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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선수, 국제사회서 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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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01-01-19 00:00 조회98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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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치와 사회 소식은 어두운데 국제사회에서 <코리아>의 이름을 떨치고 있는 인물중에는 여성골프계의 선수들이다. 박세리 선수가 14일 폐막된 여성프로골프 대회 올 첫 경기에서 1백여명의 선수들을 제치고 우승, 미주동포사회에 기쁨을 안겨주었다.

home_spo_00.gif플로리다주 올란도 그랜드 싸이프레스 골프장에서 3일간 열린 비타민 클래식 여성골프대회에서 세계 유명선수들 115명이 참가하여 실력을 겨뤘는데 금년 첫대회가 되는 이 경기에서 2등을 무려 4점차이나 앞서 우승을 기록하고 상금으로 15만달러를 받기도 했다. 미국 케이블텔레비존 이에스피엔에서 생방송으로 중계해 준 경기에서 <코리아>의 선수라고 반복하여 중계해 주는 바람에 이를 본 미국 시청자들이나 동포시청자들에게는 <코리아>의 긍지를 높여주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박세리 선수는 첫날 71(-1), 둘째날 68(-4), 오늘 마지막 날은 이 골프장 기록이었던 64타(-8)을 쳐 합계 -13을 기록하여 미국선수들과 카나다 및 유럽선수들을 멀찌감치 제치고 우수한 기량을 보였다. 한편 상위급에 부상한 다른 한국선수들로는 김미현 선수가 합계 -3, 박지은 선수가 -2을 기록하여 <코리아>의 우수성을 국제경기에서 과시했다. 박세리 선수는 98년 국제프로선수로 시작해 첫해 4번의 우승, 다음해 다시 4번 우승한 기록을 갖고 있었으나 2000년에 우승의 기회를 포착하지 못해 슬럼프에 빠졌던 선수로 알려져 왔으나 올해 부터 다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박 선수는 우승 소감을 묻는 미국기자의 질문에 <골프 경기는 자신과의 싸움이기 때문에 이것에 노력했고 작년에 좋은 성적을 올리지 못해 부족한 점들을 보안하는데 최선을 다했다>면서 겸손한 자세로 답변했다. 그의 영어 구사능력이 대단히 발전했다고 평하는 미국인 골퍼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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