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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3]아직도 정신 못차린 윤길상 패거리 추태/윤리성,도덕성,일말의 양심도 없는 목사들 행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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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9-03-12 14:47 조회741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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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전국연합회 사태, 그 싸움의 본질적 원인은 윤길상의 성추행 문제로 인한 도덕적, 윤리적 불감증 문제와 재정문제의 부정부패도 포함되지만 이밖에도 (1)조직 내부의 목사들 패거리 문제,  (2)조직활동을 봉사대신 권력행사로 착각문제, (3)시기 질투로 주변단체 험담 일삼는 문제, (4)간부들의 학습부재로 일심단결 파괴문제, (5)양심부재, 총화부재로 의식성 퇴보문제 등이 포함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길상과 그 측근들은 아직도 <동포연합>사태가 민족통신 때문에 일어난 것처럼 왜곡하고 중상하며 심지어는 민족통신이 통일운동의 분열을 일삼는다고 헛소리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민족통신>은 창간20주년을 맞는 해로 접어들지만 지난 세월 그 숱한 중상과 모략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어느 순간도 진실을 보도하는데 게을리 하지 않았다. <민족통신>은 앞으로도 그 어떤 어려움과 협박, 중상과 모략이 있을지라도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고 진실만을 보도할 것이다.[민족통신 편집실]



윤길상02.png
[사진]4명의 여성들을 농락하고도 사과 한마디 없는 윤길상 목사

 

 

[기획-3]아직도 정신 못차린 윤길상 패거리 추태

윤리성,도덕성,일말의 양심도 없는 목사들 행패

 

 

[로스엔젤레스/시카고/뉴욕=민족통신 종합] 윤길상 목사는 성희롱, 성추행, 성폭행 문제로 국내외 여론이 비상하자 마지 못해 회장직을 내려 놓았지만 실제적으로는 상임고문의 자리에 앉아 종래의 기득권을 그대로 유지하려는 꼼수를 쓰고 있어 향후 그의 일거 일동이 주목되고 있다.

 

윤길상의 성추행 문제로 인한 도덕적, 윤리적 불감증 문제와 재정문제의 부정부패도 포함되지만 이밖에도 (1)조직 내부의 목사들 패거리 문제,  (2)조직활동을 봉사대신 권력행사로 착각한 문제, (3)시기 질투로 주변단체 험담 일삼는 문제, (4)간부들의 학습부재로 일심단결 파괴문제, (5)양심부재, 총화부재로 의식성 퇴보문제 등이 포함된다. 

 

(1)조직 내부의 목사들 패거리 문제: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조직내부에 목사들의 행패가 주목을 받아 왔다. 윤길상목사를 위시하여 조명지목사, 백승배목사, 김현환목사 등 웬지 목사들이 분열분파의 중심에 있어 이를 바라보는 재미동포들은 고개를 갸우뚱하고 있다.

 

이들 목사들은 피해자들에 대한 동정심이나 측은지심은 전혀 없다. <이웃을 내몸같이 사랑하라>는 예수의 말은 어디로 갔는지 온데간데 없고 뒷구석에서 그리고 본인들 없는데서 험담하기 일쑤였다는 것이 윤길상 측근들의 이야기이다.

 

피해자들 4명은 지난 10여년이 된 기간동안 성희롱, 성추행, 성폭력을 당해 왔지만  함께 통일운동을 해온 처지이기에 당사자 상호간에 풀 수 있기를 희망해 왔다. 특히 박아무개 여성과 이아무개 여성 피해자들은 아픈 상처들을 가슴에 넣고 고통속에 살아왔으나 윤길상 목사의 무례한 욕지거리와 안하무인격인 태도를 견디다 못해 그 아픈 상처를 폭로하기로 결심하게 된 것이었다. 그 이후에도 가해자의 참회나 진정한 사죄를 통해 다시는 그런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한 여성은 <동포연합>에서 사퇴하고, 진정한 사죄를 하면 용서해 주겠다는 마음까지 먹은바  있었다.

 

그러나 윤길상은 주변단체 인물들로부터 당사자들 사이에 사죄와 용서로 해결하라고 몇차례 권고를 받았으나  막무가내로 행동했다. 이 문제 때문에 심지어는 북부조국의 해외동포 담당기관인 <해외동포원호위원회>서 이 사태의 당사자들인 가해자측과 옹호하는 회원들, 그리고 피해자와 피해자측 홍호회원들을 모두 중국에 불러 타협점을 모색해 보려고 했다.

 

그 중 한번은 작년 하반기에 <해동>책임자인 김세완 부위원장과  국장, 부국장까지 심양에 출장나오는 보기드문 사례까지 있었다. <해동>간부들은 이들을 불러 몇일동안 개인면담, 집단면담 방법으로 타일렀으나 윤길상과 그 측근들은 그 이후에도 정신차리지 못하고 피해자들을 자극하는 언행으로 사태를 악화시켜 오다가 드디어 조직을 두개로 분열시키고 말았다.   

 

 

(2)조직활동을 봉사대신 권력행사로 착각한 문제:


윤길상과 조명지는 둘다 목사인데 둘사이가 어떤 관계인지는 몰라도 평양방문 기간중에도 권력행사를 불사한다. 이들은 <해동>의 권한을 자신들의 권력배경으로 일삼아 왔다. 민족통신 성원이 직접경험한 한가지 예를 보면 이들의 활동이 조직활동의 봉사가 아니라 자기들이 북부조국의 관계에서 자기들이 하는 것이 권력행사로 착각한다는 사실을 구체적으로 검증한바 있었다.

 

윤길상은  자기 조직의 패거리들 7~8명을 평양의 한 동포 초대소에 불러놓고 그곳에  <해동>국장, 참사들이 있는 장소에 <민족통신>성원을 그 자리에 오게하여 그곳에서 10여년전 <비대위사건>과 관련된 연재기사들을 삭제하라고 조명지 여자 목사가 마치도 조폭처럼 호령하듯 무례하게 명령했다.  그때 민족통신 기자는  그렇게 하지 못하겠다. 로동신문이나  그 어떤 신문도 이미 보도한 것을 삭제한 언론들은 없었다.”고 대답하자 이번에는 윤길상 목사가 민족통신 기자에게  다가와 그러면 법적대응하겠다.”고 엄포를 놓자,  이에 대해 민족통신 기자는 그 어떤 대응도 하겠으니 할라면 해 보라고 바로 답변하자 윤길상은 뒷머리를 긁으며 자기 자리로 돌아갔다.

 

 이 광경을 지켜본 북측 <해동> 간부들은 <이제 회의 끝냈십다.>라고 하면서 윤길상이가 요청하여 주선한 모임은 싱겁게 종료되고 말았다. 윤길상과 조명지는 이렇게 한짝이 되어 해동간부들 앞에서 그들의 배경을 권력으로 믿고, 큰소리치며 행동하다가 망신을 당하고 말았다. 윤길상과 그 측근들은 대부분 평양에 가면, 혹은 뉴욕 유엔대표부 간부들을 만나면 마치도 자기 상관을 만난것 처럼  아양떠는 모습을 보여왔다.

 

 (3)시기 질투로 주변단체 험담 일삼는 문제


윤길상의 신분이 목사인데도 <이웃 사랑>은 커녕 그의 시기 질투심은 세계적이라고 할만하다. 이같은 사실은 수석부회장으로 오랜 시간 봉사해온 박문재 박사도 그렇다고 동감할 것이다. 윤길상의 시기 질투심때문에  고통을 받은 사람들을 꼽으라면 리준무 우륵교향악단 단장을 비롯하여 이종천 <우리여행사> 전 사장이며 <동포연합> 사무총장으로 일하다가 하루아침에 쫒겨난 인물, 지금은 고인이 된 홍동근 목사의 사모인 홍정자 여사가 예술단 후원단을 결성하여 모은 돈을 빼앗기 위해 온갖 고통을 주며 잔인하게 몰아 세웠던 윤길상, 동분서주하며 애국의 길로 달려 온 정기열 교수에 대한 시기 질투심으로 그를 괴롭혔던 윤길상 목사는 끝내 그를 <재미동포연합>에서 떠나게 만들었다. 

 

윤길상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까지 말하는 예수를 믿는 목사인데 어쩌면 그토록 시기와 질투심에 가득차 있는지 알다가도 모를일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수두룩하다. 특히 <동포연합>회원들은 고개를 절래 절래 흔들어 왔다.

 

 

(4)간부들의 학습부재로 일심단결 파괴문제


윤길상 측근은 목사들로 둘러 쌓여 있는데 이들은 신구약 성경 66편은  수십번 읽었는지 모르겠으나 친북단체 간부들이면서 친북도서들은 별로 읽은 것 같지 않다. 측근인 목사 백승배도 범민련 재미본부 의장인데도 입만 열면 윤길상을 두둔하면서 피해여성들을 비하하는 발언을 해 왔는데 백목사도 그 유명한 <세기와 더불어>를 한폐지도 읽지 않았다고 하여 민족통신의 한 편집위원이 그의 손전화에 <세기와 더불어> 오디어를 넣어주면서 이것을 읽으면 깨달음이 있을 것이라고 귀띔해 주기도 했다.

 

윤길상의 문제나 미주통일운동 진영의 분열분파 문제는 한마디로 설명하면 <사상성의 문제> 혹은 <의식성의 문제>라고도 지적할수 있다. 통일운동 진영은 남부조국에 대해서도 잘알아야 하지만 북부조국에 대해서도 잘알아야 한다. 북부조국을 잘안다는 것은 무엇보다 영도자들의 삶과 철학이 무엇이며 그분들의 혁명실천이 무엇인가를 학습하고 터득하여야 하며, 동시에 북녘 인민들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공부하고 파악하여야 비로소 북부조국을 개괄적이나마 안다고 말할 수 있다.

 

또한 북부조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군사, 외교, 교육, 생활 및 도덕성과 함께 영도자들과 인민과의 관계 등을 총체적으로 이해하여야 <일심단결>의 나라, 북을 어느 정도 알수 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하여 북을 완전한 공산주의 사회로 착각하여 무조건 최고라고 미화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조선은 지금 공산주의 전단계인 사회주의를 성공시키려는 과정에 있는 지구상 유일한 나라로 볼수 있으나 아직은 완전히 혁명에 성공한 상황이 아니다. 그래서 조선의 당원들이나 공무원들이 한층 더 영도자들의 가르침을 받들어 노력해야 하는 과정이 오늘의 조선의 현주소라고 말 할 수 있다.

 

<동포연합>의 윤길상과 그 측근들은 친북1호 조직이라고 할 정도로 <해동>의 산하조직화 되어 활동하면서도 학습부재의 간부들로 널리 알려져 왔다. 친북조직이면 친북조직답게 행동하여야 하는데 윤길상과 측근들은 친북조직이 권력조직으로 착각하고 행세주의 하느라고  여념이 없었다. <회원들을 위해 복무함>이 아니라 <동포연합 간부들을 위해 복무함>으로 행세해 왔다. 이들 간부들 중에는 주체철학은 연구하여 학위를 받은 사람도 있는데 이런 간부도 봉사할 줄 모르고 문제만 생기면 희생정신은 어디로 도망가고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가서 남의 탓으로만 돌리는 극단적인 이기주의자가 되고 말았다.

 

 

(5)양심부재, 총화부재로 의식성 퇴보문제:

 

 

윤길상은 뉴욕 우륵교향악단의 예술활동과 민족통신의 언론활동에 대해서 질투와 시기심을 갖고 지난 시기 방해공작을 펼쳐 왔다고 이미 지적했다. 이 때문에 리준무 단장이 상당기간 골탕을 먹기도 했다. 윤 목사는 잠시 리준무 대신 안용구를 내세워 리준무의 역할을 폄훼시키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은 때도 있었다. 윤목사는 리준무가 <비대위>에 가담했던 것이 미웠던 모양이다. 그는 자기를 반대하는 회원들을 제적하는 것이 무기였다. 통일운동 원로이고 뭐고 없이 모가지를 자르는 선수였다. 그리고 주변 단체들이나 다른 단체들의 회원들이 통일운동을 목적으로 방북하는 경우에도 한사람 당 3백달러를 받아 비난을 받아왔다. <민족통신>도 이것 때문에 “통일운동 목적으로 취재를 간다는데 무슨 3백달러냐?”고 도전하며  윤길상과 다퉜고, 이것이 풀리지 않아 북측의 <해동>과도 장시간 협의를 거쳐 이러한 부당한 조치를 없애기도 한바 있었다.

 

윤길상과 그 측근들은 그동안 통일장사꾼으로 행세해 왔다. 가난한 통일운동 인사들이 방북할때에도 3백불은 물론 무엇에 얼마, 그리고 <해동>직원들 회식에 얼마 등 이렇게 저렇게 금전을 뜯어 간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가난한 통일운동가  최기봉 등에게도 고통을 준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윤길상과 그 측근들은 그동안 통일운동을 통일장사꾼으로 생각하여 왔고, 이 때문에 <동포연합><해동>관계가 돈과 권력문제로 얽혀진 사이가 되고 말았다.

 

이것은 곧 둘사이 관계를 <양심부재>, <의식성 퇴보>의 수렁으로 빠지게 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해동>이 해외동포와의 관계에서 돈문제로 큰 사건이 벌어진것은 한두건이 아니었다. 카나다의 림현수 목사 사건도 <해동>사이에 돈문제가 개입되어 발생된 사건이었다. 이 바람에 <해동>의 김아무개 국장과 그의 부하직원인 한 참사가 사라졌다. <재미동포연합>문제는 이러한 연관속에서 발생한 10여년 묵은 사건에 불과하다. 이 사건의 중심에 부패무능한 윤길상과 그 측근들이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들은 남의 탓만 하고 있는 것이다.(다음에 계속~)

 

[기획-2]고질적 문제 풀리지 않는<재미동포전국연합회>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social&wr_id=10059

  

 



*관련보도 자료보기:



[기획-1]고질적 문제 풀리지 않는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현준기 원로윤길상측 동포연합 직책과 회원에서 탈퇴선언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social&wr_id=10050 

 

[초점7]윤길상회장 사과한마디 없이 퇴진하고 <재미동포전국연합회회장 임춘성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editorial&wr_id=3360

 

[촌평] 미주내 <미투문제>논쟁 끝내야한다/미주통일운동 분열…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editorial&wr_id=2492 

[초점-1]성추행 문제 휩쓸고  한국과 미주동포사회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social&wr_id=9842 

[초점2]어지러운 국내외 문제 극복하는 자세가 필요/

한국서는 여야정치권이 어지럽고 미주통일진영은 분규움직임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11699 

[초점3]뉴욕대표부 리기호참사가 미주운동 망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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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4]10년가도 안풀리는 <재미동포연합>문제,? / 

[원인]운영체계 주객이 전도됐고단체의 지위와 역할 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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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5]윤길상측 아직 정신차리지 못하나? <동포연합>사태 언어폭력과 중상모략 돌변

/<세기와 더불어>필독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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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6]<재미동포전국연합>사태 해결방안/단기적중기적장기적 방안과 당면 과제/'

23 두군데 총회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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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1]고질적 문제 풀리지 않는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현준기 원로윤길상측 동포연합 직책과 회원에서 탈퇴선언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social&wr_id=10050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민족통신>10년전에도유사한기획연재보도로계몽했던논평들



[기획]윤길상 회장과  주변 문제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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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윤길상 회장과  주변 문제 심각하다 역대 회장들 자질품성도 원인중 하나로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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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윤길상 회장과  주변 문제 심각하다 "조직의 재정감사 3년째 거부해도 되는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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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윤길상 회장과  주변 문제 심각하다 “주체적 입장의 결핍에서 비롯된 후유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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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윤길상 회장과  주변 문제 심각하다 “북한 일부 간부들의 관료주의도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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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윤길상 회장과  주변 문제 심각하다 <집행부 측근 주변에 올바른 충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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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윤길상 회장과  주변 문제 심각하다 <동포대중을 믿고  속에서 돌파구를 찿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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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편집실님에 의해 2019-03-23 12:34:33 사회, 문화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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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심사숙고님의 댓글

심사숙고 작성일

깊이 생각하고 자신을 돌아보게 만들어 주는 참 좋은 글입니다.
이렇게 차곡차곡 차분히 전개하는 것이 해외동포운동의 교과서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부디 험한 말 비약 없이 어린아이가 보아도 배움이 가득한 글로 이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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