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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군부 및 아태, 북핵문제와 대결자세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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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05-26 12:22 조회3,19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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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측 인민군 총참모부와 북측 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는 24일과 25일 기자의 질문에 답하는 보도문을 통해 북핵문제와 대결자세 문제를 지적하며 이에 대하여 정당한 입장과 자세를 표명했다. 이들 대변인들의 답변을 원문 그대로 싣는다.[민족통신 편집실] 


북극성12호.jpg




 우리의 국가핵무력강화의 길을 누구도막을수 없다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기자의 질문에 대답

 

(평양 5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은미국과 추종세력들이 우리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를 걸고들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4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제기한 질문에 다음과같이 대답하였다.


우리가 미태평양군사령부가 둥지를 틀고있는하와이와 미국 알라스카를 사정권안에 두고있는신형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시험발사에서 성공한 기세, 기백으로 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에서 또다시성공한것은 국가핵무력강화의 길에서다발적, 련발적으로 울려퍼진승리의 장쾌한 뢰성이다.


명중성이 정확하고흠잡을데 없이 완벽한명실공히 주체탄, 주체무기인 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이 다량계렬생산되여 인민군전략군에 실전배비되게 됨으로써우리는 침략자, 도발자들의 수족을 단단히얽어매고 임의의 시간, 임의의 공간에서 가장 정확하고 가장 신속하게전략적타격임무를 원만하게수행할수 있게 되였다.


이것은 급속도로다양화, 고도화되고있는 우리의전략무력이야말로 미국의핵전쟁도발위협으로부터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안정을 믿음직하게 담보하는무적의 방패라는것을 다시한번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지금 미국과 추종세력들은 백점, 만점의 대성공을 이룩한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에 넋살이 나가 히스테리적인 발작을 일으키고있다.


아연실색한 미국은《실망스럽고 충격적이다., 《경제, 외교적압박을 지속하겠다.》고 야단을 떠는가하면 개가 짖으면 작은 개들도따라짖는 식으로 일본을비롯한 추종세력들도 《세계에 대한 도전》이니 뭐니 하며 소란스럽게 놀아대고있다.


악마구리 끓듯하는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대결《합창》에 남조선당국도 끼여들어 청승맞은가락을 보태고있다.


우리의 전략탄도탄시험발사소식이 전해지자 김관진, 리병호, 한민구, 윤병세, 홍용표와 같은 박근혜찌꺼기들을 불러들여 안전보장회의라는것을 열고 《만반의대비태세유지》니, 무슨 《규탄성명》발표니 하며 야단법석하였으며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어중이떠중이 정당나부랭이들도 《정부가단호한 대응의지를 보여야한다.》고 저마끔왜가리청을 돋구고있다.


그런가하면 남조선당국은 미국의 거수기로전락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우리의이번 시험발사를 걸고드는공보문이라는것을 발표하자《신속하고 단호한 립장발표를 평가한다.》고 재빠른 반응을 보이면서미일상전들과 《대북제재강화방안》을 론의한다어쩐다 하며 부산을피워대고있다.


가관은 저들이하는 미싸일발사는 평화와안정에 대한 《기여》이고 우리가 단행한전략탄도탄발사는 《도발》이라고 계속 떠들어대고있는것이다.


우리가 《북극성-2》형을 비롯한 주체탄들을 다량계렬생산하여 전략군부대들에 실전배비하는것은 위대한병진로선에 따라 국가핵무력을 강화하는 길에서거치게 되는 정상적인국가방위사업이다.


더우기 미국의선제타격기도가 날로 로골화되고 핵전쟁광기가 우심해지고있는 현실에서 우리가자위적국방력을 더욱 강화하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한일이다.


최근 미국은《정권전복도 안하고 침략도안하며 체제도 보장할것》이라느니, 《믿어달라.》느니 뭐니 하며 겉발린 《대화》타령을 늘어놓고있다.


하지만 시각에도 조선동해상에서는 《칼빈손》호핵항공모함타격단이 괴뢰호전광들과 함께 북침을 노린 련합해상훈련을 벌려놓고있으며 일본 요꼬스까기지에 있던 《로날드레간》호핵항공모함타격단도 사상최대규모의 핵항공모함타격단들의 합동훈련을 위해 조선반도해역으로 기동하고있다.


이것은 미국이《대화》니 뭐니 하며 양울음소리를 내는것은 우리의핵보복타격능력을 거세하기위한 유치한 기만극에불과하며 임의의 시각에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는 승냥이야망은 조금도변하지 않았다는것을 여실히보여주고있다.


미국을 비롯한적대세력들은 정의의 핵보검을틀어쥔 선군조선의 억척불변의 신념과 멸적의기상을 똑바로 알고 분별없이 날뛰지 말아야한다.


특히 남조선당국은 외세의 장단에춤을 추면서 우리의정정당당한 자위력강화조치를 걸고드는것은 민족의 존엄과자주권이 어떻게 지켜지고북남관계를 담보하는 진정한힘이 무엇인지도 모르고놀아대는 무지스러운 추태라는것을 깨닫고 하루빨리정신을 차리는것이 좋을것이다.


어떤 위협도 감언리설도 우리에게통하지 않으며 우리의국가핵무력강화의 길을 누구도 막을수 없다.


우리는 자기의존엄과 제도, 민족의생존권을 지키는 길이 어디에 있는가를 알고있으며 년대와 세기를이어온 미제와의 대결을끝장내고 최후승리의 통장훈을부를 날도 환히 내다보고있다.


미국과 추종세력들이 우리에 대한 압살야망에 기를 쓰고 매달리는 우리는침략자, 도발자들이 미처 정신차릴새 없이 핵무력의다양화, 고도화를 더욱 다그쳐나갈것이다.


세계는우리가 미국을 비롯한적대세력들에게 전률과 공포, 죽음을 들씌울 강위력한우리 식의 주체무기, 핵공격수단들을 어떻게 훌륭히, 많이 만들어내는가를 경탄속에 보게 될것이다.


최후의 승리는정의의 핵보검을 틀어쥔우리에게 있다.


 


 

우리 군대는무모하게 번져지는 도발자들의 새로운 대결광란을

예리하게 주시하고있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대변인 기자의 질문에대답


 

(평양 5 25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괴뢰들이 첨예한군사분계선일대에서 또다시악랄한 무장도발을 감행한것과 관련하여 25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군사분계선일대는 쌍방의방대한 무력이 항시적으로 총부리를 마주하고대치되여있는 첨예한 열점지역이다.

 

이곳에서는 사소한우발적인 실수나 불순한언동도 쉽사리 파국적인군사적충돌로 번져질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남조선괴뢰들은 23 오후 4시경 강원도 철원 최전방지역 상공에서 날아가는새무리를 보고 《정체모를 비행체가 군사분계선을 넘어 남하》하는것을 발견하였다고 하면서무턱대고 우리측을 향해 경고방송을 불어대고 450여발의기관총탄까지 란사해대며 소란을피웠다.

 

비무장지대에서 의문의폭발사고가 생겨도 《북 목함지뢰》탓이고 바다에서괴뢰군함선이 침몰해도 《북 어뢰》때문이며 하늘에서 새무리가남쪽으로 날아도 《북의무인기》이고 주어온 변소문짝도 《북 무인기잔해》이며 보온병껍데기가 나딩굴어도 《북 방사포탄》이라고 우겨대는것이 정신착란증에 빠진 괴뢰들이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이번에감행한 무모한 군사적도발은 남조선사회에 반공화국적대감을 조장하고 조선반도의 정세를 험악한대결국면에 못박아두려는 불순한속내의 연장이다.

 

지금 만고역적박근혜의 탄핵사태를 계기로인민들의 버림과 배척을받고 파멸의 함정에빠진 괴뢰보수패거리들은 꺼져가는잔명을 부지하며 남조선내부에서 급격히 높아가는북남관계개선요구를 막아보려고 동족대결에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다.

 

민감한 서해열점수역에서 매일같이 해군함선들을 우리측 령해에침범시키고 군사분계선일대에 인간쓰레기들을 내몰아 반공화국대결을 고취하는 비렬한삐라살포놀음에 매여달리다못해 로골적인무장도발로 일촉즉발의 긴장을조성해보려 하고있는것이다.

 

한줌도 못되는괴뢰보수패거리들이 동족대결에 악랄하게 매여달리며 제아무리 몸부림을쳐도 이미 파멸의나락에 굴러떨어져 최악의궁지에 빠진 가련한몰골만 더욱 드러낼뿐이다.

 

괴뢰들의 이번 군사적도발은 높은 속도로비약하는 우리의 , 탄도로케트위력으로 하여 괴뢰군안에 휩쓸고있는 염전염군분위기를 막아보려는 궁여지책이기도 하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이 황당무계한 《비행체의 남하설》을 떠들어댄다고 하여 믿을 사람은 아무도없다.

 

오히려 모략과날조의 상습범이라는 더러운오명과 함께 쓰디쓴조소만 받게 될것이다.

 

우리 군대는무모하게 번져지는 도발자들의 새로운 대결광란을 예리하게 주시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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