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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한국언론 이제 달라져야 한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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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05-28 01:00 조회3,7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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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신 편집인 노길남박사는 한국언론개혁 두번째 글을 통해 한국사회의 적폐를 양산한 것은 한국의 보수언론들이었다. 이들이 바로 적폐의 중심에서 한국사회를 썩게 만든 장본인이라고 지적해도 틀리는 말이 아니다. 또한 한국언론들을 간섭하고 지배하면서 한국언론들을 적폐의 수렁으로 몰고가는 악질 인사들에 대한 청산 움직임도 촉구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언론개혁의 과녁을 조선일보와 그 계열사, 그리고 동아일보와 그 계열사를 본보기로 언론개혁의 바람을 불러 일으켜야 한다고 천명하는 한편 이들의 반민주, 반민족, 반통일적 죄가는 시효가 없는 특별법으로 반드시 청산할 것을 제언한다.[민족통신 편집실]


https://youtu.be/CFP6QeVQT14


 

 

 

[초점]한국언론 이제 달라져야 한다.(2)


 

*: 노길남 민족통신 편집인

 

 “이게 나라냐?”하는 한숨소리에 이어 이게 언론이냐?” 하는 소리가 지금 이 순간에도 요란하다. 한국사회 전반이 썩어있고, 사회 구석 구석에 곰팡이들이 쓸고 있어 이것들을 청소하자면 엄청난 작업들이 동원되어야 하는데 한국 언론들은 이에 대한 관심보다는 기득권 챙기기에 혈안이 된 나머지 한국사회 모순의 본질인 분단모순을 왜곡하며 그것을 오히려 심화시키고 있어 생각하는 해내외 동포들은 분노에 찬 눈초리로 바라보고 있다.

이미 한국의 <언론단체비상시국회의>526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언론 적폐 청산을 위한 투쟁을 선포하며 이명박·박근혜 정권의 언론 장악 진상 조사, 언론 적폐 인사 청산과 해직자 복직 문제 해결, 언론 장악 방지법 통과 등을 요구하며 한국 언론계의 개혁을 촉구하기 위해 허리띠를 졸라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그런가하며 조선일보와 그 계열사, 동아일보와 그 계열사를 비롯한 족벌언론들과 보수언론들은 민주당 새정부의 출범을 교활한 방법으로 방해하며 그 진로에 장애물로 나서고 있어 이들 악질언론들에 대한 개혁소리가 한층 더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사실상 한국사회의 적폐를 양산한 것은 한국의 보수언론들이었다. 이들이 바로 적폐의 중심에서 한국사회를 썩게 만든 장본인이라고 지적해도 틀리는 말이 아니다. 또한 한국언론들을 간섭하고 지배하면서 한국언론들을 적폐의 수렁으로 몰고가는 악질 인사들에 대한 청산 움직임도 촉구되고 있다.

한국의《전국언론노동조합》은 지난 518일 방송통신위원회 김용수 상임위원의 퇴진투쟁을 시작했다.이 단체는 김용수가 박근혜정권시기에 청와대 비서관, 정보통신정책실장 등을 해먹으며 언론탄압을 주도해 온 인물중 하나라고 규탄했고, 《언론단체비상시국회》는 지난 526일 기자회견을 통해 언론계의 적폐 인사 5명을 선정(▲ 고영주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 ▲ 김장겸 MBC 사장, KBS 이인호 이사장, KBS 고대영 사장, ▲ 박노황 연합뉴스 사장 등)하고 이들의 사퇴를 촉구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고 민주당 새정부가 시작하는 시기의 요즘에도 한국 보수언론들의 자세는 여전하다. 인사청문회를 통하여 물고 늘어지면서 발목을 잡기 시작했다.특히 박근혜의 새누리당의 후신인《자유한국당》국회의원들의 총리인준 청문회 자세에서도 극명하게 나타났다. 총리후보자 가족들의 인격모독과 함께 확인되지도 않은 내용을 거론하며 후보자를 괴롭히고 참을 수 없는 인격모독으로 일관하는《자유한국당》국회의원들의 모습과 이에 대해 보도하는 조선일보와 그 계열사, 동아일보와 그 계열사 등 보수언론들의 보도자세에서 한국의 미래가 또다시 걱정되고 있다.

그럼으로 한국언론 부조리는 정치적 개혁차원 뿐만 아니라 민중적 투쟁차원에서도 개혁운동이 일어나야 한다. 특히 조선일보 계열 언론기관들과 동아일보 계열 언론기관들을 본보기로 언론개혁의 바람이 일어나야 한다.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권언유착으로 재벌이 되어 권력기관들을 장악하여 오면서 과거 독재정권들과 결탁하여 불법적으로 재산을 모아온 악질 언론기관들로 알려져 왔다. 한국사회의 적폐를 청산하려면 조선-동아일보부터 청산하는 언론개혁이 절실하다. 이들 족벌언론들은 부당한 방법으로 자체 건물마련을 비롯하여 엄청난 부를 축적하여 오는 과정에서 박정희 군사독재정권, 전두환 군사독재정권, 노태우 군사독재정권 등과 결탁하여 왔다는 것은 공개된 비밀로 되어 있다. 그래서 이들 조선, 동아 언론들은 독재정권의 시녀로서 자처해 왔고, 친미사대 매국언론으로 자리매김하여 왔다.

이들 언론들은 분단시대의 기득권을 악용하여 재산축적 뿐만 아니라 언론횡포를 통하여 친일친미 세력을 옹호하며 남녘사회에 사대주의를 심어놓은 매국적 행위를 자행해 왔다. 이들의 반민족, 반민주, 반통일 행위에 대한 죄과는 반드시 그 책임을 물어야 하고, 그러한 반역의 죄과는 시효가 없는 특별법으로 반드시 청산되어야 한다. (다음에 계속~)

[초점]한국언론 이제 달라져야 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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