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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조선이 핵무기를 더 많이 가져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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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8-08-29 00:14 조회1,147회 댓글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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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숙 재미동포 자유기고가는 이번에 민족통신에 기고한 글을 통해 "설상  트럼프가  야바위꾼이 아니고  싱가폴선언을 지킬 마음이 있다해도,  미국 전쟁광들의 인간백정사업은 너무 뿌리깊이 박혀있기 때문에   평화를 이룰  가능성이 낮다."고 전망하면서 "미국의 과거를 보면 미국과의 협약 조약들은 한달 뒤에 깨질지  2년뒤에 깨질지 절대로 믿을 수가 없다는 것을 확연히 알수있다악마는 악마일 뿐이다악마를 제압할 수 있는 힘만이  악마를 이길 수 있다.  북부조국은 최강의 핵무기와 첨단무기들을 더 많이 가지고 있어야한다그것만이 세계 평화를 지켜주는 길이다."라고 그는 결론내린다.[민족통신 편집실]





[의견]조선이 핵무기를 더 많이 가져야 하는 이유


*글:이인숙(재미동포 자유기고가)

이인숙.jpg
재미동포 이인숙 자유기고가





내가 지난번 글에  조미회담후  트럼프가 과연  그 싱가폴선언을 지킬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군산복합체와 적당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그들과 협조할 것인가를 언급했었다.  지금의 흐름은 트럼프가  후자를 선택한 것 같은 모양세다후자를 선택한다해도  트럼프에게는 손해볼 것이 없다.

 

트럼프는   ‘2019년 국방수권법에서‘ 주한미군을 2 2천명 이하로 감축할 수 없으며,비핵화협상에 미군철수 문제를 포함시킬 수 없다는 것과 북의  미사일위협을 근거로 새로운 미사일방어체계 구축에 10억 달러를 지출하겠다고했다는 내용이 담긴 문서에 사인을 했다주한미군을 2 2천명 이하로 감축할 수 없으며비핵화협상에 미군철수 문제를 포함시킬 수 없다 는 것이  비록 미국상하원에서 통과됐더라도 대통령인 트럼프가 사인을 하지 않으면 효력이 없지만  트럼프는 사인을 해서 효력화했다.  


2018 813일 뉴욕주 북부에 주둔하는 경보병산악사단을 방문한 트럼프는  장병들 앞에서 그가 서명한 '2019회계년도 국방수권법문서를 손에 들고 장병들과 취재진에게 보여주기까지 했다이 법안은   10 1일부터 1년 동안 시행된다한다.

 

미국의 소리(VOA)에 따르면 21일 미국 재무부는 이달 8월에 들어 세 번째로 대북 독자 제재를 발표했다.


미국은  "최종적이고 완전히 검증된 북한의 비핵화를 달성할 때까지 이 같은 제재를 위반할 경우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하면서  조미협상 전 보다도 더 악랄하게  제재소동을 벌리고 있다.

 

미국은 몇일전  러시아가 조선에 정제유를 수송했다는 명목으로  2명의 러시아인, 2 개의 해운회사와 척의 선박에 대해서  새로운 제재를 가했다이에 대해  러시아는 대 조선 압박정책의 일환으로 미국이 러시아에 가한 경제제재안에 대해 강력히 반발하면서 국제교역에서 달러를 배제하고 자국화폐를 사용하겠다고 밝혔다러시아 외교부차관 세르게이 리야쁘꼬브는 모스끄바는 최근 미국의 제재에 대해 분명하게 대응을 할 것이며특히 무역거래에서 달러를 배제하는 노력을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미국은,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 결의안에 따라 조선의 선박이 러시아 또는 다른 나라로부터 조선에 어떤 상품들을 공급하거나 판매되거나 양도되는 것과 같은 선박 간의 운송은 금지되어 있다’,  ‘조선과 무역 및 금융거래를 한 미국인과 미국의 기관단체들은 수십만달러 이상의 벌금과 12년까지의 징역형을 받게 된다는등  악랄한  위협을 가하며 안하무인무법천지로  놀아나고 있다.

 

미국의 제재는 조선과 손을 잡는 다른  나라들에게만  가해지는 것이 아니라  같은  우리민족 남북관계에도 끓임없는  방해를 가하고 있다.  미국은  남녘에 남북경제협력이 앞서나가서는 안된다’  ‘우리는 조만간 문을 연다는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 대해 우려하고있다고 떠들고,  또한 개성공업지구재가동과 금강산관광재개남북철도도로연결을 비롯한 남북협력에 대해서도 중대한 실수가 될것’ 이라며 으름장을 놓았다.

 

감히  미국이 한국에  이래라 저래라 하면서  이렇게 끊임없는 내정간섭을 할 수 있는 배경은 바로  미국이 세운  허수아비정부가   상전의 명령에  순종하며  상전의 지시라면 끄뻑하기 때문이다


조선은 70여년간의 이 기막힌 분단의 조국을 후세에는 물려주지 않기위해  미국에 의해  끓어졌던 허리를 원상복구하고  우리민족이 손에손을 맞잡자고함께 하기위한 피나는 노력과 수고를 아낌없이 발휘해왔다

 

촛불로 태어났다고 그토록 자부하는 문재인 정부가   아직도 정신차리지 못하고  미국명령에 복종한다면  한국의  미래는 없다

‘CIA는 나를 죽여라아니면 필리핀에서 나가라라고 말한 두테르트 필리핀대통령같이단단한 각오로   분단의 원흉 미국에  복종하지 말고  ‘우리민족의 문제는 우리가 알아서 할테니  참견하지 말라고 강경하게 바른 말을 하여야만  한다그리고  미국의 돌격대노릇을 하는 자유한국당이나 바른미래당에 대해  협치나 연정같은  얼빠진 소리를 멈추고  이제는 그들의 추악한 행실에 대해  그 댓가를 톡톡히 치루게 해야 한다.

 

내 지인은 외친다, “자살을 빙자한 암살이 백주에 행해지고감옥에 가야할 쥐가 대통령이 되고 사자방 비리를 저지르고너무도 명백한 부정선거로 다카키 매국노의 새끼가 대통령이 되고 그 논란을 잠재우기 위하여 고의적으로 세월호 학살을 하고 부정부패 국정농단을 뻔뻔스럽게 할 수 있던 나라,  촛불이 모이고 모여 혁명이 일어날 수 있는 기회를 다시 꼬리자르기로 잠재우며 지리멸렬 죽어가던 그 매국노똘마니 적폐당을 재생시켜주는 나라그런가하면 서민들은 더욱 삶의 희망을 잃고 자살이 이어지는 나라이것도 나라입니까?”  “일제로 부터 해방된 기쁨은 잠시일뿐삶의 밑바닥에서 이승만 박정희의 학살과 독재에 신음하며 난리나 확 나버렸으면 좋겠다라고 외치던 옛날 어른들의 절망이 자꾸만 겹쳐옵니다.”

 

나는 매번 글을 쓸때마다 남부조국이 살 수 있는 길은 오직 북부조국과 핵을 공유하고,군사 외교 경제를 일심동체로 협력하는 것 밖에는 없다고 주장했다.  

우리 민족의 운명이익과 관련되여있는 판문점선언의 이행문제를 놓고 누구의 눈치를 보거나 주저’ 하면 안된다 라고 말하는 조선의 주장은 백번 옳은 소리이다.  

미국은 절대로 우리민족의 평화와 화해를 원치 않는다우리민족이 하나가 되는 것은  미국의 침략통치수단인   Divide &Rule 에 어긋나기 때문이다허울좋은 혈맹이라는  불의한 관계를 이젠 끝장내고  우리민족 본래의 하나인  모습으로  되돌아가야 한다.

 

미국의 사기성은  조선에 가하는 최고의 압박과  제재만이 아니다그들은  북을 겨낭하는  비밀훈련까지 벌렸다노동신문은 우리는 앞에서는 미소를 지으며 대화판을 펼쳐놓고 뒤에서는 악명 높은 특수부대살인악당들을 동원하여 비밀훈련까지 감행하고 있는 미국의 2중적태도에 대해 엄중시하지 않을 수 없다” “미군 특수부대가 일본필리핀진해 해군기지에서 비밀훈련을 벌인 것은 북미공동성명 이행에 찬물을 끼얹는 위험천만한 군사적 움직임” 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신문은  “일본에 주둔해있는 미군특수부대들은 수송기를 이용하여 1200km 떨어진 필리핀에까지 날아가는 장거리침투훈련을 강행하였으며 이것이 방향만 바꿀 경우 <평양으로 침투>하기 위한 훈련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7월말 8월초에 “미 해군의 핵잠수함 <미시간>호가 일본 오키나와에 주둔해있는 <그린베레>, <델타 포스등 특수부대들을 남조선의 진해 해군기지로 실어 나른 사실도 드러났는데 당시 진해 해군기지에서는 특수임무수행을 전문으로 하는 미 해군소속 <네이비 씰특수부대가 고속스텔스함정을 이용한 해상침투훈련을 하고 있었다”고 지적했다.

 

이 무모한 처사는 미국이 저들의 부당하고 강도적인 <선 비핵화>기도가 실패하는 경우에 대비하여 북침전쟁을 도발하고 천벌 맞을 짓까지 감행할 범죄적 흉계를 꾸미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하면서,  조선은  비밀작전들을 그 어느 때보다도 예리하게 주시하고 있으며 그에 대처한 만반의 대응책들을 갖추어놓고 있다고 경고했다.

 

국제법도 무시하고  그 법위에 존재하는 미국은  조선의 뉴욕 유엔 대표부 수석대사로 부임할 김성 상임대표에게  미국 비자를  주지않는 황당무개한 짓거리까지 하고 있다유엔이 국제기구인데 어찌 미국이  여타부타 관여할 수  있는가미국이  유엔의 문 앞에서  못들어오게 막는다는 것은 미국의 국제적인 행패이며  미국의 통치하에 움직이는 유엔임을 다시한번 만천하에 드러내는 일인 동시에  유엔의 존재이유가 없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지금 탄핵의 위협을 받고 11월 선거를 앞둔 트럼프가 가는 방향은,  내가 전에 언급한 바와 같이 군산금융복합체 파워엘리트들에게 살랑거리는 제 2의 방향으로 간다는 확신이 든다.

조미정상회담 후 북은 미사일과 핵시험 중단풍계리 핵시험장 폭파 및 서해 인공위성 발사장 해체참전 미군 유해 반환미국간첩 3명 석방과 미국을 적대국으로 상정한 구호까지 없애는등협약한 모든 것을 지키고오히려 너무 앞서 나가는 것 아닌가 걱정될 정도로 철저하게  협약들을 실천으로  보였다.

그러나 미국은 한미합동군사훈련만 잠정적으로  중단했지만 그것마저도   실은 합동훈련보다 더한 짓을 비밀리에 해왔다는 것이 드러났다

그리고도 일제때 행했던 범죄들을 사과할 줄도 모르는 철면피 일본에게 핵무기 6천개 이상 만들 준비가 되어있도록 허락을한 이중 가면을 쓴 미국이다.  

 

전쟁을 업으로 삼고 사는  미국의 뿌리는 너무 깊고 너무 광범위하게 뻗어 있다.

악마와 천사가  공존할 수 없듯이 전쟁을 업으로 삼고 사는 나라와 세계 평화를  위해  애쓰는 나라와는 공존할 수 없다.

정의와 불의선과 악의 대결이다.  선이 악을 이기기 위해서는  악의 힘을 제압할 수 밖에 없다.

힘은 힘으로 제압할 수 밖에  없다.

이땅에 평화를 원하는 조선 러시아 중국 이란 시리아  쿠바 베네스엘라와 수 많은 국가들이  지금의 유엔과는 다른 국제연합체를 만들어 악에 대항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생각된다

 

트럼프가 약아빠진 야바위꾼답게  착한 촌놈을 옭아먹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조선을 대한다면   대단한 착각이다조선은 다른 나라들처럼 미국과 서구의 꾀임에 빠질  나라가 아니다

70여년의 모진 세월을  자신들의 희생과  신념으로 온갖 위협과 제재 억압 소에서도 혼자의 힘으로 당당하게  우뚝선 나라이다

이라크나  리비아 같이  속지도 않을 것이며  우크라이나 같이  미국과 유럽의 회유에  멍청하게  녹아나 핵을 없앨  나라도 아니다.

우크라이나에  그 많던  핵을  없앤것은  잘살게 해주겠다는  미국과 서구의  달콤한 회유였다.  그러나  그 핵을 없앤후 미국이  침투하여  용병을 집어놓고 반군을 기르고 시위를 선동했고 지들이 죽인 사람들을 무죄한 사람들에게 뒤집어 씌워 급변사태를 일으키고선거로 선출한 대통령을  없애고  미국의 하수인을 대통령자리에 세워 얼마나 많은 인민들이 죽어나갔는가!  

 

쥐닭대가리가 북한에 급변사태가 일어난다고 짖어댄 이유도 같은 수순이었음을 말한다

그러나 악의 무리들이 잘못 짚어도 한참 잘못 짚은 것이다

우리 북부조국은 철장권세를 가지고 세계 악의 무리들을 최후심판할 권세있는 천손이 아닌가!

 

김영남 위원장은 분명히 말했다.  조선의 비핵화는 세계 평화를 위한 한반도의 비핵화이며 더 나가 세계의 비핵화라고 말이다.  


만약 조선이  핵을 없앤다면  이들은 신나라 하면서  당장 쳐들어올 것이다.

하지만  세계 어느나라보다  미국의 악랄함에 대해 가장  잘알고 있는  조선은  야바위꾼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  

 

설상  트럼프가  야바위꾼이 아니고  싱가폴선언을 지킬 마음이 있다해도,  미국 전쟁광들의 인간백정사업은 너무 뿌리깊이 박혀있기 때문에   평화를 이룰  가능성이 낮다.

미국의 과거를 보면 미국과의 협약 조약들은 한달 뒤에 깨질지  2년뒤에 깨질지 절대로 믿을 수가 없다는 것을 확연히 알수있다.

 

악마는 악마일 뿐이다악마를 제압할 수 있는 힘만이  악마를 이길 수 있다.  

북부조국은 최강의 핵무기와 첨단무기들을 더 많이 가지고 있어야한다.

그것만이 세계 평화를 지켜주는 길이다.

[이 게시물은 편집실님에 의해 2018-08-29 00:27:18 정치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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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애국인님의 댓글

애국인 작성일

조선을 무장해제 해보려고 중국도 앞세우려 했고, 유엔도 거기다 반기문까지도 보내보려 했고 거기다 식민지 남조선의
문재인이까지 보내서 조선을 무장해제 해보려고 하고 트럼프놈이 조선의 최고 수뇌부까지 만나서 개지랄떨어 봤네요.
조선이 지금껏 인내로써 선의의  자세로서 미제놈들 포로 유골까지도 일부 반출해주었는데 갑대가리 없이
조선만을 일방적으로 무장해제하려는 흉심을 못버리는데 이제 서서히 조선이 핵을 보유만 하는 것이 아니라
미본토의 공해상이던 영해상이던 어떤 곳이던 수소폭탄을 투하하게 될 것입니다.
어짜피 영해상에 투하해도 제놈들 민간인들 2억며이 정도가 뒈져야 되는데 조선과 전쟁은 꿈도 못 꾸고 있을 겁니다.
말로 안 되면 그렇게 해서 남조선을 풀어주고 하루 빨리 꺼지게 해야 되겠지요.

전성식님의 댓글

전성식 작성일

이인숙씨..조선에서 후원을 많이 하나봅니다.  보아하니 조선에서 거룩하게 여기는 조선전쟁의 세대인듯한데 그 조선전쟁이 어떻게 일어난건지는 아시고나 있는지..어쩌면 조선이나 한국이나 힘없는 나라는 강국의 이권에 휘말려 늘 숨죽여살아왔어며 지금의 남쪽 조선도 미국 중국 일본 열강의 그 틈바구니에서 살아남기위에 이를악물고 고통을 감래하고 있나 봅니다.  물론 남쪽도 한때는 핵무장을 하기위해 무든히 노력을 했지만 미제의 악날한 책동으로 인해 무산된적이있어 어쩌면 남쪽의 수많은 인민들 가슴에도 통한의 그늘로 자리하고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튼튼한 국방많이 이나라 이겨례 를 적들로 부터 구할수있어니 당연히 튼튼한 국방은 누가뭐라해도 필수라 하겠습니다.  북과남 남과북이 이점 진정 깨닳아 힘을 합친다면 세계어느나라가 감히 우리 조선과 한국을 넘볼수있겠습니까?  하지만 조선은 그것을 망각하고 끊임없이 같은민족인 남쪽을 향해 총뿌리를겨누고 수많은 도발로 이루헤라일수없는 무고한 인민들의 목숨을 빼앗고 위태롭게 하고있습니다.  조선이 핵무장을하여 그것을 전쟁으로 몰고간다면 조선은 진정 해방을 맛볼수있을까요?  물론 미제가 그들의 힘을 이용하여 조선반도 에 막강한 영향을 행사하고 하여 남쪽이나 북쪽이나 다같이 힘든삶을 살아가며 열강의 앞잡이 노릇을 하고있는것 분명합니다.  그럿다고 우리민족은 언제까지 그 열강들의 앞잡이 노릇을 할것입니까?  북과남 대동단결하여 과감히 외세의 간섭을 배세하고 우리민족끼리 자주통일을 해야만이 진정한 해방이 오는것입니다.  공산주의는 민족의 정체성보다 사상을 우선하고있어며 그로 인하여 수많은 인민들이 죽어간것을 소련 중국 기타 여러 공산국에서 보아왔습니다.  인숙씨도 무조건 조선의 입장을 맹신할것이 아니라 남과북 북과남의 현신를 똑바로 직시를 하는것이 먼저인것같습니다.  그져 미국시민으로 산다하여 아무말이나 하는 그런 기고자가 아니라 지정 이나라 조선반도 한반도의 정세를 똑바로 알고서 기고를 하였으면 합니다.  아무 책임도 없은 기고는 수많은 남과북의 인민들에게 깊은 상처를 줄수있다는점도 깊히 헤아렸으면합니다.  민중이 주인이 되는나라 정의가 살아있는나라 그것이 온 남과북 의 인민들과 국민들이 바라는 마음임도 새겨보시구요....조선도 한국도 같은민족 입니다. 그것보다 우선할것은 그 아무것도 없습니다.  극우도 극좌도 아닌 우리는 그져 평화로운 나라 살기좋은 조국이면 되는 것입니다......

uruguay-boy님의 댓글

uruguay-boy 댓글의 댓글 작성일

Pa, ni idea macho

해외동포님의 댓글

해외동포 작성일

전성식씨!  대다수  식민지 남조선 사람들이 당신 같기 때문에 근거없이 조선을 미워하고 미제를 미화하며 누가 적이고 누가 아군인지도 모르기에 조만간 조선 주도로 통일되면 내가 조선에서 힘이 있는 실무자라면 당신같이 생각하는 남조선 인민들 한 3천만명은 총알도 아까워서 그냥 낫과 삽으로 찍어 죽이라고 명령하고 싶소이다.
그리고 내가 직접 당신 같은 년놈들 혼자서 만명 정도는 죽여 버리고 싶소이다.
민족해방 전쟁( 남조선에서는 6.25사변)은 조선측에서 부르는 그대로 민족해방 전쟁이었던 것이다.
민족해방 전쟁이 발발하기 전에 이승만 괴뢰도당이 어떤 짓거리를 자행했는지 알 것 아니요?
조선 민족 모두 알고 있는 민족주의자 여운형 선생, 김구 선생등등 많은 애국지사들을  미재와 이승만 괴뢰도당을 반대했다는 이유로 학살한 것들이  바로 니가 자랑스럽다고 잘못 생각하는 남조선이 아니요?
남조선 자체에서 이승만 괴뢰도당과 미제의 남조선 군정통치에 반대해서 투쟁한 수많은 남조선의 무고한 인민들을 강간, 학살한 것이 그 잘난 식민지 남조선인거요?
그리고 조국 해방전쟁 시기 북과 남의 군대 중에서 어느쪽의 병사들이 자국의 여성들을 강간학살하고 ㄱ리고
중국 인민 해방군과 미제 양키군대 중에서 누가 우리민족의 여인들을 강간살해한 것인지 그 사실에 대해  부정하지는 않겠지?
조국해방전쟁이 발발하기 전에 대구, 여수, 순천, 제주도 등등 수많은 무고한 동포들에게 빨갱이, 빨갱이 부역자라고 뒤집어 씌우고 학살한 것이 당신이 말하는 자랑스러운 남조선 군대요?
그리고 조국해방전쟁(6.25사변)은 누가 뭐래도 미국이 2차대전 전후 잉여 군수품처리, 일본경제 부흥, 그리고 북과남의  코리아반도 전역을 미국의 신식민지로 만들기 위해 미국이 기획하고 이승만의 남조선 역도와 패망일본이 적극적으로 동참한 반민족 식민지 쟁탈 전쟁이라는 것을 부인하겠소?
행여나 구소련에서 밝혀진 스탈린이 기획하고 조선이 일으킨  북침이라는 말해 그것은  그들의 기록을 역사적 사실을 전후맥락을 무시화고 왜곡해서 꾸며된 헛소리라오.
조국해방전쟁은 누가 뭐래도 미국이 기획하고 미국의 앞잡이들이 적극적으로 추동한 반민족적 전쟁인 것이라오.
그래서 그런 자국 민중들도 학살하고 외세의 동족학살에 적극적으로 찬동한 가장 불의의 전쟁에서 그러한 불의에서 조국을 해방시키기 위해 떨쳐나선 (조선 인민군대가 수령님의 지도하에 적극 떨쳐 나섰기 때문에) 그래서 그 전쟁은 '조국 해방 전쟁'이라 불려지는 것이고 전쟁을 먼저 기획하고 일으켰으면서도 미제와 이승만 괴뢰도당의 의도대로 전개되지도 못했고 조선 정부를 상대로 승리하지도 못했기 때문에 그래서 결국은 조선이  침략자들을 무찌른 조선의 승리가 되기에 조선에서는 남조선에서 '정전 기념일'이라 불리는 그날을 조선에서는  '전승일'로 축하하는 것이라오.
그리고 남조선에서 박정희 역도가 추진한 핵무기 개발은 자랑이 아니라오, 그의 핵무기란 핵무기를 보유함으로써 박정희를 시조로 해서 대대손손 몇백년이건 북과 대결하면서 분단을 영구화하면서 박씨의 후손 대대로 독재체제를 공고히 하고 남조선의 인민들을 100% 개돼지화시키는 자본주의 파쇼독재를 구축하기 위해서 추진하던 해서는 안 되는  독재를 위한 흉악무도한 것이라오. (물론 그렇게 안 되고 미국에 의해 뒈졌지만)
조선민족이 해방 직후 아무런 힘도 없고 가진 것이 없는 그 상황을 틈타서 불법적으로 세계의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서 왔다고 개소리 처바르면서 남조선을 일본에 이어 식민지로 만든 것이 어찌 자랑이겠소?
그리고 조선은 지금껏 한번도 진정한 남조선 민중들을 위해 총부리를 댄 적이 없고 오히려 미제와 파쇼 독재에 의해서 학살당하고 압제에 시달려온 남조선 인민들에 대해 같은 동족으로서 늘 측은한 동족애를 느끼면서 미제를 힘으로 축출해서 남조선과 인민들을 구출할 해방의 그날을 위해서 언제나 고생하면서 힘겹게 압제자 미제, 그리고 왜놈과 미제의 끄나플인 남조선 괴뢰 정권들과 맞선 것 뿐이라오.
그러니 제대로 알지도 못 하면서 떠들지 말게나! 전성식씨와 우둔한 남조선 개돼지들아~

해외동포1님의 댓글

해외동포1 작성일

이인숙선생님의 말씀은 아주 지당합니다.
항상 지지합니다.

한마디 독자들에게 알린다면,
우에 해외동포는 남의 이름을 도용한 사기군입니다.
즉 까치, 목란꽃, 등등이 해외동포 이름을 도용하고 일인연극을 놀고있지요.
남의 이름을 도용하고 여론을 호도하는것이 이년놈의 특기입니다.

전성식님의 댓글

전성식 작성일

해외동포님의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사상이나 처하여진 상황에 따라 생각이 다른점 분명 있습니다만 그래도 상대에대한 예의나 댓글에 대한 스스로의 자존심은 가지고서 기고를 하심이 어떨런지요?  단어단어를 잘 골라씀도 상대방의 이해와 긍정을 도출하는 하나의 좋은 방법이 아닌가 싶네요.  극단적 사고는 상대방으로 하여금 또다른 극단적 방법을 불어일어켜 궁극적으로는 서로의 대결을 부추기는 열강들의 전술에 휘말려 결국은 같은 민족끼리 반목과 시기로서 평화가 아닌 전쟁의 불씨의 단초가 됨을 꼭 상기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남조선 북조선도 아닌 우리는 한민족 한겨례니까요,,,,,,,,

해외동포2님의 댓글

해외동포2 작성일

악마가 천사의 탈을 쓰고 연극을 놀고있네. 그만해라.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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