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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말레이시아 사건》은 국정원과 외세 공조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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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03-03 05:22 조회3,076회 댓글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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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신 노길남 편집인은 오늘 초점 논평에서 말레이시아 사건은 국정원 뿐만아니라 여기에 외세가 가세한 것으로 본다고 진단하면서 ,,일에서  말레이시아에서 죽은 조선공민을 ‘김철’이라고 하지 않고 처음부터 지금까지 쉬지 않고 김정남이라고 지칭하여 이와 관련시켜 별별 허위사실들을 유포하며  조선을 중상모략해  오면서 대조선적대시 정책을 강조해 것을 보면 사건은  국제공조의 씨나리오로 보여진다. 》고 분석한다.[민족통신 편집실]

 

 

 

[초점] 《말레이시아 사건》은 국정원과 외세 공조음모

,, 보수언론들 거짓말 투성이로 북풍몰이 혈안


노길남04.jpeg
[사진]필자인 노길남 편집인

 

[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노길남 편집인]말레이시아 사건이 213 세상에 알려졌다. 사건은 시작부터  의혹투성이었다. 우선 사건에 관한 정보가 말레이시아 경찰이나 관계 당국의 공식 발표보다  한국에 있는 보수언론들과 말레시아에 파견된 한국의  현지 특파원들의 보도가 언제나 앞서 발표되어 이를 바라보는 국내외동포들과 국제사회는 고개를 갸우뚱하며 사건발생 17 동안 관찰하여 왔다.

 

민족통신은 동안 편집위원들의 분석기사들을 비롯하여 백영진 재일동포 논평, 이인숙재미동포 논평등을 통하여그리고 자주시보 분석논평등을 종합하여 의혹들에 관한 문제점들과 앞뒤가 안맞는 보도들을 지적하여왔다.

 

이제 사건은 단순히 한국의 국정원 음모조작의 차원을 넘어서 국제음모의 사건으로 비화하고 있다는 움직임을 엿볼 있다. 이른바 ,, 6자회담 수석대표들이 최근 워싱턴 디씨에서 만나 사건을 둘러싸고 모종의 모의를 한것으로 드러났다. 두말할 것도 없이 대북 적대시정책의 도수를 높이자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아니나 다를까 윤병세 한국의 외교부장관이 제네바로 달려가 국제인권위원회 회의를  통해 확인도 되지 않은 독극성물질(VX) 거론하며 조선을 한층 압박하여야 한다고 외쳤다. 그는 문제를 이어서 군축회의장까지  끌고가 대북적대시정책을 노골적으로 전개하면서 ,, 3각구도를 이용하여 한층더 조선을 악독하게 제재하기 위하여 온갖 허위중상 모략책동을 벌이며 거짓들을 사실처럼 늘어 놓았다

 

이를 바라보는국내외 애국동포들은 트위터와페이스북 같은 SNS  통하여  윤병세를 가리켜 이완용이 같은 사대매국노라고 질타하기에 이르렀다. 이같은 추태는 박근혜 탄핵소추로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앉아 사방팔방 눈치를 보며 사죄해야 입장에 있는 황교안은 이러한 문제를 안보대책이라는 미명으로 북풍을 조성하면서 심지어는 박근혜 탄핵사건을 위한 특검연장을 거부하면서까지 1천만 촛불 민심을 짓밟고 있는 반민주, 반민족관료로 낙인찍히고 있는 실정이다.

 

말레이시아 사건이 일어난지 17일이 되었지만 사건으로 희생된 사람이 북조선 공민인 김철이라는 사실만 확인되었을 그의 신분이 누구인지는 모른다는것은 말에이시아 경찰 뿐만 아니라 북측 당국의 입장에서도 같은 자세를 보여 왔다.

 

북측이 보여준 입장은 사건이 언론보도로 알려진지 8일만인 지난 221 말레이시아 주재 조선의대사관 강철대사가 기자회견을 통해 조선공민인 김철이 자연사로죽었다는 사실과 그의 시신을 인양해 가라는통보를 받았다는 간단한 내용이었다.

 

그러나 사건이 알려진 213일부터오늘까지 17일동안 한국 언론들과 이들이 보도한허위날조된 내용의 보도들은 신문과 방송 등을 통해 그리고 인터네트 블로그나 사회네트워크 망을 통하여 수백건 수천건으로 세상에 전파되었다특히 연합뉴스TV, 연합뉴스, KBS, 조선TV, 동아일보A채널 종편방송들과 조선, 동아를 포함한 족벌보수언론들의 보도 행패들은 이루 형연할 없는 자세를 보여왔다. 이들 언론들의 보도자세는 객관성, 과학성, 정확성을 저버린채 중상과 모략으로 혈안이 자세만을 보여왔다.

 

이같은 현상은 한국언론에만 국한되지 않았다. 일본 언론들과 미국언론들도 마찬가지였다. , 정치인들이 허위날조된 보도들에 춤을 추며 대조선적대시 정책을  높여야 한다는등의 소리를 내면서 심지어는 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해야 된다는 말도 안되는 헛소리들을 내면서 국제사회 이곳 저곳을 누비고있는  ,, 당국자들의 움직이는 것을 보면 사건은 단순한 국정원 사건이 아니라 ,, 3 공조로 이뤄진 특대형 국제음모 사건으로 의심하는 여론들이 특히 Twitter 포함하여 Facebook 같은 사회네트워크 서비스에 올라오는 수많은 누리꾼들의 분석에서도 여실히 나타나고 있다.

 

지난 70여년의  -미대결은언제나 조선의 승리의역사로 이어져 왔다. 1953 7.27 정전협정도 사실상 조선의승리로 장식된 역사였다. 이후 미국이정전협정을 어기고 위배한것도 수십만 되었다.

 

특히  1968 123일에 일어난  푸에블로 간첩침투사건은 세계가 알고 있는 사건이었다. 당시 푸에블로 호는 승무원 83명을 태우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해안 40km 거리의동해상(동경 127 °54.3 ', 북위 39 °25 ')에서 업무 수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초계정 4척과 미그기 2대의 위협을 받고 나포되었다. 이때 1명이 사망하고 13 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은 원산 해안 기점으로 12 마일을 벗어나는 공해라고 주장하며 승무원의 송환을 강력히 요구하는 한편, 항공모함엔터프라이즈 호와 7함대의 구축함 2척을 출동시켜 위협했지만 조선에 무릎을 꿇고 말았다.  1968 12 23 미군 육군 소장 길버트 우드워드가 미국 정부를 대표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영해 침입 첩보 행위를 인정하고 재발방지와 사과하는 문서에 서명함으로써 사건 발생 열한 달이 지나  판문점을통해 승무원 82명과 유해 1구가 미당국에송환되었다. 이것은 콧대 높은 미 정부가 다른 나라에 사죄를 표시한 최초의 사건으로 알려져 왔다.  

 

푸에블로 사건 이후 15개월만에  미군은 또다시 정전협정을 위반한 사건이벌어졌다. 이른바  EC-121 격추 사건(EC-121 shootdown incident)이다. 사건은 일본의 아쓰기해군 비행장을 출발한미국 해군 소속 EC-121 워닝스타 조기경보기가 1969 4 15 14시경 (한국시각) 동해상에서 조선인민군 공군 소속 미그 21 전투기의 공격을받아 해상으로 추락한사건이다. 탑승한 승무원 31 전원이 사망했다. 사건에서도 양측의주장은 달랐지만 조선의승리로 기록되었다.

 

밖에도판문점 도끼사건은 1976 8 18 판문점인근 공동경비구역 내에서조선인민군 군인 30여명이공동경비구역내의 미루나무가지치기 작업을 북측과아무런 사전의논도 없이 하는 것을 보고 중단명령을 하였으나 미군측에서 말을 듣지 않고 강행하자 인민군드이  주한 미군 장교 2명을 현장에서 도끼를 던져 살해한 사건이다. 사건도 결국 정전협정위반사항에 저촉되었던 것으로나타났다. 이외에도 미군의정전협정 위반 사건들은헤아릴 없이 많았다. 오래 동안 논란이 소위 북방한계선(NLL) 정전협정에 없는 미군의일방적 주장인데 이것을남측 군부에서 미군을핑계로 북을 향해 협정을 어기였기 때문에 지난 시기 연평도사건 같은 경우가 발생하였던 것이다.

 

사실은 지금까지 주한미군 자체가 존재한다는 것은 정전협정의 위반이며 동시에 한반도(조선반도) 강점한 국제법 위반 행위라고 지적하지 않을 없다. 게다가 조선이 핵무기가 없던 시절에도 1천여개의 핵무기를남한에 끌어들인것도 정전협정의 위반이었고, 핵항공모함 등을 포함하여 미군의 무장력들을 조국반도에 들여오는 행위 자체도 정전협정 위배인 동시에 국제법 위반이다.

 

싸드의 한국 배치도 정전협정 위배일뿐만 아니라 국제법위반이다. 그래서 중국과 러시아도 이를 극구 반대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을 찬성하고 있는 세력은 오로지 박근혜와 그의 권한대행인 황교안과  내각 관료들이다.

 

그래서 한민구국방장관이나 윤병세 외교부장관 사대주의지향 관료들이 기를 쓰고 싸드 배치를 주장해 왔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남북 애국세력들이  그렇게 요청해오던 남북화해협력과 통일을위한 연석회의나 통일대회합을 그토록 반대하고 거부하면서  기어코 31일부터 한미합동군사훈련을 통해 조국반도를  또다시 긴장으로 몰아가면서 동시에 국가안보를 부르짖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국가안보가 아니라 사대매국 안보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이러한 정세의흐름에서 박근혜의 탄핵이 소추되었고 특검이 구성되어 그들의 비리와 부정부패가 사법부의  도마우에 오르게 것이다. 바로 이러한 시기에  말레이시아 사건이 일어났기 때문에 국내외 동포들은 물론 국제사회 평화애호민들이   사건을 두고 국정원음모조작 뿐만 아니라 미국과 일본 등에 가세한 국제공조로  이뤄진 공작사건으로  보고 있는 것이다.

 

정치사회 학자들은 이와 같은 사건을 분석할 사건이 누구에게 가장 유리한가를 따져보면 사건의 주범자 공범자들을 캐낼수 있다고 설명하는 학설, Gaining Theory(이득을보는 분석이론)에도 부합되고 있다고 해설한다.

 

또한  ,, 당국측에서  말레이시아에서 죽은 조선공민을  김철이라고하지 않고 처음부터 지금까지 쉬지 않고 김정남이라고 지칭하여 오면서 이와 관련시켜 별별 허위사실들을 유포하며 조선을 중상하고 모략해 것을 보면 사건은 필시 국제음모 사건의  씨나리오로 보여진다.

 

사건을두고 , , 당국이 지난 17 동안 움직임들을 보면  마치도 오랜동안 사건을 준비하여 오다가 터트린 같은 인상을 지울수없다.

 

그래서 국정원단독사건이라고 보기보다는 , , 3국공조에 의한 음모조작 사건이라고 보는 것이 정황적으로 옳은 분석이라고 생각된다. 이것은 필자만의 진단이 아니라 국내외 정치사회평론가들과 분단문제를 고민하여 애국동포들과 진보적인 사회정치 전문가들의 견해가일치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초점] 《김정남 피살》의혹여론 문제투성이다(2017.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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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140] “김정남암살 주범은 국정원이다."(2017.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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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국정원의 자작극일 가능성 농후하다》(2017.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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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김정남 죽음놓고 날이갈수록 의혹들만 증가(동영상)-(2017.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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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말레시아 경찰《김정남 사건》기자회견도 의혹(2017.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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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사,현지경찰 발표 불신한다고 기자회견(동영상)(2017.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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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김정남사건의 진실-5가지 사실과 정황증거들(2017.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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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가위원회,말레이시아 파견 계획발표(2017.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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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김정남사건>,국정원 공작으로 의심받는 이유들(2017.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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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과 공동조사 거부하는 말레시아 당국자세 문제있다(2017.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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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141]북풍몰이, 그 진실을 알아야 한다(2017.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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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VX독살주장은 <황당무계한 궤변>지적(2017.3.2)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policy&wr_id=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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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재미동포님의 댓글

재미동포 작성일

민족통신이 처음으로 제기하였던 의혹이 사실ㄹ 드러나는거 같아요.


연합뉴스 3월2일자 김상훈과 황철환 특파원은 
그 동안 발광하듯 보도하더니 이제부턴 꼬리를 내리기시 작하네요.

신병확보된 유일 北 용의자 추방…북한 배후설 규명에 '치명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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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연합뉴스) 김상훈 황철환 특파원 = 김정남 암살사건을 수사 중인 말레이시아 당국이 유일하게 신병을 확보했던 북한 국적의 용의자 리정철(47)에 대한 기소를 포기하고 추방키로 했다.

이에 따라 VX라는 맹독성 독극물이 동원된 김정남 암살사건에 북한이 조직적으로 개입했음을 입증하기가 한층 어려워졌다.

모하메드 아판디 말레이시아 검찰총장은 2일 기자들과 만나 김정남 암살 용의자로 체포된 북한 국적의 리정철을 구속 기간이 끝나는 3일 석방한 뒤 추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모하메드 총장은 "(김정남) 암살사건에서 그의 역할을 확인할 충분한 증거를 찾아내지 못했다"며 "유효한 여행 서류를 갖고 있지 않은 그를 석방한 뒤 추방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달 17일 리정철을 체포한 경찰은 그가 북한으로 도주한 북한 국적 용의자들을 도왔다는 정황을 포착하고 조사를 진행해왔다.


당시 공항 CCTV에는 달아난 4명의 용의자가 리정철의 차량을 이용하는 장면이 찍혔다. 그러나 리정철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차량이 사라졌을 뿐이라며 혐의를 부인했다.

또 인도네시아 국적의 시이 아이샤(25), 베트남 국적의 도안 티 흐엉(25) 등 살인혐의로 기소된 2명의 외국인 여성 용의자들에게 범행을 지시하거나, 이들이 사용한 VX의 제조 또는 반입에 관여했는지를 추궁했으나 리정철은 부인으로 일관했다.

결국, 경찰은 2주간의 구금기간에 그의 구체적 개입 증거를 찾지 못한 채 그를 풀어줘야 하는 상황을 맞았고, 현지 건강식품업체에 위장취업했던 그를 이민법 위반 혐의로 추방키로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말레이시아 경찰이 증거 불충분으로 신병을 확보했던 유일한 북한국적 용의자인 리정철을 석방하기로 함에 따라, 이번 사건 수사에서 북한 배후설을 밝히는데도 적잖은 타격이 불가피하다.

그동안 경찰이 이번 사건의 주요 용의자 또는 연루자로 지목한 8명의 북한 국적자 가운데 리지현(33), 홍송학(34), 오종길(55), 리재남(57) 등 4명이 사건 당일 출국해 이미 평양으로 도피했다.

또 북한대사관 2등 서기관 현광성(44), 고려항공 직원 김욱일(37), 리지우(일명 제임스, 30) 등은 아직 신병확보도 안 된 상태이며, 이 가운데 현광성은 면책특권을 가진 외교관 신분으로 사실상 말레이 당국이 조사할 수 없다.

한 현지 소식통은 "유일한 북한국적 용의자가 추방되면 북한의 배후를 밝히는 작업이 아주 어려워지고 시간도 오래 걸릴 수 있다"며 "최악에는 외국인 여성 2명만 처벌을 받고 사건이 흐지부지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재미동포님의 댓글

재미동포 작성일

김철이라는 이름의 북한공민이 김정남인지 아닌지도 확실하지 않은 것 같네요.
뭐 문신 어쩌고 저쩌고 하는걸 보내 얼뚱한 사람 죽은 시체놓고 쑈부리는거 같아요.
이것도 두고 보아야할 일이네요.
민족통신에서 일찍이 감잡은거 같아요.
의혹기사가 가장 먼저 보도되어서 첨엔 설마했는데....
점점 가짜뉴스로 보여지네요.
한국언론들 거의 다가 가짜 뉴스를 보도했네요.





"김정남 복부의 '잉어 낚는 남자' 문신, 신원확인 증거"

2017/03/03 07:26

(쿠알라룸푸르=연합뉴스) 김상훈 황철환 특파원 = 지난달 13일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맹독성 신경작용제 VX 공격을 받아 사망한 김정남의 신원확인이 어려워지는 가운데 그의 몸에 새겨진 문신이 신원확인의 열쇠가 될지에 관심이 쏠린다.

3일 말레이 영자지 뉴스트레이츠타임스는 지난달 13일 2명의 여성들로부터 맹독성 신경작용제 VX 공격을 받고 사망한 김정남 시신의 복부와 왼쪽 팔뚝 등에 새겨진 문신이 신원확인의 열쇠가 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현재 쿠알라룸푸르 종합병원 영안실에 있는 김정남의 시신 복부(배꼽 위)에는 2마리의 잉어를 줄로 낚아 올리는 남성의 모습이 문신으로 새겨져 있다.

김정남은 지난 2013년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의 한 호텔 클럽에서 친구들과 상의를 벗은 채 찍은 사진을 10년 넘게 알고 지낸 일본 언론인 미즈미 후지타에게 보내 보도된 적도 있다.

그런데 다른 문신한 남성들과 함께 찍은 이 사진 속 김정남의 복부와 왼쪽 팔뚝에 새겨진 문신이 현재 병원에 안치된 시신의 문신과 일치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신문은 전했다.


당시 사진을 발행한 미즈미 소속 언론사측도 사진에 담긴 김정남의 문신을 복원할 수 있으며 수사기관이 요청할 경우 협조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아리랑님의 댓글

아리랑 작성일

아~
조선아

한세기
풍천노숙하여
걸어온
족적이여

고난의 바다
고난의 하늘
고난의 땅을
밟고 또 밟으며
걸어 온
그 날들이여

우리가 겪은 5천에서
천대받고
멸시받고
살아온
그 간섭과 지배의
세월들이
얼마나 길었던고

지난 한세기만도
일제의 발굽아래
미제의 간섭과 지배의
사슬아래
그 얼마나 분노에 찬
세월을 보냈던고

아 조선이여
그 아픔
그 슬픔
그 고통
이제는 끝난다

저기 보인다
꿈과
행복의 언덕이
시작멀지 않았으리

아 ~
조선이여

아~
아리랑 민족이여

김진섭님의 댓글

김진섭 작성일

북한 거주자를 무작정 체포연행하여 VX 제조자이고 살인주범으로 지목받아오던
리정철이라는 사람이 이제는 또 혐의가 없어 기소를 포기하고 추방한다고 하니
도대체 한국 언론들이 도깨비처럼 느껴진다.

인민들님의 댓글

인민들 작성일

리정철이 화공약품 전문가라며
잡아들였는데 북으로 추방??
이미 4-5명 범법자들 북에들어갔다며 그동안 야단친것도
죄없는 북사람들범법자로몰고  조작한것 실토한것...ㅈㅈㅈ
국정원 못된놈들....

해외동포님의 댓글

해외동포 작성일

민족통신을 보고나니 이국제적인 음모가 어쩌면 이라크 싸담을 뒤엎을때의 여론과 너무나 비슷하게 느껴진다.
어쩌면 눈만 뜨면 거짓과 날조.사람을 잡는데 이골이 튼사람들.아니 사람이 아니라 진짜배기 인간백정이라고 하는것이 맞겠다.

한라산님의 댓글

한라산 작성일

말레이 사건이 조작사건인것이 확실시 되는거 같아요.

민족통신 만세!
자주시보 만세!
로동신문 만세!!!

한국,일본, 미국 걸레언론들 또다시 국제적 개망신 당했어요!!!!!

민플러스님의 댓글

민플러스 작성일

북 남성 김철 사망 사건 핵심 배후 용의자로 검거된 리정철을 3일 석방한다는 모하메드 아판디 말레이시아 검찰 총장의 발표를 인용해 에이피통신이 보도했다.

아판디 검찰총장은 "증거가 없어 기소 포기를 결정했다"며 석방 이유를 밝혔다. 3일은 리정철의 검찰 공소시효 만료일이다.
 
김철 암살 혐의로 체포된 리정철은 사건과 관련해 어떤 역할을 했는지 구체적인 확인 과정 없이, 북한 국적자이니 이 사건과 연관이 있을 것이란 추정만으로 리정철을 체포했다.
 
사건 발생 이후 북한 대사관은 “한국 언론이 보도하는 방향으로 말레이시아 당국이 수사를 한다”고 강한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국내 언론에서 “리정철이 약학과 화학을 전공하고, 숙소에 화학무기를 제조한 흔적이 발견되었다”라는 보도가 있었지만 모두 사건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말레이시아 경찰은 사건 당일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김철을 공격한 베트남 여성 도안 티 흐엉(29), 인도네시아 여성 시티 아이샤(25)를 검거했다. 4일 후인 지난 달 17일 리정철을 숙소에서 체포했다. 경찰 수사과정에서 도안 티 흐엉(29)과 시티 아이샤(25)는 “리정철을 모른다. ‘몰래카메라’ 인줄 알고 장난 한 것이다”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에 말레이 경찰은 현지인 남성 한 명을 추가 검거한데 이어, 출국한 북한 국적 4명 리지현(33), 홍송학(34), 오종길(55), 리제남(57)의 명단과 얼굴을 공개했다. 또 2등서기관 현광성(44)과 고려항공 소속 김욱일(37), 리지우(30, 영문명 제임스)도 사건과 연루돼 있다고 추가 발표했다. 그러나 북한 대사관은 이와 관련해 말레이 경찰로부터 공식적인 수사 협조 공문을 받은 바 없다고 밝혔다.
 
3일 리정철이 석방되면 김철 사망 사건과 관련, 북한 배후설을 확정 보도한 국내 언론과 국정원 및 보안당국은 이를 입증할 방법이 사라진다. 이 사건은 발발 시부터 “김정남인지 아닌지, 독살인지 자연적 요인인지, 배후가 북한인지 아닌지”를 두고 끊임없이 의혹이 제기 돼 왔다.
 
<민플러스=강호석 기자>

고슴도치님의 댓글

고슴도치 작성일

환구시보는 "말레이시아 당국의 수사는 불공평했고,
 아내와 아이들의 생명을 가지고 위협했다.
거짓 증거와 범죄 증거를 인정하라고 했지만,
 끝까지 이를 부인했고 결국 풀려났다"는 리정철의 발언을 소개했다.
 
리정철이 잘 살게 해주겠다는 말레이경찰의 감언이설에 속아서
 만약 조금이라도 인정했다면
 그 순간 바로 기소되어 사형까지도 당했을 가능성이 높다.
 
리정철의 이번 기자회견만 봐도
 김정남 파문관련 말레이시아 경찰 당국의 태도와 행동은
결코 정상이 아님은 다시 분명히 확인하게 된다.

말레이시아 경찰에 체포됐다가 추방된 북 국적 리정철(46)이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 도착해 말레이시아 경찰의 수사는 '북한의 존엄을 훼손하기 위한 모략'이라고 주장했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리정철은 전날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서 말레이시아항공 MH360편으로 출국해 이날 새벽 베이징에 도착했다.
말레이 사법당국은 리정철이 북 국적 용의자들에게 차량을 제공하는 등 범행을 지원했다는 혐의를 적용하여 체포 조사하였지만 그가 혐의를 계속 부인하는 데다가 물증 확보에도 실패하자 기소를 포기하고 석방하면서 이민법 위반문제를 걸어 추방지시를 내렸던 것이다.
 
그는 도착 2시간가량 뒤인 오전 3시께 베이징에 있는 북한 대사관에서 철망 너머로 대사관 밖에 모인 기자들에게 이번 사건이 "공화국(북한)의 존엄을 훼손하는 모략"이라고 주장했다.

청년쪽집게님의 댓글

청년쪽집게 작성일

선생님 분석이 맞습니다.
 
닭그네 살아보려고 별짓다하던 국정원이 이젠 들통나게 생겼다.

말레이 사건에서 죽은 북 공민을 김정남이라고 우겨 왔지만  증거도 없고 심지어 일본언론에서 원래 김정은이라는 자가 배전체에 문신한게 없는 점으로 가짜라는 설까지 나왔다. 공식적으로 말레시아에서 확인한건 여권상 이름인 김철 사망사건이 용두사미로 막을 내리고 있다. 리정철은 관련 주범이자 무려 VX를 제조한 전문가라고 하더니 증거가 없어 석방하고 국외로 추방한단다. 맨손에 문지른 여자들은 멀쩡히 살아있고 말도 안되는 허접한 3류소설들이 이제 막을 내리고 있다.

대한민국 기레기들아 니들은 뇌가 없는거니 맨날 국정원발 3류소설 받아쓰기하다가 국제적 오보를 남발한거 부끄럽지도 않냐? 특히 실행자라는 두 여성이 범행직전에 한국에 입국해서 관광도 하고 남자들 몇 명이랑 사겼다고 하는데 갑자기 프랑스로 사라졌다는 이 한국남자들을 왜 추적은 안하는건지 못하는건지 숨겨야할 이유가 뭔지부터 생각해봐라. 이렇게 지들이 필요하면 북풍공작을 위해 신분을 위장하거나 파견한 국정원요원들이 언론사마다 소설공작조로 활동한다고 본다.

그리고 니들이 천하의 무적인 VX가 맞다면 여자는 즉사하고 김철과 공항서 얘기나눈 경찰도 사망하고 병원 이동중 엠블런스 탑승자도 죽어야 하고 병원 의사와 간호사도 죽어야 하는거 아닌가? 공항도 폐쇄시켜야 하는데 다들 멀쩡 하잖아. 여자들이 살아 있는건 미리 해독제를 맞아서 그렇다는데 웃기는 소리하지마라. 실제 완벽범죄를 그것도 어마어마한 VX를 사용했다면 하수인도 죽여 완벽하게 뒤처리를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 청부살인이라 쳐도 이건 너무나 상식적으로 맞지않다.

이거 자체부터가 VX가 아니고 니들이 꾸면낸 소설이란 말이다. 뉴스에 화학물질이 나왔다는 아파트가 있다고 했으면서도 무죄석방하는 이유를 대란 말이다. 팩트는 없고 소설만 난무하는 한국 기레기들에게 애도를 고한다. 21세기 최악의 기레기 악성보도로 기억될 것이다. 이게 과학적 근거도 없이 커진게 미국이 감독하고 일본 한국 말레시아가 합작해 탄핵물타기용에 대선맞이 북풍공작용 그리고 북미대화를 늦추고 북한인권타령용에다 대량살상무기쇼가 목적인데 실패로 끝나서 어떻하니? 니들 대선 끝나고 줄초상 준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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