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국신부, LA강연서도 재미동포들에게 충격줬다/1987년 대한항공 858기 폭파사건은 북 소행이 아니라 남측당국의 자작극으로 밝혀져 재미동포들에게 충격 > 인물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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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국신부, LA강연서도 재미동포들에게 충격줬다/1987년 대한항공 858기 폭파사건은 북 소행이 아니라 남측당국의 자작극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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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9-08-02 15:52 조회406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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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김백호 편집위원]대한항공 858기 폭파사건이 북측의 소행으로 알려져 왔으나 그 진상은 남측정부 당국이 발표한 것과는 다르다는 사실이 한국의 신성국신부에 의해 구체적으로 밝혀져 17년째 진상규명을 위해 동분서주해 온 신 신부에 의해 명백하게 폭로되어 이날 강연을 듣는 재미동포들에게 충격을 던져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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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신성국신부가 8월1일 저녁7시 평화교회에서 강연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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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신성국신부가 8월1일 로스엔젤레스 평화교회 강연회에 참석한 재미동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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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신성국신부가 8월1일 평화교회에서 강연하는 모습


8월1일(목) 오후7시 로스엔젤레스 시내 평화교회(담임-김기대목사)에서 열린 한국의 신성국신부가 발표한 강연을 통해 그 진실이 밝혀져 왔다. 신 신부의 주장은 한마디로 말하면 당시 북측의 만행으로 발표된 1987년의 대한항공 858기 폭파사건은 한국정부측의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 구체적으로 밝혀졌다. 

 이 사건에 대한 <나무위키>에 따르면, 1987년 11월 29일이라크 바그다드 국제공항을 이륙한 대한항공의 보잉 707 기종의 KE858편(HL7406)이 UAE의 아부다비 국제공항을 거쳐 서울(김포)로 오기 전의 마지막 중간 기착지인 방콕 돈므앙 국제공항으로 비행하던 도중, 인도양 상공에서 교신이 두절되어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설명되어 있다. 그러나 이것이 사실과 다르다는 것으로 조사되어 왔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당시 안기부(지금의 국정원)가  이 사건을 속여왔다는 것이다. 

이날 신성국신부가 폭로한 사실들은 민족통신 민족TV가 강연과 질의응답 광경을 동영상으로 담았다. 

신성국 신부는 이날 강연에 앞서 한국서 카나다  토론토, 몬트리얼에 방문하여 볼일을 보고  김수해선생께서 직접 자신의 차로 미국 대륙을 횡단하여 로스엔젤레스에 오게 되었는데 평소 페이스북에서 알게된 신은미 선생과 전화통화가 되어 우연한 기회에 만나려고 하였는데 갑자기 자리가 마련되어 <평화교회> 성도를 위해 한차례 그리고 오늘 이곳 시민단체들과 동포들을 위해 제가 신부생활 절반에 가까운 17년 동안 <KAL기 858기 폭파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하여 오늘까지 뛰어온 내용들을 여러분에게 나누게 된 것이 기쁘다>고 하면서 "제 마음은 축제분위기"라고 밝히며 자신의 속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자세한 내용은 민족통신 민족TV 동영상에 게재되어 있다.그리고 <서울의 소리>에서 지난 3월6일 제작한 동영상도 여기에 함께 소개한다.

   

[이 게시물은 편집실님에 의해 2019-08-08 20:46:18 정치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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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다물흙, 림원섭님의 댓글

다물흙, 림원섭 작성일

정의의 사도 대한미국 천주교 신성국 신부 만세!
총과 삐라를 냅다 쏘고 뿌리며 침략으로 들어온 강도 미제 1945.9.8일부터 1950.6.25일 이 5년 동안에 한국 양민들 150만을 대 학살했다. 이 5년 동안 전쟁 준비를 충실히 한 것이 6.25다.
이 4.3 제주도 양민 대 학살, 보도연맹 대 학살, 거창 양민 대 학살, 6.25와 5.16, 인혁당 살인, 각 간첩단 사건, 12.12, 아웅산 폭파, 칼858 폭파, 천안함 2동강 등등은 한.미 자신들이 저질은 대 학살 사건들이다. 그래놓고 북에 뒤집어 씌웠다.

빙탄님의 댓글

빙탄 작성일

문재인 정부가 왜구들 집단이 아니라면 모든 의혹을 풀기 위한 수사를 개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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