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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6일
남북공동선언 관철하여 조국통일 이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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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언제까지 그렇게 찌질하게 놀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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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9-01-04 13:17 조회857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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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숙 재미동포 자유기고가는 이번 글을 통해 "북이 말하기 어려운 것들을 남녘의 진보세력들이 말하면서, 문재인정권을 민족의 입장에 서도록 다구칠 수는  없었을까 아쉽다."고 피력하면서 미지배세력을 강하게 비판하는 한편 이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는 한국정부 당국에 대해서도 답답한 심정을 토로하고 있다. 그렇지만 필자의 관점과 입장, 그리고 그 표현형식이 민족통신 편집진의 입장과 너무 거리가 먼 부분들은  독자들에게 혼돈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첨삭하여 게재하였음을 밝혀둔다.[민족통신 편집실]  

 

 

 

 언제까지 그렇게 찌질하게 것인가?

 

*:이인숙(재미동포유기고가)

이인숙.jpg
필자인 이인숙 재미동포 자유기고가

 

김정은 위원장의 신년사나, 로동신문에 나온북남관계는 조미관계의 부속물로 될수 없다”라는 석정연 님의 글(2019.01.03  http://c.hani.co.kr/hantoma/3627499  )이나,  북의 매체들을 보면우리민족끼리 서로 마음과 힘을 합쳐” 항구적이고 공고한 평화와 협력으로 자주평화통일의 부국강병  참다운 인민의 나라를 건설하자고 한다.

그리고 남북이 가까와지는 것을 방해하려 남녘에 간섭하는 미국에 경고한다.

 

이번 신년사에서도 “…우리는 북남관계를 저들의 구미와 리익에 복종시키려고 하면서 우리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의 앞길을 가로막는 외부세력의 간섭과 개입을 절대로 허용하지 않을것입니다...”라며 확고한 의지를 공표한다.

 

 

우리민족의 문제는 (1) 미국의 식민지간섭이 중단되거나,  (2) 남녘정권이 자주권을 선포하고 ‘미국은 나가라’라고하면 깨끗이 해결된다.  

 

 

 

가장 좋은 해결책은 문재인이 북과 핵을 공유하며 군사외교경제를 같이하기로 합의하고 미국에게 ”나가”라고하면서, 북이 미국에게 압력을 넣어 (1) (2)를 동시에 추진하는 것이다.

 

김여정이 문재인에게 ‘민족통일의 주역’이 되어달라고 했던 것도 같은 맥락이라 생각된다.

 

 

문재인이 그렇게하면 미국이 가만있지 않을 것이라고 말들을하는데, 북핵을 공유하면 미국이 군사적 도발을 해올 가능성은 적고,  경제보복을해오면 미국이 잘하는 수법대로 한국에 들어와있는 미국자본들을 전부 압수하면된다. 미국자본은 사기를쳐서 IMF를 만들어 한국경제를 장악하였기 때문에 압수해도 할말이 없고, 기울어져가는 미국상대 아니라도  북과 함께라면, 섬같은 처지를 벋어나 중국러시아 유럽까지 쫙 뻗어갈수있고, 북의 자원, 기술, 외세에 흔들리지 않는 자립경제방식, 인민우선사고방식 등 찬란한 미래를 가질수있다. 

 

 

 

 

그동안 남녘에 비난을 일체하지 않던 북녘 매체들이 문재인 정권에대한 기대치를 낮추었는지 요즈음에는, 외세에 끌려가지 말라고  남녘에 말하면서도 그 외세추종의 주역인 문재인을 직접 욕하지 않고 빙돌려서 명박근혜당 좀비들과 미국의 네오콘들에 화살을 맞추고있다.

 

 

해결방법 (2)의 주역은 문재인인데도 애돌아 명박근혜좀비들을 비난하는 이유는 남부조국이 패륜아일지라도 같이 사랑하고 껴안고 가야할 형제이기 때문이다.

 

국가로써 같이 화합하고 주동적으로 한반도 문제를 풀어나가야할  북녘동포들의 말못하는 아푼 가슴이 느껴진다. 

 

 

 

그래서 개인으로써 나는 문재인이 민족의 입장에서 한반도문제를 풀어나가야한다고 북이 할 수없는 쓴소리를 하며 누누히 말해왔었다. 

 

북이 말하기 어려운 것들을 남녘의 진보세력들이 말하면서, 문재인정권을 민족의 입장에 서도록 다구칠 수는  없었을까 아쉽다.

 

남북정상이  3번씩이나 만나고  남북인사들이  서로 오가며 교류를 하고 감시초소 상호검증까지 들어갔지만  떨어지는 인기만회를 위해서 김정은 위원장의 방남을 바라고있으면서도, 북에 대한 적대행위는  오히려 더 늘어나고 있다.

 

 

대북악선전 풍선전단배포와 참수부대의 예산을 30배나 더 늘리고 이스라엘이나  미국으로 부터  전쟁무기들을 대량으로 사들이며 국방예상을8%나 늘리고,  한미일합동군사훈련도 이전(북침훈련) 규모로 하겠다한다.

 

  (2018.12.08 msn) 국방예산이 전년비8.2% 증가한 46.6조원으로, 증가율은2008년 이후 최고 수준 》

 

(2018.11.21 Gurdian) US and South Korea scale back major military exercise to aid nuclear talks  》 한미군사훈련 이전 수준으로…

 

 남녘에서 자주민주평화통일를 외치던  통진당은 마녀사냥 당한것임을 누구나 다 알고있음에도 강제해산당한체 있으며이석기 의원은 그대로 9년형 감옥을 살고 있고국정원이 유괴납치한  12명의 조선식당 여종업원들은 그대로 감금상태에 있으며속아서 한국에 온 김련희 씨는 고향땅에  가게 해달라고 울며 외치고 있고장기수 선생님들 역시 그대로 방치해두고 있다

 

 홍준표나 김무성 황교안  김성태 김진태등은 그 범죄증거물들이 수두룩할텐데도 건재하고 오히려 큰소리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조작과 음모로 통진당을 박살내던 실력들은 어디로 갔을까, 아니면 같은 패거리들이라 덮고 넘어가는 것일까?

 

명박근혜의  감옥행으로  자한당무리들은 완전히 몰락되어갔고   살아도  죽은 목숨이나  다름없음으로나는  “죽은 송장의 폐악질을 떠들어서 무엇하겠는가” 하고  가치없는 이들에 대해 일체 언급하지도 않았다.

 

무릎끓고 빌던 자한당이 되살아나  지금하고 있는 짓거리는 목소리도 당당하게 큰소리치는 개판 5분전이다또 다시 이 사악한 무리들의 폐악질에 대하여 규탄목소리를 내야한다는 기막힌 현상이 된것이다이 철면피들은  명박근혜가   잘못이 없는데  억울하게 옥살이를 하고 있다고 우겨대거나  문재인을   빨갱이라고 목청을 돋구어댄다

 

이들의 반민족적 반통일적 만행은  차마 눈뜨고 보아 줄 수 없다.

 

만약  문재인 정권이  전에  박그네와 합심하여 아무런 죄도 없는 통진당을 강제해산 시키고 감옥에 보내던  그 독심이  아니라 하더라도, 촛불인민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부정부폐 명박근혜 적폐잔당들을 “협치”로 부활시켜줄 것이 아니라 벌써 완전히 청소했어야한다. 그 매국노좀비들이 명박근혜와함께 정치적 생명이 사망했음은 지난 선거에서도 보았지 않은가?

 

  가짜 편지를 흔들며 BBK사건으로 감옥에 가야할 쥐새끼를 살려낸 홍준표나, “주어 없다”라며 왜명박이를 무죄라던 나경원 – 박그네 아바타가  되살아나서 큰소리치는 한국이다. 홍석현의 여시제 회원이어서 노무현정권 실세 삼성맨들의 보호를 받는 것일까?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으로 살수없는 땅이된 일본이 군사력을 강화하며 다시 한국침략을 노리고 있는데, 그 왜구똘마니 매국노들을 전면에 내세워야 하겠지…?

 

 (2015.02.08 서울의소리<연합뉴스>) 문재인 의원이 새정치연합 신임 대표로 당선되자마자 반민족 행위 독재자 박정희와 이승만을 자랑스러운 대통령으로 미화하며 묘소를 참배》

 

그러니 더불어민주당과 명박근혜당은, 겉 표어만 진보 보수인 척하는 양당체제 같은 것일뿐, 형식만 도찐게찐 비슷한 정도가  아니라 양자를 구별하기가 어려운 경우들도 허다했다. 명박근혜당이 보수이기는 커녕 사대매국당일 뿐이다. 더불어민주당 역시 때로는 더러운 사대당으로 밖에 보이지 않을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었다. 그저 한민당 후신에 불과한 적도 많았다.   

 

 한국의 똥별들은 어떠한가

 

1대 부터~ 21대 육군참모총장까지 단 한 사람도 예외없이 전부가 일본군 장교 출신이며,

 

한국 장성의 99%가 미국에서 군사교육 받은 장교로써 미국인 보다 더 미국을 위해 일하도록 세뇌된 자들이라고 본다.

 

미군 대위 제임스 하우스만은, 이 일제매국노들로 한국군을 조직하고, 한국 장성들로 부터도 차렷자세로 경례를 받고, 한국대통령도 좌지우지하며 자기 나라를 위해 이자들을 마음껏 이용한 일개 장교였지만 그는 이 사대충복들을  '일본인들보다 더 야비한자들(brutal bastards, worse than Japanese)이라고 지난 1987년 영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말한바 있었다. 

 

 

다카키두환이가 한국사회를 싹갈이했듯이 일제관동군, 미제충성교육을 받은 이 매국노똥별들을 왜 처리하지 못할까?  백선엽 같은 매국노에게 인사를 가는 문정권에게 무엇을 기대할 수 있을지 의문일 뿐이다.  

 

죽어가는 좀비들이 무서워서 “기다려봐”야 된다고 말하는 진보(?)인사들을 정상이라고 생각해야할까? 

 

지금 현재 진행중인 진보인척 하는 한국의 집권세력을 과거로 부터의 행적 분석을 해 봐도 이 구도는 정확하게 맞아 떨어짐을 알수있다.

 

 

정몽헌 노무현 노회찬은 왜 <암살된 자살>일까? 감춰야할 범죄가 있다는 말 아닌가?

 

왜 정동영 이재명을 <도를 넘은 죽이기>할까?

 

왜 더민당에서, 정동영, 정청래, 김광진(사이버사령부 선거개입, 방산비리, 백선엽 비판), 강동원(개표조작) …등등, 바른 말 한 사람들은 다 쫓겨났을까?

 

왜 조작과 음모 속에 죄도 없이 통진당이 해산되고 그 의원들이 의원직 박탈되었으며, 무죄를 다 인정하는 이때에도 복권되지 못하고 이석기 의원은 감옥에 있을까?

 

12명의 조선식당 여인들을 유괴납치한 국정원은 사형당하지 않고 지금도 무소불위의 권세를 휘두를까?

 

국정원에 속아서 한국에 온 김련희씨가 가족이 있는 집에 돌려보내 달라는데 왜 안보내고 있을까?

 

국제엠네스티가 폐기하라고 권하는, 일제의 치안유지법 - 사악한 식민지통치법인  국가보안법이, “북인권유린”이라고 유엔에 공동상정하는 문재인정권하에서도 건재할까?

 

 

페르샤의 캄비세스 왕은  불의한 재판관의 껍질을 벗겨 죽이고 그 아들이 그 껍질을 의자에 깔고 않아 재판하도록 했다한다.  우리나라도 그렇게 법을 농간한 양승태등 판검사들을 광화문에서 처형하여 법을 바로세워야 하지않을까? 그러나 사법부의 적폐들은 아직도 끼리끼리 서로 감싸며 당당하기만하다. 왜 그럴까?

 

 

차차시간이 지남에 따라 명박근혜당과 그 똘마니들에게 식상하여 촛불을들었던 국민들이 그들과 똑같이 놀고있는 문재인 정부에 식상할 것이 우려되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떨어지는 인기를 김정은위원장의 방남으로 회복시키겠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문재인대통령은 정상회담에서 한 말들을 민족적 입장에 굳게서서 똑바로 해야 할 것이다.   

 

그래도 같은 민족 혈육이라고 북이 남을 끌어안고 자주평화번영의 길로 동반하려고 금년 내내 노력했지만, 운전자론이니 뭐니 하면서 한미공조로 제재와 압박을 해서 북이 비핵화를 하려고한다고 하니 이것이 얼마나 한심하단 말인가.  

 

미국의 주구가 아니라 자주정신을 가지고 우리 민족의 입장에 서서 단호히 북과 공조하면 문재인 정부는 우리 민족 역사와 세계사에 빛나는 주역이 된다는 것을 뼈에 새기라는 말을 하고 싶다.  

 

그런데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선언을 하고서도 탈북자들을 이용하여  북인권을 들먹거리며  미국 일본에 동조하여 유엔에 북인권 공동제안국이 돠어 같은 민족의 얼굴에  상처를 내는 짓을 하며   빗장을 걸어잠그고 있으면서  김정은 위원장의 방남을 환영 하겠다니  앞뒤가 맞지 않은 자세를 보이는 문재인정부에 대해서 나는 회의를 갖지 않을 수 없었다.


사실 냉정하게 따져보면 남과 북의 인권이 어디에 있는지 알아보려면 어느 사회에 주권이 보장된 사회인가를 생각하면 답이 나온다. 식민지 노예사회에 인권이 있다고 한다면 그걸 믿을 사람이 몇사람이나 될까? 

 

개성공단에서 받은  50달러를 쓸필요가 별로없는 나라  -  가족이 필요하면 그저 주는 “우리는 한가족”이라는 개념의 돈그와 반대로 가장 잘산다는 미국에서 43%가 돈을 아끼느라고 굶는다는  돈의 개념 – 주체사회주의 경제를 자본주의경제라는 색안경으로만 보는 한심한 나라들이 도대체 어느 나라들일까?

 

– 예수가 꿈꾸던 세상을 실현한 조선을 모략하여 십자가에 죽이려는 악마들 아닌가!

 

 《 “사람이 모든 천하의 중심인 사회는 돈이 중심인 사회와 다르다”  2016.11.16 한토마http://c.hani.co.kr/hantoma/3172891

 

(2016.07.23 오마이뉴스) "삼성이 건넨 500만원은 조롱의 돈"  >  ? 삼성 이XX 매춘 화대 500만원  = 노동자 목숨 값 500만원 ?  

 

 (2018.08.29미주 중앙일보) '캘리포니아 드림' 사라진다…주민 46% 가난에 시달려 … 28일 워싱턴 DC에 본부를 둔 공공종교연구소(PRRI) 조사에 따르면 그들 중 다수(42%)가 경제적 이유로 제대로 의학적 치료를 받지 못했다. 같은 이유로 1/3 이상이 렌트비와 대출 상환에 지체를 겪은 적이 있었고 심지어 절반에 가까운(43%) 주민들이 돈을 아끼기 위해 식사를 거른 적이 있다고 답했다….

 

(2018.06.03 미주중앙) 유엔보고관 '미국 빈곤 악화…불평등 가장 심한 나라' …》

 

 

누가누구를 인권유린한다고 짖는가? 똥묻은 개가 겨묻은 공자님을 더럽다고 짖는 것이다.

 

 미국은 국가수립되고 2015년까지 239년 중에서 222(93%)를 전쟁했으며, 죽인 수가 5천만이 넘는데 그 90% 이상이 양민이라한다. 직접한 것은 아니라지만 제3세계에서 수많은 구데타를 이르키도록 조종하고 학살한 숫자는 그 얼마인가

 

우리 한반도를 반으로 쪼개고 남부조국을 타고앉아 일제매국노들을 시켜 학살한 숫자가 그 얼마인가?

 

1946 8월 미군정청이 조사한바 인민공화국을 원하는 인민들이77% 였다.  그러나 미국은 해방 5년동안 110만명(4대 국회조사)이나 철저히 대학살하고, 일제매국노 개들을 중용하여 파쇼지배하며, 일제의 치안유지법(국보법)을 답습하여 인민들을 벙어리 귀먹어리 장님을 만들어, 오로지 미국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식민지로 만들었다. 조상대대로 써왔던 ‘인민’ ‘이민위천’이라는 말만 써도 빨갱이로 죽을 수 있는 나라 – ‘개돼지 나라’가 된 것이다.  진짜 진보는 잔인하게 학살되었을 뿐만 아니라 진보이기는 커녕 중도밖에 되지 않는 정당과 사람들 마저도 철저히 짖밟아 없애버리는, 3세계 식민지역사의 표본이 바로 우리 남부조국이다.

 

이것이 소위 민주주의 수호천사라는 미국의 민낯, 악마의 인권옹호이다.

 

이 비열한 시간은 오늘도 남부조국을 흐른다.

 

 

2018.12.12일 북은 우리민족끼리에서 “앞에서는 북남사이의 군사적긴장완화와 전쟁위험제거를 위한 군사분야리행합의서에 도장을 찍고 돌아앉아서는 동족을 겨냥한 무력증강의 칼을 가는 남조선군부의 이중적행태에 경악을 금할수가 없다” 고 했다

 

북부조국은  외세가 우리민족문제에 끼어들면 오히려 일을 망친다는 조언을 끓임없이 말하고 있지만,  문재인 정부는 우리민족의 사소한 문제까지도 한미동맹이라는 허울속에 미국의 명령을 따르고 미국의 승인하에 미국의 구도대로 움직이고 있다.

 

 

모든 것이 미국의 구도하에 움지이고 있다는 문재인 정권의 행동은 여러방면에서도 목격된다.

 


박근혜의  부정선거때  사용했던  선거투표기계를   문재인 경선때도  사용하여  이재명이 당선될것임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설계대로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었다. (한국의 선거투표기가 지금 콩고에서도 난리다.)

 

대선당시 나는  풀뿌리라도  기반을 내려야 하기에  자주민주 진보정당을 키워야  한다고  외쳤었다.

 

운동권이나 인민들이 각성되어  매국노들이  파괴한  통진당을  다문  20%라도 살렸었더라면 지금의  남부조국 정세는 확 바뀌었을 것이다.

 

 이것은 또한  인민들을 이끌고 간다는  운동권에도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내포한다고 생각한다.

 

지금 “문빠”들은 문재인에 대해  조금이라도 비판하면  거품을 물고 난리들이다.

 

 문재인 정권은  민족의 자주 평화보다 오직 삼성의  발판을 위한  경제문제에  치중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재벌을 위한 신자유주의 정책 – 레건이 기업(부자)들의 주머니가 두둑해지면 그 여유돈이 서민들에게도 돌아가서 경제가 좋아진다고 - 서민들은 부자들이 배터지게 먹고 싸는 똥찌꺼기를 먹으란 말이다. 경제학자들이 레건의 신자유주의 정책은 부익부빈익빈만 심화시켰을 뿐 실패했다고 말한다. 노무현 정권도 누구나 다 알듯이  실패했는데, 노무현 정권을 망가트린 측근들이 지금 이 실패한 신자유주의 정책을 그대로 다시 재현하고있다.

 

 《 삼성X 파일, 이제는 말할수 있다 참여정부 '문재인'이 막았다 핵심부분https://www.youtube.com/watch?v=bp-iPQChCQg&feature=share 

 

(2015.03.25한겨레) 문재인 대표, 천안함 침몰은 ‘북한 소행’ 첫 언급 》

 

 《 북한의 지하자원과 지정학적 위치는 지상 최고의 가치를 가진다. [예를 들면, 2014.01.22 경향신문은 현대 전자산업의 필수품인 희토류는 세계 매장량의2/3가 북한에 있다고 발표했다희토류(65조 달러 미국예산 20년분 가치를 넘는다)와 석유(중동보다도 많은 세계 3위 매장량) 우라늄(세계2) 마그네사이트(세계1) , 동해에는 미래의 에너지라는 아이스 하이드레이트 무진장 많음, 한반도는 중일러 강대국들의 급소이며 해양과 대륙의 교두보가 됨]

 

 김대중 정권시절  현대그룹이 꿈꾸었던 계획들이 미국의 방해로 무산되고, 이제 삼성이 기회를 보고있는 것 같다.

 

‘남북철도착공식’까지 하였지만 여전히 미국의 눈치를 보며, “분위기가 조성되어야 실질적인 착공과 준공으로 나아갈수 있다”는 등, “착공없는 착공식”이라는 희한한 쑈가 벌어진 것이다.

 

조선은 한국이  0.001%도 필요 없다. 다만 혈육이기 때문에  폐륜아 같은 남부조국일지라도 모든 것을 안고 가려는 형제의 마음으로 인내하는 것이다.

 

 그런대도 남부조국 위정자들은 미국의 노예가 되어 일일히 “승인”  “지시”를 받겠다고 ‘한미워킹그룹’까지 만들었다.

 

왜 우리 남부조국 위정자들은 민족을 위한 일에 목숨도 받칠수있다는 각오를 못하는가?

 

미국이 세운 만만한 매국노이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이제 북부조국은 (2)번에 대한 기대는 5% 도 안되지만, 혹시나 하는 복권당첨 심리일 것 같다.

 

이제 북부조국은 미국과 최악의 경우 핵전쟁까지 염두에두고  단독 맞장을 뛰어야 할 것 같다.

 

럭비공 처럼 어디로 튈지 모르기는 하지만, 혹시 미군산금융복합체 악마들과는 관련이 적은 트럼프가  그의 뒷골목 조폭같은 성질로, “시리아 철군”을 명령하듯이, 주한미군을 철수하고 조선과 평화협정을 할지도 모른다.


 

이런때 문재인 대통령이 “방위비 한 푼도 못준다. 너희가 임대료를 내던지, 아니면 나가라” 라고 말하면, 트럼프에게도 힘이 실릴 것이고, 우리 한반도 문제도 단번에 풀릴수 있을텐데… 그렇게 할 수 있을까?    

 

그나저나  북부조국은 미국에게 “느그핵 폐기하고, 느그가 우리에게 끼친 손해배상 65조 달러, 남북합계116조 달러(2012년 기준)를 물어내라”라고 요구했으면 좋겠다.

 

 

 

 

미국과 그 똘마니 악당들이 말도 안되는 생트집을 잡고 약속을 이행하지 않으면,  핵폭탄으로 잘근잘근 박살내고 지도에서 아예 없애버리는 것이 “새로운 길을 모색”하겠다고한 금년 김위원장의 신년사 말인지도 모른다. 미국 빙신 악질 돈귀신들은 명심하여 알아서 사람이 되어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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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다물흙, 림원섭님의 댓글

다물흙, 림원섭 작성일

훌륭한 말씀을 또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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