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2-17 14:58
[분석]《국정원의 자작극일 가능성 농후하다》
 글쓴이 : 편집실
조회 : 1,636  

[사진]이병호 한국 국정원 원장
이병호 국정원 원장이 2월15일 한국 국회 정보위원들과의 간담회 장소에서 발언한 이후 그 내용들을 둘러싸고 오히려 김정남의 암살 주범은 다른데 있는 것이 아니라 국정원 자체의 자작극일 가능성이 짙어가고 있다. 이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해내외 동포들에게 그리고 국제사회에 널리 알려지자 처음부터 북조선이 자행한 암살이라고 주장해 온 한국의 국정원이  이 사건의 주범으로 지목받기 시작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와같은 의혹과 의심들은 지금  페이스 북이나 트위터 같은 사회네트워크 서비스(SNS)에서 한창 논란이 되고 있다. 즉 이 사건 자체가 국정원의 자작극일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같은 의심과 의혹의 눈길은  날이 갈수록 짙어 지고 있어  귀추도 주목된다.[민족통신 편집실]


[초점]국정원의 자작극일 가능성 농후하다


*글: 손세영 민족통신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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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손세영 편집위원


 

《김정남사건》에 대한 국정원측과 한국언론들의 왜곡보도는 심해도 너무 심하다. 조선일보, 동아일보는 말할 것도 없고, 조선, 동아 종편 테레비죤을 비롯하여연합뉴스와 연합뉴스TV 남녘의 대부분 언론매채들이 쏟아 내는 사건을 둘러싼보도들이  대부분 거짓말 투성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우선 사실유무도 확인하지 않고 되고 말고 3류소설들을 폭포처럼 쏟아 내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정보들을 뿌리고있는 진원지는국정원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병호 국정원원장은 215 한국 국회정보위원회에서 열린 간담회를 통해 사건은 북한이  5년전부터 지속적인시도끝에 이뤄진 것으로말했다.”라고 한국언론들은 일제히 보도했다. 그것도 사건 직후 이병호 국정원장은 김정남이라는 이름이 아니라김철이라는 이름의 조선공민인데 피해자가김정남이라는 사실을 사진으로대조하여 알았다고  말하면서 그렇게황당하게 답변했다고 한국언론들은  밝혔다.

 

국정원 원장은 간담회 자리에서김정남의 가족상황에 대해서도놀랄정도로 자세히 알고 있다고 하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은  아들과 가족들이마카오에 있다는 정보를비롯하여 마카오에 일주일정도 머물다가 가족들이있는 마카오로 돌아가는상황까지 자세하게 알고 있는 것은 의심하지않을 수없다.

이병호 국정원원장은 말레이시아 당국에서는 당초 자연사로 보고 있는 상황에서도 그는 독극물에의한 피살이라고 밝혀  한층 의혹을 불러 일으켰다. 김정남을 살해한 범인이거나 그렇게 청부살인을 지시한 당사자가아니고서는 도저희  알수 없는 내용까지 말해주어 항간에일고 있는 국정원의혹설을 더욱더 강하게만들어 주었다.

 

이병호 국정원원장이 국회의원들과 간담회를가진 상황에서는 아직도 사인규명을 위한 부검결과도 나오지 않은 상태이다. 결과는이번 주말이 되어야밝혀지는 상황인데 어떻게그가 사인을미리 알고 있는지에대한 의문도 시간이갈수록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국언론들이 어디서정보를 얻었는지 독침이니독극물이니 보도할 당시에도김정남의 사망원인에 대한 사인이 전혀 밝혀지지않은 상태에서 독극물에의한 테러는 확실하다 주장한 국정원의주장 또한 의혹을사지 않을 없다이같은 보도들이 한겨레신문에까지 보도되었다.

 

이병호 국정원원장은 국회의원이  만약 그렇다면 북측이 그를 살해했느냐고 묻자  이에 대해서는성격탓이지 않느냐? 그래서5년전부터암살시도가 계속돼 왔다.” 대답했다.  국정원 자체가 어떻게 5년동안 암살시도를 포착했을까보안문제에서 두번째가라면 서러워할 정도로철전한 보안을 강조해 북조선 당국이특정인의 암살문제를 국정원이알정도로 허술하게 처리했다는 자체도의문을 갖지 않을 없다. 국정원이그러한 정보력을 가지고있다면  그것은 국정원 스스로가암살 범인과 유관하다고 보지 않을 없다 동안 그에 대하여 세세하게파악하고 알고 있었다는것은 자신이 범행을자행하였다고 고백한 것이나다를바 없다.  

 

김정남 피살에대한 여론몰이는 동안 남한 언론들이말레시아 수사당국보다도 수가 아니라 몇수나  빠르게보도해 왔고, 이를 배후에서 부추겨 세력이  바로 국정원이라는 것을 노골적으로 드러내 놓은 사건으로 증명되고 있다.  

 

그래서 민족통신노길남 편집인은  초점기사로  “《김정남 사건》의의혹여론 문제투성이다라는 논평을 215  5가지 의문점들을 열거하고 의심스럽다고 분석하면서 국정원이범인일 가능성이후하다는 점을 시사했고, 같은 날자에 자주시보이창기 기자가 비슷한흐름으로  보도한바있었다. 그리고  이인숙 재미동포평론가가 하루 늦은 2 16일자  민족통신칼럼을 통해  《김정남 암살주범은 국정원이다. 》라는제목의 글을 통해   사건의배후를 한국의 국정원이라고 분석하고 이를 명백하게  밝히며 진단해 주었다.

 

한국의 권오헌양심수후원회 회장도  216 시위집회 연설을 통해  "김정남 피살 사태를 이용하여 탄핵정국을 덮으려는 기도가엿보이고 있다. 말레이시아 경찰의 공식발표가 나오기 전에 자세한 시나리오가  우리나라에서 마구 유포되고 있다는 것만 봐도 그것을 우려하지않을 없다. 이런 반북소동을 우리 국민들이 이번에는 용납지않을 것이다."라고 강조하기도 했다자주시보 논평들가운데에도 사건이주는 의문점들이 너무 많고 의심하지 않을 없다는 논평들이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다.

 

사건에 대한 의혹과의심은 러시아, 중국 등의 국제사회에서도 일기 시작했다. 단지 미국과일본 언론들은 한국언론들이  이미 거짓 정보들을 동원하여 쏟아 내놓은 허위보도들을 기반으로 사건을 북조선과연계하여 보도하고 있어 동안 남측 언론들이 보여준 왜곡보도들을 재탕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왜곡보도들도 ,, 3 나라들 정치권과언론들이 서로 결탁하여의도적으로 여론몰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있다.

 

사건은 남한의 대선가도에도 영향력을 노리고있는 것으로 보인다.  국정원은 사건을 서두르고 왜곡시키고 있는 양상을보이고 있다. 김정남이쿠아라룸프 공항에서 쓸어지는 장면과  CCTV 나온 여성들을 북녘 공작원이라고 소문을 퍼뜨려 남녘 언론들이일제히 도배질을 하였는데말레이시아 경찰이 막상 두여성들을 체포하고보니 그들은 여성들이 아니라 하나는베트남 여성이고 다른 하나는 인도네시아 여성인데 둘다 술집에서일하는 여성들인데 이들은 백달러를 받고 장난삼아  해본 행위였다고 말해  말레시아 수사기관은 한국측에서 애당초주장한 것은 사실이아니라고 반응했다는 것이다.


 이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해내외 동포들에게 그리고 국제사회에 널리 알려지자 처음부터 북조선이 자행한 암살이라고 주장해 온 한국의 국정원이 사건의 주범으로 지목받기 시작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와같은 의혹과 의심들은 지금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사회네트워크 서비스(SNS)에서 한창 논란이 되고 있다.  다시말하면 이 사건 자체가국정원 자체의  자작극일 가능성을시사하고 있다. 같은 의심과 의혹의눈길은  날이 갈수록 짙어 지고 있어 귀추도주목된다.


[초점] 《김정남 피살》의혹여론 문제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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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140] “김정남암살 주범은 국정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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