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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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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236]제3세계 눈으로 미제패권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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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9-01-14 08:34 조회60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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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태영박사(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는 "김정은 위원장은 2019년에 북-남관계는 촛불정부로 되돌아와야 한다. 4.27판문점선언 정신대로 민족문제를  우리민족끼리 풀어갈 수 있도록 온 민족의 힘을 다 모아야 할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렇다 우리민족끼리 힘을 합쳐 금년에는 조국통일의 활로를 열어젖혀야 한다고 거듭 호소하고 이것이 금년에 모두가 해야 할 기본 방향이라고 천명한다.[민족통신 편집실]


 

[연재236]


3세계 눈으로 미제패권 파헤친다

 

              평화통일이 급격히 떠오른2019

               불구대천 미국이 짖어대고 있지만

             우리민족끼리 통일은 결코 변함없다


 

*글:유태영박사(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

 


유태영.jpg

[사진]필자

 

2019년은 분단 70년 비극의 역사에서 보다 더 새로운 영구적 조선반도의 평화정착이 확인되는 새해이다.

 

알다시피 조국반도의 평화통일 문제를 놓고 조-미 양국은 70여 년동안 주도권을 잡으려고 불구대천의 원수로 다투는 암흑의 역사가 지속되고 있다.

 

 -미양국이 불구대천으로 냉전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처지에도 불구하고 서울초불항쟁으로 인하여 문재인 정권이 탄생되었다.

 

조선은 친근한 북-남대화의 바람을 일으켰으며2018년에는 북-남 정상회담을 3

치르면서 70년의 어두운 역사를 제거하고 민족화해와 민족공조의 단계로 급성장시켰다.

 

<-남판문점공동선언> <평양공동선언>은 과거에 외세에 의한 지배를 근원적으로 배격하고 우리민족끼리 자주통일 의지를 분명히 표명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2018년 신년사에서 <핵무기 대량생산확보>에 박차를 가할것을 강조했다.  

 

하지만 김정은 위원장은  2019년 신년사에서 < 핵무기를 더 이상 만들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조선은 어느 핵강국과도 이제는 핵군비경쟁을 더 할 필요가 없으며 자신만만한 독자적 핵보유강국이 된것을 선언했다

 

이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이것은 조선이 핵무기 대량생산에 성공했음으로 이제는 더 이상 핵무기를 생산할 필요가 없음을 뜻하는 것이다.

 

김정은 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주장하는 <2차 조-미정상회담>에 응할 용의가 있다고 밝

히면서도 동시에 만일 트럼프 대통령이 제버릇을 고치지 뭇하고 <제재와 압박>이라는 종래의 헛소리를 계속한다면 조선은 불가불 <새로운 길의 모색>을 구할 것이라고 < 2019년 신년사>를 통하여 분명하게 밝혔다.

 

필자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2019년 신년사의 깊은 뜻을 4개 항목으로 요약한다.

 

1). 외세로 인한 민족분단 70년 역사에서 격동적인 큰 변화가 여러차레 발생했다.

 

2018년에 조선이 이룩한 성과들은 첫걸음에 불과하다.  하지만 북-남이 손을 굳게 붙잡고 계속하기만하면 미국이 강요하고 있는 70년 분단체제를 능히 허물어 버리게 될 것이다.

 

2). -남이 우리민족끼리 협력과 교류를 확대함으로 상호 이해타산의 전재조건 없이

개성공단 사업과 금강산 관광 등 친선협력 여러 사업등을 또 다시 재개해야 한다.

 

3). 조국반도 3천리 강산은 우리민족의 보금자리이다.  그런데 외세를 끌어들여서 전쟁연습을 하고 있는 침략행위는 당장 끝장내야한다우리민족의 분단을 이용하여 이익을 취하고 있는 미국의 음모에 대하여 김정은 위원장의 신년사는 일침을 놓는 확고한 발언을 했다.  

 

4). 김정은 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과 마주 앉을 용의는 언제라도 있다.  싱가포르 조-미정상회담의 합의를 불이행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에대하여 압박하고있는 것이다.  미국이 조-미정상회담을 또 다시 요구한다면 트럼프 대통령은 조-미관계에 있어서 새로운 조건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2019년 신년사에서 미국이 현명한 사고와 냉철한 판단을 해야 할 것을 분명히 제시해 주었다.


 

1.   70년간 대북적대정책의 민낯을 드러낸 미국

 


미국은 지난 시기 이란-이라크-조선을 이유불문하고 <악의 축>으로 지목하였다. 미국은 스스<세계 경찰국>으로 자처해 왔다.

 

미국은 이락에 대량살상무기를 찾아내지 못했지만 무죄한 이락인들 10만명을 살해했다미국 백악관이 실제로 노린것은 이락의 대량살상무기가  아니라 그것은 오직 이락의 무진장한 석유에 대한 욕심뿐이였다고 생각된다

 

그런데 오늘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또 어떠한가?  

 

트럼프 대통령의 백악관도 <세계 경찰국> 행세를 하고 있다. 하지만 사실에 있어서 오늘 미국은 오히려<세계정신병원>이 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분명히 미쳐가고 있다. 그래서인지 트럼프 대통령의 정신상태에 대하여 미국 민주당의원들은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사실은 민주당 뿐만 아니라 공화당 의원들도 트럼프 대통령의 정신상태가 매우 불안전하기 때문에 쉬쉬하면서 숨길것이 아니라 공론화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더 크고 강력한 핵 단추가 있다>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오늘에 있어서 자칫 우발적인 <핵 전쟁>을 일으킬 위험성에 대하여 미국 인터넷매체들은 우려를 보도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상식에 어긋나는 부적절한 언행을 하고 있는데 대하여 정치권은 물론 정신과 분야에서도 우려하고 있는데 그 수준이 예사롭지 않고 엄청난다고 한다.

 

워싱텅포스트 칼럼니스트 리처드 코언은 쓴소리로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하여 말하기를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을 정신병원으로 바꿔놓았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주장하기를 <오늘 백악관은 어딘지 싸구려 같은 느낌을 준다>라고 혹평을 했다.  사실에 있어서 미국인들은 트럼프 대통령에 대하여 모두 염려와 실망을 하고 있다. 

 

오늘 미국인들은 거짓말 하지 않는 대통령,  포르노스타를 돈으로 사지않는 대통령, 자기자신이 속해있는 정당을 망치지 않는 대통령,  트위터로 미치광이 헛소리를 쏟아내지 않는 대통령 그리고 미치광이 정신병 환자가 되지않는 대통령을 진심으로 원하고 있다

 

최근 미국의 정신과 의사 27명이 트럼프 대통령의 말과 행동을 분석한것들을 모아 책을 발간했다이 책에 의하면 트럼프 대통령은 편집증, 반사회적 성격장해, 망상장애증 등의 중병질환을 가지고 있는 극단적 위험한 쾨락주의자라고 분석했다.

 

역설적으로 말하면 이러한 정신병 환자를 올바로 판단하고 치료의 선물을 줄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조선의 김정은 국무위원장뿐이라고 생각된다. 

 

김정은 위원장은 언제든 또 다시 트럼프 대통령과 마주 앉을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여유있는 의지를 내비쳤다. 김정은 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난맥상을 보이고 있는데 대하여 실무협상을 통하여 긍정적으로 타결을 도모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만일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도 제정신을 차리지못하고 여전히 난맥상을 보이면서 횡설수설만 하고있다면 김정은 위원장은 주저없이 <핵대결국면>의 시그널을 미국에 제시할 지도 모른다.


 

2.   2019년 한-미 양국의 사자성어는<개과천선>


 

2018년의 한-미양국의 사자성어는 <임중도원>이였다. <짐은 무겁고 갈길는 멀다> 라는 뜻이였다.

 

그런데 2019년의 한-미양국의 사자성어는 무엇일가?  

 

필자의 판단으로는 분명히 <개과천선>일 것이라고라 단정한다.  <지나간 허물을 고치고 착하게됨>이라는 뜻이다.

 

왜냐하면 트럼프 대통령의 2019년 새해를 맞이 하여 나타낸 언행들을 보면 분명히 들어난 것이 있는데 그의 모습이 세계 제일강대국의 대통령의 오만한 모습이다.


2019년 새해에 나타난 트럼프 대통령의 모습은 오직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대등한 동격의 위치에 처하는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여기고 있는 것이다.

 

얼핏 듣기에 우리의 귀가 솔깃한 이야기이며 또 날카로운 관점의 시각이기도 하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2019년 신년사는 미국을 향해서 또 남녁을 향해서 한 마디 한마디가 그야말로 압도적인 발언들로 가득찬 신년사이다

 

김정은 위원장의 브라운관을 통하여 나타난 그의 모습과 신년사 메세지는 한-미양국의 모든 청취자들의 뇌리에 여전히 강하게 남아있다.

 

김정은 위원장의 강조는 두 말할필요없이 <한미동맹해체><우리민족끼리통일>이며 동시에 조선은 <핵보유국>임을 강조하는 것이다.

 

조선의 <핵보유>는 명실공히 <-남 우리민족끼리의 핵보유>를 뜻하는것을 명시하고 있다. 그럼으로 조선의 핵보유는 민족자주성을 명백히 밝히고 있는 것이다

 

싱가포르 조-미정상회담에서의<비핵화합의><-남 반도전체>의 비핵화이다. 그럼으로 미국이 38선 이남 한국에 숨겨놓은 핵무기도 응당 비핵화해야 된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그런데 미국이 한국에 숨겨 놓은 막대한 핵무기에 대해서는 아무런 소식이 없이 오직 조선의 비핵화만을 일방적으로 강요하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는 억지주장이다.  

 

미국의 비핵화합의는 온데 간데 없으며 오직 조선에 대한 비핵화만을 일방적으로 강요하는 것은 국제적으로 질서가 뒤바뀐 형국이 되고 있다.

 

2020년에 한국의 국회의원 선거가 있다. 문재인 정권은 친북-친미가 아니라 70년 분단의 역사를 끝장내는 오직 <조국통일>의 길로 성큼 전진하는 공정한 선거가 실행되도록 정치를 하기바란다.

 

필자는 2019년의 사자성어를 <개과천선>이라고 정했다. 2019년에는 지난70년간 민족적 허물과 수치를 고치고 착하게 변화하는 2019년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3.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을 눈치로 바라보지 말라


  

미국은 <-2차정상회담>이 곧 열릴 것 이라고 주장만 하고 현재까지 아무런 대책이 없다. 그러면서<비핵화 검증>이라는 주장만 꺼내면서 시간표는 없다고 한다미국이 혼자 이랫다 저랫다 시간표를 정하고있으며 실행은 불확실하다.

 

미국의 중간선거는 끝났고 대선까지 2년이 남아 있으니 트럼프 대통령은 판을 깰 여유가 생긴 것이다.

 

하지만 미국은 조선이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핵무기를 가지고 있는 것을 시인하고 있다. 미국은 조선이 핵무기 외에도 비밀병기-초강력 열핵무기도 보유하고 있는 것을 시인하고 있다.

 

미국은 조선이 보유하고 있는 <본토타격-안보위협>을 완화시키기 위하여 조선과 협상을 할 수 밖에 없는 처지에 있다.  그럼으로 문재인 정권은 절대로 과거에 얽매이지말고 우리민족끼리 북-남관계개선을 위하여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말고 운전자론을 과감히 실현해야 한다.

 

2018 <4.27판문점선언> <9월평양공동성명>은 뭐니뭐니 해도 촛불혁명의 힘인것을 부인할 수 없다.   

 

촛불혁명은 분단적폐세력과 친미수구세력을 결정적으로 약회시켰으며 2018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에게 승리를 몰아 주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남 우리민족끼리> 스스로 민족자주의 원칙을 확실히 하고 이미 채택한 <-남선언>과 모든 합의들을 철저히 이행함으로서 민족통일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야 한다.

 

<우리민족끼리>는 <-미관계의> 부속물이 절대로 아니라는 사실은 문재인 대통령은 깨달아야 한다. <-미정상회담>보다 <-남정상회담>이 선행되야할 민족적 중대사인 것을 문재인 대통령은 철저하게 인식해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의 눈치를 보지말고 <-남판문점선언> <평양공동선언> 을 더 빨리 더 많히 실행하기 위하여 혼신의 노력을 기울어야 한다.  그래야만 촛불혁명의 불은 꺼지지 않고 계속하여 활활 타오를 수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2019년 새해 인사에서<세상을 밝히라는 촛불의 마음 결코 잊지 않겠다> 라고 다짐했다. 

 

         이 글을 끝 맺으며,

 

2019년은 트럼프 대통령의 대조선 정책에 있어서 어중간한 이중전략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운명의 해가 될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선택은 어디로 향할 것인가를 분 명히 밝혀야 한다.

 

2019년에 북-남관계는 촛불정부로 되돌아와야 한다. 4.27판문점선언 정신대로 민족문제를  우리민족끼리 풀어갈 수 있도록 민족의 온 힘을 다해야 할것을 김정은 위원장은 분명히 밝혔다.


이런것들이 2019넌에 미국--남 모두가 힘쓰고 확인해야하는 기본추세이다.(끝) 

 

[이 게시물은 편집실님에 의해 2019-01-14 09:30:19 정치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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