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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7일
남북공동선언 관철하여 조국통일 이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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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김정은위원장 또다시 세계관심 모았다./ 수소탄 6개국 대열에 돌입한 조선은 철학강국,군사강국,과학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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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9-06-21 17:18 조회1,40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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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길남 민족통신 편집인은 요즘의 김정은국무위원장의 혁명활동을 관찰하면서 조선의 현재는 그 어느때보다 영도자와 인민이 일심단결의 기조위에 대내문제 뿐만 아니라 대외관계도 눈부시게 다져가면서  내일을 위한 오늘의 역사를 빛나게 아로새기고 있다면서 "해내외 애국동포들은 우리민족끼리 힘을 합쳐 화해협력기조를 다지면서 조국의 평화통일을 위하여 1단계, 2단계 과정을 거쳐 세계에 모범이 되는 나라를 이룩하자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7.4남북공동선언이며 10.4평화번영선언이고, 4.27판문점선언, 9월평양선언이다. 그 길로만 가면 우리민족은 영원무궁토록 세상에 부럼없는 강국이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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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부부가 조중친선 70년을 축하하기 위해 평양에 도착한 시진핑부부 일행을 맞이하는 모습

[초점] 김정은위원장 또다시 세계관심 모으고 있다./ 
수소탄 6개국 대열에 돌입한 조선은 철학강국, 군사강국
  


[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노길남 편집인]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요즘 또다시 세계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14년만에 평양에서 조중 양국의 정상들이 평양에서 상봉하는데 전 세계 언론들이 여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70년 조중친선의 관계가 이처럼 지구촌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움직임에 온 세계가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서거 전후였지만 그에 대한 본격적인 관심은  2012년 4.15태양절을 맞아 김일성광장에서 최초로 육성연설을 하는 순간 이후부터이다. 


김정은 최고지도자는 첫 연설을 통해 제국주의자들이 더 이상 원자탄으로 위협하는 시대가 끝났다고 선언하면서 조선의 자위력을 세계만방에 당당하게 보여주는 그의  연설은 듣는이들을 모두 감동시켰다. 그는 이 자리에서 핵개발과 함께 경제개발을 동시에 추진하는 이른바 병진노선을 국제사회에 선포함으로써 세계는 한층 더 놀람을 금할 수 없었다. 그이후 세계 5개국만이 개발한 수소탄까지 개발하고 그 위력이 미국의 본토를 가격할 만한 실력으로 성장시켜 놓았다.  그 이후 세계는 조선의 위력을 구체적으로 보았고, 그 실력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 결과 조선의 젊은 지도자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지난 한해 동안 중국지도자와 4차례, 러시아 지도자와 한차례, 그리고 남북 최고 지도자들과의 3차례 만남을 통해 세계는 그의 대외 영도력에도 감탄했다. 

 그 관심은 사실은 처음부터였다. 세계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서거하던 2011년 12월17일 달리는 열차에서 갑자기 서거하던 그 시기, 미국의 인터네트 검색전문 사이트인 구글(GOOGLE)은 김정은 영도자에 관한 관심이 6,740만건(시간당 약23만건)으로 오른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세계적인 기록이다. 그 어느나라 지도자가 이처럼 관심을 모은적은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2012년 4.15육성연설을 할때에도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관련된  1만2천여 보도물들이 그의 연설과 그 내용을 다뤘다.그 장면이 세계전파를 타고 전달된 숫자도 수십억명의 시청자가 될 것으로 추산된다. 그는 또 영향력을 가진 정치인으로 <타임>지의 10대 인물로도 부상되었다.

그 이후 매년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대한 보도들이 세계 뉴스의 초점을 모아 왔다. 러시아 인터네트 잡지 <램취취>에 나온 이야기들을 통해서도 러시아인들의 관심을 보였다. 이 언론은 지금까지 세계는 인구수나 영토의 크기, 자원이나 재부, 지정학적 유리한 조건으로 정치경제적 우위를 차지해 왔으나 조선은 인민대중제일주의에 의하여 건설된 완전히 새로운 형의 강국으로 평가했다. 이란의 <일라통신>은 2018년 세계정치계에서 가장 각광을 받는 지도자로 칭송받고 있다고 썼고, 2019년초 싱가폴 언론, <스트레이츠 타임스>는 2019년에 주목되는 명인으로 지적했다. 

심지어는 적대국인 미국 트럼프 대통령도 김정은 위원장에 대해 여러차례 높이 평가하여 왔고, 서방세계 정치지도자들도 그에 대해 <판단력이 빠르고 기민하며 세련되었다>고 칭송한바 있었다. 김정은 위원장이 선대영도자가 갑작스럽게 서거한 이후 4개월만에 맞이 한 4.15태양절 행사시기에 전세계 나라들과 그 나라들의 정치경제 및 각계지도자들이 상장,훈장, 메달, 명예칭호, 축기 및 선물들을 받은 건수도 무려 2백여점이 넘은 것으로 밝혀졌다. 

 김정은 국무위원장 시대가 시작되어 8년째가 되는 지금까지 자위력 개발은 말할 것도 없고 도시개발을 통한 주택개발을 포함하여 북녘 전역에 이뤄놓은 경제개발 영역은 각방면에서 놀랍게 진전되어 왔다. 지난 시기 계절따라 변화던 북녘 땅은 최근에  와서는 아침과 저녁에 따라 발전하여 왔고, 이제와서는 천리마시대가 아니라 만리마 시대에 돌입하여 분분초초 변화발전하여 온것이 김정은시대의 특징이라고 분석할 수 있다.

 김정은 시대에 대하여 일부 적대국인 미국의 보수진영이나 일본의 보수진영, 그리고 남녘땅의 극우보수진영을 포함하여 소수의 이들 추종나라들은 조선에 대해 언제나 폄훼하여 왔지만 조선의 정치, 경제, 사회, 과학, 군사, 외교, 문화 등에 대해 어느정도 이해하는 국제사회 지성인들은 조선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고 진단하고 있다. 그래서 미국의 투자가 짐 로저스 같은 대기업인은 미래에 투자하는데 가장 좋은 대상의 국가가 조선이라고 노골적으로 꼽고 있다. 

 조선은 특히 정치사상강국으로 영도자를 중심으로 전 인민이 일심단결로 똘똘 뭉친 나라로서 세계에서 이것을 가장 긍지로 자랑하는 나라로서 과학기술강국, 교육강국, 군사강국으로 우뚝서 있어 그 미래는 밝고 창창할 뿐이다. 그 배경은 오로지 위대한 지도자들과 위대한 인민의 나라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숱한 고난의 행군을 겪으면서도 인류역사가 지향해 온 이상의 나라인 사회주의를 갈망하며 그 어느 순간도 그 사회건설을 포기하지 않고 기어코 지구촌에 가장 모범적인 사회주의 나라를 건설할 강한 의지를 갖고 있는 것이 조선의 최고지도자의 변함없는 결심으로 점철되어 왔다. 그렇기 때문에 지구촌 수많은 나라들의 지도자들은 그 어떤 강대국들에게도 비굴하지 않는 당당한 자세를 보여 온 조선을 흠모하며 우러러 보고 있다. 그 비결이 무엇이며 그 방도가 무엇인가에 대한 국제사회의 연구열풍도 날이 갈수록 고조되고 있다. 그래서 지구촌에 설립된 주체철학 혹은 주체사상 연구단체들이 1천여개가 넘고 있다. 

이제는 미국을 비롯한 러시아나 중국같은 대국들도 조선을 바라보는 이들의 눈높이와 그 수준이 지난 시기에 비해 많이 달라지고 있다는 사실들도 여러측면에서 발견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조선에 대하여 무지한 나라들이라면 미국과 일본이다. 이같은 나라들의 정치인들, 그리고 한국의 <자유한국당> 정치인들과 같은 친일, 친미사대주의자들과  소위 태극기-성조기부대에 소속한 사람들이  아직도 조선을 몰라도 너무도 모른다. 이들도 멀지 않아 조선이 어떤 나라인지 이해하게 될 것이다. 바로 그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 

이미 중국의 시진핑주석이나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은 조선의 과거, 현재를  이해하면서 그 미래를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있는 까닭에 그 어느때보다 지대한 관심과 기대를 갖고 상호관계를 두텁게 하기위해 특별히 노력을 기울이는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조선이 그 어려운 환경과 조건을 마다하지 않고 지난시기, 그것도 자력갱생의 정신으로 영도자와 인민이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오늘의 조선, 위대한 나라를 이룩해 왔다는 증거이다. 지구상 그 어느나라가 인민전체에게 주택문제, 직업문제, 의료문제, 교육문제, 식량문제를 해결해 주는가. 그리고 이 세상에 세금없는 나라가 지구촌 그 어디에 있단 말인가.

그래서 조선은 가난하고 어려워도 자살하는 사람이 없는 사회이다. 계급모순(Class Struggling)이 없는 사회주의 나라이기 때문에 착취가 없는 사회이다. 가진자들과 갖지 못한 자들이 없는 사회이기 때문에 사기사건을 비롯하여 살인강도같은 범죄가  없는 사회이다. 단지 제국주의 나라들의 방해책동과 민족내부의 분열과 마찰 등으로 다소의 어려움이 있으나 그것은 멀지 않아 극복될 것으로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해내외 애국동포들은 우리민족끼리 힘을 합쳐 화해협력기조를 다지면서 조국의 평화통일을 위하여 1단계, 2단계 과정을 거쳐 세계에 모범이 되는 나라를 이룩하자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6.15남북공동선언이며 10.4평화번영선언이고, 4.27판문점선언, 9월평양선언이다. 그 길로만 가면 우리민족은 영원무궁토록 세상에 부럼없는 강국이 될 것이다.(끝)   




*관련 보도자료 보기-아래를 짤각해 열람하세요!


 
사진으로 본 조중정상회담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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