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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평]용감한 자 만이 대변혁기 주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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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8-08-21 09:29 조회3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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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 이인숙 기고가는 "혁명은 과거의 잘못된 것들을 뒤집어 엎고 새로운 세상으로 바꾸는 것을 말합니다."라고 전재하며 "당연히 민족민주운동권에서도  대변혁기를 바른길로 선도해야합니다때로는 터무니없는  같아도 최악의 경우를 상정하여 당국자들에게 심사숙고하도록 경고하기도 해야합니다."라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면서 다음과 같은 글을 보냈다. 내용중에는 민족통신 편집방향과 다른 부분들도 포함되어 있으나 필자의 주관적 의견임을 감안하며 열람하기 바란다.[민족통신 편집실]  




 



[시평]용감한 자 만이 대변혁기 주인이 된다


*글:이인숙(재미동포 자유기고가)

이인숙.jpg
[사진]재미동포 이인숙 자유기고가



조미관계가 풀리지 않으면 미국의 실질적 식민지 남부조국의 정치 경제 사회 노동 농민환경 ..모든 문제가 비정상으로 흐르게 되어있습니다.

당연히 한국문제의 1당사자인 남부조국의 대통령이 촛불혁명의 민족자주정신으로 죽음도 각오하고 바른 길을 택한다면 모든 문제들은 한번에 풀리게 되어있고지금이 바로 우리민족이 세계최강국으로 나아  수있는 백년대계의 가장 좋은 적기입니다.

혁명은 과거의 잘못된 것들을 뒤집어 엎고 새로운 세상으로 바꾸는 것을 말합니다.

 

당연히 민족민주운동권에서도  대변혁기를 바른길로 선도해야합니다때로는 터무니없는  같아도 최악의 경우를 상정하여 당국자들에게 심사숙고하도록 경고하기도 해야합니다 그저 기다려 보자 것은 끊는 솥에 던져지는 개돼지가  뿐입니다.  역사는 주체적으로 행동하는 민족의 것입니다.

 

다음은 혹시 참고가 될까하여 요즈음 내가 올린 2편의글과 다른 당사자인 북부조국동포들의 마음도 알아야 바른 판단을   있다고 생각되어북녘동포가 올린 2편의 글들에서 일부를 발췌한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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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들에게는 핵폭탄을 먹이는게 답이다  

 2018.08.02  쇠심줄   http://blog.daum.net/win/68 

 

.<생략>키신저의 말대로 트럼프는  시대를 마감하는 사람이  지도 모른다.

지난  세월 미국의 군산복합체들은 침략과 학살 파괴를 일상적으로 벌려왔다.

트럼프는  전쟁광 군산복합체의 패권시대를 끝내고 경제를 중심으로 하는 다극패권시대를 열것 같다.

 

트럼프는  대선출마때 부터 김정은 위원장과 대화하겠다고 하면서 주한미군철수까지언급하였다.

다분히 무력시대에서 자본(경제)시대로,  러시아 조선과도 평화하며 중국중시  경쟁상대로 포위하는 정책 전략의 뉘앙스를 보였다.

 

평생을 갈고 닦은 투기꾼 협상능력을 믿고 공갈 협박 미치광이전술로미국은 주는 없이조선으로 부터 항복을 받고 핵포기하도록 하려 하였으나  보기좋게 되맞는 꼴이되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태가 되었었다. 

핵단추 말이  오가고 지도에서 아예 없애버리겠다는 험상궂은 말들이 오갔으나김정은위원장의  “핵완성 선언”   신년사를 시작으로,  완전망조든 평창올림픽을 민족경사라며 최대 흥행으로 성공시키고이어서 남북정상회담 조미정상회담을 성사시켰다.

 

트럼프 대통령이 감복하여  김정은 위원장께 지상 최대의 극찬을 하였으나당연히 미군산금융복합체 전쟁광들은 격렬히 헐뜯기 훼방을 하고 있다.  .<생략>.

 

.<생략> 오랜 세월동안 사회전반을 장악하고 있는 군산복합체들의 힘에 둘러쌓여트럼프 역시 운신의 폭이 좁다.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의 어김없는 약속이행에 감사하면서도트럼프의 오른 팔격인 폼페오 국무장관은 극우전쟁광들에게 살랑살랑비위맞추며미국의 요구에 조선이 따르고 있다는 모양세가 되도록 처신하고 있다.

 

미국의 이런 미묘한 갈등구조를  우리북부조국과 남부조국이  어떻게 받아들이고  대처하느냐가 아주 중요할 것이다. 

 

첫째,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이 미국 극우들과의 갈등 때문에 그렇게 표출될  싱가폴선언대로 확실히 간다면,  미국은 실질적으로  영구적인 것을 아무것도  것이 없지만,  북부조국이  먼저 취한 폐기  조치들은 잘한 것이라  것이다.

 

둘째,  만일 트럼프가 미국 극우들을 핑게대며,  ‘이래도저래도 나에게는 손해날  없다’ 라는 심정으로종전선언조차 없이 현재와 같은 상황 (미국은 실질적으로 한것이 없고 조선만 ‘서해위성발사대’해체  폐기절차를  밟는) 지속된다면조선의 좋은 뜻과조치들은 ‘바보’ 실책행위가 된다.

 

나는 현상황을  둘째 경우일 가능성이 첫째경우 보다  크다고 본다.

왜냐하면  미국은 인류역사에서 가장 거짓말을  하는 정부이기 때문이고트럼프 역시 듣기로는  삶이 오만방자한 투기꾼이기 때문이다.  .<생략>. 

 

.<생략>.  만일 트럼프가  둘째번의 길을 간다면 우리 한반도의 문제는 더럽게 꼬이는 것이 되고 괴리는 결국 터져서 핵전쟁으로 폭발할 수도 있을 것이다. 

 

여기에서 나는  문재인 대통령께  간곡히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코앞에만 전전긍긍하지 말고 우리민족의 평화와 번영의 백년대계 정책으로,  북핵을 민족공유로 하고북과군사외교경제를 협력하라는 것이다.

 

북부조국과   손잡고 같이 나가지 않으면 우리 남부조국의 앞날은 캄캄하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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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대변혁의 기로에서 대한미국은 뭐하나?  

2018.08.14  쇠심줄   

http://blog.daum.net/win/69

 

.<생략>. WP(워싱턴 포스트) 지난달 북이 ‘농축 우라늄 생산’을 보도하더니미군유해 55구가 송환된 직후에는 ICBM 생산’ 이라고 보도했다하지만 WP 증거라며 내놓은 사진은 상업위성이 촬영한 화물차량  대에 불과했다(2018.08.02 류경완의 국제평화뉴스 +). 

이라크를 쳐들어가 석유를 강도질하려고 사기치며 미국이 대량살상무기 증거랍시고 내놓은 트럭 한대 인공위성사진이  연상된다.  .<생략>.

 

.<생략>한편 한반도평화와 남북 우리민족의 협력발전은 이미 7.4공동선언 6.15선언 10.4선언에서 합의한 상황들이다.  평창올림픽에서 세계는 우리가  형제인을 분명히 보았다.  

문재인 남부조국대통령이 “남북 우리민족이 하나되어 평화와 경제협력하겠다” 라고 선포하기만 해도 미국이나 세계 어느나라도 이유를 달지 못한다. 

그러면 트럼프도 주한미군을 철수시키고 북부조국과 평화조약을 강행할  있는  명분이 되고전쟁광 네오콘들도  말이 없다.<생략>.

 

….<생략>….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정세에서 북이 취할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남녘정부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평화협력의 길로  동행하는 것이다“미워도 다시 한번”어쩔수 없는  혈육이 아닌가!!

북과 남의 정부들은 선린관계를 유지하며 함께 어깨동무하고 가야할 처지이기 때문에남북 정부끼리 강도높은  비판이라든지 하기 어려운 쓴소리들은  자주민주운동권에서해줘야 당연하다.  북부조국 정부대신에 통일운동권에서 남부조국 정부에 쓴소리를 하고 부끄러워서라도 미국의 개목줄을 끊고 북부조국과 하나되는 길로 가도록  견인하고밀어붙여야 한다는 말이다.  그래서 지난 대선때 나는  문재인이 대통령되는 것은100% 확실하기 때문에 문재인 선거운동에 몰봉하기 보다는  쓴소리를   있는  진보정당이 정계에 영향을   있도록  싹을 키우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했던 것이다.

 

조미관계에 있어서도 미국의 전쟁광 네오콘들이 지금같이 거짓과 음모로 평화의 길을반대한다면 북녘동포들의 마음에 분노가  치밀어 올라  홧김에라도 핵전쟁이 터질수 있다고 경고하며 북부조국이 꺼내기 어려운 비판의 직격탄을  우리가 격렬하게 쏘아야하고 전쟁을 몰아오는 악마들을 자극이  악에서 돌아서도록 규탄해야 한다는 것이다.

만일 미국 극우들이 자기자신들이 전멸될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달으면또는 남부조국에서 만명 십만명이 “평화” “주한미군 철수”  “남북협력”을 외친다면사악한 미국의 네오콘들도 숨을 죽일 것이고 우리 남북조국은 평화와 번영의 길로   밖에 없을 것이다. 

트럼프도 "한미훈련은 미친 짓…6개월마다 폭탄 떨어뜨려"(2018.07.02 중앙일보)라고하지않던가.


  

지금까지의 행태들을 보면이제 모든 것은 북부조국이 미국 네오콘과 맞부딪치며 힘에의한 외교로 나갈  밖에 없을  같다.  불의한 자들의 억지가 계속된다면 핵전쟁을각오하고 뉴욕 앞바다에서 핵시험을 해야  것이다. 

 

그래도 아직은 문재인 남부조국 대통령이 자주정신을 가지고 주동적으로 우리 민족의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결정적 위치에 있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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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관계는 미국내 정치싸움의 희생물이 될수 없다    

주체107(2018) 8 18 로동신문 <우리민족끼리>  

http://www.uriminzokkiri.com/index.php?ptype=ugisa1&no=1157433  

 

….. <생략>… 소기의 성과가 없었던 지난 7월의 조미고위급회담만 보아도 미협상팀이자국내 반대파세력의 입김에 얼마나 포로되여있었으며 그로 인한 후과가 얼마나 큰가를 알수 있다.

 

조미고위급회담을 며칠 앞둔 6월말 미국언론들은 별안간 《북조선비밀핵시설의혹설》을떠들어댔다.

 

미국의 NBC방송《워싱톤 포스트》《뉴욕 타임스》《디플로매트》를 비롯한 주요언론들이 저마끔 《북조선이 최근 수개월동안 비밀시설에서 핵무기용연료생산을 늘여왔다.《농축규모는 녕변의 2배인것으로 보고있다.》는 터무니없는 기사들을 쏟아냈다.

 

 《정보자료》들은 트럼프대통령의 정적들에게 싱가포르회담성과를 깎아내리고 대조선접근정책을 비판하는 소재로 그리고 미국무성협상팀에 《핵시설신고와 검증》을 집요하게 내들도록 압박하는 수단으로 도용되였다.

 

이에 대해 CNN방송은 《최근 북조선의 비핵화의지를 의심하게 하는 내용의 정보루출행정부내 비관론자들과의 불화트럼프의 협상에 대한 락관적발언에 따른 압박 등이 폼페오에게 짐이 되고있다.》고 까밝혔다.

 

실제로 미국의 협상팀이 얼마나 강한 심리적압박을 받고있었는가 하는것은 폼페오 국무장관이 회담전에 있은 외부전문가들과의 대화에서 《비핵화협상의 임무는 처음부터 〈불행한 운명〉이 정해져있다.》고 실토한것을 통해서도  알수 있다.

 

《불행한 운명》이라는 숙명적인 표현은 미협상팀이 이미 회담전에 저들이 대화탁우에올려놓으려는것이 일방적이며 강도적인 요구라는것 단계에서 그것이 우리에게 통하지 않으리라는것을 예감하고있었다는것을 보여준다.

 

아닌게 아니라 국내 반트럼프세력의 독침을 맞은 미협상팀은 조미고위급회담에서 싱가포르수뇌회담때 트럼프대통령이 약속하였던 종전선언채택문제는 뒤로 미루어버린채 우리에게 일방적인 《핵신고와 검증》만을 강박해나섬으로써 협상실패라는 고배를 마실수밖에 없었다.  .. <생략>

 

….  <생략> 당시 미협상팀이 반대파들의 여론공작에 어이없이 놀아났다는것을 여지없이 립증해주는 중요한 사실이 있다.

 

얼마전 우리 공화국에 대한 위성촬영사진과 정보자료를 전문으로 올리는 미국의 인터네트홈페지 38노스》는 지난 6월말 반트럼프세력들이 《비밀핵시설》이라고 주장하여온시설이 《핵시설》이 아니라는 명백한 론거들을 제시하였다.

38노스》는 문제가  지점에는 핵시설관련건물이라고 볼만  사진이나 정보자료가전혀 없고 주변환경으로 보아도 《우라니움농축시설》이라고 볼수 없다고 까밝히였다.

 

결국 《북조선비밀핵시설의혹설》은 조미고위급회담을 파탄시키기 위한 반대파들의 비렬한 여론조작음모였던것이다

…..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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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선언리행을 위한 근본립장   

주체107(2018) 8 16 로동신문   

http://www.uriminzokkiri.com/index.php?ptype=igisa2&no=1157318

 

최근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에 따라 북남사이에 여러 갈래의 회담이 이루어지면서 겨레의통일열기는 한층 고조되고있다해내외의  겨레는 북남사이의 대화와 협력흐름이 전면적인 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민족공동의 번영에로 이어지기를 고대하고있다.

 

이러한 때에 민족자주의 원칙과 어긋나게 우리에 대한 《제재압박유지》를 떠드는 미국의 눈치를 살피며 외세의존에 매달린다면 겨레의 지향을 거스르는것이다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민족적화해와 단합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자고 하는 오늘의 현실에서 외세를 쳐다보고 그의 비위를 맞출 하등의 리유가 없다.

 

우리 민족의 운명과 관련되는 문제북남관계개선문제는 결코  누구의 승인을 받아 해결할 문제가 아니다그러한 행위는 북남관계개선의 길에 복잡성을 조성할뿐이다북남관계문제를 외부에 들고다니며 청탁하는것이 종당에는 민족의 운명을 외세에게 내맡기고 예속의 올가미를 스스로 걸머지는 결과밖에 가져올것이 없다는것은 곡절많은 북남관계사에 새겨진 뼈저린 교훈이다.

 

북남관계의 주인은 어디까지나 우리 민족이다따라서 북과 남은 관계개선에서 나서는모든 문제를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풀어나가야 한다그에 대해서는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에도 명백히 밝혀져있다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스스로 결정한다는민족자주의 원칙이 판문점선언에 관통된 기본정신이다.

 

북남관계를 우리 민족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개선해나가기 위해서는 민족자주의 원칙에철저히 립각하여 외세의 간섭을 배격하는 길로 나가야 한다외세의 눈치를 보며 오솔길을 찾아다닐것이 아니라 동족과 손을 맞잡고 대통로를 열어나가야 하며 대양만리를 찾아다니느라 하지 말고 민족자주민족우선민족공조의 립장에서 우리 민족끼리 뜻과 힘을 합쳐야 한다.

 

지금 미국은 《대조선제재의 철저한 리행》에 대해 떠들어대면서 남조선당국은 물론 기업체민간단체들에까지 북남사이의 협력과 교류에 나서지 못하도록 압력을 가하고있다이것은 우리 민족내부문제북남관계문제에 대한 부당한 간섭으로서 민족의 화해와단합북과 남의 대화와 협력에 방해로 되고있다.

 

《제재압박》의 간판을 내걸고 북남협력과 교류를 가로막으려고 음으로양으로 책동하는외세와 공조하고 그에 추종하여서는 북남관계를 우리 민족의 리익에 맞게 전진시켜나갈수 없고 판문점선언의 리행을 다그칠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낡은 틀에 얽매여 제재압박의 강화를 추구하는 외세의 비위를 맞춘다면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과 오늘의 시대흐름에 배치되는 행위로 된다.

 

제재압박과 관계개선은 량립될수 없다.

 ..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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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맺는 > : 


과거부터 악마는 세계에서 전쟁과 파괴 약탈을 해왔고 지금도 중동을 생지옥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조미관계가 살인강도 악마들은  하나도 풀지않으면서 예수를 채찍질하고 십자가로 끌고가는 듯이 보입니다.    재림예수가 너무 착해서 최후의 심판 그때까지 사악한악마들의 일방적인 요구에 굴복하는 듯이 보이는 것이지요.

그러나  2천년전의 예수와는 달리 재림예수는 악마들을 쓸어버리고 평화와 사랑이 충만한 새하늘과 새땅을  인류에게 안겨줄 것입니다.

우리 모두 재림예수 새역사 창조에 적극 동참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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