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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5.18 광주항쟁 학살범은 지금도 떵떵거리는데..(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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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8-05-18 01:21 조회1,443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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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숙 재미동포 시사논평가는 <5.18광주항쟁은 장님인 나의 눈을 뜨게 만들어 사물을 객관적으로 보게끔했다.내가 민주주의라고 믿고있던 자랑스러운 나라에서 저렇게 국민을 대학살하는 일이 어떻게 있을  있는지 경악했다.>고 상기하면서 자신의 지난 시기 의식성장의 과정을 통해 5월광주항쟁을 떠올리는 글을 보냈다.[민족통신 편집실]


https://youtu.be/LiGuYGF5dq8





[시론]5.18 광주항쟁 학살범은 지금도 떵떵거리는데


*글:이인숙(재미동포 시사평론가)

이인숙.jpg




60세가 넘은 나는 지금껏 세상을 살아오면서 거짓으로 세뇌된  사건 셋을 말한다면,(1) 북한은 악마 독재의 빨갱이 나라,  (2) 전라도는 하와이 개땅쇠로 약삭빠르고 도적질잘하고 남을  속이며, (3) 하나님을 믿으면 영원한 천국에서 하나님과 함께 영원한 복락을 누린다는 기독교 사상이라고 말할  있다.60평생 넘게 살면서 세뇌되었던 것을 말한다면 어디 이것 뿐이겠는가단지 크게 생각되는 부분을 말하는 것이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수치스럽지만 전라도에 대해 전혀 알지도 못하고 연계도 전혀 없었는데도  전라도에 대한 무조건적인 거부감으로친구가 어떤 전라도 사람과 말이라도주고 받으면  친구에게 "  사람 전라도 사람이래그러니 너도 상대도 하지마하면서 충고까지 하였던 범죄자인 나였다.

 

나의 집안은 월남하여 영락교회를 세울때 부터  한경직 목사와 함께 교회를 지었던 사람들이다하나님 믿는 사람들을  때려 잡아 죽였다는  북부조국을 피해 남부조국에내려온 집안에서 자란 내가 빨갱이에 대한 적대감이 얼마나 컷겠는가?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믿는타종교에 대한 적대감역시 어마어마하여 제사밥 조차 '우상앞에 바친 음식물이라고 먹기를 거부했던 꼴통보수중에  보수였던 나였다

 

내가 후암 국민학교 다닐때우리는 학교운동장에서 ‘김일성 화형식’을 가졌었고  북은머리에 뿔이달린 악마임을 배우기 시작했다.  철저한 매국노살인마 박정희와 이승만을애국자로 떠받들고목숨걸고 독립운동을  김일성 장군을 악마라고 매도하는 거꾸로된 세상을 자랑스런 마음으로 살았다.   없이 선한 예수를 악마로 생각하여  십자가에죽이라고 당당히 외쳤던 유대군중들의 모습이 바로 나의 모습이었다.  

 

누애가 껍질을 벗고 나오게 듯이 세뇌에서 탈피하게된 시기는 전두환이가 총칼로 광주시민들을 죽이고 폭압하던  부터라고 말할  있다

 

5.18광주항쟁은 장님인 나의 눈을 뜨게 만들어 사물을 객관적으로 보게끔했다.

내가 민주주의라고 믿고있던 자랑스러운 나라에서 저렇게 국민을 대학살하는 일이 어떻게 있을  있는지 경악했다.

 

 이후 우리 한국의 역사와 주위 나라들의 역사를 조금씩 알게 되었고우리 남부조국의 역사는 실로 지금까지 자립국가가 아닌 매국노들이 판치는 노예국가임을 명확하게알게 되었다.


일제 신음하에 나라를 찾고자 자신의 목숨을 바친 애국자들을 빨갱이로 매도하고 살아남은  가족들은 일생 동안 연좌제 죄인으로서 겨우 연명해야 하는 척박한 땅이 한국이라는 것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다.

 

빌라도가 예수를 사형하기전 손을 씻으면서 예수가 죄가 없다 몇대 때리고 놓아 주겠다했을때보수 유태교에 세뇌된 대중들이 강도 바나바를 살리고 예수를 죽이라고 아우성을  결국 예수를 십자가에 처형했다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주입된   매국언론들과  매국노정치인들의   세뇌는  국민들에게무차별적인  범죄를 짓게 만들면서도 저들의 범죄 조차 인식하지 못하고 범죄를 실행하게 만들었다.  

 

민족통신의 노길남 박사님은 자기 생일이 1980 518일이라고 하신다.  자기 자신도  5.18광주항쟁으로 말미암아 새롭게 태어났다는 것이다.

 

노길남 선생님은 5.18광주항쟁전에 미국언론들과의 인터뷰에서 주한미군이 철수하면안된다고 말했던 사람이다.


몇년전에  박사님은, " 사실 지금까지 70 넘게 북한을 가서 취재했는데도아직도모르는 것이 많다 하시면서,  북녘 사람들이 그렇게 순수하다고 말씀하셨다그리고 오히려 책임이 있는 간부들이나  위로 올라 갈수록  겸손하고 일을 많이 해서 간부들의 손이 거칠다고 했다.


그것은 "북에 두고  수술 가방" 쓰신 오인동 박사님의 말씀과도 일치한다.

 

대한미국’ 사람들은 대부분이 지금도인류역사에서 가장 추악한 강간살인독재정권 대한미국단어 자체도 모순된 한국적 민주주의라는 말로 세뇌받고구데타와 조작거짓의 선거를 민주주의 국가라고 믿어왔던 좀비 대갈통이다.  그래서 전두환이 구데타로민주주의를 짖밟고 대학살만행을 저질러도, ‘북한이 선동했다라고만 하면 꼴통이건  자칭진보건 당연시하는 개돼지들이다.


 

설령 머리는 좀비대갈통이라 하더라도인간의 양심이 조금만이라도 있다면 인륜에 어긋나는 그런 참혹한 학살을 당연시 하고거의 40년이 되도록 미국의 범죄를 묻지도 않고 전두환 일당이 떵떵거리며  수도 없다.   

 

5.18광주학살 국민을 지키는 것이 첫째 임무인 민주주의’ 군인들이 광주의 시민들을굴비 엮듯이 손을 뒤로 묶어 놓고 방망이로  개패듯 패면서 군화발로 짓이기는 기사가세월이 지나도 머리속에서 지워지지 않는다그후 TV 에서 보여지는 참혹한 광경들을차마  뜨고 볼수 없었다.


내가 미국에 있었기에 더욱 생생한 장면들을   있었다는 것을 나중에야 알았다. (독일인 위르겐 힌츠페터가 찍은 영상을 독일에서 방송하자  이틀뒤 미국에서도 방송하지 않을  없게 되었다 한다.)

 

군인들이 인간 백정이 되어 광주를 피바다로 만드는 모습은 실로 그들이 우리와 같이감정이 있는 인간은 절대 아니었다.


 끓어 오르는 분노는 ‘빨갱이 전라도’ 라는 지역감정에  찌들은 나의 두꺼운 세뇌된 껍질을  한꺼풀 한꺼풀  벗기어 나가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전두환 악당 패거리들의 잔악한 짓을 멈추기 위해 뜻을 같이 하는 LA동포들은, 미국이바로  학살의 배후 주범인줄도 모르고, '광주 학살을 멈추게 하라'고 백악관에 전화를연속적으로 했고,  한국 정부가 비록 거부했지만  헌혈을 했고, 유명 교회 목사들을 찾아다니며 '양민 학살을 멈춰야 한다고 백악관에 전화를 하라’고 애타게 호소했었다.


그때 유명 교회 목사들의 행태는 단지 회칠한 무덤이라는 말을 확인시켜  뿐이었다

 

518~5 27 간의 10 사이에 80만의 주민들이 사는 광주시에서 무려  천명이 학살되었고 만명이 넘게  부상당하였으며  만명이 체포되고 지금도  휴유증으로정상적인 삶을 살아갈  없는 사람들이 많다

 

광주 학살때 진열된 사진을 보고 잠을  수가 없었다.

이빨과 잇몸이  자리가 아닌 옆면으로 돌려있었고 머리가 반쯤 깨져 형체를 알아 수가 없었으며 부서지고 깨진 얼굴들…등등

인간이 이렇게 잔인할  있다는 것에 대해 소름이 끼쳤었다

 

일본기자가 기록한 기사에는 만삭된 여인의 배를 총검으로 찔러 여인과 아기를 이중살인했고,   옆에서  참혹한 광경을 목격한 할아버지가 ‘당신들 해도해도 너무 하다’는말을 했다 하여  할아버지도 총검으로 찔러 죽였다고 했다

여대생을 대낮에 강간하고 젖을 오려냈다는 것도 사실이라고 알려졌다

 항쟁후에도 많은 여학생들과 여인들이 끌려가서 고문과 강간을 당하고   심한 충격으로  정신병원에  갇혀 있어야 했고  자살하는 사람들도 있고 중이  여인들도 있다한다.      

 

5.18 있고 얼마 후에 한국에서 약국을 경영하던 사람이 미국으로 왔을때 광주 항쟁에대해 물으니 공수부대에게 환각제를 먹인 것이 사실이라고 했다.

현장에 있었던 어느 목사님이 교회에 희년을 맞아 로스엔젤레스에 오셨을때  때의 사건을 물으니 너무 참혹해서  조차 하기 싫다했다

죽은 시체들을 무더기로 닭장차에 싣고 쓰레기 버리듯 버리는 모습을 목격했다 했다.

 

대한미국 조종하며 온갖 흉악무도한 범죄를 저지르는 실세인 미국을 정죄해야한다.

미국은 3세계에서 구데타를 일으키고 대부분이 학살을 했다 (칠례의 피노체트 구데타와 학살).   전두환 역시 미국의 CIA 운영하는 구데타 전문학교인 조지아의University of America에서 교육을 받았다 한다.

 

5.18 전두환 구데타 학살도 미국의 지휘통제하에 있었던 일이다

주한미군사령관  위컴은   1980 8 27 AP통신과의 회견에서 10 사태 이후미국이 한국 공작에서 가장 성공한 일은 전두환 정권이 수립된 것이다우리의 노력은헛되지 않았으며 우리 보람도 크다.”고 말했었다.

 

미국은  <분열시켜 통치하는 방법> 사용한다.   

  깊이 파고들면매국노 전두환 다카키들이 전라도를 혐오하고그에 좀비들이 세뇌되어 전라도 혐오풍조를 깊게하여 무조건 동조하게하는 현상으로 보인다.  전라도를개땅쇠’  ‘홍어좆’  ‘난닝구’ 등으로 멸시 모욕하면서경상도는 “우리가 남이가!”  당당히 말한다.

 

내가 보기에는 노무현 정권의 실세들도 여기에서 벗어나지 못한  같다.

 같은 무지랭이도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면 엄청난 부정부폐 사기질 건설로 나라를 망칠 것이라고 외치고 외쳤다.


그러나 노무현 정권은 미국에 이명박이 대통령  것이다그러나 괜찮을 것이다라고보고했다 보다도  좋은 교육을 받고 똑똑하다는 자들이 그랬다

청와대는 커녕 감옥소에 가게   BBK사건을 거짓조작으로 어물쩍 넘기고병역문제만따져도 도저히 대통령이   없는 자를 대통령으로 밀면서오히려 정동영 대선켐프를 압수수색한 현상을 어떻게 설명할  있을까 ?  


자주세력을 가장 싫어하는 미국상전의 뜻을 받들어, 핵심 인사들이 전라도 출신들인 통진당을 거짓모략 조작으로 해산하고 감옥에 넣은 일에 동조한 현상을 무엇으로 설명할 있을까?  부담스런 전라도없어졌으면 좋겠는 전라도? …..

 

그렇게 학살을 했어도 마치 옛날의 귀족들이 쌍놈  죽였다고  대수인가 하는 태도들이다.  


그러니  전두환 무리들이 지금도 5.18 광주항쟁을 북한 사주를 받은 폭도들이 일으켰다고 한다니 기가막힐 노릇이다


돈에 미쳐 법과 윤리 도덕 양심 정의가 죽은 대한미국에서 가능하지도 않겠지만,  나라가 조금이라도 바르게 서려면 전두환과 다카키 무리들은 물론 남부조국의 정치계 법조계 언론 학계 모두 사형을 해야한다.


5.18 광주 대학살 – 미국이 주범이고전두환은 돌격행동대였고전라도를 홍어좆이라는 좀비들이 동조공범이다.

 

전라도만큼이나 협오받는 북부조국이그래도 같은 민족이라고 손잡고 어떻게든지 같이부국강병의 길로 남부조국을 이끌려고 평창올림픽 남북정상회담을 해도남녘 개돼지들은 미국의 똥꼬만 바라보며 강고한 한미동맹만을 짖어댄다.  

북은 남녘을 철저히 무시하고 미국만 상대해도 된다.  

 

우리 북부조국에는,

세계적인 지하자원들이 있다(매장량석유=세계 3희토류=미국정부 예산 100년분 이상등등…  남부조국의 기업들이 멀고먼 나라로부터 자원 수송에  낭비  필요가 없다).


 좋은 인건비가  아주 저렴하다.(동남아 등의 저렴한 인건비에 밀리지 않게 된다해외에 나간 동종기업들이  적자에 허덕였을 때에도 개성공단의 우리 기업들은  3배이상이윤을 남기고 사업을 확장시켰던 사실은 생산비 절감이라는 이점 때문이었다).


태평양과 대륙을 잇는 관문으로써 대륙과 유럽까지 그대로 직통되는 교통의 요지이다(중국과 러시아도 함경북도 지역을 이용하지 않을  없고남부조국도 북부조국을 지나대륙으로 뻣어가는 관문이   있다북과 적대관계이면 남은 절해의 고도가 된다).


북부조국의 핵은 우리민족의 자산이되어 외세로부터 우리를 지켜주는 보검이된다.

자위력을 갖추게 되었으니 당연히 남북 군사비를 줄이고 경제발전에  국방비를 쓸수있다


북부조국의 세계 1 CNC기술과  상온에서의 핵융합발전소 기술(?!) 자체 인공위성발사  세계를 리드할  있는 과학기술력이 있다.

 

북은 핵강국 경제강국의 길이 환하지만남녘의 경제는 사방 벽에 막혀있는 실정이다그리고도 돈에 찌들어 인성조차 망가져있는 남녘의 미래는 암울하다.    

 

남부조국 동포들정신  차리세요.

자유와 민주와 정의 평화 사랑을 외치다 죽임을 당한 예수 광주를 잊는다면 우리에게미래는 없슴니다

 

5.18광주항쟁을 홍어좆이라고 폄하 모욕하는 분위기에 분노하여  2013년에 썼던 글을  5.18 희생자 여러분들께 다시 올립니다 역설적으로 좀비들도 조금이라도 생각 해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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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ykim님의 댓글

ykim 작성일

브라보!!
용기있는 멋지고 진심 어린 글 입니다.
동의하고 함께 합니다...감사드립니다,

다물흙, 림원섭님의 댓글

다물흙, 림원섭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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