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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 앞두고 미 전문가들 억지주장을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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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8-04-08 00:09 조회569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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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디씨=민족통신 종합] 김정은 국무위워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내 관계자들의 여론도 다양하다. 데이비드 맥스웰 한미연구소(ICAS) 선임연구원과 죠셉 디트라니 미국무부 전임 대북특사가 미국정부가 운영하는 <미국의 소리(Voice of America)>방송에 출연하여 조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양측의 접점을 어떻게 모을수 있을까에 대한 의견을 말했다. 이들의 발언들은 양측의 균형적인 입장과 자세를 고려하지 않고 미국위주의 일방적인 해법만을 제시해 미국 정가의 보수인사들의 의식을 반영하고 있다는 것을 엿볼수 있다. 


김정은-트럼프.jpg



이들은 조선이 5천여개의 지하시설을 갖고 있어 핵무기 검증도 불가능할 것이라며 조선측이 몇개의 핵무기를 갖고 있고 그것들이 어디에 있는 것인가를 신고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들의 발언이 현 트럼부행정부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겠지만 이들의 발언자세는 미지배세력이 막무가내식 발언들을 늘어놓고 있어 트럼프 행정부가 향후 조미정상협상에서 어떻게 나올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아래 동영상을 열람하면서 이들의 발언내용들이 얼마나 일방적이고 오만한 것인가를 열람해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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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선군조선님의 댓글

선군조선 작성일

조선은 하나도 급할 리유가 없습니다.
김정은원수님의 핵강국선언, 그리고 대회제의는 시기적으로나 정세로 보나 "신의 한 수" 처럼 절묘합니다.
김정은원수님은 먼저, 남조선에 대한 우호적 조치들을 시작하고 북남정상회담을 요청하시면서 동시에 남조선의 대표단을 통해 조미정상회담 제안을 미국측에 전했습니다. 위기에 빠진 트럼프행정부로서는 기사회생의 기회를 맞이한것입니다. 트럼프행정부가 이 제안을 반길것이라는 예상은 완전히 적중했습니다.
그런데, 진짜 효과는 중국의 태도변화로 나타나게 되였습니다. 조선은 이것을 분명 예상했다고 봅니다. 화급해진 중국은 조선에 손을 내밀고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을 전격 초대하게 된것입니다. 미국으로부터 군사적으로, 그리고 경제전쟁으로 도전을 받고있는 중국으로서는 조선과의 강력한 동맹과 교류를 가뭄에 단비처럼 반긴것입니다. 전통적인 혈맹관계를 확인했고 실무자회담도 진행되였습니다. 로씨아도 조선과의 정상회담을 원하면서 김위원장님을 초대했습니다.
이로써, 오랜기간 냉랭했던 조-중-로 삼각동맹이 부활하게 되였습니다.
이것만으로도 김위원장님의 "신의 한 수"는 이미 대성공을 거둔 것입니다.
미국측의 억지주장이나 흥정 따위는 그다지 중요하지도 않습니다. 조선은 "지금 바쁘다.. 조미회담은 7월 이후로 미루어도 좋다"며 느긋하게 미국의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세계 판세의 주도권을 쥔것은 누가 보기에도 조선입니다. 조선이 느긋하면 느긋할수록 미국은 많은 양보를 해서라도 조미회담을 성사시키려고 안절부절할겁니다.
김정은원수님의 "신의 한 수"는 수십년전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하고 령활하신 지략을 오늘날 다시 보게해주는 심모원려한 외교술이며 감탄을 금할수가 없습니다.

목란꽃님의 댓글

목란꽃 작성일

미국은 우리민족을 존경하고 군말없이 따라야 한다
우리민족은 일만년의 역사와 세계 초강대국 단군조선의 후손들이며 앞으로 이 지구를 혁신하는 선봉민족이며
하늘을 열고 하늘의 뜻을 펼치는 우주초강국 최강인민들이다
우리에게는 불세출의 절세위인들과 한마음으로 단결된 최강인민들이 있다
감히 근본도 뿌리도없는 천박하고 멍청하며 오직이기심밖에 없는 좀비따위 미국이 왈가왈부할 상대가 아니다
미국너희들이 무고한 사람들을 상대로 쏟아넸던 그말들이 바로 정확히 미국네놈들의 그 실체를 표현해준다
싯홀
참 말잘했다. 그말할때 알았다 바로 너희들의 뿌리를 실토한거라는것을! 싯홀
지옥에 있을 너희 조상들에게 물어봐라 너희들이 나온곳이 어디였엇는지를, 그럼 지금쯤은 대답해줄거다. 바로 그 싯홀이엿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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