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4]미주운동분열시킨 건 윤길상패거리/ <성희롱,성추행,성폭행>사과부터 하는게 도리인데 뻔뻔한 자세!? > 인물탐방

본문 바로가기
영문뉴스 보기
2019년 7월 23일
남북공동선언 관철하여 조국통일 이룩하자!
사이트 내 전체검색
뉴스  

인물탐방

[기획-4]미주운동분열시킨 건 윤길상패거리/ <성희롱,성추행,성폭행>사과부터 하는게 도리인데 뻔뻔한 자세!?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9-03-14 08:15 조회806회 댓글2건

본문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사태의 문제가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르는 동포들이 적지 않다. 그래서인지 불법총회에서 당선된 김현환목사에게 축하인사를 하는 다른 지역 인물들이 눈에 띈다. 김현환목사측 <동포연합>은 곧 윤길상목사측 <동포연합>을 말한다. 이들 <동포연합>은 네명의 여성들을 농락하고도 공식적으로 사과 한마디 하지 않고 있는 인물, 윤길상이가 얼굴만 바꿔놓고 실제로 군림하고 있는 일말의 양심도 도덕도 윤리도 없는 패거리에 불과하다. 이 사실들을 안다면 어떻게 축하할 수 있는가. 진실된 동지라면 충고해주면서 사과부터 하라고 권고해 주어야 할 것이다.[민족통신 편집실]


윤길상02.png
[사진]4명의 여성들을 농락하고도 사과 한마디 안하는 뻔번한 윤길상 목사



민족통신-2출판.jpg


 

 

[기획-4]미주운동 분열시킨 것은 윤길상 패거리/ 

<성희롱,성추행성폭행>사과부터 하는 것이 도리

 

 

[로스엔젤레스/시카고/뉴욕=민족통신 종합]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사태의 문제가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르는 동포들이 적지 않다. 그래서인지 불법총회에서 당선된 김현환목사에게 축하인사를 하는 다른 지역 인물들이 눈에 띈다.

 

김현환목사측 <동포연합>은 곧 윤길상목사측 <동포연합>을 말한다. 이들 <동포연합>은 네명의 여성들을 농락하고도 공식적으로 사과 한마디 하지 않고 있는 패거리 집단이다. 그 중심 인물, 윤길상이가 얼굴만 바꿔놓고 실제로 군림하고 있는 일말의 양심도 도덕도 윤리도 없는 패거리에 불과하다.

 

이 사실들을 안다면 어떻게 축하할 수 있는가. 진실된 동지라면 충고해주면서 사과부터 하라고 권고해 주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윤길상, 김현환 두목사의 주변에는 이들의 잘못된 행동들에 대하여 진심으로 충고해 주는 측근들이 없다.

 

10여년전에 발생한 사건이후에도 그토록 오래 묵은 모순들이 한층 더 악화되어 왔을 뿐이다. 그 당시에는 윤길상 목사의 여성추행은 시카고의 신아무개 여성, 단 한건만 알려졌고, 대부분은 재정부패 문제가 중심적 쟁점으로 부각되었다.

 

그것이 2018년 임시총회때 다시 불거져 나온것은 윤길상의 여성추행 문제가 4건으로 늘어났고, 재정문제 비리도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다. 심지어는 고문들도 재정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윤길상 혼자 자기 멋대로 탕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윤길상측 <동포연합>은 그야말로 비민주적으로 운영되었다. 이러한 모순들이 누적되어 곪고 곪아 오다가 터진것이 1년전 임시총회였다. 이 사태의 시작과 그 과정을 이해하는 사람들이라면 윤길상과 그 패거리가 얼마나 미주운동을 분열시키고 파괴하여 왔는가를 알 수 있다. 그러한 배경을 똑바로 알고 축하하든지 비판하든지 해야 할 것이다. 그런 역사적 배경을 이해하지 못하고 축하한다면 그것은 오히려 해외운동권의 도덕성, 윤리성, 민주성을 거부하는 자세가 될 것이다.

 

<동포연합>내부의 개혁진영은 이에 대해 객관적으로 보고서를 작성하여 회원들에게 알린적이 있었다. 이것을 여기에 원문 그대로 소개하여 윤길상측 패거리가 얼마나 비민주적 행위를 하였는가를 조명해 본다



[사건 자료]


 동포연합 연재 3. 규율및 감사위원회에서 접수한 성폭행/성추행 사건


 

재미동포전국연합회 개혁지향의 회원들은 조직의 철저한 개혁을 위하여 민족게시판에 연재함으로 그 치부를 드러내기는 하지만 자본주의 세상의 저속한 언론의 일반적인 행태처럼 윤길상 회원이 지난 수년 동안 조직의 피해자 여성회원들에게 행했던 일들을 하나하나 들추어내어 적나라하게 밝히는 방식을 피하고 싶다.  그 자세한 범행내용은 피해자의 증언으로 잘 파악하고 있지만 그것을 그대로 드러내지 않는 것은 무엇보다 피해자 여성들을 보호하며,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것을 막기 위해서이다. 

 

여성이 성추행 혹은 성폭행을 당하면 그 마음에 평생 동안 수치심과 분노, 그리고 억울함만 남는 것이 아니라 뇌세포 자체에 손상 (Brain Damage)이 생긴다는 것은 이미 의학계에 잘 알려진 사실이다.  뇌세포의 물리적 손상은 결코 치유되거나 작아지지 않는다.  따라서 피해여성에 의하여 5년후, 10년후, 또는 30년이 지나서도 잊혀지지 않고 성범죄가 세상에 폭로되는 이유이다.

 

그런데 여성피해자가 일반개인이 아니라 조직원일 경우에는 개인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조직적인 문제가 되며, 조직 내부에 깊은 종양이 생기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개인에게 종양이 생기면 수술이 필요하듯이 조직 또한 조직내부의 정화작업을 통하여 과감하게 그 종양을 수술해야 하는 것이다.  바로 조직의 기강을 세우는 사임과 징계의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 과정은 조직내부의 상처를 치유하는 자체정화 작업이며 조직이 다시 건강하게 회복하는 필수적인 과정인 것이다.

 

길상 회원의 성폭행과 성추행 범죄사실은 본인 스스로 최소한 4차례에 걸쳐 시인한 것으로써이 범죄 사실은 미 전역 여성활동가들 사이와 여러 진보운동진영 단체들에게 알려져 있다.

 

2017 9, 4년 이상 뇌 손상의 피해를 입어온 성폭행 피해자 (피해자 1)는 결국 그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윤길상 회장 (당시 회장, 2018년 5월 27일 이후 권리정지 상태로 회장직 박탈당함)에게 사과와 사임을 요구하는 편지를 박문재 수석부회장과 함께 있는 자리에서 전했다윤회장은 범죄사실을 인정했으나 사과를 하지는 않았다박수석과 윤회장은 사임요구를 무시하였다.  수개월 이후 성폭행 피해자는 조직의 규율 및 감사위원회 (규감위)에 그 편지를 전달하였다.

 

성폭행 피해자는 수차례에 걸쳐문제의 해결을 요청하였으나 기다리라는 말만 들어오던 중윤길상의 성추행 사건으로 조직을 떠난 또다른 피해자 여성(피해자2)과 서로 피해사실을 확인하게 되었고 그 사실이 동부의 여성활동가들 서부의 여성활동가들 사이에 퍼지게 되었다이들은 범죄자를 징계하고 조직내에서 정의를 세우기를 강하게 요구하였다.

 

작년, 2018 1 26일 로스앤젤스 임시총회 기간중 조직의 규율 및 감사위원회는 동부 Nxx라는 단체로부터 윤회장의 성폭행 범죄와 성추행 범죄에 대한 조직적 대응책을 요구하는 공식공개편지를 접수하게 된다규율 및 감사위원회는 가해자 윤회장과 범죄사실을 덮으려는 대다수 윤회장 측근으로 이뤄진  중집위에 그 편지를 전달하였다가는 편지가 소멸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여 그동안접수된3가지 편지(피해자 1의 성폭행 폭로 편지피해자2의 성추행 폭로편지피해자3이 회원으로 있는 Nxx 단체의 성폭행 범죄와 성추행 범죄에 대한 조직적 대응책을 요구하는 편지)를 총회에 올리되 가장 충격이 적은 방안을 논의하였다.

 

규율 및 감사위원회는 박문재 수석부회장에게 편지를 전달하며윤회장이 조직내 큰 충격을 피하고 조용히 사임할 마지막 기회를 주기로 하였다그러나 편지를 전달받은 박수석부회장은 막무가내로 아무일도 없었다별일 아니었다내가 진상조사해서 다 해결하겠다 하며 편지를 윤회장에게 전달하겠다고 하였다. 3편의 편지가 윤회장에게 전달된 것을 규감위는 여러 경로를 통하여 확인하였다.  그러나 당시에는 중집위 위원들과 거의 대부분의 회원들에게는3편의 편지가 공개되지 않은 상태이고 그것을 이용하여 사건의 진실 자체를 처음부터 조직의 집행부는 왜곡하였다.

 

당시문재 수석부회장은 이 일을 아무일 없었던 것으로 무마하려고중집위 위원들에게 무조건적인 단결을 요구하였고피해자1 여성회원을 모기관의 프락치가 아닐까하고 여긴다는 얼토당토 않는 발언을 하였다. 그 발언을 중집위원 대다수는 과학적인 증거나 아무 논리도 없이 그대로 받아들여서, 다음 연재에서 밝히게 될, 로스앤젤스 임시총회 마지막 안건으로 윤길상 회원의 성폭행/성추행 사건이 올려지자 그 프락치 발언을 믿은 어떤 회원은 성폭행/성추행 사건만 조사할 것이 아니라 피해자1이 프락치라는 혐의도 있으니 그 부분도 조사해야 한다는 발언까지 하였다.

 

(이날 성폭행/성추행 사건이 올려진 회의에서 피해자1은 회의장 밖에 나가있게 하였는데 거기서 프락치 발언이 있었다는 것을 이후에야 알게된 피해자1은 분노하여 자신은 모기관과 단 한차례의 연락조차 없었고 전화번호도 모른다면서 전화를 걸어 박문재 수석부회장에게 그날의 발언을 추궁하자 박문재 수석부회장은 결국 자신이 모기관과 종종 연락을 주고받는 사이이며, 모기관으로부터 임시총회에 참석하기 전 자신이 전화를 받은 것을 시인하였다.  피해자1이 박문재 수석부회장에게 프락치 발언에 대하여 사과하시라고 요구하자 "그럼 내가 미안해" 라고 했다고 증언하였다.)

 

조직의 집행부에서 이 중차대한 일에 대하여 처음부터 올바르게 대응하지 못하고 거짓과 궤변으로 당면한 상황만 피해보려고 오히려 피해자를 짓밟고 기만적인 행태로 대응하였으니 이들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가?  이들이 과연 우리 조직과 통일운동을 타 단체들과 연대하여 이끌어갈 자격이 있는가?  조직의 사무총국과 중앙집행위원회 또한 이미 그때부터 존재할 자격을 상실하였다.  이들은 그날부터 성폭행 성추행 범죄자 윤길상과 그를 무작정 감싸면서 기만적인 행태를 보여온 박문재 수석부회장과 같은 패거리가 되어 지난 한해동안 온갖 불법무도한 짓을 줄기차게 벌여왔다.  이후 연재될 글에서 이들이 도저히 운동가로서 해서는 안되는 일들을 자행해온 것을 공개할 것이다.

 

두 주 전에 남부조국에서 발표한 다음 사실을 상기해보자.  이번 체육계에서 벌어진 미투사건을 계기로 남부조국에서는 미투사건을 은폐하거나 축소하는 행위에 대하여 최대 징역형에 처하기로 하였다.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집행부에서는 은폐와 축소를 넘어 피해자를 모기관의 프락치로 몬데다 사건을 무고한 것으로 치부하였으니 저들은 어떤 벌을 받아야 할까?  과연 그렇게 양심을 속이고도 저들 모두가 세상에 떳떳하게 얼굴을 들고 나다닐 수 있겠는가?   (계속)

 


 

[기획-3]아직도 정신 못차린 윤길상 패거리 추태/윤리성,도덕성,일말의 양심도 없는 목사들 행패


[기획-2]고질적 문제 풀리지 않는<재미동포전국연합회>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social&wr_id=10059


[기획-1]고질적 문제 풀리지 않는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현준기 원로,윤길상측 동포연합 직책, 회원서 탈퇴선언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people&wr_id=302

[이 게시물은 편집실님에 의해 2019-03-23 12:30:45 사회, 문화에서 이동 됨]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다물흙, 림원섭님의 댓글

다물흙, 림원섭 작성일

나이가 먹어갈 수록
실수를 주려가며 삽시다.


회원로그인

후원
후원
추천홈페이지
우리민족끼리
자주시보
사람일보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한겨레
경향신문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재카나다동포연합
오마이뉴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연합회
통일부


Copyright (c)1999-2019 MinJok-TongShin / E-mail : minjoktongshin@hotmail.com, editorminjoktongshin@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