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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12》미사일 시험발사 성공-동영상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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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05-16 01:31 조회7,629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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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속 화성-12형 대륙간탄도미사일의 위력적인 비추력




*아래를 짤각하여 동영상을 열람하세요!!!

 

 



*조선중앙테레비죤 방송 12분짜리 상세보도 동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y-E88Atg-Oz2Tn39YuwEGQ


Kim Jong Un Guides 

Test-Fire of New Rocket Hwasong-12 [English Audio] 

https://youtu.be/8cYAKhxOPfQ



 

*로동신문 2017년 5월15일자 보도자료 보기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policy&wr_id=10260



조선신보 김지영 부국장의 2017년 5월15일자 논평

 

 《화성-12》형시험발사, 조미대결을 총결산할 드놀지 않는 의지


전략탄도로케트 성능의 비약적인 

 

14일에 진행된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의 시험발사는 세기를 이어 지속되여온 미국과의 대결을 총결산할데 대한 조선의 드놀지 않는 의지를 보여주는것이다.  조선은 미국이  선제공격을 감행할 경우 미본토와 태평양작전지대를 조준경안에 넣게 될 보복타격의 수단들을 갖추고 그 성능을 시험발사를 통해 확증하고있다.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의 시험발사(《로동신문》 전자판)

 

 

4월위기》트럼프의 오산

 

조선의 최고령도자께서는 2017년 신년사에서 대륙간탄도로케트(ICBM)시험발사의 준비사업이 마감단계에 이르렀다고 밝히시였다.

 

《힘(무력)에 의한 평화》를 주장하는 트럼프행정부는 조선의 핵시험과 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막아보겠다며 미남합동군사연습기간에 보란듯이 《칼빈손》핵항공모함타격단을 조선반도수역에 파견하는 등 군사적긴장의 도수를 끌어올렸다. 한편 조선에 대한 외교적압박과 경제제재에 보다 적극적으로 합세할것을 중국에 강박하고 그러지 않으면 미국의 독자적방안이 마련될것이라며 조선에 대한 군사공격의 가능성을 내비쳤다.

 

전쟁위기를 조성하는 정보전을 벌려놓은 셈인데 현재의 사태진전은 트럼프행정부의 뜻대로 되여있지 않다. 국제사회에 《4월위기》설이 류포된 당시의 상황에 대하여 조선측은 《조미사이의 대결이 반세기가 넘도록 지속되여왔지만 조선반도정세가 이번처럼 핵전쟁발발의 접경에 치달아올랐던 적은 일찌기 없었다.》(5월 1일 외무성 대변인 담화)고 하면서도 조선의 강위력한 전쟁억제력에 의하여 《조선반도정세가 또 한차례의 고비를 넘겼다.》고 밝히고있다.

 

5월에 들어 트럼프행정부는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적절한 상황》이 조성되면 조선의 최고령도자와 만날수 있다고 발언하는 등 《유연한 태도》를 보이기도 하였지만 그것은 내실이 없는 겉치레일뿐이다. 조미의 대결구도에는 아무련 변화도 없다.

 

트럼프행정부는 오바마행정부가 추진한 《전략적인내》의 시대는 끝났다고 공언하면서 《최대의 압박과 관여》를 새 정책으로 내세우고있으나 하는 일은 전임자들과 거의 같다. 굳이 차이점을 찾는다면 지속성과 무모성이 다를뿐이다. 《4월위기》는 군사적위협과 제재압박의 도수를 최대한 높이고 지어는 군사력을 사용해서라도 짧은 기간에 조선을 《굴복》시키겠다는 계략에 따라 만들어졌다.

 

도발자들의 흉악한 정체

 

이번 시험발사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전쟁위협이 지속되는 한 조선의 핵타격능력강화조치가 부단히 추진되여나간다는것을 다시금 확인케 하였다.

 

조선은 전략탄도로케트의 시험발사를 일반적인 각도인 30~45도가 아니라 최대사거리를 모의하는 고각발사체제로 진행하여왔다. 이것은 주변국가의 안전에 사소한 영향도 주지 않으면서 전략무기의 시험발사를 진행하기 위한 방책이기도 하다.

 

《화성-12》형은 최대정점고도 2,111.5㎞까지 상승비행하여 거리 787km공해상의 설정된 목표수역을 타격하였다.

 

미국은 지난 4월26일과 5월3일에 ICBM 《미니트맨3》의 시험발사를 감행하였다. 3일에 발사된 탄도미싸일은 6,700km정도 비행하여 태평양 마샬제도에 있는 환초(環礁)의 목표지점에 락하했다고 한다. 자기 나라 령토, 령해와 인접한 공해상에서 진행하는 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도발》로 매도하고 대양을 가로질로 날아간 《미니트맹3》에 대해서 함구무언하는것은 이중기준의 극치이다.

 

조선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전쟁도발에 대처하여 핵타격능력을 강화하고있다. 더우기 트럼프행정부의 《힘의 정책》으로 수리아와 아프가니스탄이 미싸일공격, 폭탄세례를 받고도 속수무책으로 있을수밖에 없는 현실은 나라의 안전은 강력한 힘에 의해서만 담보된다는것을 다시한번 똑똑히 보여주었다.

 

지금 탄도로케트시험발사의 성공으로 조선의 핵전쟁억제력이 보다 강화되는것이 《위협》이라고 떠들어대고있는 나라들이 있다. 이것은 조선을 수리아나 아프가니스탄처럼 무력으로 공격할 기회를 노리는 도발자와 그 가담자들이 저들의 음흉한 정체를 스스로 드러내고있을 따름이다.

 

조선의 《굴복》은 없다

 

조선에는 미국과의 대결전에서 최후승리를 거둘수 있는 힘이 있다. 그것은 다른 나라를 침공하고 지배하기 위한 힘이 아니라 미국의 핵전쟁기도를 파탄시키는 힘이다. 작년 9월에 진행된 5차 핵시험(핵탄두폭발시험)의 성공은 국내에서 《국가핵무력완성의 최종관문통과를 알린 일대 사변》으로 일컬어지고있다. 핵탄두를 탑재할 전략로케트의 성능도 날이 갈수록 비약적으로 향상되고있다.

 

반세기가 넘도록 지속되여온 조미대결이 수뇌회담의 가능성을 내비치는 트럼프발언 하나로 저절로 해소될리 만무하다. 오늘의 조성된 정세에 대해서는 전략탄도로케트를 비롯한 최첨단무장장비들이 등장한 4.15 열병식의 연설이 가장 정확히 지적하고있다.

 

《만일 미국이 무모한 도발을 걸어온다면 조선혁명무력은 즉시 섬멸적인 타격을 가할것이며 전면전쟁에는 전면전쟁으로, 핵전쟁에는 우리 식의 핵타격전으로 대응할것이다.》

 

조미핵미싸일위기는 지금도 진행중이다. 충돌을 회피하고 국면을 전환하기 위해서는 트럼프행정부가 조선의 《굴복》을 기다리는 어리석은 책략을 버리고 미국 스스로 대화를 위한 《적절한 상황》을 만들어나가도록 결단을 내려야 한다.

 

(김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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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매신님의 댓글

김매신 작성일

조선의 승리는 과학이라고 했습니다.

맞습니다.

꽹가리님의 댓글

꽹가리 작성일

조선의 승리를 과학이라고 말한다.
같은 민족으로서 자부심이 치솟는 말이다.

그러나, 미국과 식민지대한민국의 북(조선)에 대한 주제넘는 참견은 이제 도를 넘어서고 있다. 화성12호의 발사가 성공되자 세계는 조선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있다.
다만 우리는 그 축하의 함성을 듣지 못하고 있는 것 뿐이다.
“핵실험을 계속하면 미래가 없을 것”이라느니, “탄도 미사일을 발사한다면 혹독한 제재에 직면하게 될것”이라느니 하며 안보리와 그 하수인들은 되지도 못할 엄포를 퍼부으며 못되게 놀아대고 있다.
그러나 생각해 보라!
핵실험을 중지하고, 탄도미사일 성능을 향상시키지 않고 미국의 말대로 두손놓고 미국의 처분이나 바라고 있었다면 과연 어찌 되었겠는가? 한번쯤은 이문제를 조선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줄도 알아야 한다.
북(조선)은, 미국의 당근을 받아먹다가 얹혀 신세를 조져버린 나라들을 생생히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파멸로 끝나버린 옛 유고슬라비아의 밀로쉐비치, 리비아의 카다피, 이라크의후세인 등의 끔찍한 사건, 처참한 종말을 잠시 돌이켜 본다면, 북(조선)이 왜 핵실험을 계속하고, 핵. 미사일의 성능을 비상히 높혀가고 있는지를 알게 될 것이다.
조선은 이러한 음흉하고 교활한 “국제사회”를 믿지 않는다.
미국이 주도하는 안보리를 위시한 소위”국제사회”라고 하는 제국주의 세력을 어떻게 신뢰하고 그들의 입맛에 맞는 조치를 취해 줄 수 있겠는가?
이제 핵은 조선의 헌법에도 명시되어 있다.
세계는 지금 “조선의 승리는 과학”이라고 하는 주장에 귀를 기울여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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