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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미국인들 86%가 조선의 핵위력에 불안감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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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02-16 02:21 조회1,648회 댓글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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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준식 민족통신 논설위원은 오늘 시론을 통해 미국인들 86%가 조선의 핵위력에 불안감을 노출한다는 여론조사를 소개하면서 이러한 현상은 <세계에서 보여준 사회주의 주체조선 승리의 여정>이라고 규정하는 글을 보냈다. 이러한 분위기를 방해라도 하듯 '김정남 피살사건'을 악용조작하여 엉뚱한 방향으로 여론몰이에 혈안이 된 이 시기에 이 글은 북부조국을 바로 볼 수 있는 안목을 제시하고 있다.그의 글을 여기에 전재한다. [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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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미국인들 86%가 조선의 핵위력에 불안감 노출 


세계에 보여준 사회주의주체조선승리의 여정!

    

*글:리준식(민족통신 논설위원) 

 

# 동방의 핵 군사강국의 《북극성-2》형 발사성공

 

2017년 새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14일 《평양가방공장》을 찾는 것으로 새해 첫 걸음을 떼기 시작한 현지지도사업을 보도하는 조선중앙TV방송과 조선중앙통신이 세상에 밝힌 조선외무성대변인의 담화는 트럼프의 심장인 백악관은 물론, 19일∼12일까지 미 전역에서11,169명을 대상으로 여론 조사한 결과를 113일 발표한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러시아의 핵 위협이 76% 82% 인 반면, 조선의 핵 위협이34%86%로 급상승한 응답사실에서 확인되듯이 미국 시민들이 미 본토 핵전쟁위협의 공포와 불안은 가상이 아니라 실존하는 현실이라는 사실임을 보여주고 있다.  

 

세계는 위대한 《미국의 재현》을 대선공약으로 45대 대통령에 당선된 트럼프 정책이 오바마 정권과는 다를 것을 의심의 여지없이 예상하면서도 선거과정에서의 대선공약들이 실질적 정책이 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조심스러운 전망들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첫 대통령 행정명령으로 오바마의 병 보험을 백지화 시킨 데 이어,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탈퇴-멕시코국경장벽설치-중동 북아프리카 7개국의 이민비자발급중단-보수연방대법관지명 등등 미 안팎은 물론, 사실상 세계의 기존질서를 뒤집어엎는 거침없는 정책 강행을 두고, 트럼프 측의 “대선공약의 철저한 이행”주장과 반 트럼프진영의 “반 미국적 반 이민정책가치”가 팽팽히 맞서는 가운데 21(워싱턴) 미 상원 인사 청문위원회는 트럼프가 지명한 석유재벌회장 렉스 텔러슨 국무장관을 인준하고 있다.

 

2017 212일 《북극성-2》형 시험발사성공을 전 세계에 방송한 1213일 조선중앙TV보도 《지대식탄도탄자행발사대》에서 처음 본 무한궤도차량동영상은 지금까지의 고정관념을 뛰어넘으며 세상 사람들을 경탄케 하는 동시에 온 세상에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2017년 《신년사》가 빈말이 아닌 것을 세계에 확인시켜주고 있다. 그 시각 국제사회의 시선은 트럼프와 아베에 쏠려 있었다. 무엇엔가 초조하고 불안한 섬나라일본의 아베가 트럼프 당선직후 트럼프타워에서의 만남에도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아베가 애걸복걸하듯이 210(워싱턴) 두 번째로 트럼프에 안긴 아베의 표정에 대해, 국내외국제사회의 진보적 인사들은 미 제국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진 정치난쟁이를 자처한 아베의 외조부 ‘기시 노부스케’를 빼닮은 모습과 트럼프에게 경제적 《이익》을 듬뿍 안긴 대가로 받은 《안보》를 자축하는 211(현지)트럼프 개인 별장에서의 저녁만(2230)식탁에 떨어진 《북극성-2》형 발사성공에 혼비백산한 트럼프의 긴급기자회견, “나는 그저 미국이 훌륭한 동맹국인 일본을 100% 지지한다는 사실을 모든 사람이 알기를 바란다.”며 기자회견장을 떠난 트럼프와 “이번 미사일발사가 ‘유엔 결의안’을 위반했다.”며 북(조선)을 강력하게 규탄하는 아베의 대조적인 미일의 입장이 자국의 운명 앞에서는 얼마나 냉혹한 현실 상황으로 전변되는지 국제사회에 반증하고 있다.

 

212일 오전 0755분 평북 방현 지구에서 정동 쪽 방향으로 고도 550km 발사 거리500km 지점의 동해상에 떨어졌다는 첫 발표를 수정한 합참보도 발표를 받아 쓴 각 언론 방송사들의 “북, 음속10배 무수단 개량 형 탄도미사일 발사… 고체엔진 장착한 듯”, “트럼프 출범 후 첫 도발로 긴장고조 북미 힘겨루기”등의 제목을 단 보도기사와 함께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화제를 불러일으킨 화제의 진실은 다음날인 213일 조선중앙TV,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을 통해 세상에 밝혀지고 있다

 

212, 주변 국가들의 안전을 고려하여 사거리 대신 고도를 높이는 고각발사 방식으로 진행한 새로운 탄도탄 《북극성-2》형 시험발사에서 완전성공 관련한 탄도탄 주요핵심내용들은, “능동구간 비행 시 탄도탄의 유도 및 조종특성, 대출력고체발동기들의 작업특성, 계단분리특성들을 재확인, 《견본모방형》이 아니라 《개발창조형》공업으로 비상히 강화발전”된 새롭고 독창적인 탄도로케트인 것을 확인시켜주고 있다.  

 

# 스스로 운명을 결정할 키리졸부독수리

 

지난 23일 국방부청사에서 940분∼1035분까지 55분 동안 한민구 국방부장관을 만난 미 국방장관 매티스는 박근혜 탄핵의 공범들인 국무총리 황교안, 안보실장 김관진, 외교장관 윤병세 등 종미주구들과 ‘싸드’배치를 올해 안에 완료시키고, 3,4월의 ‘키리졸부 독수리’합동군사훈련에 B-1B 전략폭격기, B-52 장거리 핵 폭격기, B-2 스텔스 폭격기 F-22 스텔스 전투기를 비롯한 핵 잠수함, 이지스 구축함, 93천 톤 칼빈슨 호 항공모함 등 미국의 전략자산들까지 총 동원하는 위험천만한 ‘북침전쟁’론까지 꾸미고 왜곡한 반통일 반민족적인 역사로 살아남으려 발악하는 종미세력들의 충성도를 똑똑히 확인하고 종미나팔수들의 전폭적 지지의사까지 꼼꼼하게 확인하고 일본으로 갔음에도 불구하고 트럼프와 미 국방장관 매티스에게 《북극성-2》형 탄도탄 시험발사성공은 악몽이다.

 

212일 《북극성-2》형 탄도탄 시험발사성공은 미일한을 벌집처럼 쑤셔 놓고 있다. 현존하는 미사일방어체계로는 지상과 수중에서 임의의 시각 불시에 솟구쳐 올라 자유자제로 방향을 바꾸며 마하10, 음속의 10배가 넘는 속도로 빙글 빙글 돌며 내려 꽂혀오는 탄도탄을 막아내는 방어수단은 존재하지도 않는 조건에서 발등의 불로 떨어진 《북극성-2》형 탄토탄은 남쪽에서는 2020년을 목표로 구축 중이던 ‘킬체인’방어수단으에 대한 효용성이 다시 도마에 오르게 하였고, 마하 45의 속도에만 요격 가능한 패트리엇트(PAC)-2-3은 물론, 마하 8.2속도를 요격할 수 있는 싸드(THAAD)자체가 무용지물로 만들어버린 것은 물론, 서울을 1분 안에 요절낼 수 있는 《북극성-2》형의 존재도 존재려니와 미국이 실제로 더 무섭고 두려운 것은 중국과 러시아는 거래와 적당한 타협의 문이 열려 있으나 조선과의 거래와 적당한 타협의 문은커녕, 남은 것은 70여 년을 하루 같이 요구해 온 조선의 자주호혜평등의 정치외교원칙에 서명하는 길만이 트럼프 정권의 정치적 결단을 사정없이 압박하고 있다.

 

지난 125일 평양에서 최강일 북측 외무성 미국 국 부국장과 NBC방송 빌 닐리 와의 단독대담에서 “우리(조선)의 새로운 탄도로켓트(ICBM)는 우리의 최고수뇌부가 결심하는 임의의 시각, 임의의 장소에서 발사하게 될 것”을 다시 한 번 천명하면서, “조선반도의 위험한 상황에서 벗어나려면, 미국이 남조선과 함께 우리 코앞에서 벌리는 핵전쟁연습, 합동군사연습(3,4월 키리졸부-독수리와 8,9월 을지프리덤가디언)을 그만두면 된다.”고 못 박으며, “만약 우리가 카나다, 멕시코에 가서 미국 침공을 목표로 한 핵전쟁 연습을 실시한다고 생각하면 미국인들은 어떻게 반응하겠는가?”라는 정공화법으로 “이에는 이, 눈에는 눈”으로 벼르고 다져온 선군조선의 불굴불변의 백두산정의혁명의지를 명백하게 밝히며 우리 민족의 평화와 안전은 그 무슨 미국의 시혜나 특혜문제가 아니라 동방의 핵 강국지위를 지닌 군사강국의 위풍당당함을NBC 방송을 통해본 미국인들이 또다시 받았을 충격이 어느 정도였는지 역대 미 정권의 1차적 도꾜 방문 관례마저 집어 던지고 22일 오후 오산공군기지에 나타난 매티스 국방장관의 12일은 동북아정세 파악, 분석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허를 찔린 미일한 호전세력들의 종미주구들은 214일 북의 핵과 미사일의 위협의 본질을 확대 과장한 방위사업청에서는, 2020년까지541억을 들여 유사시 북측의 핵과 미사일시설을 타격을 위한 전자기탄(EMP)과 레이저무기를 개발하겠다는 기획을 국회 국방위에 보고서를 올리는가 하면, 한민구 국방장관은 올해 안에 민족의 생명과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싸드 배치를 완료하겠다는 망발에 이어, 대량응징보복(KMPR) 3축 대북정찰위성에 탑재할 정밀 정찰 레이더(SAR:합성개구레이더)안테나 등 12개 신규과제에740억을 투자할 것을 보고한 군내호전세력들의 3, 4월의 ‘키리졸부 독수리’합동군사훈련에B-1B 전략폭격기, B-52 장거리 핵 폭격기, B-2 스텔스 폭격기 F-22 스텔스 전투기를 비롯한 핵 잠수함, 이지스 구축함, 93천톤급 칼빈슨 호 항공모함 등 미국의 전략자산들을 총 동원시킨 위험천만한 ‘북침전쟁’으로 역사를 거꾸로 돌려 살아남으려 발악하는 종미세력들의 반통일 반민족적인 반역적인 추악성을 다시 확인한다.

 

# 사회주의주체조선이 가는 승리의 여정 

 

다시 한 번 복기하면, 2016 16일 북조선의 첫 《핵(수소)시험》 성공에 이은 99일 《수소탄두》시험 성공과 《SLBM》발사시험 성공이 미 제국의 동북아시아지배군사전략수정과 세계 2차 대전 뒤 누려오던 세계 패권전략의 상징(본토)마저 북조선의 《핵탄두》들과 다종화 된 최첨단《미사일》들에 무방비로 노출된 조건에서 더 이상 무모한 《핵 선제》공격 위협은 돌이킬 수 없는 파멸, 파국이 현실로 되는 《북극성-2》형 시험발사성공은 트럼프 행정부의 최고위층들이 동의, 인정하는 세계사적 지각변동의 결정적 확신증거는 코레아 반도에서 그 어떤 전쟁도발책동도 반동세력들이 조작하는 안보위험, 정권위기 때 마다 조성해온 반북구도, 정세불안, 불안정한 요소들과 불확실성이 고개를 쳐들지 못하고 그 어떤 나라도 따를 수 없는 애민사상을 세계에 보여준 함북도의 《수해복구》가 신자유주의시장경제세계에 던진 《계시록》적 진실은 사회주의주체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영도사상우월성이다.

 

(중략)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새로 개발한 지상대지상중거리탄도탄 《북극성-2》형은 작전리용에 편리하면서도 타격의 신속성을 보장할 수 있는 우리 식의 우월한 무기체계이며 발사대차와 탄도탄의 설계와 제작, 발사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100% 우리의 지혜,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에 의하여 개발된 명실공히 주체탄, 주체무기라고 하시면서 우리 조국의 강대한 힘을 더해주는 우리의 위력 한 핵 공격 수단이 또 하나 탄생 한데 대하여 더 없는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중략) 태양조선의 최대의 민족적 명절인 《광명성절》이 하루하루 다가오는 2월의 맑고 푸른 봄 하늘가에 울려 퍼진 장엄한 불뢰성은 우리의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이 탄생75돐을 맞으시는 위대한 장군님께 드리는 가장 깨끗한 애국충정의 선물로 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고, 《북극성-2》형 시험발사에 참가한 국방과학자, 기술자들과 군인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고 뜻 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는 로동신문정치보도반의 긍지 높은 합동기사에서 민족의 주체적 위상과 민족적 자긍심을 뿌듯하게 느끼게 한다.     

 

세계의 반제자주정의정치정당들과 우리는 “위대한 령도 민족사적 대승리 2016년의 영웅적인 투쟁사를 전한다(1.2919)”라는 제목의 기록영상을 통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사회주의조선의 진면모를 새롭게 인식하는 학습(공부)을 하며2016년 조선에서 일어난 《10대 기적》을 생생하게 목도한 세계진보적정치계의2017년 비상한 관심은 사회주의조선의 《김일성-김정일주의》수령결사옹위정치사상과 경제에서의 《자력자강》기적창조의 승리에 대한 신심과 낙관에 넘친 최고영도자의 “우리는 앞으로도 이 땅우에서 영원히 《세상에 부럼이 없어라》의 노래가 울려 퍼지게 하여야 합니다.”라는 진정어린 애족애민의 사랑의 호소가 청년학생들의 새해 설맞이 공연과 설명절 경축무대들에서 꽃펴나는 집체적 집단예술이 백두산혁명강군의 사회주의조선이 가는 승리의 여정, 인류의 미래를 활짝 꽃피우는 길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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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미주청년님의 댓글

미주청년 작성일

조선의 위력을 바로 보아야 합니다. 이글을 참고로 우리 역사를 한번 되돌아 보세요

《숙명》과 힘

얼마전 텔레비죤을 보고있으니 어떤자가 《조선민족이란 가련해. 항상 주변대국들의 눈치를 봐야 하니까 말이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함께 출연하고있던 다른 사람이 성을 내며 《그건 타민족에 대한 모욕이다.》고 반발했다.

◆전자는 핵강국으로 등장한 오늘의 조선을 바로보지 못한것이다. 하지만 이것이 100여년전의 조선을 두고 한 소리라면 별로 틀린 얘기는 아니다. 실지로 당시 조선이 주변대국들의 롱락물로 굴러떨어졌었기때문이다.

◆청일전쟁때는 조선이 량국의 세력다툼으로 인해 전쟁터가 되였다. 그때 목숨을 잃은 우리 농민은 약 5만이라는데 이것은 청군 약3만, 일본군 약 2만의 전사자보다 훨씬 많은 수다.

◆로일전쟁때는 봉건조선정부가 사전에 局外中立을 선언했다. 일본은 코웃음을 치며 이를 무시하고 조선에 쳐들어왔다. 로일전쟁은 로씨야와 패권다툼을 하던 영국과 미국이 일본을 부추겨 도발한 전쟁이였다. 영미제국주의는 돌격대역할을 한 일본에 그 대가로 조선을 던져주었다.

◆지도를 펼쳐보면 일목료연한데 조선은 대국 그것도 세계 으뜸가는 대국들에 둘러싸여있고 항상 위협을 받아왔었다. 이것을 두고 어떤 사람들은 지정학적《숙명》이라고 일컬었다. 이 《숙명》을 깨뜨려버리자면 강한 힘이 있어야 한다.

◆무엇보다 군사력이 막강해야 자주권도 평화도 생존권도 지킬수 있다. 이것이 우리 민족의 피의 교훈이였다. 김일성장군님이 조국에 개선하시여 제일먼저 찾으신 곳이 평천리에 있던 평양병기제조소였고 그 다음에 강선제강소를 찾으시였다. 병진로선은 어제오늘 시작된것이 아니며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는것이다.(동)

[출처 조선신보]

웃기는 발언님의 댓글

웃기는 발언 작성일

안철수가 굳건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자강안보를 강조하는 발언을 하여서 그 논리가 웃기는 것으로 들렸다.

굳건한 한미동맹은 친미사대주의를 말하는데 여기에 어떻게 자강안보를 보장하겠는가?  자강안보는 주권을 가진 나라만

가능한 것인데 안철수는 앞뒤가 맞지 않는 말을 주절거리며 대선후보라고 꺼덕대고 있다. 이런자들이 설치니

한심하지 않은가?

키트트님의 댓글

키트트 작성일

북한의 군사력이 강력해서 미국인들을 위협 한다고 주장 한다면

이슬람 테러 단체도 미국인들을 위협 하는데

이슬람 테러 단체가 군사적으로 강력해서 미국인들을 위협 하나요 ?

학생님의 댓글

학생 작성일

키트트 아저씨,
ㅋ  ㅋ  ㅋ

이스람 단체는 핵무기를 못만들었잖아요.

근데 북한 미국본토 때릴수 있는 핵무기 만들고

수소탄까지, 그것도 로케트를 고체연료로 날릴수 있다잖아요.

ㅋ ㅋ ㅋ

ㅋㅌ님의 댓글

ㅋㅌ 작성일

핵이 없는 이슬람 테러 단체는 미국 본토를 못 때렸나요 ?

북한이 미국 본토를 떄릴 수 있는 핵 무기를 만들었나요 ??

핵 실험은 왜 계속 하나요 ?

고슴도치님의 댓글

고슴도치 작성일

이제는 우리민족의 운명을 우리민족스스로 개척하는 입장과자세를 갖고 2017년 한해를 주체적 역량을배양하여 그것을 성숙시키는 해로 맞이하자고 호소한다. 
 
주지하다시피 지난 역사를돌이켜 보면, 우리민족은 주체역량이 성숙되지못하고 약하여  5천여년의 역사가운데 1천여 차례 외침을받아오면서 사대주의에 의해 나라의 운명이 좌지우지되는 고통을 겪어야만했다.
 
우리민족이 일본에게 강점당한것도 우리민족 자체의힘, 즉 주체역량이 부족한것 때문이었고, 일제로부터 해방되어 또다시미제국주의 세력에 의해 국토가 분단되고 70여년동안동족간의 분열의 아픔을겪고 있는 것도 외세의 패권주의에 의한 지배정책의 원인도 있지만그것을 허용하는 우리민족내부의 주체역량 부족때문에 일어난 필연적귀결이라고도 볼 수 있다.
 
그러면 주체역량은 무엇이며 누구에 의해 그 힘이 묶어지는가?
 
주체역량은 어느 집단이나사회, 혹은 나라가그 구성원의 의지대로자기운명의 주인이 되는가아닌가에서도 나타나지만 구성원들의 자주성이 담보되는힘이 있는가 없는가에따라서도 규정된다. 이때 주체역량이 묶어지는 것은 누구에 의해 이뤄지는가에 대한 질문에서는 무엇보다 지도자의철학과 실천능력에 의해 좌우된다고 말 할 수 있다.
 
또한 주체역량이 성숙되어 있는가없는가를 가늠할 수 있는 방법은 그 사회, 그 나라가 얼마나 일심단결을 이루었는가 , 아니면 분열분파로 어지러운가에 따라 검증될수 있다.
 
 한편 제국주의나라들이 다른 나라들을간섭하고 침략할 때 가장 손쉬운 나라들은일심단결하지 못하고 분열하여어지러운 나라를 골라서선택하여 왔고, 이런 나라들을 강점하면 또다시갈기갈기 분열하여 지배하여온 것이 제국주의나라들이 침략한 수단으로널리 알려져 왔다. 그래서 제국주의하면 분열시켜지배하기(Divide and Rule)가 유일한수단으로 나타났다. 이러한현상은 한세기에 두제국주의로부터 시달림을 받아온코리아반도에서도 극명하게드러났다.
 
특히 미제국주의 지배세력의 실체와 그 목적은 무엇인가?
 
미지배세력은 19세기중엽, 구체적으로는 1845년 2월12일  미의회에서부터 조선반도의 침략계획을 상정해 놓은  《조선개방안》을 통하여 하원 해군위원회 플래트 위원장이“조선은우리의 상업발전을 위해서뿐만 아니라 극동에서미국의 전반적이익을 위해서도매우 필요한 것이다.”라고 강조한바 있었고, 이어서 러시아주재 미국공사클레이는 “미국이 장차 동북아시아에서 정치적, 경제적지배권을 확립하기 위해서는해군과 육군에 튼튼히의가할 수 있는 기지를 창설해야 하며 그러한 곳으로서는 지브랄타르와 같은 의의를가지는 조선남해의 거문도를우선 점령해야 한다”는 기록도 있었다.
 
미정부의이같은 정책의 연장선상에서 1865년 미국내 내전이끝나자 마자 서둘러코리아에 대한 침략모의가 시작되었고 그 결과로 1866년 8월 중무장한 침략선《셔먼》호가 파견되어당시 조선서해를 거쳐 대동강을 거슬러올라 평양에까지 침입하여 부녀자들을 능욕하고 조선사람들을 납치할 뿐만 아니라 쌀1천석과수많은 양의 금, 은, 인삼 등을 탈취하는 행위를 벌였다. 이에 분노한 평양시민들은 반미항전에로 불러일으켜 1866년 9월2일《셔먼》호를 화공전술로 불태워 수장시켰던 사건기록이 있다. 미국은 이러한 사건에대한 교훈을 망각하고그 이후에도 1867년 《와슈세트》호를 파견했고, 1868년에는  《셰난도아》호와  《차이나》호를, 1871년에는 《콜로라도》호를 기함으로 하는 대규모침략함대까지 몰고 왔으나그 때마다 수치스러운 참패를 당한 것으로 기록되었다.
 
이렇게 번번히실패한 미국은 신흥열강으로 등장한 일제를내세워 코리아에 불평등조약을 강요하도록 하고 그 기회를 이용하여1882년 예속적인 《조미조약》을 조작해 냈고, 미국은 그이후 13년만에 일본과 짜고 1905년 7월29일  미국과일본 당국간 《태프트-가쯔라 비밀협정》을 통해 미국은필리핀을 강점하고, 일본은조선을 강점하는 음모를구체적으로 계획하고 그 이행을 실현했다. 그리고제2차 세계대전당시 장차 일제를밀어내고 조선을 지배할야망을 꿈꾸었다. 그래서1943년들어와 루즈벨트는 워싱턴디씨에서 코델 힐 미국무장관과 영국의 안토니이든 외상 등과 회담을 통해 조선과동남아는 강대국들의 신탁통치하에 놓여야 하며 조선사람들에게는 완전독립을 얻기전에 40년 수습기간이 필요하다고 조작했다. 미국은 그후 2년만인1945년 2월에 진행된 얄타회담에서도 전후 조선문제처리에 대한 논의가진행될때 신탁통치안을 또다시들고 나왔다.
 
1945년 8월15일 조국이 해방은되었으나 실제적 해방된기간은 23일에 불과했다. 그리고 전쟁범죄국인 일본의허리가 잘리지 않고  미국에 의해 남북분계선이 조작되었고, 그 이후 그 분계선을고집하고 남과 북 분단을 고정화시키기에 몰두한것으로 나타났다.
 
그 연장선상에서 트루만 미대통령의 명령에 따라 1945년 9월2일 맥아더는 <일반명령제1호>를 공포하였고 미군제24군단 하지단장은 38선 남측지역의 미군강점을 합법화한포고문을 남측 전지역에살포하면서 명령을 어기는경우 해당한 조치를취할 것이라고 협박하였다.

ㅋ님의 댓글

작성일

우리 민족 운운 하면서

이복 형제 김정남을 테러 살해 했네요

서울진보님의 댓글

서울진보 작성일

15일 스푸트닉 보도에 따르면 베트남 국적을 지닌 두 명의 여성들이 소위 말하는 김정남의 살인자로 밝혀졌다고 말레이시아 오리엔탈데일리(Orientaldaily)지가 보도했다.
 
물론 본지는 이 김정남이란 인물이 북의 김정남인지에 대해서는 의문을 품고 있다.
하지만 탄핵결정이 임박한 상황에서, 그것도 북이 신형 탄도미사일을 발사하여 한반도 정세가 점점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오늘 하루 종일 언론보도를 차지하고 있어 이번 사건의 의문점을 더욱 파고들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다.
 
스푸트닉에 따르면 수요일 말레이시아 언론은 김정남을 살해한 것으로 의심되는 여성 2명을 태운 택시기사를 긴급수체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조사 중 택시기사는 이 여성들이 북한이 아니라 베트남 국적자였다고 진술했다.
영국 텔레그래프도 익명의 현지 경찰관의 말을 인용해 폐쇄회로(CC)TV 분석과 목격자 진술을 종합해 베트남 여성들이 범인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익명의 현지 경찰관은 말레이시아 경찰이 용의자들을 추적하고 있다며 아직 출국하지 않은 것으로 보도 있다고 전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청부살해로 보고 있다고 소식통은 덧붙였다.
한편 말레이시아 경찰은 김정남에 투여된 독극물이 산아이보다 훨씬 강도가센 물질로 확인했다고 언론은 전했다.
 
이런 말레이시아 언론 보도는 신뢰성이 높아 보인다.
청부살해가 사실이라면 무슨 여성특수요원이 암살한 사건이 아니라 베트남 여성 2명이 돈을 벌려고 부탁을 받고 누군지도 모르는 인물을 살해한 사건으로 지금까지 한국 언론에서 떠들어 댄 내용은 모두 소설이 되고 만다.
 
지금 한국 언론들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자신의 정치적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해, 혹은 김정은 정권 붕괴 후 중국이 대안으로 생각하고 있는 김정남을 제거함으로써 중국도 이제는 어쩔 수 없이 김정은 지도체제를 인정하게 하기 위해 특수요원을 보내서 이런 일을 꾸몄다고 온통 난리를 치고 있는데 소설도 이런 소설이 어디 있는가.
 
중국의 지도부가 김정은 지도체제는 그의 정치력에 좌우된다는 것을 모를 리가 있겠는가. 정말 중국 지도부가 김정은 정권을 전복시키려고 한다면 실제 이복 형인지 아닌지도 모를 인물 하나 죽었다고 설마 포기하겠는가. 오히려 핏줄 자체를 바꾸는 것이 훨씬 더 근본적으로 북의 정권을 전복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물론 중국이 그런 마음을 먹고 있을 리가 없다.
진짜 마음을 먹고 있다면 다양한 형태로 그런 의도가 나타났어야 하는데 전혀 없었다. 전에는 장성택 일파에게 경제협력사업을 밀어주는 모습이라도 있었는데(물론 경제교류를 진행했다고 정권전복음모를 장성택과 함께 꿈꾸었다고 볼 수 없음은 당연하다.) 이번엔 소위 김정남이라고 나대는 인물을 중국에서 밀어준 게 뭐가 있는가.
 
그런데 김정남이라고 자처하는 인물의 피살사건이 터지자마자 마치 기다렸다는듯이 남측과 세계 언론에서 소설기사들이 마구 쏟아져나오고 있는 것은 단순한 반북 보도가 아님을 말해준다.
 
미국도 무관치 않은 것 같다.
미국에서 무슨 국면전환을 위해 이번 작전을 모의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번 사태의 흐름을 본지에서는 계속 예리하게 주시할 것이다.
어쨌든 이런 사건이 터졌다는 것은 국면전환을 해야할만큼 한국과 미국에게 엄중한 상황이 조성되고 있다는 반증이 아닐 수 없다.

조선신보님의 댓글

조선신보 작성일

조선신보는 "조선의 ICBM이 시험 발사될 시기가 멀지 않았다는 정황이 곳곳에서 포착되는데도 미국의 새 행정부는 속수무책으로 시간만 허비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동방의 핵 강국에서 날아오른 새형의 탄도탄은 오바마 행정부로부터 일촉즉발의 조미 대결상황을 물려받은 트럼프 행정부의 급소를 찔렀을 것", "트럼프 행정부가 그릇된 정책을 버리고 대결구도를 해소하는 길로 나가지 않는다면 조선에서는 핵전쟁억제력 강화를 위한 조치들이 계속 취해지게 된다"고 덧붙였다.
 
특히 미국이 3월부터 실시되는 한미연합훈련인 키리졸브(KR) 연습과 독수리(FE) 훈련 중지에 관한 입장을 명확히 밝히지 않았다며 "북은 자위적 국방력과 선제공격능력을 계속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퉤퉤님의 댓글

퉤퉤 작성일

바꾸네가 내외여론이  조선으로 주위쏠리게하려 국정원과 짜고 조작한 작전이란게 넘 명백하지요.
조선은 현재 주동이고 개한은 피동에 빠졋으니가요.
개한보수언론이  때를 만난것처럼 지저대는데 바꾸네는 썩은 새끼줄로 범잡을수 없단거알아야.
바꾸네같은 떼떼방귀가 생각해낸게 그 정도라도 기특하다봐야죠.
후아무치한 개한의 희생물이된 고인의 명복비는바입니다.

고토리님의 댓글

고토리 작성일

ㅋㅋㅋ 핵으로 미국공격하는것과 비행기로 건물하나 날리는것 차이 모르는 저능아도 있네요.
개한은 미국꼬투리만 잡으면 안전하다 생각하는게 탈입니다

세계여론님의 댓글

세계여론 작성일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를 지도하신 소식을 세계언론들 보도
  
  (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를 현지에서 지도하신 소식을 13일과 14일 세계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
리아 노보스찌통신,
중국의 신화통신,
미국의 CNN방송,
영국의 BBC방송,
로씨야의 신문들인 《로씨스까야 가제따》,《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엔떼웨TV방송,에호 모스크비방송,
중국의 《료녕신문》,홍콩 《대공보》,봉황위성TV방송,환구망,중국보도망,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
이란신문 《이란 데일리》,
인디아의 ANI통신,유엔아이통신,인디아-아시아통신,신문들인 《타임스 오브 인디아》,《인디안 엑스프레스》,《힌두》,《힌두스탄 타임스》,
《라이징 유럽》,NDTV방송,
싱가포르 TV《아시아소식통로》,
일본의 지지통신,《니홍게이자이신붕》,NHK방송,
에짚트신문들인 《알 아흐람》,《알 미쓰리 알야움》,《알 파즈르》,《에짚션 가제트》,
영국의 로이터통신,
도이췰란드의 데페아통신,
베네수엘라 뗄레쑤르TV방송과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나이제리아에 본부를 둔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들을 비롯한 세계의 주요언론들이 《조선 <북극성-2 designtimesp=17726>형시험발사 대성공》,《조선 신형탄도미싸일시험발사에 성공하였다고 발표》,《새형의 북조선탄도탄 전세계를 충격》 등의 제목들로 보도
 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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