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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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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미 당국 움직임에 대해 자주입장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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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8-05-09 10:13 조회2,178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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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숙 시사평론가는 남북움직임, 북미움직임 등을 바라보면서 뭔가 모르게 우려하는 점들을 지적하면서 문재인 대통령이 좀더 민족적 입장에 서면 좋겠다고 바라는 한편 미국의 대북정책에 대해 예리한 눈으로 바라보아야 한다는 점을 촉구한다.[민족통싱 편집실] 



[시론]


미 당국 움직임에 대해 


 자주입장 촉구한다


"문재인 대통령님, 

민족적 입장에 쪼메 서면 동티납니까?"


*글: 이인숙(재미동포 시사평론가)

이인숙.jpg
[필자]이인숙 시사평론가




4.27판문점 선언은 아쉬운점이 있지만은그래도 감동적이었다.

아쉬운점은  남북정상이 북핵을 민족의 핵으로 공유하고 어느나라의 간섭과 침략에 같이 합동군사대응하겠다고 선포하고그 위에서 남북이 경제협력 상호교류를 통하여 세계 최강의 나라가 되는 수순을 밟았더라면 …… 하는  아쉬움이었다.

 

사실 세계 어느 곳이나 핵타격할 수 있는 ICBM 나라는 조선 미국 러시아 중국 - 4개국 뿐이다그런데 그 남북정상 판문점 선언에서는 ‘한반도 비핵화’라는 말을 굳이 넣었는데세계평화를 여는 단초를 만들기 위하여 사용한 그 문구가 외교적 언어로이렇게도 저렇게도 해석할수있기 때문에 기분은 나쁘지만 좋게 해석하고 앞날을 기쁜 마음으로 기대해봤다.


조선이 2017 1129  화성 15형으로 세계 어느곳이나  타격할 수 있음을 실지로 보이며 “핵완성” 을 선포했고완성된 핵을 근거로 ‘어느 나라도 침략해 올 수 없다’ 라고 자신있게 공표했었기 때문에한반도 비핵화란  세계 비핵화의 한 부분으로서 좋게 해석할  수있는  근거로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사실 북은 남녘을 철저히 무시해버리고 미국과 직판으로 맞붙어도 된다.

독사의 머리는 미국이기 때문이다독사는 머리를 쳐야지 꼬리를 백번 쳐도 죽지 않는다.


한반도의 모든 문제는 미국이 그에 충성하는 종들을 앞세우며 ‘대한미국’의 주인으로써 행세하기 때문에 일어난다


미국과 남녘의 둔치들이 북을 최대 압박과 제재를 가했기 때문에 조선이 굽히고 비핵화하겠다고 한다는 식으로 말들을 하는데이는 뒷골목 양아치 같은 사악함을 스스로 들어낼 뿐이다.

 

인류 역사에서 가장 악랄한 제재와 위협 압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대북 제재에도 지난해(2016년도)  북한 경제성장률 3.9% 17년만에 최고 (남한은 2015년도에2.8%) [2017.07.21중앙일보] >> 보도와 같이,  조선은 자력갱생 자급률이 98% 이상으로써 제재 압박에 별로 영향을 받지 않으며핵강국 경제강국의 길로 들어서고있다

북부조국은 남부조국이 없어도 해양과 대륙의 관문으로써 세계로 쭉쭉 뻗어갈 것이며엄청난 자원과 우수한 인력으로 세계경제를 주도하게 될 것이다. ( 80년대까지만 해도 북이 더 잘 살았다.)  

 

한편 남부조국은 빈털털이 섬나라에 불과하고 다른 제3세계국가들로 부터 추격당하는 꼬라지이다남부조국은 북부조국이 손을 잡아주지 않으면 미래가 암담한 실정이다.

남녘의 좀비노예들은마치 일제 말기의 매국노들이 “일본이 그렇게 빨리 망할줄 았았나?”라고 했던 것 처럼미국이 영원히 세계패권을 쥐고 떵떵거릴 것으로 확신하며 그에 아부하지만세계가 차츰 깨어나면서 미국에 등을 돌리고 있고,  미국 자체에도 그 동안 저질러온 죄값이 내외 악랄한 모순으로 쌓여트럼프가 “미국우선” “관세장벽” 정책을 내세워야할 만큼 기울어지고 있는 형국이다

 

미국주도의 언론들이 세계를 오도하며 중상모략 마녀사냥을 하지만3세계는 미국의 침략 살육약탈에 치를떨며 조선과 가까워지려하고 있으며조선의 對미 대결을 보고 다시 정신을 차리기 시작한 러시아와 중국이 미국의 똘마니 노릇에서 차츰 멀어지고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17.04.09 "세상 모든 테러공격의 95% CIA의 조종으로 일어난다."  "인류는 매체와 정치의 공작으로 인해 무의식화되어왔다” ( 95% Of World Terrorist Attacks Are Made By The CIA라고 바르게 지적했다미국은 카스트로를638번이나 암살하려했으며심지어는 자기내 나라의 대통령 4명을 암살하고 9.11같은 자작극을 일으켜 자국민을 대학살한 “인권” “민주주의”라는 나라이다.

 

그런 음모살인 상습범 미국의 관활하에 있는 팜문점에서 정상회담을한 북부조국 지도자들의 뱃장이 놀라왔고어떻게든지 좀비가된 남부조국을그래도 같은 동포라고 띄워주며 같이 가려는 그 모습이 감동을 주었다.


남부조국이  수많은  거짓 날조 프로파간다를 끓임없이 날리고 패악질만을 일삼아 왔음에도,  북부조국이 태평양같이 큰 마음으로 감싸주며 민족의 평화를 이루어 나가려는 그 모습에 어찌 감동하지 않겠는가


남쪽이 쬐그마한 양심이라도  살아있었다면 사죄하는 마음으로 조선을 대했어야 마땅할  것이다.

 

그럼에 불구하고남북정상회담의 흥분이 갈아앉기도 전에,  83%라는 역대 최고의 지지도를  자랑하는 문재인 대통령은   남북 평화 선언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


문재인 정부가  진정 한반도에 평화를 구축할 능력과 마음이 있는지 의심이 가리만큼 미국의 바지 가랭이를 잡는 행태를 보일뿐만 아니라경제요 뭐요 하면서  중이 염불에는 관심없고 잿밥에만 눈독을 들이는  모습을 너무 빨리 드러내고 있다.   

 

이것은 문재인 정권이 ‘민족적 입장’을 취하기 보다는 미국의 <#2트랙한반도전략을 수행하고 있다는 생각이든다.


2018.05.02한겨레신문은 <북한 광물자원 어마어마…땅밑에 ‘삼성’ 있는 셈>이라는 기사에서,  ..… 판문점 선언문에는 없지만 ‘남북 공동조사연구’를 김 위원장과의 단독 대화 자리에서 나눈 것으로 추측된다.  10·정상선언’은 “남북간 자원개발을 적극 추진한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이번 회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김 위원장에게 ‘한반도 신경제구상’ 자료를 이동식저장장치(USB)에 담아 건네기도 했다….>

라고 보도했는데

“삼성이 세월호 유족 모욕 ‘폭식투쟁’ 돈 댔다” 주진우 기자 보도 예고(2018.04.22민중의소리)라는 기사에서 보는 바와 같이 ‘대한미국’의 실정은 삼성공화국이 되어간다는 생각이 든다.    

미국의 <#2트랙정책은 한반도의 ‘삼성공화국化’와 관련이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미국의 <#2트랙전략에 대해서는전에 < “문재인 대통령은 우리의 희망인가 야바위꾼인가? 2017.05.28 한토마 http://c.hani.co.kr/hantoma/3295174에서  기술했었다.    

 

문정인 외교안보 '포린어페어스'에 기고한 글에서 한반도 평화협정이 체결되면 주한미군 주둔을 정당화하기 어려울 것이라고한 것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은 “주한미군은 한미동맹의 문제로 평화협정 체결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고 말함으로서 그의 본심을 드러낸  것이다

 

(2018.05.03 연합文대통령, '주한미군 논란문정인에 경고…한미균열 사전 차단  // (5/4한겨레문정인 “평화협정이후도 주한미군 주둔찬성…철수주장 한적없어” 

(2018.05.02연합문대통령 "주한미군한미동맹의 문제남북 평화협정 체결과 무관 뜻 밝혀 //    "평화협정 후에도 주한미군 필요"

 

“북의 침략에 대한 방어”라는 명목또는 ‘북을 침략하기 위한것’이 아니라면 미군이 왜 한국에 있어야되지?  한반도에 평화를 하겠다고 선언함으로서  미군주둔의  목적이 사라져 버렸는데 왜  전쟁광 미국을  우리한반도에 머물게 하려고 안달일까

남북이 영구분단되어 계속 “대한미국”식민지 상태로 남아 있고 싶어서

 

미국이 오히려 그 ‘주한미군 주둔’의 논리가 빈약함을 인정하고 있는 것은,

2018.05.04 한겨레신문의 < NYT “트럼프주한미군 감축 옵션 준비 지시”…청 “사실무근” >이라는 기사를 보아도 짐작할 수 있다

 

설상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서라면    한반도가  시리아같이 대리전쟁터가 되어야 하며  왜 우리가   중국과 적이 되어야 하는가.  더욱이  엄청난 돈을 주한미군과 미국무기구입에 쳐 발라가면서 말이다

 

2017.05.01조선일보는  10년간 36조원어치… 한국이 美무기 구매 1위…” 라고 보도했다. ..

우리 돈주고 구입해도 우리 소유가 아니라 실재로는 미국의 명령대로만 사용할수 있는 미국소유인데미국무기 구입  1위라니 우리는 국제호구인가?

주한미군 주둔비에 돈 퍼주면서도,  미국은 < ”美방위비분담협상서 '전략자산 전개비용분담 요구” (2018.04.13연합)>하고 있고 미군주둔비도 더 내라고 요구한다.

세계에 식민지가 아니라면 이런 일은 전무후무하다.

 

2018.04.30 민중의소리는 < 한반도 비핵화 선언에도 ‘사드 알박기’는 계속... 성주 주민들 ‘분통’ >이라고 보도했다.

사드를 성주에  배치한 이유는  조선의  대륙간탄도미사일 시험이 원인이라고 했다.

그 말을 액면 그대로 믿는다해도남북 우리민족이 평화를 선언했는데  사드가    한국땅에 있어야 하는가

중국 러시아가 목적이라면  우리민족이 그들을 위한 돌격대가 되란 말인가?   그런대 한국 대통령이라는 분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사드 배치에 대해  이해를 해달라’고?   기가 막힐 일이다

더욱이 일베 박사모 태극기부대 등 꼴통들의 데모에는 옆자리만 지키면서노동자들의 시위 뿐만 아니라 사드를 반대하는 성주민들에게도 폭력진압으로 부상자들이 생긴 것을 “진보정권” 의 행태라고 봐주어야 할까

 

북이 말하는 “한반도 비핵화”란 “세계 비핵화”와 같이 연동된 것이라고  2018.03.14한토마에 “좀비노예로 살 것인가하늘같은 인간으로 살것인가?http://c.hani.co.kr/hantoma/3489851)  ( http://blog.daum.net/win/48 )에서 설명했다. 

여기에서 1994  “조·미기본합의(Agreed Framework)”가 어떻게 미국의 흉악무도한 사기로 파탄나고협약에 충실했던 북부조국 동포들만 더 오랜 세월을 고통 받아야만 했는지를 설명했다

또 다시 그와 같은 거짓약속의 “평화협정”이라는 것에 속아 넘어갈 바보는 없다.

그래서 북은 확실하게 세계 비핵화가 같이 진행되어야함을 말하고있다

北 노동신문 "美가 핵 포기 나서면 세계 비핵화 풀려" '양키식 파렴치성의 극치'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 라는2018.02.27연합뉴스를 보아도 북이 말하는 “한반도 비핵화”라는 것이 무엇을 말하는지 확실하다

 

< NYT “김정은사실상 핵보유국 인정받을 수 있다” (2018.04.30 +)> 라는 기사를 보듯이상식적 판단만으로도 조미정상회담은 “세계 비핵화를 추구한다”라는 말로 북핵을 암묵적으로 인정하고“평화조약”을 맺고조선에 미국한국의 자본이 들어가는 것은 기본틀이다.  

이에 대해서는 < “정상회담의 성격” 2018.04.24 한토마 http://c.hani.co.kr/hantoma/3512883 >에서 말했었다.

 

문제는 전쟁광 미국파워엘리트들이 남부조국을 식민지로 계속 틀어쥐고 이윤을 취하는 경향과조미정상회담에서 어느쪽이 유리하게 주도적인 “패”를 쥐고 자기 주장을 관철시키느냐,아니면 회담이 파탄나고 전쟁으로 치닫느냐 하는 변수에 있다.  

 

내가 보기에는 트럼프가 대통령선거전부터 중국과의 패권경쟁에 초점이 가있었을뿐김정은위원장과 대화하고 주한미군철수를 기본입장으로한다고 생각된다그러나 이재(,理 財에 밝은 장사꾼의 협상기질이 북핵폐기는 물론 조선의 자원과 지리적 이점들을 통체로 먹고싶은 것이다.  그래서 협상의 주도권을 장악하기위해 “미치광이 전략”“화염과 분노”,  “종말과 파멸” 등등 벼라별 지랄방정을 다 떨었던 것이다미친개에 물리지 않으려고 세계가 전전긍긍하며 아부하고 무기를 사주는데 반하여(2017년 미국 무기판매 역대최고 기록), 정작 북부조국은 꿈쩍도 하지않으니 만만한 중동에다 거짓조작 명분을 세우고 미사일을 퍼부었다.

 

전에도 강조하였듯이 조미정상회담은 세계판도의 흐름을 바꾸는 대변곡점이 될 것이다

북부조국은 핵강국을 완성한 자신감을 가지고원래부터 하나였던 남부조국의 손을 꼭잡고 세계 지도국가 대열에 이끌고자 평창올림픽  남북정상회담 등을 통하여 위상을 높여주고 있다.   

 

문제는 문재인 정권이 민족의 입장에 서지 못하고 미국의 개노릇하는 찌질이 노예근성에 있다.

이 중대한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에 있는 남부조국의  대통령께민족적 입장에 서서 세계변혁의 위대한 주역이 되어 주십사 그만큼 간절히 간절히 글을 썼는데, <#2트랙>을 밟아가는 미국의 입장에 서서 “말리는 시누이” 노릇을하고 있다

예쁘지는 못할망정 미울것도 없는 중간치 시누이 만큼만이라도 되었으면 하는데진보탈을 쓴 문재인의 매국매족행위를 찬양하며 남녘 온 국민들이 정세를 바로보지 못하고 오히려 식민지 노예로 안주하려하는데 기가막힐 뿐이다.

 

문재인 정권은 미국을 위한 “한반도 비핵화”를 기정 사실화하며 바랍잡기에 몰두하고 있다

(2018.05.03경향아사히신문 까지 <“北미국이 요구한 방식으로 핵 폐기 밝혔다”>고 바람잡기에 나서고전쟁살인약탈을 밥먹듯이 하는 미국의 핵 폐기는 일언반구 언급도 없이 한반도만의 비핵화 즉 북핵폐기를 북이 약속했다는 식으로 회담을 앞둔 분위기를 몰아가며 기정 사실화하고있다.

이게 사실이라면 문재인은 이완용 보다도 더 나뿐 매국노이다이완용은 민족대량살상까지는 생각지 않았지만

문재인은 핵전쟁으로 민족전멸 가능성을 빤히 알고있기 때문이다.  

 

전에도 누누히 썼었지만 북핵폐기 순간 우리민족은 중동 보다도 더 참혹하게 “전멸”할 것이다.


거짓의 왕초 미국이 “평화조약” 어쩌구 천번만번 약속해도말짱 헛것 - 종이조각에 불과하고온갖 거짓조작음모를 다 꾸며 북을 악마로 매도하며 침략할 것이라는 것을 누누히 설명했다


중동을 비롯한 제3세계 국가들이 의례히 그렇게 당했다.

“한반도 비핵화” 문제도북핵이 폐기되면 다른 지역에 있던 미국 핵무기들이 즉각 다시 들어오고북이 약속을 어겼다고 조작음모 마녀사냥으로 명분을 내세워 침략할 것이다

지금 문재인 정권의 “한반도 비핵화” 바람잡기도 그 일환으로 보인다.

 

팜문점선언이 나온지 며칠이 지났을때 까지만해도 미국은 “한반도 비핵화”의 의미를 세계비핵화와 연동시킨 분위기였다.  그러나 이제는 CVID(complete, verifiable, irreversible dismantling)라는 말이 공공연히 나오는 분위기로 돌아섰다마치 천안함 사건에서 처음에는 사고로 인정하는듯 하다가 이명박의 대북 사기모략에 적극 동조하던 미국의 태도와 흡사하다.

 

2018.04.30 미국의소리(VOA) < 트럼프-문재인 통화 "북한의 번영·미래는 CVID에 달려있어…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되돌이킬 수 없는 비핵화… >라고 보도했다.

2018.05.01연합뉴스는 < “문 대통령 북핵실험장 폐쇄 유엔에 참관요청··· IAEA 통한 쐐기” >라는 보도를 냈다.

즉 문재인 대통령은 북핵폐기를  IAEA를 통하여 철저히 확인해야한다는  것이다.

 

왜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도 핵을 폐기하고 미사일시험도 중단하라고 말 못할까미국은 평화의 사도이니까중동 등 제3세계에서 대살육 파괴를하는 나라는 미국인가 조선인가


<참조“급변하는 한반도 정세” 2016.06.06 한토마 http://c.hani.co.kr/hantoma/3085314 >

 

2018.05.02 SPUTNIK  < Boom Beta: US Testing Newest B61 Nuclear Gravity Bomb _ The US Air Force has conducted more than two dozen engineering, development and guided flight tests of the new B61-12 guided nuclear gravity bomb, a US Air Force general said May 1..( https://sptnkne.ws/hyhY )>이라고 보도했다.    B61-12 핵미사일은 미국에서 발사하여 30분이면 평양에 도달하며, 3개 도시를 동시에 초토화 할 수 있다고 한다.  이 핵미사일을 80억 달라를 들여 개량하고있는데향후 30년 동안 무려 1조 달러를 들여 핵무기들을 현대화하겠다고 한다...

왜 미국의 어마무시한 이 악마의 삼지창에는 찍소리들이 없는가

나는 북의 핵미사일은 재림예수의 철장권세라고 말했었다 - 악의 세력들을 철저히 바숴버릴 무기 !!!

 

지금까지 국제관계는 힘이 지배했을뿐 정의는 없다살인강도가 가지고있는 흉기에는 말한마디 못하면서 착한 소년이 가지고있는 칼은 버리라고한다평화스럽게 살고있던 나라들을 “민주주의” “인권”을 들먹이며 처들어가 5000만명 이상을 죽이고 파괴하고건국후 지금까지 93%를 전쟁한 나라 미국의 파워엘리트가 악마인가아니면 단 한번도 남의 나라를 쳐들어가기는커녕 가난한 나라들을 도왔던 조선이 나뿐가악마는 추악한 놈년들을 사랑한다미국의 악마들은 ‘대한미국’의 파워엘리트들을 ‘착한 개’라고 사랑한다.

 

북부조국은  2018.04.03 조선중앙통신에서 “지금이야말로 외세공조를 배격해야 할 때이다 …바로 이러한 때에 남조선당국이 미국,일본과 함께 지난 3 21일과 22일 미국방성에서 열린 제10차 《안보회의》라는 반공화국대결모의판에 합세하여나섰다….” 라며 우려했다.

2018.05.06연합뉴스도 < 北외무성 "압박 계속하면 문제 해결에 도움 안돼" >라고 경고성 발언을 보도했다.

 

문재인 정권은,  < “정부, NLL 유지 원칙 확고··· 서해 평화수역 협상 어떻게 되나”2018.05.06연합뉴스에서 보는 바와 같이  서해 평화수역 조성을 위한 남북 협상을 하기로한  '판문점 선언'을 벌써부터 어기고 있다.

“문 대통령‘한중일 정상회의’ 참석차 9일 방일” >한다고 하는데 왜 천추의 적 일본과 만나고 공조를 해야만 하나?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 볼턴과 만났다볼턴은 미--이스라엘이 미사일폭격 명분으로 내세우던  “시리아 화학무기 사용”을 조사하던OPCW의장에게 “우리는 너희 애들이 어디에 있는지 알고있다”라며 공갈위협했던 놈이다. < 'First Chief of OPCW Said He Was Threatened by John Bolton' 2018.05.05 SPUTNIK  https://sptnkne.ws/hz6B  >. 이런 사악한 자들이 미국 파워엘리트들의 앞잡이로 설치고 있는데그에 ‘대한미국’ 정부도 끼어들어 악귀의 똥을 핥고 싶어하는 것일까? 

 

한반도에 평화를 실행하기위해   남쪽이 시급하게 해야 할 일들이 산더미 같이 쌓여있는데  문재인 대통령은 왜  입만 열었다 하면   비핵화에 대해  떠들어대면서   그다지  서두르고 있는가.

 

70여년간 조선에 대해 온갖 사기치고 거짓말한 수많은 사건들에 대해  속죄하는  마음가짐으로   이젠  오랫동안 속고 살아온 국민들에게   조선에 대한  진실을 알려야  하는 것이 평화를 위한  남쪽 정부의 시급한 역활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뭣보다  우리와 하나 되어야만하는 북을  최고 주적으로 몰고가며 조선과는 천양지차로 인권최하위급 국가로 만드는 일제 식민지 악법인 국가보안법 부터 뜯어 없애야 하고,

미국의 핵심 식민지 지배기구인 국정원 폐쇠 

종북 빨갱이로 몰던  양심수들을  당장 석방하여야 하며

중국에 있던 조선 식당 종업원12명을 유괴납치하여  어느 누구와도 접촉하지 못하게 하고  가두어 넣은 조선인민들을 당장 조선에 되돌려 보내야 하고,  속아서 남쪽에 와서   그토록  식구들을 그리며 조선에 보내달라고 눈물로 하소연 하는 김련희도  당장 보내야 한다.

그리고 천안함의 거짓왜 세월호를 표적으로 학살했는지

통진당 불법해산과 노동운동가 탄압에 대한 복권 

김정남살해의 거짓말,  수많은 해킹사건들의 거짓말사자방 비리등 부정부패,

노무현 대통령을 죽인 살인범과 공모자 방조자들에 대한 수사,

도저히 대통령이 될 수 없는 이명박 박근혜 대선 음모담합 공범들 방조자들,  

바다를 두루마리 삼아 다  풀어 헤친다 해도  부족할 정도로   적폐는 쌓이고 쌓였다.

 

일본의 아사히 신문은 3일 “북한은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진행된 양측의 사전 협의에서 미국이 요구하는 방법에 의한 핵의 전면 폐기에 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보도했지만

뉴질랜드의 기자이며 외교 분석가인 크리슈난(Rakesh Krishnan)  조선은 핵없이 절대로 워싱턴과 협상하지 않는다라고 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과 협상 할 의사가 있음을 시사하고 있지만반대로 이란과는 핵협상을 시작할 의지가 없는 것은 조선은 핵이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조선을 경제협력개발기구에 참가 시키기 위해서는 수십억 달러의 예산이 소요될 것이라면서만약 이것이 성사되면 조선은 "1990 년 남아프리카에서 일어난 핵 폐기가 완료 될 것” 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미국이 평양을 석기 시대로 만들지 못하는 이유는 북한이 핵미사일을 가지고있기 때문이다” 라며사담 후세인이나 리비아의 카다피는 핵무기가 없어서 개 끌려나오듯 끌어내 죽였기 때문에  김 위원장은 비핵화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북한이 핵탄두를 보유하고 있다면 세계가 더 좋을 것” 이라면서,"핵우산이 없으면 미 국방부와 국무부의 매파들이 몇 년 안에 조선을 공격하고 중국과 러시아아마도 일본도 끌어들여 세계 제 3차 전쟁을 벌릴 수도 있다고 전했다.

 

조선은 군사강국 정치 강국임을 강조해 왔다그리고 이제는 더이상 대륙간 탄도 미사일을 시험할 필요도 없고 모든 것을 갖추고 있으니  이젠  세계 평화를 구축하기 위한 첫 단계로 스스로  핵시험 동결과 풍계리 핵시험장을 폐쇄하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우리 민족끼리에서도 

“북과 남은 《판문점선언》에서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스스로 결정한다는 민족자주의 원칙을 확인하였다”

“외세와 공조하는 사대매국행위를 철저히 반대배격하여야 한다”

“외세와의 공조는 사대주의와 동족대결의식의 발로이다민족분렬의 장본인이고 북남관계개선과 통일의 방해군훼방군인 외세와 공조하는것은 북남관계발전의 기초와 근본을 허물고 민족의 운명을 외세의 롱락물로 내맡기는 수치스러운 매국반역행위이다.” 라며 

외세에 기대는 행태를 철저히 배격했다.

 

보이는 적보다 보이지 않는 적이 더 무섭다고  문재인 대통령의 행보가 딱 그렇다

자칭  진보라는 사람들도 문대통에게  사죽을 못쓴다.  그를 지지하는 많은 진보라는 사람들 조차도  문대통령이 하는  모든 것이 남북의 평화를 위해  하는 일이며   ‘민족의 평화를 위해 미군주둔이 필요하다’ 고  한말도  한반도 평화를 쑈를 하는 것이라  철떡같이 믿는다


그를  지지하는  수많은 사람들은  ‘대통령 취임한지 얼마 되지 않는데 시간을 줘야 한다’  ‘뭔가 큰 것을 보일 것이다’  ‘ 적페들의 눈치도미국의 눈치도  봐야 한다’ 는 등  나열하면서  문대통령의 모든 행위를  정당화 한다.


적폐청산자들이 홍준표 같은   적폐대상들은   문대통령을  매도 하면서   아이로니 하게도  그의 지지도를 더욱 높이는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문대통령이  미국의 눈치를  보아야 하니 기다려 달라 라고 말하는 것은마치 적의 칼이 목에 들오 오는데  칼을 뽑아 들고 눈치를 봐가며  적을 치겠다는 말과 다름없다.

칼을 뺐으면 당연히 지체 말고 적을 때려 잡아야 하는 것이 마땅하거늘 어찌 눈치를 보아야 한다는 말인가.


누가 적인지도 모르거나 적에게 아부하려하다가는적이 자기 목에 칼을 쑤셔 넣게된다.

 

문재인 정부에게는  조선의 핵이 우리민족을 지켜주는 우리민족의 방어력이라는 생각이 눈꼽만치도 없다.  평화선언을 했어도  물과 기름이 따로 놀고 있는 격이다.

그리고  남북정상회담에서  대북적대 행위를  차단하겠다면서  그후에도 대북 전단살포를 차단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노동자들의 시위와 성주민들의 사드 반대시위에는 부상자들이 나오리 만큼 거칠게 두두려 패면서….


‘돌아와요 부산항에’가 아니라‘돌아와요 민족품에’ 노래를 들려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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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유성님의 댓글

유성 작성일

공감입니다. 고슴도치도 가시창을 다 뽑아내면 더이상 고슴도치가 아니지요. 만문한 고기덩이에 불과할뿐입니다.
지금 미국은 조선의 가시창(핵)을 모두 뽑아버리고 그 다음엔 통채로 집어삼켜버리려고 하고있습니다.
결코 승냥이는 양으로 되지 못하는 법입니다.

마쯔다님의 댓글

마쯔다 작성일

미국은 조선에 대해 과거 두차례나 크나큰 사기,기만(제네바합의,9.19공동선언)을 했고 그결과가 지금의 핵무장이다.
정은이 부친의 유지를 어기고 백기투항하는것은 가장 어리석은 자살이다.
조선군부는 즉각 쿠데타를 일으켜 정은을 체포하고 지금까지의 비핵화관련행보를 무효화해야한다.
미국의 바람은 오직 하나이다.
조선이 계속 악마,악당으로 남고 미국은 동북아에서 중국,러시아를 견제,억압하는 천사가 되고싶은것이다.
이 연극에 남한은 미국의 바람잡이,사냥개역할을 맡았고 그들의 주인인 미국인의 손등을 핥으며 귀여움을 받아왔다.
핵포기는 자살이다

ㅇㄹ님의 댓글

ㅇㄹ 작성일

문재인같은 기회주의자 친미주의자를 극존칭 써가며 치켜 세워주고
트럼프에게는 알아서 기어들어가는 형국을 만들어주고..
최근 행보만 보면 그에 대한 믿음보다 의구심만 든다.

까치님의 댓글

까치 작성일

이런.. 아줌마..
위치 잡을 때가 되었어요.
아직도 정신 나간 소리를 하고 계시네..
마지막까지 발악을 하시는겐가?
이제는 정신 좀 차리시요..
진정 핵이 우리 민족을 지켜준다고 착각을 하는 건가?
배가 고프면 아무 것도 할 수 없어요.
김정은이 말에 엉뚱한 이바구를 날리는 여기 있는 몇몇 사람들 보다 현명하다는 생각이 드네.
홍준표 같은 인간들이 여기도 많구나.
에라이 이인간들아 !!!!!
언제나 정신을 차릴까?
못하겠으면 가서 똥물이나 한사발씩 들이키시게나

ㄴㅇ님의 댓글

ㄴㅇ 댓글의 댓글 작성일

까치가 아니라 개돼지라고 닉네임 바꿔라
노예로 살고 싶어 안달난 구역질 나는 글이다.
핵이야말로 우리민족이 꿈꿔왔던 자주독립의 문이다.
민족의 핵을 부정한다는건 매국노이고 반역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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