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9-03 13:21
[인물]스웨덴 림원섭선생, 민족통신 필진으로 참가
 글쓴이 : 민족통신
조회 : 5,927  

[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손세영 편집위원]스웨덴 거주동포 림원섭 선생이 민족통신 필진으로 참가하기로
했다. 그는 무도인이면서 동시에 시집을 발간한 민족작가로서 활동해 오면서 우리민족의 진로에 대해 인터네트
블로그, 게시판 등에 수많은 글들을 올렸다.림원섭선생은 1943년 9월15일 전북 김제출생으로 1966년 3월에는
베트남 태권도 사범으로 활약한 경험이 있고, 그 이후 1974년 4월 서독에서 활약하다가, 1975년 5월 스웨덴에서
그리고 그 다음해인 1976년 8월에는 유럽지역에 태권도를 보급하는 사업을 전개했다.





[인물]스웨덴 림원섭선생, 민족통신 필진으로 참가




<##IMAGE##> [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손세영 편집위원]스웨덴 거주동포 림원섭 선생이 민족통신 필진으로 참가하기로 했다. 그는 무도인이면서 동시에 시집을 발간한 민족작가로서 활동해 오면서 우리민족의 진로에 대해 인터네트 블로그, 게시판 등에 수많은 글들을 올렸다.

림원섭선생은 1943년 9월15일 전북 김제출생으로 1966년 3월에는 베트남 태권도 사범으로 활약한 경험이 있고, 그 이후 1974년 4월 서독에서 활약하다가, 1975년 5월 스웨덴에서 그리고 그 다음해인 1976년 8월에는 유럽지역에 태권도를 보급하는 사업을 전개했다.

그는 또 1980년 9월 방북하여 평양에서 첫 시범요원으로 참가했고, 1982년 1월에 북조선 태권도 사범교육 제2기생 수석사범으로 활약한바 있다. 1996년 4월에 태권도 9단이 되었고, 같은 해 9월에는 ‘물흙길’ 이라고 하는 명칭으로 무도조직을 창시하고, 1997년 3월에 무도윤리학회를 설립했다.

림원섭선생은 2000년도에 들어와서는 정열적인 문학활동과 집필활동 사업에도 참가했다. 그 해 5월에 첫 시집, ‘흐르는 물 함께 가는데’를 서울 살림터에서 출판했고, 2003년 1월에 ‘물흙길’을 시작하면서 이에 대한 출판사업으로 2012년 9월에는 ‘물흙길 백과사전’을 출판하기 위해 그 첫 작업을 시작했다. 2012년 10월에는 스웨덴 말로 된 ‘물흙길 청소년 철학’이라는 제목의 도서도 출판해 화제를 모은바 있다.

그는 1975년부터 지금까지 무도인으로서 그리고 문학인으로서 활동하면서도 남녘의 민주화, 자주화운동에 참여해 왔고, 그리고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위한 해외운동에도 가담해 왔다.

림원섭 선생은 해외동포로서 남한민주화운동에 관한 글과 민족자주에 관한 글, 그리고 북부조국 바로알기에 도움에 되는 글들을 남녘의 인터네트 블로그나 사이트, 그리고 게시판에 소개해 왔으나 공안당국에 의해 봉쇄당하고 삭제당하는 일들을 경험해 왔다.

림원섭 선생은 앞으로 민족통신을 통해 그의 글을 소개할 계획이다.

림원섭
www.moolheukgil.se
전화/Mb, -46 70 022 7979
주소: Trondheimsgatan 9, 6tr.
164 32 Kista, Swe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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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보도자료 보기



한국 정부가 자칭 <자유민주주의>라고 선전하면서도 알권리를 차단해 왔습니다. 남측 당국은 한국에 거주하는 독자들이 이 보도 자료들을 볼수 없도록 인터네트 열람을 봉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민족통신>은 한국 독자들이 twitter 와 facebook을 통하여 이 자료들을 열람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 주소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www.facebook.com/kilnam.roh

혹은
www.twitter.com/#!/minjoktong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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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원섭 선생이 창시한 《물흙길》에 대한 무도 소개





물흙길은 현대 무예의 일종으로, 태권도 원로 림원섭 9단이 그간 겪은 체험 및 깨달음, 철학적 가치들을 조합하여 뽑아낸 정수입니다. 1997년 탄생한 물흙길은 기존 무술 체계와 완전히 다르며, 수련생 교육은 2003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물흙길을 풀어서 설명하면 "물과 흙이 가는 길"입니다. 지구상 모든 생명체는 "땅(흙)"에 그 뿌리를 박고 순수의 결정체인 "물"을 빨아들여 생명을 유지합니다. 여기서 "길"이란 생명체들이 성장해 나가는 "삶의 방식"을 의미합니다.

림원섭 9단은 "물흙길"을 무예의 혁신이라 칭합니다. 물흙길은 창조적 발상을 근간으로 하며, 흔히 무예 수련 중 발생하는 각종 부상에서도 자유롭습니다. 물흙길 수련은 강한 신체 뿐만 아니라 이론 즉 새로운 사고에도 중점을 둡니다.

이 같은 실용 철학은 물흙길 수련에 있어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물흙길의 주요 목표 가운데 하나는 "다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나간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림원섭 창시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는 몸의 움직임을 다스리고 강화하는 동시에 배려와 존경을 체화(體化)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몸짓"을 통해 이러한 목표를 달성코자 합니다. 수행 과정 중 이뤄지는 모든 몸짓은 물흙길의 중심 철학인 "약속", "인내", "감사"와 상통합니다. 안전 대련을 통해 수련자는 상대를 존경하는 마음을 익히게 됩니다. 주먹과 발로 치고 받기가 아닌 춤추듯 조화로움 속에서 몸 놀리기를 중시합니다.

세상이 어수선하다 보니 자기 몸을 방어하는 것 또한 무시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물흙길은 실용적이고 안전한 호신법을 지도합니다. 이와 동시에 물흙길은 집단 속에서 우리 자신과 삶 가운데 함께 조화를 이루고자 합니다.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는 분은 http://www.moolheukgil.se (물흙길 연맹 홈페이지) 를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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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보도자료 보기



한국 정부가 자칭 <자유민주주의>라고 선전하면서도 알권리를 차단해 왔습니다. 남측 당국은 한국에 거주하는 독자들이 이 보도 자료들을 볼수 없도록 인터네트 열람을 봉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민족통신>은 한국 독자들이 twitter 와 facebook을 통하여 이 자료들을 열람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 주소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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