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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평]정상회담 성공시키려면 문재인정부 거듭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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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8-04-08 12:17 조회677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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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숙 재미동포 시사평론가는 이번 시평을 통해 문재인정부가 정상회담을 성공시키려면 자신부터 신뢰성과 진실성을 다하여 처신해야 한다고 충언하면서 글의 결론부분에서는 "나는 마지막으로 문재인 대통령에게 당부하고 싶다.  문 대통령은 우리 민족의  평화를 이룰 수 있는 이 절호의  기회를  잘 이용하여 민족 앞에 떳떳하고  세계인들로부터도 존경을 받는 지도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민족통신 편집실]



 정상회담 성공시키려면 문재인정부 거듭나야한다



*글:이인숙(재미동포 시사평론가)

이인숙.jpg




한국정부와 미국정부의 모습은 조금도  변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얼마 안있으면  남북-, 조미정상회담을 앞에 두고 있다.

형제나 친지사이에도  서로 싸우고 아귀다툼을 한 후 화목의  장을 열기 위해서는 자신의 잘못이 있으면 먼저 사과하는 자세가 앞서야  한다.

 

요사이 화재가 되고 있는  2010 3 26일 한국의 천안함을 침몰시켜 46명의 선원을 숨지게 했다는  사건만해도 그렇다. 2010년 부터 천안함은 북의  어뢰에 의해 침몰됐다’ 라는 거짓날조로  매스컴을  장식해왔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듯이  이젠 웬만한 사람이면 이것은 사기꾼 이명박이 100% 북에 뒤집어 씌운 날조라는 라는 것을 다 안다.


미해군 7함대 소령 데릭피터슨은  “한국과 미국이 함께하는 규칙적인 훈련중에 일어난 일이 었다이런 사고가 갑자기 북한의 폭침으로 바뀌었다고 고백했다.


수많은 전문가들이 이것이 북의 행위가 아니었다는것을  누누히 증명하고 설명하였음에도 한국도 변하지 않았고,  미국무부도  한국정부의 주장을 지지한다면서  미국의 입장은 전혀  바뀌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 당시 북부조국은 합동조사를 요구했으나  사기꾼 정부인 남부조국은  거절해왔다.

8년이 지난 지금에도,   천안함 침몰사고 주범이  김영철이라며  신문을 장식하는 것은  정말 뻔뻔스럽기 이루 말할 수 없는 철면피한들이라고 밖에  표현 할 길이 없다.


미국은 조선에대한 제재를 가할때마다  천안함 침몰 사건을  25차례나 거론하며  북의 도발이라는 덮어씌우기 명분아래  제재와 압박의 도구로 이용해 왔다.

 

노동신문은  “남조선 보수패당이 조작해낸 치졸한 모략극인 천안호 침몰사건의 진상은 이미 만천하에 폭로됐다”  “천안호 침몰사건을 구실로 동족에 대한 적대감과 대결의식을 고취했다”라고 주장했다.


천안함의 주범을 조선에 뒤집어 씌우고 어떻게 정상회담에서  떳떳하게 대화할 수 있겠는가?

 

이것은  마치영국 정부가   러시아 전직 스파이 세르게이 스크리팔과 그의 딸이 신경물질인  노비촉에 노출돼 쓰러진 사건을  러시아에 의한 암살로 배후를  뒤집어 씌워 마녀사냥을 하는 것과 꼭 닮은 꼴이다.

 

영국 미국 프랑스  나토가  Skripal독물사건을 조작해놓고 러시아에 뒤집어 씌워 미국과 그 동맹국들 25개국에서 150명의 러시아 외교관을 쫒아내고 시애틀 영사관까지 문을 닫게 한 대형 사기극이다.    

결국 마녀사냥  한달만에 영국이  “추측” 이었음을 시인했다.  

 

지금은  이사건이   Skripa이 식사를 했던  음식점에서  복어생선을 잘못 먹었기 때문이 아닌가 라는 코메디를 연출하고 있다.


영국의  군화학무기 전문 실험실에서   증명 되지 않았다는 결과에도   불구하고  독일은  영국의 전 주장인 러시아가 범인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Highly Likely")’고한 말을  따르겠다며 바뀐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황당무개한 말을 내놓았다

 

3 4,   망명신청객으로 영국에서 살고있던 러시아 전 이중 스파이와 그딸이 쇼핑몰 앞 벤치에서 무의식으로 발견돼어 병원으로 옮긴 사건이 일어나자 마자러시아는 영국에게 여러차례나  조사에 협력하겠다’,  ‘증거를 보여달라’,  ‘함께 조사를 하자’   ‘독물 샘플을 보여달라고 요구 했지만 모두 거절되었다.


증명된 증거는 하나도  없이 미국과 유럽연합들이 똘똘 뭉쳐  무조건  러시아를  범죄국으로 몰아갔다

 

영국에는 대형 군사화학무기 실험실인 Porton Down에서  문제의 신경물질  노비촉(Novichok)을 생산해내고  있고그 노비촉를 개발한 사람은 미국에 있으며 그가 모든 서류를 가지고 있다 한다.


화학 무기 금지 기구(OPCW )가 증명했듯이 러시아에는  정작  노비촉을  생산하지도 않고 저장소도 없는데,  날강도 사기꾼들은  생떼를 쓰는 것이다.   


러시아 대표Michail Babich는 “OPCW에서 일하는 우리 동료들은 러시아에 이런 화학무기가 없다는 사실을  잘알고 있다그런데도 불구하고 당황스러운 것은 OPCW의 대표인Uzumju가 러시아를 방문하여 그 시설들을 봤으면서도,


독물사건을 논하기 위해 44일 모인 비상 유엔 회담자리에서 침묵을 지켰다는 것이다” 라고 강조했다.

 

천안함 사건 역시 이 사건과 닮은 꼴이다.


영국은 추측으로 온세사 사람들을 세뇌시키고  전쟁분위기로 몰아간 것에 대해   사과를 해야만 마땅하듯이문재인 대통령 역시  자신이 언급했던  천안함사건을  북한의 소행” 이라고 한 말에 대해 최소한  사죄는  하여야 하지 않겠는가.


물론 미국이 천안함에 관여한  확실한  범죄국  이지만,  이런 진실을 말할   용기가 없으면  최소한  억울한 누명을 뒤집어 씌운  북에 대해  최소한의 사과라도 하는 것이 인간의 기본 아니겠는가.  


이러한 가장 중요한 핵심들을 무시하고 넘어간다면  모든 것이 수박 겉 핥기 식이 되며겉을  아무리 금은 보석으로  포장한다해도  회칠한 무덤일 수 밖에 없다


문재인 대통령의 "천안함 폭침은 북한 소행"이라는 발언이나군복을 입고 북의 도발에 단호히” 어쩌고 한 모습들은 문재인 대통령의 진실성을 의심하게 했다.


 4.3제주사건과 관련한 그의 추념사도 아쉬운점이 있었다. 미국의 비밀문서 해제는 미국이 저지른  범죄를 누가 알아도 미국의 이익에 손상되지 않을 만큼 오랜 세월이 지나서야 비밀이 해제되는 것이다.

 

이젠 제주4.3학살사건 역시 비밀문서가 해제 되어  참혹한 학살의 주범이  바로  미국이라는 사실을 만인이  앍 있는 시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대통령은 오래된 지난 역사이니 법적 책임은 따지지 말자고 미국범죄를 언급 조차 하지 않았는지 묻고 싶다. 그 잔인한 범죄국인 미국이 4.3희생자들에게 배상해야 하는데 한국국민들의 혈세로   4.3항쟁 희생자들에게 배상하겠다는 말은 납득이 가지 않는다.    

 

제주4.3학살은 미국이 미국의 백년대계 이익을 위한 반공의 보루로 한국을 다지기 위하여 우리민족의 허리를 두 동강내고 미군정하에서 단독정부를 세우기위해 대학살을 저지른 역사의 한 부분이다브루스커밍스 교수의 말대로  미국은 도의적인 책임뿐만 아니라 법적인 책임도 져야 한다는 말이다

 

미 군정장관 딘 소장은  “미국은 제주도 땅이 필요하지 제주도민이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고,  미 군사고문단장 로버츠 준장은  “가능한 빨리그리고 깨끗이 해치우는 것이 중요하다”,  진압군 사령관 브라운대령은 나의 사명은 진압뿐이다”,  이승만은 “제주도민을 모조리 죽이시오”,  조병옥은 “대한민국을 위해서는 제주도 전역에 휘발유를 뿌리고 30만 도민을 모조리 불을 놓아 한꺼번에 태워 없애야 한다“,   신성모 국방장관은 “40만 제주도민이 없어져도 대한민국 존립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 라고 한 증거물들이 수두룩 한데미국으로 부터 사죄와 함께 배상을 받는 것이  마땅하며,  이 범죄자와 관련된 모든 것을 철저히 조사하여  외세와 그에 기생한 정권의 해택을 받아 떵떵거리며 사는 그 혈통들에게 까지  책임을 지게 만들어야  한다.  


이러한 것들이 바로 진정한 적폐청산의 시작이 아니겠는가그리고 우리민족의 화해와 평화 번영을 위한 방향으로 미국을 압박해서 정상회담을 성공시키도록 밀고 나가야하지 않겠는가?

 

그리고  남북-, 조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남쪽은 북을 자극하는 행동과  말을 삼가해야 한다.


지난 330일 유엔안전보장이사회는 북관련 선박27척 무역회사 21개 등을 대거  대북제재명단에 추가했고미국은 한국과 일본의 협력에 감사하다고 했다한다.


3 23일 스위스의 제네바에서 진행된 유엔인권이사회 제37차 총회에서 미국의 시녀인 유엔의 북한인권결의안에 대해 남쪽 정부가  환영지지한다,  “북인권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국제사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가겠다” 라고 한 말들은 가까스로 조성된 평화와 대화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얼마나 추악한 말이며 망동인지 반성하고조선이 외세와의 공조는 대결과 전쟁의 길이다” 라고 한 말과  얼마나 배치되는 말인지 심사숙고해야 한다

 

미국은 마치 대북제재와 압력이 성공해서 정상회담을 하게되는 것 처럼 연극을 꾸며 추락하는 위신을 지탱하려하지만자립경제의 조선은 거의 영향을 받지 않고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정평이다.


더욱이 러시아는 이미 공공연하게 조선과 경제협력을 위한 의정서 조인까지 했으며(2018/03/21연합뉴스), 이번 조중 정상회담으로 중국 역시 조선과 모든면에서 협력하겠다고 한것으로 알려져 있다.    

 

세계와 유엔은 미국 전쟁광 돈귀신들이 무서워 악마의 구령에 맞춰 뛰는 형국이었지만이제는 조선이 세계 판도를 이끌어 가는 형국이 되고있다

  

만일 이번 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잘 되지 못하면,  그 후유증은 상상하기 어려운 정세가 조성될 것으로 우려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지만 결국에는 조선의 승리가 과학이라는말이 실감나게 입증될 것으로 생각된다.     

 

이런 변화를 모르고 미국의 시녀이면서도 개노릇만해 왔던 남측의 정치권은 하루 속히 깨어나야한다.


한국정부의  “실질적 개선”  “지속적인 노력강구니 뭐니 하면서  북한인권결의안을 조작한 전쟁광 강도에게 힘을   실어주는 행위는  민족에 대한 철저한 배신행위이며  반통일 반민족적인 행위이다.


노동신문 사설은  "앞에서는 대화와 관계개선을 운운하고 뒤에서는 대화할 상대방을 중상하는 이런 이중적인 처사가 지속 된다면 북남관계의 순조로운 발전을 기대할 수 없을 것이다문재인 정부는 지금 처럼 중대한 시기에 경망스럽게 놀다가는 큰 코 다치게 된다는 것을 명심하고 분별 있게 처신해야 한다." 고 경고했다.

 

한국정부가,  조미관계를  평화적으로 이끌어 가도록  중재역활을  충실히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상전 미국에게만 기쁨을 안기려고 이렇게 반민족적 불순한 행위를 하는 것은  당장 중단해야 한다.  남북관계개선은 무엇보다 신뢰가 밑바탕 되어야 이루어질 수 있다.

 

또한  지난번 문재인대통령이   트럼프대통령을 만나러 미국에  왔을때  "홍남철수 때 훌륭한 선원들이 없었다면 나의 부모님이 거제도에 오지 못했을 것이고 오늘의 나도 없었을 것"이라고 한 말에 감명을 받아서그 당시 배의 선원이었던 미국인 벌리 스미스가 편지로 연락했고 크루즈 여행으로 한국에 왔다한다.  그 소식을 받은 문재인대통령은 다시 한번 그에게  감사하면서 "스미스씨를 비롯해 항해술을 가진 훌륭한 선원들이 없었다면 나의 부모님이 거제도에 오지 못했을 것이고 오늘의 나도 없었을 것"이라고 전했다.  

 

대통령이라면, 적어도 미군의 본질을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미군이 움직이는 것은 다 죽이라는 명령하에 수백만 민간인들을 죽인 범죄자들이다. 미군은 곧 전쟁이며흥남을 철수하면서 흥남시를 초토화시키고 수 많은 사람들을 죽였다는 공적인 사실을 생각했어야 한다그리고 조용히 개인적으로 그 선원을 환대했더라면 좋았을 것이다. 그런데 자유한국당 홍준표도 아닌 문재인대통령이 수많은 촛불들을 망각하고 자존심도 없이 꼭 그렇게 미국 네오콘들에게 잘 보이려고 해야만 하였는지도 묻고 싶다.    

 

남북정상회담을 앞둔  상황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북부조국을 적이 아니라 동족이라는 사실을 생각하고 처신해야 한다.  

 

이와 함께 안타까운 일이 또하나 떠오른다. 지난 3 23일 남한의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이낙연을 비롯한 정부관리들이,  “서해는 북의 끊임없는 위협앞에 놓여있다”  “단 한뼘의 바다도 내놓지 않았고 앞으도 내놓을수 없다”  “북의 만행에 절대로 눈을 감으면 안된다”  “북의 사과와 재발방지 약속을 받아내야 한다” 는등  상대방의 등에 칼을 꽂는 이런  언사들을 늘어 놓고 어찌 평화’ 니 ‘대화’니 운운할 수있는가?

 

더하여 끊임없는 살상무기들을  미국 독일등에서 한국땅에 들여와 쌓아놓고북을 적으로 규정하여 미국 일본과 혈맹이요 뭐요 상부상조하는  모순적인 행동을  멈춰야하지 않겠는가?


국제관계에서 다른 민족은 자기들의 이익이 우선이지 정의 도덕 공고한 동맹” 따위란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오로지 식민지만이 종주국을 위하여 죽을 뿐이다.

 

1일 실시된 한미 연합 훈련인 독수리 훈련에  한미 특수부대원들이 북 수뇌부 참수작전’ 및 핵시설 침투에 쓰는 특수전용 수송기 MC-130 2대동원 했다 한다MC-130은 북에 있는 핵 및 미사일 기지 점령과 파괴, 수뇌부 체포 및 제거 등의 작전을 수행할 미군 최정예 특수부대를  북에 투입시킬 때 동원된다 한다


독수리키리졸브 합동군사훈련 규모를 좀 줄였다고 하지만일본과 한국은 어마어마한  살생 첨단무기들을  들여오고 있으며일본은  아프간을 비롯해 지난 아이티 대지진 참사 때도 사용되었다던 V-22 오스프리도  예정보다 훨씬 빠르게 들여왔다.


일본은 아시아 패권을 꿈꾸며 군비를 무섭게 확장시켜나가고 있으며남부조국에 있는 일제매국노 이완용 다카키뿌리들이 호응하고있다구한말 처럼 한반도 유사시에 일제자위대가 들어오기로 되어있다한다.   

 

미국으로 인해 우리 민족의 허리가  토막나고  북을 증오하도록 거짓 세뇌된지 70년이 넘지 않았는가.  이젠  진실을 바로 볼려고 노력하여 썩은 좀비머리를 부활시키고그만  끊어진  허리를  다시 이어  불구의 아픔과  고통속에서 벗어나   정상인으로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

 

이명박, 박근혜 같은 썪은 정치인들이 되지 않으려면 문제인 대통령은 한층 더 자신을 반성하며 민족의 길로 나가야 한다. 아뭏든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이후 지금까지 어느 역대 대통령이 받아보지 못한 크나큰  영광과 지지를 한몸에 받고 있다.  그런데도 무엇이 두려운지,  적폐청산을 꼬리 부분만 자르고 핵심 부분은 침묵하고 있다.

 

예를들면, BBK사건으로 감옥에 갔어야하고 군대면제로 도저히 청와대에 갈 수 없는 이명박의 대선그리고 자타가 공히 아는 박근혜 부정선거,  이 보다 더 중요한 민주주의의 핵심문제가 어디에 있겠는가?


이 악귀들이 청와대에 앉아천안함사건을 조작음해하며  5.24조치,  개성공단폐쇄 등 남북 우리민족을 이간질하고국민이 뽑은 정당을 거짓 음모 조작으로 해산하는 헌정파괴를 하고전두환이 구데타를 하고, 광주 5.18학살을 했듯이 부정선거 여론을 돌리기 위해 세월호사건을 의도적으로 이르키고( “7시간은 꼬리일 뿐이다!), 4자방 비리 국정농단 등 온갖 범죄에 조작과  음모 등등 셀수없는 대형범죄들이 줄을 이었는데도 당시의 야당이 오히려 이런 일들 하나하나 연막쳐주는 일이 벌어진 이유를 누구에게 물어야 하는가

 

누가 공범 내지는 책임있는 방조범인가도 묻고 싶다. 이런 범죄를 지적한 정치인들은 누구에게 밉보여서 하나같이 공천도 못 받아 야인이 되었을까? 


남부조국 적폐의 핵심은 외세와 그에 빌붙어 인민의 피를 빨아먹는 매국노들의 제1 무기가 되는 국가보안법(=일제치안유지법)과 미CIA의 하부조직 국정원이다. 

이들을 없애는 것이 적폐청산의 핵심사안임에도 전혀 없앨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현재 진행중인 적폐청산들을 보면 핵심사안은 건드리지도 않고 겉가지만 자르는 “회칠한 무덤” - 진보를 가장한 프락지들의 모습같이도 보인다. 

마찬가지로 4, 5월 정상회담의 핵심은 우리민족의 부국강병 강성대국의 길이다. 
미국의 눈치나 보며 비굴하게 놀다가 통큰 북부조국이 마련해준 평화와 화해의 장을 그르친다면 문재인 대통령은 민족앞에 큰 죄를 짓게 되는 것이다. 

세계평화를 위해서는 협정파기와 학살파괴침략을 밥먹듯하는 전쟁광들의 핵과 전쟁무기 폐기가 무엇보다도 우선되어야 함에도, 거짓말쟁이 미국네오콘들의 대변인이나 된듯이 미국이 주장하는 “비핵화”를 떠들어대면 정상회담은 실패하게 되고 더 큰 화가 닥칠수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우리 민족의 평화를 이룰 수 있는 이 절호의 기회를 잘 이용하여 민족앞에도 떳떳하고 세계인들로 부터도 존경을 받는 지도자가 되기를 바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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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다물흙, 림원섭님의 댓글

다물흙, 림원섭 작성일

이인숙님의 글들은 언제나 완벽하다.
200% 완벽한 말씀을 주야로 적극지지합니다.
 
그리고 대한미국 문재인은 정직하고 용기있는 자가 아닙니다.

목란꽃님의 댓글

목란꽃 작성일

이인숙선생님의 좋은글 항상 감사합니다

까치님의 댓글

까치 작성일

문재인 정부 뿐 아니라 김정은 세습 왕조도 거듭나야지요.
어찌 모든 문제가 항상 남쪽에만 있는 것인가 ?
좀 생각이 한쪽으로 치우쳐 있고 치사스럽지 않은가 ?
글을 올리는 사람들의 정신도 제대로 되어 있는지 확인 해 보고 싶다.
또한 답글을 올리는 임선생도 참 한심스럽다.
내가 볼 때 임선생 당신이 거짓말쟁이 같아 보인다.
나이 먹고 자손에게 부끄럽지 않게 생을 마감하시길...
북한에서 한시도 살 수 없는 사람이 북한 찬양을 더럽게 많이 한다.
그런 북한에서 인민들을 위해 봉사 좀 하다가 가시는 것이 내가 볼 때 지금까지 쏟아 놓은 당신의 말을 책임지는 것이라 보네...
입만 열면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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