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3-18 22:57
북 언론,미국 향해 "핵강국의 조준경안에 들어있다"
 글쓴이 : 편집실
조회 : 1,521  

북의 조선중앙통신은 3월18일 논평을 통해 미국이 벌이고 있는 위험천만한 조국반도 군사훈련에 대해 "핵강국의 조준경안에 들어있다"고 경고하면서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이 행사되는 신성한 령토와 령해,령공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튕긴다면 우리의 주체무기들이 침략과 도발의 본거지들을 생존불가능하게 모조리 초토화해버릴것이라는것은 결코 빈말이 아니다. 우리의 자주권과 존엄을 조금이라도 건드리는자들은 그가 누구든 절대로 자비를 바라지 말아야 한다."고 발표해 그 귀추가 주목된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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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강국의 조준경안에 들어있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반도에서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본격화와 함께 미국의 침략적,범죄적흉계도 날로 뚜렷해지고있다.

  미국은 합동군사연습에 얼마전 악명높은 테로부대로 불리우는 미해군특수전단 《씰》부대,미륙군특수부대 《푸른 베레모》,《델타》부대 등 미련합특수작전부대들까지 총동원하여 《평양침투》,《참수작전》준비,우리의 군사지휘기구무력화 등을 노린 력대 최대규모의 광란적인 군사연습을 벌려놓았다.

  한편 그 누구의 《도발》에 대처한다는 구실밑에 일본해상《자위대》의 호위함,미군의 핵항공모함 《칼빈손》호,구축함,보급함 등으로 구성된 항공모함전단의 해상합동군사연습도 진행하였다.

  이것은 반제자주의 길로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을 기어이 말살하려는 미국의 핵전쟁책동의 계단식확대이며 침략적인 적대시책동의 뚜렷한 발로이다.

  미국은 이번 합동군사연습책동으로 우리 혁명의 수뇌부를 노린 《참수작전》과 핵공격수단들에 대한 선제타격작전 등의 실전가능성을 확정하고있다.

  우리의 중요핵시설에 선제타격을 가하는것을 기본으로 하는 새 전시련합작전방안인 《작전계획 5015》를 가동시킨 미국은 3월 10일부터 핵항공모함 《칼빈손》호와 유도탄순양함 《레이크 챔플레인》호,이지스구축함들인 《마이클 머피》호,《마이어》호로 편성된 핵항공모함타격단을 조선동해상에 기동전개시켜놓고 우리측 지역에 대한 불의적인 기습타격훈련에 진입하였다.

  3월 15일에는 괌도의 앤더슨공군기지에서 리륙시킨 핵전략폭격기 《B-1B》편대를 남조선 상동사격장상공에 끌어들여 약 1시간동안이나 우리의 주요대상물들을 선제타격하기 위한 핵폭탄투하연습을 감행하였다.

  핵화약고나 다름없는 남조선에서 위험천만한 불장난질에 광분하는 미국이야말로 조선반도를 비롯한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장본인이며 정세격화의 주범이다.

  미국이 당당한 핵강국의 지위에 올라선 우리 공화국을 압살해보겠다는것은 망상이며 최후멸망을 앞당기는 길이다.

  미국은 저들의 핵전쟁책동에 대처한 우리 군대의 군사적대응방식이 선제공격적인 방식으로 전환한데 대하여 순간도 잊지 않는것이 좋을것이다.

  지금 연습에 동원된 핵항공모함을 비롯한 적대세력의 모든 전략자산들은 우리 군대의 강위력한 초정밀타격수단들의 조준경안에 들어있다.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이 행사되는 신성한 령토와 령해,령공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튕긴다면 우리의 주체무기들이 침략과 도발의 본거지들을 생존불가능하게 모조리 초토화해버릴것이라는것은 결코 빈말이 아니다.

  우리의 자주권과 존엄을 조금이라도 건드리는자들은 그가 누구든 절대로 자비를 바라지 말아야 한다.(끝)

 
DPRK Will Retaliate against Those Who Infringe upon
 Its Sovereignty and Dignity: KCNA Commentary





 Pyongyang, March 18 (KCNA) -- Key Resolve and Foal Eagle joint military exercises now under way in south Korea on full-scale bring to bolder relief the U.S. aggressive and criminal nature.

 As part of this joint muscle flexing the U.S. recently staged the largest-ever war rehearsal aimed at making preparations for "infiltration into Pyongyang" and "beheading operation" and operation to disable the DPRK's military command mechanism with the U.S. Special Operation Force including the ill-famed elite terror units such as Seals, Green Berets and Delta Force involved.

 Meanwhile, it conducted a joint marine maneuver of the carrier flotilla comprised of an escort craft of the Japan Maritime Self-defense Force, the U.S. nuclear carrier Carl Vinson, destroyers and supply craft under the pretext of coping with someone's "provocations," independent of the above-said joint military exercises.

 This is the escalation of the U.S. moves for a nuclear war to stifle the DPRK which is making a dynamic advance along the road of independence against imperialism at any cost and a clear manifestation of its hostile moves against the latter.

 The U.S. is confirming the feasibility of an actual war including the "beheading operation" against the headquarters of the Korean revolution and operation for a preemptive strike at the DPRK's nuclear strike means through the on-going joint saber-rattling.

 It put into practice "OPLAN 5015", the new wartime allied operation plan with its main emphasis on a preemptive strike at the DPRK's important nuclear facilities. From March 10, it secretly deployed the nuclear  carrier strike group composed of nuclear-powered carrier Carl Vinson, guided-missile cruiser Lake Champlain, Aegis destroyers Michael Murphy and Wayne E. Meyer in the East Sea of Korea before staging the drill for launching a sudden strike at the area of the DPRK's side.

 On March 15, it staged the drill for dropping nuclear bombs over the DPRK's major targets for about one hour by letting a formation of B1-B nuclear strategic bombers take off at the Anderson Air Force Base on Guam and fly over the Sangdong Firing Ground of south Korea.

 The U.S. hell-bent on the dangerous saber-rattling in south Korea little short of a nuclear arsenal is the arch criminal harassing peace and stability on the Korean Peninsula and the rest of Northeast Asia.

 It is a daydream for the U.S. to stifle the DPRK, a full-fledged nuclear weapons state. Its moves only precipitate its final ruin.

 The U.S. would be well advised to bear in mind that the army of the DPRK has shifted the mode of its military counteraction to that of preemptive strike to cope with the former's moves for a nuclear war.

 All strategic assets of the hostile forces including the above-said nuclear carrier flotilla involved in the on-going maneuvers are in sight of the Korean People's Army's powerful ultra-precision strike means.

 Once even a single shell is fired into the inviolable territory, waters and sky where the sovereignty of the DPRK is exercised, its Juche-oriented weapons will reduce the bases of aggression and provocation to such debris that no living thing can be found. This is not hot air.

 No mercy will be shown for those who infringe upon the sovereignty and dignity of the DPRK even a bi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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