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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220] 제3세계 눈으로 미국패권 파헤친다(관련 동영상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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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8-05-30 14:07 조회1,06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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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영 박사(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은 "서울에서는 시민사회단체419곳과 유명애국인사152명이 <조-미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목소리 높혀 주장하고 있다.   한국 민중의 웨침이 미국 트럼프 대통령에게 경고의 목소리 높혀 강대국의 전횡을 또 다시 되풀이 하자 말것을 경고하고 있다. 우리는 <조선의 비핵화>가 아니라 <한반도의 비핵화>와 동시에 <세계 비핵화>를 크게 웨쳐야 한다." 지적한다. 유태영박사의 연재 220번째를 여기에 싣는다. [민족통신 편집실]


*관련 동영상 보기:






[연재 220] 제3세계의 눈으로 미국패권 파헤친다

              -트럼프 대통령은 도떼기 시장같은 백악관에서
               <조미정상회담> 취소 소동을 이르키고 있다-
         
     -미국은 조선의 비핵화에 매달리고 있으며 조선은 ICBM         
                  작전으로 미국을 완패시킬것을 경고한다 -


글: 유태영 박사(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

유태영.jpg
[사진]유태영박사



                                                    
미국이 <완전하고, 검증가능할수 있고,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 CVID>를 조선에 강요하는 것은 국제사회에서 무법적인 <노상강도>의 범죄행위이다.  노상강도는  떠돌아다니면서 터널 또는 법이 미치지 못하는 어두운 지역에서 행인에게 강도짓을 한다.

이러한 강도짓은  미국이 국제사회에서 조선에게 협상이 아니라 스스로 승전국의 행세를 하면서 저질은 막가식 행포인것이다.  하지만 조선은 미국과 70여년간 버티면서 줄곧 주장한 자주화 통일에 대한 염원에 조금도 흔들림 없이 굳건히 버티고 서있다.

그러기 때문에 조선은 <조-미대화>에 대하여 여전히 희망적 입장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

조선은 미국의 핵 위협 공갈책동에 대처하여 <ICBM수소탄, 대륙간탄도로켓> 을보유한것을 숨김 없이 온 세계에 과시하고 있다. 조선의 핵 억제력은 조선반도 뿐만 아니라 동북아시아와 나아가서 세계평화를 위한 담보인것을 주장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장사꾼식 어설픈 대북정책으로 인하여 한미동맹의 약화와 한반도에 대한 미국의 영향력이 해체되는 양상이 노출되고 있다.  미국은 지난  20년 동안 맹목적으로 실효성이 없는 조선에 대한 비핵화만을 강요하고 있었다. 

하지만 석유 없는 사우디가 있을 수 없는 것처럼 <핵무기 없는 조선> 있을 수 없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제아무리 막강한 군사력으로 무슨 짓을 다 한다해도 조선은 미국의 전지역을 막강한 EMP 공격을 할 수 있는 다기능 수소탄 열핵 전투력의 강화로 완벽한 방어와 공격의 준비를 완료한 것으로 보인다. 

그럼으로 장사꾼 트럼프 대통령이 북침흉계를 버리지 못하고 칼물고 뜀뛰기 하는 격으로 어리석은 마음을 품고 <싱가포르조-미정상회담>을 아전인수격으로 꿈꾸지 말아야 한다.

5월28-29일 최신 보도에 의하면  6월 12일 <조-미정상회담>의 준비를 위하여 두나라 참모들이 동분서주를 하고 있음으로 미국은 조-미 양국의 포괄적 성공을 열광적으로 바라고 있다.

하지만 역사적인 <조-미정상회담>의 성공을 기다리고 성원하면서도 필자는 국제 적으로 복잡하게 엇갈린 시각으로 볼 때 염려스러운 점들도 없지 않다. 트럼프의 변덕이 죽뜷듯 하기 때문이다.  

또한  조선의 막강한 위력에도 불구하고 조선을 괴롭히려는 미국의 극우세력과 한국의 친미추종세력들이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 점도 간과할 수 없다.  

다음은 미국과 친미세력의 모순된 주장 몇가지를 살펴본다.

ㄱ). 미국은 조-미대화를 주장하면서도 <한미합동훈련>을 계속하고 있다. 미국은 한반도를 긴장시키고 있으면서 말로는 방어적 성격의 군사훈련이라고 핑계를 대고 있다. 

그러면서 미국은 조선이 핵을 포기하지 않으면 조선의 국가적 체제를 담보하지 않을것 이라고 협박하고 있다.

ㄴ) 볼턴은 조선이 <리비아식으로 핵포기를 하라>고 주장을 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진정으로 <조-미정상회담>의 성공을 원한다면 그의 진의로 볼턴을 백악관에서 물러나도록 곧 반드시 해임을 해야 한다.

ㄷ) 조선이 <풍게리 핵시험장 폭파>를 감행했음으로 미국은 이제부터 조선에게핵포기 주장을 일절 하지 않아야 한다. 그 이상 조선에 대한 <핵포기 억지>를 부리지말고 양국이 <상호존경과 신뢰>로 <싱가포르 조-미정상회담>을 성공시켜
야 한다.

오늘 세계에는 미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중국, 인도, 파키스탄, 이스라엘, 조선 등9개국들이 핵보유국으로 공공연히 시인하고 있다.  그런데 왜 어찌하여 미국은 오직 조선의 핵보유만을 문제시 하는가?

ㄹ)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의 방해공작>에 절대로 귀를 기우리지 말아야 한다. 일본은 악착같이 <조-미정상회담>의 성공을 방해하려고 미국에게 교묘하게 밀착작전을 펴고 있는 것이다.  

일본은 <김정은-문재인-트럼프> 3자의 밀접한 연대를 결사적으로 반대하여 미국에 끈질기게 매달리고 있다.

        이 글을 끝 맺으며,


진실을 외면하는 역사에는 불의가 판을 친다.  그런데 오늘 한국의 불행한 역사에서 기적이 발생하고 있다고 말해야 할까… 어쨋던 우연곡절 끝에 정세는 급반전하여 <조-미정상회담>이 곧 열릴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서울에서는 시민사회단체 419곳과 유명 애국인사 152명이 <조-미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목소리 높혀 주장하고 있다.   한국 민중의 웨침이 미국 트럼프 대통령에게 경고의 목소리를 높혀 강대국의 전횡을 또 다시 되풀이 하지  말것을 경고하고 있다. 이것은 또다른 촛불을 예고하는 것이다. 

평화를 사랑하는 우리는 <조선의 비핵화>가 아니라 <한반도의 비핵화>와 동시에 <세계 비핵화>를 크게 웨쳐야 한다.

앞으로 전개될 <조-미정상화담>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여 공정한 합의들이 도출되기까지 어려움들이 있겠지만 이 회담은 반드시 성공할 것으로 믿는다. <조선의 승리는 과학이다>는 명제가 언제나 조미역사속에서 자리하여 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8천만 전체 민족의 염원을 모 아 <우리민족끼리>의 뜻을 세계에 천명하는 계기가 될것을 확신하면서 곧 전개 될 것으로 예견되는 조-미 정상회담 성공을 기원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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