그 무엇으로써도 우리의 핵타격을

막아낼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조선인민군 전략군 대변인 기자의 질문에 대답

 

최근 미제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위협》을 걸고들며 대륙간탄도미싸일요격시험을 감행한것과 관련하여 조선인민군 전략군 대변인은 6월 2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지난 5월 30일 미제는 미본토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공군기지에서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공격을 가상한 미싸일요격시험이라는것을 벌려놓았다.


미제는 이번 요격시험이 미본토를 향하여 날아오는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를 막기 위한데 그 목적이 있었다고 공개적으로 떠들어대고있다.


미제가 핵항공모함 《칼빈손》호타격단에 이어 《로날드 레간》호타격단까지 조선동해에 전개시키고 《B-1B》핵전략폭격기들을 남조선지역 상공에 끌어들여 우리에 대한 핵선제타격훈련을 광란적으로 감행하고있는 가운데 벌어진 이번 요격시험은 미제의 핵전쟁도발야망을 더욱 명백히 드러내놓은 엄중한 군사적도발행위가 아닐수 없다.


핵전략타격수단들을 총동원하여 우리에게 무차별적인 핵공격을 가하고 그에 따른 우리 군대의 즉시적이고 무자비한 핵보복타격을 막아보려는 미제의 모험적인 군사적준동은 우리 공화국을 노린 핵전쟁준비가 마지막단계에 이르렀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날로 로골화되고있는 미제의 핵전쟁광란은 우리의 련속적이고 다발적인 핵무력강화조치들에 질겁한 나머지 분별을 잃고 헤덤비는 핵미치광이들의 단말마적발악에 불과하다.


지금 미제가 《최대의 압박과 관여》의 대조선정책을 내들고 그에 따라 고강도압박공세를 가하고있지만 그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초강경대응의지를 더 굳세게 하여주고 오히려 미본토를 우리의 핵타격권안에 더 깊숙이 몰아넣는 비극적결과만을 초래하였다.


핵위협공갈로 우리를 놀래워보려던자들이 지금에 와서는 우리의 핵보복타격이 두려워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고 극도의 불안과 공포에 휩싸여 절망속에 날과 달을 보내고있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쩍하면 핵몽둥이를 휘두르며 세계의 지배자로 행세하고 강권과 전횡을 일삼던 타성에서 벗어나지 못한 미제는 어떻게 하나 우리를 압살하려는 침략야망에 들떠 우리에 대한 핵위협공갈소동에 미친듯이 매달리며 가소롭게 놀아대고있다.


종국적멸망의 운명에 직면한 제 처지도 모르고 계속 무분별하게 날뛰는 날강도 미제의 발악적인 책동은 우리의 자위적핵무력강화조치가 천만번 정당하였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우리 전략군은 명령만 내리면 우리의 면전에서 설쳐대는 미제의 핵타격수단들은 물론 침략과 도발의 본거지들을 무자비한 핵선제타격으로 모조리 초토화해버릴수 있게 고도의 격동상태를 유지하고있다.


일단 우리 전략군에 실전배비된 강위력한 타격수단들의 핵공격이 개시되면 괌도와 하와이, 알라스카는 물론 미본토도 순식간에 초토화되고말것이다.


미제가 지금 대륙간탄도미싸일요격시험에서 《성공》하였다느니, 미싸일요격체계의 성능이 어떻다느니 하고 허세를 부리고있지만 우리는 그것을 절망에 빠져 허덕이는자들의 어리석은 객기로밖에 여기지 않는다.


그 무슨 요격미싸일체계따위로 하늘을 뒤덮으며 쏟아져내리는 우리 전략군의 핵불소나기를 막아내고 더러운 잔명을 부지할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큰 오산은 없다.


트럼프행정부의 최후발악적인 핵전쟁도박은 미본토가 초토화되는 사상최대의 재앙만을 더욱 앞당기게 될뿐이다.


한사코 우리와 대결해보려는 핵미치광이들은 이 세상 그 무엇으로써도 우리의 무자비한 핵타격을 막아낼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조선이 이긴다님의 댓글

조선이 이긴다 작성일

남조선 쓰레기들은 국가보안법의 폐혜 때문에  조선의 체제가 대다수 민중들에게 남조선의 자본주의 체제보다 더 인간적이고 따뜻하고 정의로운 체제라는 것을 알지 못한다.
그래서 하루빨리 국가보안법이 폐기되어야 하고 '조선 바로알기 운동'을 거국적으로 벌여야 한다.
조선에 대한 근거없는 사실과 오해 편견으로 말미암아 아주 깊이 박혀 있는 남조선 쓰레기들의 대가리 속의 반북 의식을 정화시켜나가야 한다.
그렇게 할 수 없다면 조선이 미제를 몰아냈을 때 남조선의 대다수의 인민들은 쓰레기일뿐일 것이다.
조선 정부는 오로지 총칼로 힘으로써 남조선을 접수 관리하고  쓰레기들은 가차없이 죽여 버려야 한다.
그것이 올바른 사람들이 살수있고 민족 정기를 바로 잡을 수 있는 길이다.
우리 민족의 진정한 조국은 오로지 조선뿐이다.
조선이 최고다, 남조선은 미제의 식민지일뿐이다


회원로그인

후원
후원
추천홈페이지
우리민족끼리
자주시보
사람일보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한겨레
경향신문
조선의 오늘
오마이뉴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연합회
통일부


Copyright (c)1999-2017 MinJok-TongShin / E-mail : minjoktongshin@hotmail.com, editorminjoktongshin@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