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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215]제3세계 눈으로 미국패권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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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8-03-17 11:20 조회1,670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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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영박사(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 최근에 전개되는 조미관계에 대해 어리둥절하다고 지적하면서 미치광이 트럼프가 잠꼬대에서 깨어나 어디로 가는가"라고 반문하면서 요즘의 조미관계가 어디로 갈지 궁금함 심정을 드러냈다. 그는 한편  조국분단 70여년의 세계 유일한 부끄러운 역사를 근본적으로 청산하는 기적이 아니드래도, 극히 인간적이며 양심적이며 국제적결단이 5월의 눈부신 태양아래에서 반드시 확실히 이루워질것을 확신한다.” 전먕한다.[민족통신 편집실]

 

 

 

[연재 215]3세계 눈으로 미국패권 파헤친다


 

*:유태영박사(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


유태영박사.jpeg
[사진]유태영박사


 

 

트럼프, 미치광이 잠꼬대에서 깨어나 어디로 가는가

말로는 대북제재, 속으로는 조미정상화 갈망

틸리슨 해임과 폼페이오 등용의 의미


 

미치광이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후에 오만방자한 제국주의 잠고대에서 깨어나 놀랍  게도 조선의 김정은 위원장이 제의한 역사적  <-미정상회담>에 순수히 호응함으로서 조미관계가 드라마처럼 전개되고 있다.


 

어떻게 된 일인가? 트럼프가 달라진 것인가?


 

트럼프 대통령은  2017 919일에 UN총회에서 조선을 향해 <완전한 파괴>를 주장했다. 그런데 그 늙다리 미치광이 트럼프 대통령은 잠꼬대에서 깨어나 달라진 모습으로5월에 예정된 <-미 정상회담>을 조바심으로 기다리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잠꼬대에서 깨어난 <달라진 모습>에 대하여 이것은 미제국주의 허상이 폭로된 것이다 라고 말할 수 있다.

 

한편  New york Times 지와 폭스 뉴스는 트럼프 대통령의 과거의 사생활에대하여 특히 <미투여성>에관한 특별한 이야기들을 50여명의 여성들을 인터뷰를 통한 기사를 보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여성에 대하여 실제로 발언한 것으로 알려진 18가지를 공개했다.

 

지면성 제한을 18가지 중에서 5가지만을 간추려 기록한다

 

  • 여성이란 본질적으로 미학적으로 남성에게 만족을 주는 대상이다.

  • 어프렌스에 나오는 모든 미녀들은 내게 꼬리쳤다.

  • 군대에서 성폭행은 당연한 예측 가능한 일이다.

  • 여성들은 남성을 속이기 위한 대단한 연기를 한다.

  • 부자와 권력있는 자에게 여성들은 아양을 떤다.


 

트럼프 대통령의 추한 모습은 어찌 여성문제에만 국한될것인가?  


 

트럼프 대통령의 추한 모습은 21세기 지구촌에서 미국이 힘을통한 국제적 사건들이 오직 미국의 유익만를 추구하는 미국화 우선주의로 표출되고 있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화 우선주의에 대하여 말하기를 역대 미국 대통령들의 정책이 실패하였지만 <미국 우선 제일주의>는 절대로 후퇴하지 안는다라고 큰소리로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1. -미정상회담을 탄생시킨 조선의 힘과 의지


 

-미정상회담은 트럼프 대통령의 호의에 의하여 결정된 것이 결코 아니다. 그것은 또 조-미정상회담이 쌍방의 합의에 의하여 결정된 것도 역시 아니다.

 

그것은 오직 조선의 <힘과 의지>에 의하여 결정된 것이다. 조선의 <힘과 의지>란 무엇인가?  그것은2017 11 28일에 조선이 핵무기 완성을 성취했다는 것을  뜻한다.

 

조선은 2017 1128일에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급 화성-15발사에 성공했다. 그 후부터 핵 개발활동을 일단 잠정적으로 중단하고 있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조선이 2017 11 28일 이후부터 핵실험을 완전히 중단한것을 바라고 있다.  이와같은 사실을 백악관을 방문한 정의용 대북특사의 말을 듣고 트럼프 대통령은 즉석에서 앞으로  5월안으로 김정은 위원장을 만나겠다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 시주석과 통화하여 김정은 위원장과의 회담을 상세히 설명했으며 또 일본의 아베 총리와도 전화하여 조미간 대화를 열광적으로 설명했다.

 

이와 같은 트럼프 대통령의 조-미회담에 대한 전격격 발표에 대하여 미국의 주요 언론들CNN, New York Times, WSJ, AP통신 등을 비롯하여 세계의 주요 언론들이 일제히 훙분하여 보도했다.

 

이와같은 놀라운 조-미대화는 70년간의 적대적 관계와 또25년간 정면으로 치열했던 <-미핵 경쟁>을 공식적으로 종결하여 <-미핵균형>을 이룩할 의미심장한 사건이 진행중에 있는 것이다.


     

 2. 틸러슨 국무장관의 해임과 폼페이오 신임 국무장관의 등장


 

트럼프 대통령은 틸러슨 국무장관과 하등의 대화와 사전통고도 없이 갑짜기 그를 해임한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의 트위터를 통하여 틸러슨 장관의 해임 을 전격적으로 발표했다. 

 

틸러슨 장관은 언론의 보도를 통하여 자기자신이 국무장관직에서 해임당한것을 처음 알게 되였다고 불평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러한 인사정책은 분명하 그의 장사꾼식의 인사정첵인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상업주의 유행어는 너는 해고야이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런 유행어를 실행하여 틸러슨 국무장관을 아무런 사전 통고 없이 해임한 것이였다.

 

더욱 놀라운 것은 국무차관 골드스타인이 트럼프 대통령의 불법적 인사정책에 반발하여 항의했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골드스타인도 역시 전격적으로 해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3 13일에  CIA국장 폼페이오를 신임 국무장관으로 임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새로 임명한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도대체 누구인가?

 

폼페이오는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육군 장성으로 근무했고 하버드 대학을  졸업하였으며 공화당 하원 국회의원 4선의 경력을 가지고 있는 극단 보수주의자다.

 

지금까지 폼페이오는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3인방중의 1원으로서 대북강경파로 넓리 알려져 있다. 

 

그런데 하지만 이러한 폼페이오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하여는 무조건적 충성파로서 지난 1월말에는 한국 국정원 서훈 원장과 평창올림픽 계기를 이용하여 북미대화의 밑그림을 그리는 역할을 하여 트럼프 대통령의 두터운 신임을 획득했다.

 

퇴임한 틸러슨 국무장관이 지금까지 펼처온 대조선 정책은 <미국이 약자>가된 입 장에서 <강자인 조선>과의 대화정책을 간신히 펼쳐왔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신임자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대조선 정책은 급변하였다.

 

미국이 <강자>가 되고 동시에 조선도 역시 < 강자>가 되여 <- 11> 이라는 대담한 <대조선 대화정책>을 펼치려고 하는 것이라고 분석할 수 있다.

 

어쨋던 5월에 예정된 조미정성회담이 성사된 배후에는 폼페이오 신임 국무장관의 역할이 큰것만은 사실이다. 

 

워싱톤 외교 소식통들의 관측에 의하면 5월에 예정되여 있는<-미 정상회담>70년간 가로 맊혀 있는 장벽을 제거하는 본격적 준비에 들어갈것을 예상하고 있다.


 

         3. 한미동맹우상 제거하고 트럼프 대통령의 조미대화 갈망


 

한미동맹의 70년 역사적 전통이 미국의 매파들의 변심으로 인하여 추풍낙옆처럼 바람에 휘날리고 있다.  20171128일에 조선이 대륙간 탄도미사일 화성 15호 실험을 완성하였음으로 인하여 미국은 <게임체인저>를 선언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은 약한 나라들에게는 전쟁으로 협박한다. 하지만 핵과 ICBM으로 무장한 강력한 나라에 대하여는 대화를 갈망하면서 평화조약을 맺는데 음모를 꾸민다.

 

조선은 미국의 협박이나 또는 평화조약을 맺으려고 야단법석을 떠는데 대하여 그 무엇이던지 능동적으로 대응할 완전한 준비와 능력을 완비하고 있다.

 

지금까지 한미동맹을 우상으로 삼은 어리석 기득권 보수주의 세력은 미국에 대한 맹목적 숭미주의가 막다른 골목에 이르고 있는 것을 스스로 깨달아 알아야 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주지사들과의 회의에서 분명히 말하기를 전임 대통령들이 모두 다 실패한 조미대화를 적절한 조건하에서 성사될것 이라고 주장했다.

 

이와 같은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은 조선 김영철 방문단장의 발언중에서 주목을 끄는 <미국과 대화할 용의가 있다>라는 표명이 있은 후에 트럼프 대통령의 조미대화주장이 발표됬던 것이다.

 

이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조미대화 갈망이 분명히 표출된 발언 이였다. 이와같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대하여 조선은 대화이던 전쟁이던 무엇이던 상대할 수있다라고 조선의 대미전략을 분명하게 밝혔다.

 

미국은 상습적으로 제3세계 나라들에게 <비핵화>를 전문적으로 전매특허처럼강요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이 조선에 대하여 <비핵화>를 주장하는 것은 소 귀에 경 읽는 어리석음과 같은 것일 뿐이다.

 

사실 오늘 조선은 꼭 미국이 주장하는 핵 무기가 아니드레도 핵 무기를 능가하는 조선의 <전자전 능력><사이버 공격 능력>을 확보하고 있음으로 핵 무기에 매달여 있을 필요가 없다.  

 

그럼으로 만일 미국이 대조선 전쟁을 이르킨다면 망할 나라는 제일 먼저 미국이다.

 

또 백보를 양보하여 미국이 조선의 핵포기를 강요한다면 조선의 핵무기는 귀신도 찿아 낼 수 없는 깊이 깊이 감추워져 있기때문에 조선에 대한 핵 페기는 실질적으로 불가능 하다.

 

그럼으로 조선은 미국이 주장하는 핵 포기소동을 유유히 수용하는 모양세를 나타내 보이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급빡한 현실을 트럼프 대통령이 왜 모르겠는가? 

 

트럼프 대통령은 조급하게 백악관을 방문한 정의용 특사에게 <4월에 조-미 정상회담>을 하겠다라고 성급히 제안했다.

 

정의용 특사는 오히려 트럼프 대통령에게 <5 월에 조-미정성회담>을 건의 했다.

 

이와 같은 사실들을 종합해 보면 분명한 사실은 <-미정상회담>의 주역은 김정은 위원장이다. <-미정상회담>은 김정은 위원징이 조성하는 너그러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될 것이 확실하다.


 

       이 글을 끝 맺으며,


 

국제적으로 미국의 무역우선주의자로 유명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에서 미국이 제일주의로 여기는 <한미통상미국우월주의>를 노골적으로 주장하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트럼프 대통령은 극단적 발언을 했다.

 

<만일 한국과 통상협정에서 미국이 원하는 요구에 대하여 긍정적 결과를 얻지 못 한다면, 주한 미군 32,000명에 대하여 무슨일이 일어날지 지켜 보자>라고 했다. 만일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한미통상협상이 끝내 거부된다면 미국은 주한미군 철수론을 들먹거리겠다는 공갈성 발언인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공갈성 발언의 속내에는 주한미국철수 변수의 가능성을 솔솔 나타내 보이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판국에 직면하고 있는 한국의 극단 우익 보수주의자들이 서울 중심가에서 조선의 인공기를 불태우고 조선의 핵 보유를 믿지 못한다고 고함을지르고 있으니그리고 홍준표 등 보수꼴통 3류의 정치인들이 아직도 요지부동 미국을 의존하고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4월에 예정된 남북정상히담에 임종석 등8명의 간사들이 확정되었으며 장소는 판문점에서 개최를 한다.  그리고 5월에는 조미정상회담이 얼린다.

 

조국분단 70여년의 세계 유일한 부끄러운 역사를 근본적으로 청산하는 기적이 아니드래도, 극히 인간적이며 양심적이며 국제적결단이 5월의 눈부신 태양하에서 반드시 확실히 이루워질것을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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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호님의 댓글

김호 작성일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북-미 간의 해빙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북한이 억류 중인 미국인 3명을 석방하기로 미국과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 과정에서 북한 유엔 대표부와 미국 국무부 간의 뉴욕 대화 채널이 다시 열렸습니다.

이 소식은 이남호 기자가 단독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현재 북한에 억류된 미국인은 모두 3명입니다.

김동철 목사와 김상덕 교수, 김학송 씨로 모두 한국계 미국인입니다.

북한은 이들이 반공화국 적대행위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동철 목사/북한 억류 미국인]
"공화국의 일심단결을 허물기 위해 서방에 대한 환상을 조장하고 선전 활동을 체계적으로 진행했습니다."

이들이 조만간 석방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미 관계에 정통한 소식통은 오늘 MBC 취재진에게 "북-미간의 석방 협상은 사실상 타결됐고, 석방시기를 조율 중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석방 협상은 "뉴욕 유엔본부의 북한 대표부와 미국 국무부 사이의 뉴욕 채널을 통해 이뤄졌다"고 덧붙였습니다.

북-미간 직접 대화 창구인 뉴욕 채널이 다시 가동된 건 2016년 7월 북한이 차단을 통보한 이후 1년 8개월 만입니다.

이와 관련해 CNN도 "조셉 윤 전 대북정책특별대표가 북미 정상회담이 결정된 이후 북한에 미국인 석방을 요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조셉 윤/전 美 대북정책특별대표(CNN 방송)]
"제가 북한과 대화를 해서 하나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합의대로 북한에 억류된 미국인들이 석방되면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해빙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뉴스 이남호입니다.

유럽동포님의 댓글

유럽동포 작성일

리용호 북한 외무상이 15일(이하 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을 경유해 스웨덴 스톡홀름으로 향했다. 5월로 예상되는 북미정상회담이 제3국에서 열릴 경우 첫손 꼽히는 후보지여서 주목된다.

15일 스웨덴 외교부는 “리용호 북한 외무상이 마르고트 발스트룀 외교장관과 회담을 위해 15~16일 스웨덴을 방문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회담의 초점은 스웨덴이 미국 등을 대신하여 행사하는 영사보호권이라고 설명했다. 

스웨덴 외교부는 또한 “그들이 유엔 안보리에서 우선순위가 높은 의제인 한반도 안보 상황을 다룰 것”이라고 밝혔다. 스웨덴은 2017~2018년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이다.

1973년 서방 국가 중 처음으로 북한과 수교하고 1975년 평양에 상주공관을 설치한 스웨덴은 1990년대부터는 북한 내 미국인에 대한 영사보호권을 대행해왔다. 현재 북한에는 미국인 3명이 억류되어 있다. 스웨덴은 억류 미국인 석방 관련 북.미 교섭을 중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CNN>은 북한 및 미국과의 특수 관계로 인해 스웨덴이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 장소로 거론되고 있다며, “리 외무상의 방문은 ‘스톡홀름 상봉이 (검토) 카드 중 하나’라는 추정에 기름을 부을 것”이라고 봤다. 

스테판 뢰벤 스웨덴 총리는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주요 당사국들이 스웨덴의 역할을 바랄 경우, (만남을) 촉진하거나 포럼을 열거나 이어주는 등 어떤 것이든 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고 15일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헤더 노어트 미국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우리는 (스웨덴에) 어떠한 대표단도 보내지 않을 것”이라고 말해, ‘북미 접촉설’을 부인했다.

이에 앞서,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지난 8일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브리핑에 감사를 표시하고, 항구적인 비핵화 달성을 위해 김정은 위원장과 금년 5월까지 만날 것이라고 했다”고 발표했다.

북한은 아직 공식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리용호 외무상이 스웨덴 방문 기간 어떤 식으로든 북한 측 입장을 밝힐 가능성이 커보인다.

15일 리용호 외무상과 같은 항공편으로 베이징에 도착한 최강일 외무성 북아메리카국 부국장은 스웨덴 방문에 동행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베이징이나 제3국에서 미국 측 인사들을 접촉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최 부국장은 지난달 하순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 계기 북측 고위급 대표단의 일원으로 남측을 방문한 바 있다. 최근 최선희가 외무성 부상으로 승진하면서 공석이 된 북아메리카국 국장에 임명됐다는 얘기도 나온다.

목란꽃님의 댓글

목란꽃 작성일

안녕하세요 유태영박사님
항상좋은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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