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점7]윤길상회장 사과한마디 없이 퇴진하고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회장 임춘성, 김현환 두명 탄생해 당분간 불가피한 2원화로 신경전 벌일것으로 예상 > 인물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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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7]윤길상회장 사과한마디 없이 퇴진하고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회장 임춘성, 김현환 두명 탄생해 당분간 불가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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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9-02-25 04:03 조회2,310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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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엔젤레스/시카고=김백호/손세영/노길남 민족통신 편집위원들 공동취재] 2월23일 시카고와 로스엔젤레스에서 진행된 재미동포 전국연합회 2019년 총회들은 두개의 비정상적인 총회로 진행되었다.

민족통신 취재진이 두군데 취재한 결과 작년총회서 결정한 시카고 총회는 29명이 참가하여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진지한 분위기 가운데 진행되었고, 로스엔젤레스 총회는 윤길상측근 회원들 33명이 시내 고급호텔에 모여 외부의 일체 접근을 막으면서 마치도 비밀회의처럼 진행되었다. 


윤길상01.jpg
4여성과 성추행하고도 사과없는 윤길상 목사

 
 
 

시카고총회-전체모습.jpg
 [사진]재미동포전국연합회 시카고 총회

 

시카고총회2019동포연합02 - Copy.jpg
 [사진]재미동포전국연합회 시카고 총회
시카고총회-강산등.jpg

 

 [사진]재미동포전국연합회 시카고 총회
 

시카고총회-식사.jpg

[사진]재미동포전국연합회 시카고 총회

시카고총회-이민수사회.jpg

[사진]이민수 부사무총장 모습

시카고총회-임춘성02.jpg

[사진]재미동포전국연합회 시카고 총회 2019년 임원들 모습

 



 

 시카고 총회는 임춘성을 회장에 추대하고 수석부회장에는 이미일을, 그리고 사무총장에는 강산, 부사무총장에는 이민수를 각각 선출했다. 또한 회칙 제2장9조 2항에 의거 작년 5월6일부터 지금까지 회장권리가 정지 중이었던 윤길상 회원을 이날 총회에서 전원 일치로 제명처분하였다. 

또한 로스엔젤레스의 윤길상측 총회는 참석한 일부 사람들에 따르면 <모르는 사람들까지 포함하여 33명>이라고 전하면서 시카고측 참석자 전원을 제명시켰는데 한숨이 나서 견딜 수 없었다고 전하기도 했다. 

그러나 LA총회도 시카고처럼 회장에 김현환, 수석부회장에 박문재, 사무총장에 강상배, 부사무총장에 이상일을 각각 선출했다고 전했다. 

윤길상측 총회는 시카고 총회에 전권을 위임받은 양은식, 유태영, 송학삼, 왕용운 등 원로들을 포함한 29명 전원을 제명하는 폭거를 자행했다.(후에 전권을 위임하고 참석하지 못한 회원들은 제외라고 단서를 달았음) 이에 대해 시카고 총회에 참석한 회원들은 <해도 너무했다>고 지적하면서 제명당한 원로들은 세번씩이나 제명당하는 꼴이되었다고 분노하는 한편 <누가 누구를 제명하느냐>고 반문하기도 했다. 

로스엔젤레스 총회에서 윤길상 회장은 그동안 성추행, 성희롱, 성폭력 사태로 국내외 동포사회에서 파문을 일으킬 정도로 폭로되어 왔으나 아직도 그 같은 부도적인 행동에 대해 전혀 반성하지 않고 오히려 희생자들을 모독하는 자세를 보이고 있어 한 인간으로서 양심과 도덕성에서 구제할 길이 없는 사람으로 비판받고 있다. 더군다나 윤길상은 회장 자리를 내놓으면서 4명의 여성(추가된 한명은 박아무개 여성의 10여년 후배로 성추문 사건으로 프랑스로 이사)과의 성추문으로 분란을 일으켜 온 문제와 이 문제로 조직내부 뿐만 아니라 국내외 동포들에게 협오감을 준데 대해 한마디 사과말도 없이 현직에서 퇴진한 것은 통일운동진영 안팎에서 비판의 화살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로스엔젤레스 총회에 참가하여 문제점을 지적한 양심적인 회원들 가운데에는 현준기, 리금순, 모욱빈, 이병상 등으로 전해졌다. 그리고 하용진은 임원을 추천받았으나 그것을 고사하는 자세를 보였고 정신화는 윤길상성추문 사태 진상조사위원회 3인중 한위원이었으나 이날 모임에 불참한 것으로 확인됐다.  

윤길상측 총회는 민족통신의 정당한 취재도 거부하면서 자신들의 치부를 드러내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는 안타까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지난 2018년 총회때에도 윤길상의 성추행, 성희롱, 성폭력 문제는 총회현장에서 고성이 오가고  뉴욕의 이아무개 회원과 시카고의 강아무개 회원이 필라델피아 황아무개 원로회원에게 사때질을 하며 달려가 공갈협박적 폭언을 가하여 총회분위기를 살벌하게 만들어 참석자들에게 눈살을 찌푸리게 한적도 있었다고 상기하며 이번 총회도 그 사태가 마무리되지 않고 되풀이되는 현실을 슬프게 생각한다고 말하는 회원들도 있었다.  

민족통신은 이 문제가 목사인 윤길상 회장이 자리에서 물러났다고 하여 문제가 풀린것이 아니라 오히려 불법적으로 총회장소를 바꾸는 등 동포연합 회원들을 분열시키는 결과를 초래하여 향후 이 사태에 대한 총체적 위기문제를 연재로 다룰 계획이다.그동안 윤길상과 그를 맹목적으로 옹호해 온 측근들은 이같은 사태가 윤길상 자신때문에 발생했다는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마치도 <민족통신>때문에 분열현상이 일어났다고 헛소문을 퍼뜨리고 있어 그 귀추도 주목된다.  

이번 사태와 때를 같이하여 북부조국의 해외동포원호위원회의 책임자인 김세완 부위원장은 자리를 옮겼고, 새로 맹경일 부위원장이 이 기관의 책임자로 새로 부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움직임이 <동포연합 사태>에 관한 책임문제와 관련이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확인하지 못했으나 시기적으로 볼때 무관하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민족통신은 그동안 그 어떤 압박과 위협등도 두려워하지 않고 진실을 말해온 언론이며 앞으로도 진실만을 보도할 것이다. 그리고 비정상적인 총회를 열고서 이 자리에서 개혁을 부르짖는 회원들 3명에게는 특별제명(?)을 그리고 나머지 26명에게는 제명했다고 밝혀져 이에 대한 폭거에 대해 분노하는 조직내 회원들은 물론 주변 단체 회원들도 조소를 보내고 있어 향후 이 문제는 장기적 쟁점으로 거론될 것으로 보인다. 

시카고 총회 참석자들은 총회를 마치면서 하나의 총회가 되지 못한 점을 아쉽게 생각하면서 주어진 현실을 인정하자고 마음을 모으고 다시 하나가 될 수 있는 쪽으로 노력하자고 다짐하기도 했다. 특히 황규식원로와 오영칠 원로가 새로 선출된 임춘성회장에게 지난 날 일어난 과오들이 무엇인가를 시사하며 그런 오류들이 다시는 되풀이 되지 않도록 간절히 바란다고 요청하는 발언도 했다. 참석자들은 박수갈채로 이번 총회를 마무리했다.  
 
<동영상과 사진들은 제작되는 대로 올릴것임> 
 
 

 

 

<5분대담>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시카고총회서 선거된 임춘성 회장

 



시카고총회-임춘성.jpg

 [사진]재미동포전국연합회 시카고 총회 2019년 새회장 피선을 수락한 임춘성



 

 [시카고=민족통신 노길남 편집인]임춘성 재미동포정국연합회 시카고 총회서 선출된 임춘성 회장은 총회자리에서 가진 5분 대담을 통해 "우리의 통일운동은 운동을 전개하는 장소와 상황에 맞게 자주적(주체적)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이러한 주체의 운동은 김일성주석의 가르침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한다. 


그는 이어 "그렇기 때문에 우리운동은 남과북이 하나의 조국이기 때문에  북측과의 관계는 대립관계도 아니며 사업상 협력관계에 있다."고 풀이한다. 


임회장은 특히 이번 재미동포전국연합회가 시카고 열리게 된 것은 이미 작년총회에서 자신이 제기확인하였고 이를 참석자들이 청취하였던 것인데 이것을 1년이 지난 시기에 와서 중집위에서 총회를 로스엔젤레스로 변경한 것은 불법적인 처사라고 지적한다. 


그는 현재 조미정상회담을 몇일 앞두고 남북관계를 비롯하여 코리아반도 정세는 요동치고 있다고 보면서 이에 대처하여 우리가 무엇을 해야하는가를 당면과제로 만들어 실천해 나가야 한다고 힘주어 말한다. 


그는 이어 이번 분규사태에 관련해 양측 총회결과로서 볼 때 당장의 대안은 없지만 서로의 관계가 대립되어야 할 이유가 없기 때문에 포용과 노력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연구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그것은 무원칙의 통합이 아니라 원칙있는 통합을 시사한다. 


임회장은 죤 에프 케네디 미국 대통령의 말, <나라가 뭘 해줄것을 기대하지 말고, 내가 무엇을 할 것인가>를 떠올리기도 한다. 


임춘성회장은 "회칙에 의하면 우리 단체는 미주동포 권익문제, 자주적 통일, 우리민족 문화보급 발전시켜나가야 하며, 동시에 타민족과도 연대하여 우리민족성원들의 권익을 위한 운동도 함께 개발하여 나아가야 한다고 설명하며 우리 조직운동의 방향을 제시한다. 


그는 마지막으로 "그동안 부족한 점 많았다."고 고백하면서 "여러분의 도움으로 이 직책을 맡아 노력하겠다."고 회장선거를 수락했다.  



 

시카고총회-임춘성03.jpg

 [사진]재미동포전국연합회 시카고 총회 2019년 새회장 피선을 수락한  임춘성

 

 

 

 

 
 

 

 

시카고총회에 참석한 

조학구 회원(91)과 특별대담



시카고총회-조학구.jpg

[사진]시카고 재미동포전국연합 원로 조학구 선생(91)과 특별대담


 

[시카고 민족통신 노길남 편집인] 조학구 선생(91)은 1928년 2월7일 중국 길림성 왕청현에서 출생한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원로회원이다. 민족통신 기자는 이곳에서 열리는 총회장소에서 만나 그에 대해 취재한 내용을 여기에 게재한다.


그는 1.4후퇴때 남녘으로 넘어와 살다가, 1974년 미국에 이민으로 오랜기간 살다가 북녘의 고향땅을 처음으로 밟은 것은 1999년이고, 두번째 고향방문은 그후 10년만인 2009년으로 기억된다고 풀이했다.  


그는 황해도 안곡 소학교를 나와 이남으로 온 이래 통신강의를 들으며 공부를 했고 검정시험을 치루고 고등학교에 들어가 공부하다가 정치대학(지금의 건국대학교 전신)에 1956년 입학하여 공부하다가 1974년 미국으로 이민왔다. 


취미는 독서. 그래서인지 남들보다 아는게 많으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다. 그는 또한 1994년 세계일보에서 주최하는 투고대회에서 입상한 적도 있었다. 


그는 후진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 무엇이냐고 질문받자 권태훈이 쓴 <단>, 중국 <열자>, 명심보감 등을 추천한다. 


 남은 생애 소원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그는 이북에서 결혼 6개월만에 인민군으로 6.25전쟁에 참전하였다가 포로가 되어 거제도에 수용된바 있었다. 그런데 유엔포로 정책에 반하여 이승만정권은 포로들을 송환하지 않고 남녘에 풀어주어 고향에 못가는 신세가 되었다. 그래서 북에 두고 온 부인에게서 태어난 유복자가 있었으나 만나지 못하다가 1999년 첫방문에서 눈물의 상봉을 통해 한을 풀었다. 


그는 마지막 소원을 물었을 때  "고향(황해도)의 흙이 되고 싶다"고 대답한다. 


*연락처: 847-333-8775

 

 

 

시카고총회-조학구02.jpg
[사진]시카고 재미동포전국연합 원로 조학구 선생(91)과 특별대담
 
시카고총회-조학구.jpg

[사진]시카고 재미동포전국연합 원로 조학구 선생(91)과 특별대담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로스엔젤레스 총회 모습

 

[로스엔젤레스/시카고=민족통신 종합]재미동포전국연합회 제12기 23차 총회는 시카고에서 그리고 로스엔젤레스 두군데서 열려 양측 서로 불법총회라고 주장하고 있어 그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시카고 총회 참석자들은 지난 총회부터 본격적으로 개진하기 시작한 윤길상의 이른바 <성추행, 성희롱, 성폭력>사태에 대한 피해자들에 대해 (1)진정한 사과, (2)사퇴 등을 촉구해 왔으나 이에 대해 로스엔젤레스 총회측은 벌을 받을 사람에게 <공로패(?>를 주는가 하면 시카고 총회측은 그에 대해 회칙에 의거하여 제명처분을 결정하는 정반대의 모습을 보였다.

 

또한 윤길상측의 로스엔젤레스 총회는 <윤길상의 성폭행, 성추행, 성희롱> 사태에 대한 문제를 왜곡하고 벌을 받아야 할 윤길상 회장에게 상패를 주는 행사를 진행하여 이를 바라보는 국내외 동포들에게 조소를 자아냈다.

 

한층 더 가소로운 것은 불법총회를 감행한 총회가 지난 해 결정된 장소에서 개최한 시카고 총회 참석자들 3명에게는 특별제명, 나머지는 모두 제명으로 처리해 향후 조직내부의 분열을 어떻게 마무리 지을지 그 귀추도 주목된다.

 

 (민족통신의 정당한 취재활동을 거부한 윤길상측은 비밀리에 로스엔젤레스 국제공항 근처 고급호텔에서 진행된 총회 모습을 이 총회에 참석한 한 독자가 동포연합 홈페지에 올라온 사진들을 민족통신 게시판에 올려 놓아 그것을 여기에 게재하여 소개한다.-민족통신 편집실]

 

시카고총회-반대라성총회04 - Copy.jpg

[사진]새로 피선된 임원들이 퇴진하는 윤길상회장에게 공로패를 주는 모습


시카고총회-라성총회03 - Copy.jpg

[사진]비밀리에 진행된 윤길상측 2019년 로스엔젤레스 총회모습

시카고총회반대-라성총회01 - Copy.jpg

[사진]비밀리에 진행된 윤길상측 2019년 로스엔젤레스 총회모습

 

[초점6]<재미동포전국연합>사태 해결방안/단기적, 중기적, 장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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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공정한판단님의 댓글

공정한판단 작성일

성폭행에 성추행 연루자 윤길상으로 통일운동에 커다란 오점을 남겼으니
보수꼴통들이 공로패를 준다라고 읽어도 되겠지라?
반개혁 반도덕적인 세력으로서는 공포패를 주는 것이 마땅하다.

두 조직이 참으로 공정하게 판단했다고 본다. 
윤길상에 대하여
보수꼴통들에게는 공포패를 주는 것이 맞꼬
개혁혁신의 눈으로는 이런 자는 당연히 제명대상이니 제명을 하였따.

그러니 내가 봐도
그 결정을 보아서 판단을 한 조직의 정체성이 드러나는고나.
엘에이 총회 참석자들은 그야말로 도덕도 윤리도 모르는 자들이 모여서
무슨 운동을 하느니 아홉명을 제명하느니 하는데
그야말로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로다.

조직 안의 피해자 여성도 지켜내지 못하고 가해자에게 상을 주는 것들이
정의를 세우자고 노력한 회원들은 상을 줘야 할 것을
제명처분한다고라?  그러면서
무슨 평등세상을 말하고 통일을 말할 수 있나?
모두 손들고 십년동안 반성이나 해라.

쌍배퇴출님의 댓글

쌍배퇴출 작성일

윤길상퇴진촉구 위원회 작성일 19-02-14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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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독자님의 댓글

애독자 작성일

*관련된 글들이 더 있군요 아래에 찿아 URL 을 올려드립니다.

아래 초점7은 . 참고: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special&wr_id=359

그리고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people&wr_id=327

[기획7]윤길상 성추행 사건 전모를 알아본다/질의응답으로 설명하는 사태배경과 전망-동영상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social&wr_id=10241



[기획-6]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social&wr_id=10237


그리고 [기획-5]미주운동 분열의 뿌리를 똑바로 알아야 한다./6.15미국위 분열 진원지는 서울, <동포연합>진원지는 평양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people&wr_id=323


[기획-4]미주운동분열시킨 건 윤길상패거리/ <성희롱,성추행,성폭행>사과부터 하는게 도리인데 뻔뻔한 자세!?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people&wr_id=336


기획-3 :  [기획-3]아직도 정신 못차린 윤길상 패거리 추태/윤리성,도덕성,일말의 양심도 없는 목사들 행패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people&wr_id=339


[기획-2]고질적 문제 풀리지 않는<재미동포전국연합회>--미주동포정체성과 북측<해동>관료주의,행세주의가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social&wr_id=10059


기획-1  [기획-1]고질적 문제 풀리지 않는 <재미동포전국연합회>/현준기 원로,윤길상측 동포연합 직책, 회원서 탈퇴선언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people&wr_id=302

Nehasingh998님의 댓글

Nehasingh998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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