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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문재인대통령은 명박근혜와 뭣이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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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8-09-06 08:11 조회443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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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  이인숙 기고가는 이번 들을 통해 문재인대통령과 이명박,박근혜와의 차이점들에 대해 다루면서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외세보다는 <우리민족끼리>정신에 입각하여 정치를 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축구한다.[민족통신 편집실] 

 

 

 

 

문재인 대통령은 명박근햬와 뭣이 다를까


 
*글:이인숙(재미동포 자유기고가)

이인숙.jpg
[사진]필자인 이인숙 자유기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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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06 00:22
나는 문재인 대통령님께 질문이  많다.

98% 확신하지만 2% 가능성으로 문재인 대통령 대답을 듣고 수정할  있다면 좋겠다.

 

대통령은 커녕 감옥에 있어야할 사기꾼 오사까쥐새끼가 대통령이 되고 오히려 정동영의대선 캠프가 압수수색을 당해야했는지?

 같은 무지랭이도 4대강 사업은 우리 조국의 핏줄을 썪히는 것이라고 외쳤고, 독일의전문가도 절대로 해서는 안된다고 경고했는데  야당의 반대는 흐지부지했는지?

박근혜의 대선은 민주주의를 엿먹이는 명백한 부정선거였는데도  찍소리도 못하셨는지?  

말도 않되는 허위조작으로 통진당을 해산하고 감옥에 보낼   동조하셨을까?

고의적인 세월호 학살을, 하얀 백골과 어떻게 관련이 되었기에,  얼런뚱땅 넘어가셨는지?

쥐닭의  어마무시한 부정부패들에  조용하셨을까?

 이런 범죄들을 지적하고 나온 정치인들을 당론이 아니다라며 한결같이 정치계에서추방시키셨는지?

노무현 노회찬의 타살이 명백한 자살을  그렇게도  칼에 정리하셨는지?

그리고도 삼성관련 ,  질문할 것이  페이지는   같다.

 

‘조급하게 굴지 말고 좀더 기다려 보자’,  ‘잘하고 있다’며, 문재인 정부를 비판하는  사람들에게  돌을 던지는 사람들에게 묻고 싶은 말이 있다.

촛불혁명으로 태어났다는   문재인 정부들어  명박근혜때와 달라진 것이 무엇이 있냐고 말이다.

이완용도 정세속에서  일본과  그럴 수밖에 없었노라고 얼마든지 그당시  상황판단이라는 궤변으로   변명할  있었을  것이다.  문재인 정부가  굳건한 동맹  미국에 적당히 타협하고 아부하면서  정치적인 행위를 합리화 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바른 정치를 한다는 것은 원칙과 근본적인 분명한 방향이 있어야 하는 것이지 반민중반민족적 행위를  정치적인 행위라고 합리화 하는 것이 아니다. 

한국적 민주주의 떠들던 박정희의 말장난이나,  이디아민이 우간다적 민주주의라고 이름 붙였다해서 민주주의가   없는 것이다.

이것은 언어의 유희이며 말장난에 불과하다.  옳은 것은 옳은 것이고 그른 것은 그른 것이다.  

 

예를 들자면  자칭 진보라는 사람들이나 문재인이  전에는  사드배치를 반대했지만  문재인이 대통령에 당선되자마자 사드 배치  4기를  추가하는 것에 오히려 반대했던 행동을 접고  ‘무슨 연유가 있겠지’  ‘기다려 봐야해’ 라고 이해  것이 아니라  강경하게  밀어부쳐  민족을 위해 옳바른 방향으로 가도록 하여야 하는 것이 그를 진정 사랑하는  지지자들의 행위일 것이다.

 

청와대 경제보좌관 김현철이라는 자가, “한국 경제에는 앞으로  명의 거인이 존재하게 것이다. 경제 개발을 통해 우리를 가난에서 성장으로 이끈 박정희  대통령과 60만에 경제의 기본 틀을 대전환(Turn around)하고 향후 60 경제 패러다임의 단초를 문재인 대통령이다. 그런 면에서   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우표는 발행했어야 한다고 본다.  "재벌 해체는 한국경제 포기하자는 ,  해체하겠나" (2017.08.15 중앙일보) 라고 말했다는데,  문재인 정권답다는 생각이다. 경제학자들도 인정하는 “실패한”레거노믹의 신자유주의(2008.06.23김성구 미디어오늘) 신봉한 노무현 정책의 재현이다.

 

그래서 우리 남부조국의 꼬라지가 어떠한가?

(2018.07.21연합)  6개월 이상 장기실업자 144천명··· 외환위기 극복  최대     저임금근로자 2년간 늘어…음식숙박업 일하는 여성 65%     (7/23 연합) 졸업장 받고 공사판으로··· '단순노무' 청년 25만명 넘어    ||  (2018.08.02 VOP) “9 고통보다 뜨거워” 폭염  아스팔트에 오체투지한 쌍용차 노동자들 

(2018.02/24 한겨레) GM ‘화전민식 경영’ 16년…16천명 노동자 가슴엔 피멍만 || (2/22경향비즈)  한국서 공장 빼는 GM, 미국선 성과급 잔치 || 전형적 외투기업, GM자본의 빨대경영  (김성열2018.02.20   +)

(2018.08.08.17+) 한국타이어 노동자 집단사망 “이것은 재앙이다”그간 168 사망|| (6/27)쌍용차해고노동자자살, 벌써 서른 번째   

노무현도 노회찬,  외에도 이름없이 많은 사람들이 자살을 당하는 것은  그럴까?

 

문재인 취임 1 반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적폐청산은 커녕 근본적인 문제들조차  접근하지 못하고 있다. 적폐청산의 곁가지 치기 정도, 아니면  꼬리자르기 시늉만 하고 있을  핵심적폐는 언급조차 없다.  

 

세월호에서 박근혜 6시간에 촛점을 맞출 것이 아니라    아이들을 고의적으로 죽였는가가 근본문제이며, 이명박이 BBK 다스로만도 감옥에 가야 마땅했지만 어떻게 대통령까지 되었으며  공모자들은 누구인가, 부정선거 박근혜의 대선부정 공모자들은 누구인가, 4대강 사업 통진당 해산 공안사건 등등 부정부폐 반민족매국행위들에 대해서 하나에서 열까지 가장 핵심요소들이 빠진 쑈에 불과하다. 

더민당을 대표하는 문재인 문희상 이해찬이 이승만 박정희의  묘지에 참배하는 것을 보면 더런먼지당 의원이라는 자들이 개돼지만도 못한 명박근혜당과 다를  없어 보인다.  도찐개찐이지만, 감옥에 가야 마땅한  지리멸렬한  자한당이나 바른정당이나 이런 범죄자들에게 협치 연정을 찾아대니 지난 6.14선거에서 보았듯이 완전 전멸 죽어가던 적폐야당들이  다시  살아나 설치고 있는 꼴이 흉칙스럽다 문재인은 명박근혜당을 살리려고만 할까  

 

문재인은 남북정상회담전에 판문점선언을 국회  비준하면   힘이 될것 이라며 야당들의 협조를 요청했다. 

오직  상전 미국만을 섬기기 위해  태어난  반민족적, 반통일적 행패만을 벌려온  야당떨거지들에게 기대할 것이 무엇이 있다고 협조를 요청하는가?  명박근혜와 함께  나라를 온통 썩게 만든  이들이 갈것은 오직  감옥뿐인데도 불구하고  뼈속깊게 박힌  북에대해 적개심에 불타는  이들의 만행을 몰라서   야당협조를 구한다 말인가. 물과 기름이 함께   없듯이 불의와 정의는 함께   없다. 암덩어리 고름덩어리는 뿌리체 뽑아 버려야 한다.

 

요사이 페북의 공안몰이는 명박근혜때보다   심해진것 같다.  쩍하면  페북 활동 정지요, 남의 담벼락의 글도  없애고  옛날 고리짝의  언어를 찾아내어  재탕 3 정지시킨다.

 2 광주학살을  계획했던  기무사들의 대형범죄는 조용히 넘어가고 있다.  대한미국 반란을 일으킬 계획을  이들의 엄청난 역적죄는   사지를 찢어 죽이는 능지처참, 사형감인데도 불구하고 기무사란 간판만 바꿨을뿐 누구하나 감옥소에 가지도 않았다. 기가 막힌일이다.  기무사라는  간판을  버리고  ‘군사안보지원사령부’ 이라는 간판을 바꿔  "보안. 방첩분야 전문기관으로"라는 다짐과   ‘방첩업무  방산업체를 대상으로 하는 외국과 북의 정보활동 대응  군사기밀 유출 방지   방첩업무 강화’    한다고 해서  기무사가 새로 태어날 것이라  믿는가?  특무부대- 방첩부대-보안사- 기무사    이름만 바꿔 내려온 적폐가 또다시 이름만  살짝  바꾼다고 적폐가청산되겠는가. 특히 ‘북의 정보활동 대응  군사기밀 유출 방지’ 라는 말은   지금 남북의 왕래가 잦아지고  우리민족의 평화 번영을 이루려는 노력에   찬물을 끼얹는  망동이 아닐  없다. 

 

남녘 국방부가    ‘힘을 통한 평화’ ’불확실한 안보환경에 대한 대응’ 등을 명목으로2019 국방예산을  올해보다 8.2%  늘인  사상최대규모인430억달러로 편성하여국회에 제기했으며,   현존하는 ‘북의 위협’  대응할수 있는 ‘한국형3축타격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하면서 예산의 많은 몫을 고고도무인정찰기와 스텔스전투기 F-35A 유도미싸일 ‘패트리오트’등 미국 첨단살상무기들의 구입을 한다는 것은 아직도  조선을 우리의 주적으로  보고 있다는 것을 여실히 증명해주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적개심에 이들이 과연 우리 동족인가 반문한다. 

 

이번에도   이산가족의 상봉으로  이를 지켜보는 우리 모두는 눈시울이 뜨거웠을 것이다. 

당연히 이런 상봉이 자유화 되어야 하지만 이보다 우선 순위가  한국정부가 유인납치한  12명의 조선식당 종업원들이고 , 속아서 한국에  와서  7년동안 가족을 만나기 싶다고  조국에 보내달라고 울부짖는   김련희이며, 하루를 살더라고  가족이 있는 조국에 가서 죽고 싶다고  호소하는 장기수 어르신들이다. 

12명의 조선공민을 유인 납치한 이런  국제적인 범죄는 사실  북이 범죄국 남을 핵으로쓸어버린다 해도 할말이 없는 크나큰  범죄이다. 

 

촛불시위로 태어났다는 문재인 정부가  인터넷시대에  국정원의 허락하에 남북경협을위해  성실히 준비해온  김호씨를  국가보안법위반으로  구속했다는 것은 지금의  공안몰이가   명박근혜와 전혀 다를바 없음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다른 하나의 대형사건이다. 

소위  ‘인권의 최후의 보루’라는 법의 판결을  양승태의 민주주의와 헌정질서  파괴를하고  통진당을 비롯한    많은  단체와 무죄한 사람들을 얼마나  많이 죽였는가? 양승태의  불의한  판결이  수만가지  증거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도  법원은 줄줄이영장을 기각하고 수사를 방해하는 행패를 저지르고 있다. 

고대 페르시아에서  불의한 판단을 내린  판사들의 살껍질을 벗겨  죽이고  껍질로방석을 만들어 후임 판관들에게  깔고 앉아 판결하게 하는 경각심을 불어넣었듯이 이런적폐를 청산하기 위해 단호한 결단이 필요하다.

 

김정은 위원장의  신년사로 부터 시작하여  평창올림픽을 시발점으로  남북정상회담, 조미정상회담등으로 이어진 극적인 변화속에서 우리는 실로   기대를 했다. 조선이  준비하고 만든     속에서  미국에 의해 토막난 우리 민족의 허리가 다시 하나로이어져  70여년간 흘린  온갖 수난과 고통과 상처를  치유하고  우리민족이  하나되어  정상적인 국가로서의 기능을 발휘하며   한반도에  평화가 정착될  있지 않겠는가 하는  희망을  가지고 말이다. 

 

그러나 예초부터 문재인정부가   민족적인 입장에 확고하게 서지 않더라도 조미사이에서 중립적인 입장에만 섰더라면   지금같은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일어나지는 않았을것이다. 

남녁의 고위급들이  북에 가서 북녘의 고위급들을  만나고 와서는    가장 많이  외친소리가  북의 비핵화 선전과 여론몰이였다. 북은 분명히 세계비핵화 일환으로한반도비핵화 말하고 있었는데도 마치 북핵폐기를 말했다는 분위기로 몰아간 것이다.

첫단추부터가 잘못 끼어진 것이다. 남쪽 정부가 민족적 양심이 손톱 만큼이라도 있고   앞으로 우리민족의 안보를 조금이라도  염두에 두었다면  미국상전따라 그토록 입이 마르고 침이 마르도록 주구장창 비핵화 노래부를  없었을 것이다. 

 

한국정부는  리비아와 이라크의 실상을 보지 못했는가 아니면 주적 북이 빨리 망하기를 바라는가?   2009  매케인과 보수 상원의원들은 리비아 카다피를 만나 리비아가대량 살상 무기 (WMD) 폐기하기로   미국무기를 구입하도록 돕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2011  매케인은 카다피가 " 카다피의 손에 미국인의 피가 있다" 비난하면서리비아와의 전쟁을   주도적으로 외쳤고 지금 리비아는 쌩지옥이 되었다. 이런 사악한미국을 보고도    한국정부는 아직도  북의 비핵화에  안달하는가.

 

폼페오의  4번째 방북계획은   68 이내에 비핵화 탄두 6070% 넘기라’는 미국의  날강도적인 요구로 무산됐다.  조선은 분명히  한반도의 비핵화와  나가 세계 비핵화라고 했지만   그런 핵심은   빼고 마치 북의 비핵화만이 촛점시 되었다. 

남쪽 관계자들로 부터 정보를 입수한 미국은 첨부터  기고만장했으며   자신들이  일은 지금껏 아무것도 없다. 

한미 합동연습을  잠정적으로 중단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다시 당장 재개될  있는것이고, 더욱이  한미일은 그간 비밀리에  침략연습까지했다는 것이 밝혀졌다. 

그마저도 얼마전 매티스 국방장관이 ‘한미연합군사훈련을  이상 유예하지 않겠다’ 라고 말했다.

 

미국은 최근에 오히려 대북적대정책   강화하고 있으며 미국인의 북조선여행금지도1  연장했다. 

미국무부는 한국정부가 9 5 대북 특사를 파견한다는 소식이 알려진    ‘남북관계진전은 비핵화의 진전에 맞춰져야 한다’고 내정간섭을 했다.

 

전쟁상태를 종식시키고 평화롭게  살자는 조선의  요구가  그렇게  과한것인가?  미국은  조미정상에서  합의한 종선선언마저  뒤집어 엎으며 말장난을 하고 있으며  심지어는 지금   개성공단 철도 금강산 사업등 사사건건 참견하며   내정간섭을 노골적으로하고 있는데    이런 안하무인 미국을 우리땅에서 나가라고   말한마디도 못하고  오히려 이들의 비위에 맞춰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개소일정을 다시 점검할 필요가 있다’ 비굴하게 굴종하는가?   문재인이 ‘개성공단이 가동되고 금강산 관상, 서해 협력사업, 자원개발 등을 모두 하면 170조원보다   가치가 발생한다’라고 돈계산을 말하기 전에  먼저  민족애를  가지고  미국의  날강도적인  조선에 대한  불의한 제재에 대해  분노하며 항의해야 마땅하다. 

황당하고 어처구니 없는  미국의 압력과 제재로  조선이  아시안게임에서도 단일팀의유니폼을   자체적으로 제작해야 했다는 황당함에 민족적인 입장을 떠나  일반인으로서도  분노가 일어날 일이다. 

 

문재인 정권은 한일군사정보협정 연장키로 했다. “일본과 소통이 필요해서 라며 이완용 매국노들과  같은 짓거리를 한다.  그렇게도 악랄하게 우리 민족을 착취지배하며 840백만이 넘는 우리 젊은이들을 강제로 끌어가고 20만명이 넘는 소녀들을 끌어다가 성노예로 삼은  범죄들에 대해서 여지껏 사과도 배상도 제대로하지 않은 일본이, 다시 한반도를 유사시라고 자의적으로 해석하며 들어올  있게 되었다한다.  일본은6000 이상의 핵무기를  몆시간만에 만들수 있는 준비를 갖추고있다.   흉악한 일본을 핵공격으로 쓸어버려야 할텐데 문재인 정권은 일본의 쫄자노릇을 자처하고있다. 도대체가 명박근혜와 다른 것이 무엇인가?

 

문재인 대통령은 1  ..청전원회의에서  "남북관계는 파탄나 북한의  위협 속에서 전쟁의 먹구름이 가득한 나라가 됐다. 이게 나라냐고 국민들이 절규했던 바로  지점이 우리 정부의 출발점"이라고 언급했다는데,  문재인 정부가   알아야  것은  우리민족을 70여년동안 불구자로 만든 원흉이 바로 미국이며  북의 핵은 장래에 우리민족을  구원할  정의의 보검이라는 것이다.

 

트럼프 역시 종전선언을 약속한 적이 없다고 발뺌하고 있다.

지금 중동에서  보듯이  인간의 피로 배불려온   전쟁광들이  한국에서도  평화를 증오하는 것은 이들의 뼈속깊이 박혀있는  유전자이다.  남부조국을 올라타고 온갖 이익으로 뼛속까지 울여먹겠다고 한다. 성주님의 기사단이 계시는 평택은 세계제1 호화시설에 미국주소라고 한다. 자존심 없는 개돼지들에게 합당하지 않은가?

브루스 베넷 랜드연구소 선임연구원은 트럼프 대통령은 조선에 종전 선언이나 평화협정체결을 약속한 적이 없다고 지적하면서  싱가폴 회담  나온 선언은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평화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했지 어떤 협정을 체결하겠다고 명시하지 않았다며  말장난을 하고 있다.

 

세계 구석구석  찾아다니며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파괴하고  쌩지옥을 만든  나라는  미국이지  조선이 아니라는 사실을 삼척동자도  알고있다.  

그런데   이런 불의한  악마는 무기를 가져야 하는 것이  마땅하고  우리 북부조국의정의로운 무기는 없애야 하는가? 

나는 80~90년대에  반핵운동을 했고 반핵 비데오도 만들었지만, 미국이 아프카니스탄과 이라크를 침공한   모든 약소국들은 핵무기를 가져야 한다 외치고 있다.

 말은 지금도 유효하다. 

 

미국은 그들의 악한 핵을  첨단화하고  보강한다고 하고 이젠  우주무기까지 만든다고  한다.

 

북녘 천사의 무기는 더욱더 강화해야 한다.

천사가 세계에서 자유, 평등, 평화를 이룰수 있는 강한 무기를 가지고 있어야   인간이  존경받는 세상이 되고 유지되며  역사가 그런 방향으로  발전하게된다.

악의 핵은  모든 양심국가들이 철저히 감시하고 감독하여  CVID   받도록 만들어야한다.

미국의 시녀 유엔은 해체하고 새로운 국제연합체를 만들어 지금의 유엔을 대체해야한다.

그래야 지금껏  세계를 유린해온 악마의 전쟁무기들을 억제할 수있다. 

그리고 문제인 대통령께 간곡히 부탁하고 싶은 것은   우리를 분단한 미국를 섬길 것이아니라 민족적양심을 가지고 우리민족의 생명을 지키라고 말이다.

그러면 위의 질문들도 100% 아름답게 대답이 되었다고 나는 생각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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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한반도님의 댓글

한반도 작성일

승냥이가 개처럼 변할수 있고 사람이 승냥이를 길들일수 있을가요,
승냥이는 자기보다 더 센 놈이 있을때 꼬랑지 내리고 도망가는 것입니다,
이인숙님의 글 잘 보았습니다,
우리 민족의 핵 조선의 핵은 우리 민족의 자산이며 우리 민족이 대대손손 제국주의가 몰락할때까지
가지고 가야할 민족의 보루입니다,

이런 말도 있더군요님의 댓글

이런 말도 있더군요 작성일

양가죽을 쓴 승냥이,
천사의 탈을 쓴 악귀,
사람의 탈을 쓴 악마,
누가 알까요?
하늘이 알지요.

똥은 더러워 피할 때도 있지만
똥통에 처넣을 때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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