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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7]윤길상 성추행 사건 전모를 알아본다/질의응답으로 설명하는 사태배경과 전망-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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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9-03-23 17:23 조회1,015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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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길상 성추행 사건이 곪아 터진것은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한다그러자면  사태가 전화위복이   있어야 한다우선  (1)윤길상목사가  피해자들을 향해 진정으로 사죄 사과하는 한편 조직내외를 향해서도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조직의 굴레에서 나와 당분간 반성하는시간을 가져야 하고,  (2)윤길상 목사는 자신 때문에 북부조국의 한부서에 누를 끼친데 대하여 그리고 <민족통신> 대한 중상모략과 주변단체들에게도  누를 끼친데 대하여 진정으로사과하는 자세를 가져야 하고,  (3) <재미동포전국연합회> 2원화 된것에 대하여 윤길상측-김현환측은 책임감을 통감하고 1원화   있도록 시카고 총회주체들과 하루속히 논의를 시작할 것을 촉구하며, (4) 이번 사태를 계기로 양측이 앞으로는 사회적 물의를  이상 발생시키지 않고 발전된 모습을 보일 것을 촉구하는 한편  (5)마지막으로  사건의 진상을 모르는 독자들에게 불쾌한 기사들의 연재로 혐오감을 갖게한 부분에 대해서는 너그럽게 이해하여 주기 바라는 마음이다시간이 지나면 그것의 진실이 무엇인가를 분명하게 알게  것이다. <민족통신> 지난 20년동안 <진실>만을 보도해 왔고앞으로도 진실만을 보도할 것이다.[민족통신 편집실]




동북3성취재2018-단동-편집진05.jpg
[사진]민족통신 취재진

동북3성취재2018-단동-편집진LAX.jpg
[사진]민족통신 취재진



민족통신-빗속의 산행.jpg
[사진]2019년 3월22일 비를 맞으며 민족통신 취재진 산행


*동영상-푸른소나무()

https://youtu.be/VatuuIQjvPI


*동영상-푸른소나무()

https://youtu.be/skkvtBNg8hE


 


[기획7]윤길상 성추행 사건 전모를 알아본다/

질의응답으로 설명하는 사태배경과 전망-동영상

 

민족통신진실말하다.jpg



민족통신-2출판.jpg




[질문 1] 지난 1년동안 또다시 10여년 전에 있었던 통일운동진영 내의 단체에서 대표인 윤길상 목사가 10여년 전에는 아무개 여성 여성에게 성추행, 성폭행을 했는데 이후 10년이 기간에 3명의 여성들을 추가해 성추행, 성폭행을 했다고 하는데 사건에 대해 개괄적으로 설명해 주면 좋겠다

 

<답변1> 10여년 전에 신아무개 여성이 윤길상 목사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그의 애인이 이메일을 통하여 윤길상 목사의 추행을 폭로하고 분노하였지만 일이 해결되지 못하고 그의 애인이 사건으로 곁을 떠나가자 그는 결국 심한 정신질환을 앓게 되었다.  이후에도 지난 10 동안 추가로 알려진 것만도 3명의 여성들이 윤길상으로부터 성추행 성폭행을 당하였다.  가운데 아무개 여성회원이 몸담고 있던 동부의 2 조직에서 성폭행 사건에 대한 조직적인 차원의 항의문을 2018 1 25일에 열린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로스앤젤레스 총회에 보내왔고, 성폭행 피해를 당한 아무개 여성회원도  총회에서 일을 해결해줄 것을 요구하는 서한(2017.8.20) 규율 감사위원회에 보내왔으며, 또한 몇년 전에 성추행을 당하였던 아무개 여성도 사실을 알리는 서한을 보내왔다.  3건의 서한이 재미동포전국연합회 규율 감사위원회에 접수됨으로 당시 로스앤젤레스 총회에 일의 해결을 위하여 의제로 상정이 되었고, 지난 한해 동안 윤길상 회장이 물러나지 않고 조직의 개혁을 이루려했던 회원들을 배척하며 부정과 불법을 저질러온 것으로 사건은 미궁에 빠지게 되었다. <민족통신>  윤길상의 성추행, 성폭행에 관한 피해자들의 구체적인 항의고발 자료들과 함께 전화통화자료들을 소지하고 가해자와 측근들의  비행을 폭로해 왔다.

 

[질문2]그런데 10여년이 되도록 성추행 문제들이 4건이나 발생하였는데 무슨 이유로 사건이 해결되지 않고 오랜동안 끌어 온것인가? 그리고 사건의 배경에는 성추행, 성폭력사건 이외에도 공무원 협박과 재정비리도 있었던 같은데 이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 달라.

 

<답변2> 회장인 윤길상목사가 사건에 책임을 지고 물러나지 않고 계속해서 자기 죄를 숨기려고  측근들까지 동원해  거짓말을  해오다 나중에는  <해외동포원호위원회> 일선 공무원들까지 끌어들여 협박하게 하는 일이 생겼다.  여기에는 윤길상 목사의 재정부정도 포함되어 있었다.  영수증 없이 자기 마음대로 지출한 것들을 따졌던 감사 2명인 왕용운 선생과 오영칠 선생이 10여년 총회에서 문제의 투명성을 따졌다고 이후 제명되고 말았다. 간단히 말하면 성추행, 성폭행 사건들과 재정부정 사건들 2종류가 단체 사건의 구조적 문제로 지적되어 왔다.

 

[질문3]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회원 일각에서는 <민족통신>  사건을 폭로시켜 운동권을 분열시겼다고 지적하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답변3> 같은 지적은 잘못된 것이다. <민족통신> 때문에 사건이 생겨 것이 아니라 사건의 주체인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대표인 윤길상 목사가 도덕성, 윤리성이 없고, 재정부정을 통해 조직의 재무문제를 제대로 처리하지 않고  영수증이나 투명성 없이 자기 마음대로 재정을 탕진하여 온데 문제가 있었다.  이것은 자체 감사의 결과에서도 구체적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건이 마치도  <민족통신>에서 왜곡보도한 것처럼 남의 탓으로  전가시켜 윤길상과 측근들의 자세는 올바르지 못하다.  게다가 윤길상 목사때문에  오랜동안 연대연합해 오던 2세단체들이 함께 하는 것을 거부해 왔고,  6.15서부지역 조직에서도  그의 참여를 거부해 왔던 것이다.  이러한 분위기 때문에 미주내 통일운동 진영은 미국동부를 비롯하여 서부, 중부 등지의 운동이 침체일로로 왔다는 것은 만인이 주지해 사실이다. 더군다나 윤길상과 측근들은 성추행, 성폭력 피해자들과 그를 옹호하는 측을 향해 국정원 푸락치 운운하면서 그들이 운동권을 이간시키고 분열시켜 왔다고 주장하는 것은 한마디로 어불성설이다.

 

 <민족통신> 바로 이같은 분위기를 일소하기 위해 곪아 사건을 폭로하여 터트리는 것만이 종양을 막고 새로운 분위기를 조성할 있다는 신념에서 <진실> 보도하려고 노력해 것이다.  이런 <민족통신> 숭고한 노력을 윤길상과 측근은 자기들의 잘못을 가리우기 위하여 우리가 분열을 조장한다고 모략하고 중상해 왔다.

 

[질문4]저들은 또한 <민족통신> 친북언론인데 북의 영상을 흐리게 만든다고 비난하는데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리고 박대명(본명 박기영)이란 인물은 도대체 누구인가?

 

<답변4> <민족통신> 인터네트 소개란에서도 설명하였듯이 남과 북은 하나의 조국이다라는 관점을 갖고 민족자주의 원칙, 평화통일의 원칙, 민족대단결의 원칙에서 언제나 사고하고 기준에서 글을 써왔다.  그리고 <민족통신> 지난 20년동안 대부분 남북문제에서는 남측의 문제들을 주로 비판해 왔다. 왜냐하면  남북당국자들이 7.4공동성명이나 6.15선언에서 밝힌 것처럼 민족자주문제나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의 3대원칙에서 남측이 위반하고 어겨왔지 북측에서 위반하고 어겨온 것은 거의 없기 때문이다.  단지 통일과 관련되는 부서인 남측의 <민화협> 북측의 해외동포관련 기관인 <해외동포원호위원회> 문제에 대하여 10여년전과 이번에 두차례에 걸쳐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문제와 관련된 부분에서  비판해 온것은 사실이다.   이외에 지난 20년동안 북을 비판한 내용들이 전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길상측과 그를 무조건 옹호하는 측근들은 <민족통신> 향해 마치도 반공화국 지향의 언론처럼 공격해 왔다. 심지어는 우리와 탈북자들과 비교하는 경우도 많았고, 반역자로 몰아 붙인 비난의 글들도 발견했다. 윤길상은 특히 조선일보 출신이라는 박대명(본명 박기영) 끌어들여 <민족통신> 죽이려는 저격수로 기용했다. 그는 20여년 전에 잠시 운동권에 나타났다가 사라진 인물이다. 윤길상은 그를 이용하여 온갖 중상과 모략을 담은 허위사실을 유포하면서  <민족통신> 죽이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박대명은 지난 20여년동안 전혀 운동권에서 활약하지도 않고 일한적도 없는 사람이다. 갑자기 나타나 잠시 <민족통신> 들어와 두차례 돈을 내면서 환심을 이후에는 운동권 참가자들 이멜주소 명단을 달라는 요구를 비롯하여 조직적인 의논도 전혀 없이 한국에 나가서 자기 멋대로 <천안함 사건>등을 <민족통신>이름으로 취재하고  돌아와 오인동을 끌어들여 조직을 만들면서 이번에는 천안함 사건돕기 모금을 하자고 건의하였으나  다른 편집위원들의 합의를 도출하지 못해  불만을 표시하다가 얼마되지 않은  짧은 기간동안에도  나를 그렇게 믿지 못하겠느냐?” 따지며 <편집위원>으로 해달라, <논설위원>으로 해달라고 주문하면서 들어온지도 얼마되지 않은 사람이 사사건건 불평과 불만을 늘어놓다가 제풀에 그만둔 인물이다. 그래서 편집위원들은 그의 소행에 대해 고개를 갸우뚱하면서 그의 정체가 도대체 무엇인지 그저 의문스럽게 생각해 오던 최근에는 윤길상에 접근하여  가명을 통해 그의 민족통신 죽이기 저격수로 활약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리고 그가 내용들을 보면서 그의 저의를 의심하지 않을 없었다.

 

[질문5]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위상과 북측의 <해외동포원호위원회>관계가 어떤 관계인데  미국에서 조직한 단체의 회원들인데  그들의 눈치를 보아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이에 대해 설명해 주기 바란다.

 

<답변5>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미국에서 비영리단체로 등록된 독립된 조직이지 통일운동 단체가 아니다. 통일운동 단체라면 위상은 남과 북을 하나의 조국으로 보는 관점을 갖고 통일운동의 3주체 가운데 해외동포운동의 역량으로서 주체를 담당하는 지위와 역할을 있어야 한다. 그리고  회원들은 예외없이 미국시민권자들, 혹은 영주권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조직의 회원들은 비영리 단체에 등록된 단체로서의 회원 의무를 다해야 한다.  조직과 일본의 총련이나 중국의 재중총련과는 성격과 위상이 다르다. 그들은 북의 공민들로서 조선 여권을 사용하는 해외동포들이다.  그래서 그들의 지위와 역할과 <재미동포연합회> 회원들의 위상과 다르다는 뜻이다. 이것은 지극히 상식에 속한다.  그렇게 하지 않을 경우에는 불이익을 당할 가능성이 높다.  미국 법정에서 곤욕을 치뤘던   동포가 바로 그런것에 해당된다. 동포의  경우도 미국법에 대한 상식을 가졌다면 로비스트로 등록하고 활동을 하였다면  감옥살이를 해야하는 그런 곤욕을 치룰 필요가 없었다.  또한 미주동포단체가 북의 부서와 갑을 관계, 주종관계가 되어서는 안된다. 상호협력관계나 서로 방조하는 관계는 바람직하다고 있다. 그렇게 되어야 동포단체가 북의 부서 공무원들의 눈치를 보지 않고 당당하게 일할수 있다.  방북하는 이산가족들이나 경제인들이 북의 비자를 받을때  창구역할을 하는 <동포연합> 눈치를 보는 경우들도 있고, 이것을 담당하는 유엔대표부의 <해동>참사의 눈치를 보는 경우들이 적지 않다. 그들의 눈밖에 벗어나면 방북활동에 지장을 초래할수 있기 때문에 그것을 두려워하여 눈치를 보는것 같다.  장사목적이라든가 개인목적으로 방북하는 경우에는 그럴수도 있겠구나 라고 생각하지만 북을 돕는 지원사업들이나 혹은 통일운동을 목적으로 하는 통일운동 단체 회원들이라면 오히려 북측의 <해동>이나 공무원들이 고마워하고 감사해야 대상들인데 그런 사람들이 북의 눈치를 본다는 자체가 잘못된 것이다. 그런데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윤길상 체제하에서 운영해온 방식을 보면 통일운동 단체라고 말하기가 어렵다. 방북하는 동포들을 대상으로 돈을 받아왔기 때문이다.  돈이 많은 경제인들에게는 돈을 받아도 될지 모르겠으나 통일운동을 하는 가난한 동포들에게  이러저러한 이유로  돈을 받는다는 것은 운동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차라리 자발적으로 성금을 받는 것이 좋을 것이다.

 

[질문6] 이번 사태와 관련하여 <민족통신> 사람이름이나 단체이름 등을 익명으로 했으면 좋았을텐데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에 대해 폭로하게 배경을 듣고 싶다.

 

<답변6> <민족통신> 당초 윤길상이라는 이름석자와 조선의 <해외동포원호위>라는 기관이름을 밝힐 의도가 전혀 없었다. 왜냐하면 성추행, 성폭력 가해자 피해자 당사자간에 그리고 관련 부서간에 스스로 해결할 것을 의도적으로 갈망하며 가해자와 피해자들을 직접 접촉하여 권유와 자문도 해주었다. 그리고 조선의 <해동>기관에도 비공식 편지로 건의한바 있었다. 그러나 이런 과정에서 뉴욕 유엔대표부에 근무하는 조선의 <해동> 참사가 몇분의 재미동포들에게 위협적이며 협박적인 발언을 시작하자 이것이 폭발적으로 공론화되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어떤 측면에서는 이것이 계기가 되어 10여년 묵어 오던 사건이 곪고 곪아 터진셈이 되었다.  이것이 또다시 쉬쉬하고 숨어있는 사건으로 지속되었다면 이것은 종양() 되어 <동포연합>이나 <해동> 자체가 나쁘게 부패하여 못쓰게 되는 계기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아뭏든 이것이 터져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 것은 <민족통신> 보도에 의해 이뤄졌지만 이것을 폭로하게 만든 계기는 <재미동포연합회> 윤길상 목사의 성추행들에 의한 상습적 범죄와 이와 함께 조선의 <해동> 참사의 관료주의, 행세주의 때문이었다. 이것을 <민족통신> 분열주동으로 지적하는 것은 올바른 자세가 아니다.

 

[질문7] <민족통신> 이번 사태를 보도하여 많은 독자들에게 충격을 주었는데 이번 사건보도의 본질과 교훈들을 짚어본다면 어떤 것들이라고 생각하는가?

 

 

<답변7> 우선 사건이 곪아 터진것은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그러자면 사태가 전화위복이 있어야 한다. 우선  (1)윤길상목사가  피해자들을 향해 진정으로 사죄 사과하는 한편 조직내외를 향해서도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조직의 굴레에서 나와 당분간 반성하는 시간을 가져야 하고,  (2)윤길상 목사는 자신 때문에 북부조국의 한부서에 누를 끼친데 대하여 그리고 <민족통신> 대한 중상모략과 주변단체들에게도  누를 끼친데 대하여 진정으로 사과하는 자세를 가져야 하고,  (3) <재미동포전국연합회> 2원화 된것에 대하여 윤길상측-김현환측은 책임감을 통감하고 1원화 있도록 시카고 총회주체들과 하루속히 논의를 시작할 것을 촉구하며, (4) 이번 사태를 계기로 양측이 앞으로는 사회적 물의를 이상 발생시키지 않고 발전된 모습을 보일 것을 촉구하는 한편  (5)마지막으로 사건의 진상을 모르는 독자들에게 불쾌한 기사들의 연재로 혐오감을 갖게한 부분에 대해서는 너그럽게 이해하여 주기 바라는 마음이다. 시간이 지나면 그것의 진실이 무엇인가를 분명하게 알게 것이다. <민족통신> 지난 20년동안 <진실>만을 보도해 왔고, 앞으로도 진실만을 보도할 것이다. ()

 

《민족통신》 진실을 말하다 05

https://youtu.be/hXwxFUSSNi0


《민족통신》 진실을 말하다 04

https://youtu.be/MAAKUmcotdU


《민족통신》 진실을 말하다 03


《민족통신》 진실을 말하다 02


《민족통신》 진실을 말하다 01




[기획-6]조선영도자 가르침과 <해동>지침은 달랐다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social&wr_id=10237

[기획-5]미주운동 분열의 뿌리를 똑바로 알아야 한다./

6.15미국위 분열 진원지는 서울, <동포연합>진원지는 평양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people&wr_id=323

[기획-4]미주운동분열시킨건 윤길상패거리

<성희롱,성추행,성폭행>사과부터 하는게 도리인데 뻔뻔한 자세!?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people&wr_id=336

 

[기획-3]아직도 정신 못차린 윤길상 패거리 추태/

윤리성,도덕성,일말의 양심도 없는 목사들 행패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people&wr_id=339

 

[기획-2]고질적 문제 풀리지 않는<재미동포전국연합회>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social&wr_id=10059

 

[기획-1]고질적 문제 풀리지 않는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현준기 원로,윤길상측 동포연합 직책회원서 탈퇴선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people&wr_id=302

 


[이 게시물은 편집실님에 의해 2019-04-06 02:32:30 사회, 문화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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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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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만님의 댓글

김두만 작성일

민족통신이
동포연합의 문제점들을 이번에 문답식으로정리해주셔서
그동안 동포연합, 북관계, 운동권, 좀 혼동하였는데 이해하는데 큰 도움됬습니다.
민족통신에대한 중상과 모략은 민족통신이 근 10여년 이상되는것으로 아는데
그간 그들이 걸어온길이 증명한다고 볼수있지요. 진실은 밝혀지고 승리하는것이지요.
민족통신 성원님들 용기내시고 민족통신에 화이팅! 보냅니다.

한별님의 댓글

한별 작성일

조국의 통일에 기여하겠다는 일념으로 동포연합에 몸담고 있으면서
이런 일이 조직안에서 일어났다는 사실에 참으로 부끄러운 마음이었기에 개혁진영에 저는
함께하였습니다.  외부에 알리지 않고 내부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개혁진영의 회원들은
그동안 줄기차게 해왔는데 윤길상 측근들의 정말 비열하고 무법적인 행태로 해결할 수가
없었습니다.  일년 동안 내내 개혁을 위해 싸우다 해결하지 못하여 지금 조직이 갈라지게 되었는데 그 일을
민족통신이 올바르게 보도해준 것은 참으로 다행한 일이라 여겨집니다.
진실이 통일운동에 전념해야 할 동포연합 안에서 밝혀지고 정의가 이뤄지지 못하면서 어떻게
운동을 바로 이루어나갈 수가 있겠습니까?  그런 것 모두 덮어두고 가자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성폭행 피해자를 오히려 사건을 거짓으로 꾸며서 윤길상을 무고하였다는 결정을 내린 추악한
조직의 몇몇 간부들은 양심을 어디다 팔아넘겼을까요?  그러면서 하는 운동이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조직 안의 간부로 있는 목사들은 회개하라는 소리도 듣지 못하였을까요? 
운동에도 회개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스스로의 잘못을 반성하지 못하면 운동가로서의 생명은
끝장입니다.  운동을 망치고 조직의 이름을 시궁창에 쳐박아버렸으니 저들의 죄를 무엇으로
씻을 수 있겠습니까? 
이런 사실을 민족통신이 온 세상에 바로 알려준 것을 계기로 전화위복이 되기를 바랍니다.
악인들이 설 자리가 없어야 정의가 삽니다.  정의를 세우는 것은 통일운동의 시작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이 일을 알아야 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민족통신의 진실을 알리고 정의를 세우려는 노력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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