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평]살인강도전쟁광의 인권타령은 늼뽕이다 > 기타

본문 바로가기
영문뉴스 보기
2018년 8월 17일
남북공동선언 관철하여 조국통일 이룩하자!
사이트 내 전체검색
뉴스  

기타

[시평]살인강도전쟁광의 인권타령은 늼뽕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8-02-12 15:31 조회1,314회 댓글2건

본문

이인숙 재미시사평론가는 이번 시평에서는 북조선의 인권타령하는 미국과 그 추종나라들에서 벌이고 있는 이른바 <인권타령>은 진실을 왜곡하고 사실을 굴절시키는 행위라고 지적하며 "우리민족의 평화와 행복과 번영은 어느 누구도 가져다 주지 않는다오직 주체인 우리민족만이 이룰 수 있다남북이 핵을 공유하고 경제협력하면 우리민족은 세계를 주도하는 강성대국이 될 수있다."고 강조한다.[민족통신 편집실]
   

 

[시평]


살인강도전쟁광의 인권타령은 늼뽕이다



*글:이인숙(재미동포 평론가)

이인숙.jpg
[사진]필자인 이인숙 사회정치 평론가




최근에 우리조국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 환희와 분노  희망과 불안이  교차된다.


김정은 위원장의 통큰 마음으로 인하여 평창올림픽에서 같은 우리민족이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동족의 사랑과 정을 나누게 된것은 크나큰 기쁨이요 희망이다.

 

그러나 한편, 국제엠네스티는 이석기 한상균 양심수 석방해야! … 국가보안법을 폐지할뿐만 아니라, 부당하게 기소되고 수감된 모든 사람들을 즉시 무조건적으로 석방할 것을 촉구”(2017.07.05자주시보) 했었으나 지금까지 감감무소식이고박영선 전의원, 김진태와 친인척관계에 있는 정형식 판사가 삼성 이재용을  석방시킴으로서  문재인 정부가 삼성정부임을 확실하게 드러낸  것과, 미국의 최후 발악이 심화된  도발과 위협은 차마 눈뜨고 볼 수 없을 정도다. ( http://c.hani.co.kr/hantoma/3468539 )    

<<  배가 고파 편의점에서 3천원빵을 훔치면 3년 징역이고 삼성이 300억을 갖다 바치면 무죄다(2018.02.05 서울경제, 재인용: 정청래 글) >>   è 이것은  <대한미국>의  인권” “민주주의실체를 보여주는 한토막일 뿐이다 !!  

 

이 대한미국을 올라타고 있는 미국 전쟁광 깡패양아치들의 행패가 도를 넘어섰다

미국은 세계 각국에  협박과 이익을 담보하며 조선과 단절시키고 있는 가운데  그나마 목소리가 가장 컸던 러시아마저 이 잔악한 힘에 쪼그라 드는것 같아  맘이 편치 않다.

작년  문재인이  푸틴을 만나서  북에 원유수출을  완전 차단해 달라고 요구했을때푸틴은  북한 인민들에게 고통이 된다면서 거절했었다.

 

그런  러시아가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에 따라 러시아 내 모든 조선 노동자를 돌려보내기 시작했다고 알렉산더 마체고라 조선 주재 러시아 대사가 스프트니크에서 (07.02.2018 https://sptnkne.ws/gEqt) 밝혔다.

그는 조선사람들에게 매년15,000명의 비자발급을 하며, 이중 90%는 단기간 노동비자라 했다

러시아에는 35,000명의 조선 노동자들이 있는데 대부분은 건축, 농업, 수산업등에서 일하고 있으며 이들은 자신의 수입에서 절반은 조선에 있는 식구들에게 보내곤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미국이 조선에 공포분위기를 주면서 나선지구에 있는 러시아회사들에게도 영향을 끼쳤다고 했으며,   워싱턴은 다른 모든 나라들이 조선과 상대하는 것을 금지 하고, 만약 어기면 심각한 경제적 불이익을 당한다고 말했다.

나선지구에 있는 러시아 석탄회사 SUEK  경제제재가 두려워  광부중 어느누구도  가려고 하지 않기에  그 러시아 탄광 회사는  4개월간 석탄 운송을 단 일톤도 하지  않았다고 했다. 지금 나선 지구 러시아 석탄공장은 멈춘상태이다.

 

미국의 트럼프 광기가 얼마나 심했으면 작년 5월에 민주당 소속 하원의원 64명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내  대북 무력행사는  반드시 의회의 승인을 받을 것을 요구했으며, 또 뉴욕시변호사협회는 `북의 위협이나 핵과 미사일 개발만으로는 대통령의 군사 행동이 정당화되지 않는다’는 내용의 서한을 보냈으며, 마틴 하인리히 상원군사위원회 소속 의원 등 민주당 의원 18명이 2 5일 트럼프에게  의회의 승인 없는 예방공격과 선제공격은 헌법적 기반이나 법적 권한이 없다는 주장을 담은 서한을 트럼프에게  보냈겠는가.

 

리용호 북 외무상도   1 31일 유엔사무총장  안토니오 구테헤스에게 서한을 보내 ‘핵전쟁도발책동’을 완전히 중지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것을 촉구했다.

 

북외무상은 유엔 사무총장에게  “유엔은 마땅히 미국이 조선반도와 주변에서 정세를 긴장시키고 온 세계를 핵전쟁의 참화속에 몰아넣을 수 있는 위험한 놀음들을 벌려놓는데 대하여 침묵하지 말아야 할 것”   “나는 당신이 유엔헌장에 따르는 자기의 사명에 맞게 북남관계 개선과 긴장완화를 해치는 미국의 핵전쟁장비배비와 핵전쟁도발책동에 심중한 주목을 돌리고 이를 완전히 중지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것을 기대한다”  “당신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절차규정 제2 6조에 근거하여 북남관계개선과정을 환영하고 주변나라들이 그에 방해되는 행동을 하지 말것에  대한 문제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상정시킬 것“을 요구했다

 

220년 이상 남의 나라를 침략하여 배를 불려온 미국은  그 못된  버릇을 버리기는 커녕 갈수록 더 안하무인이다

우리민족의 허리를 잘라 지금까지 우리민족의 피와 눈물을   빨아먹고 사는 미국은1958년 부터 1991년 기간 동안 1750개의 핵무기를 배치해놓고 있었지만지금은 첨단화단 미국의 핵무기가 하늘과 바다를 두루걸쳐  안방드나들듯이  넘나들고 있다. 한국, 일본, 하와이, 괌은 미국의 첨단 살상무기의 창고로 사용되어지고 있다.

 

얼마전  하와이와 일본에서 미사일 공격 경보실수로 정부가 사과를 하였고, 하와이에서는  억울하게 비상관리국에서 몇명이  파면 당하는 일이 있었지만이것은  오보가 아닌 미국의 실전 같은 핵전쟁 준비과정의 일환이었을  것이다.  

하와이에서 경보를 받은 사람은 ‘이것은 연습이 아니고 100% 진짜 대륙간탄도 미사일 경고’ 같았다고 했으며, 그는  이러한 충격 이후로 고통을 받고  잠도 자지 못하고 먹지도 못한다며   요 몇주간  지옥에서 사는 것 같다고  말했다

 

요근래  백악관에서는 긴장감이 더 높아졌다고 하는데, 이는 미국의 군고위급들인 죤 던포드, 제임스 매티스등을 비롯한 많은 간부들이  대재앙을 몰아올 대북 군사 타격을 위한  선택(옵션)들을  너무 많이 트럼프에게 주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주한 미국대사로 예정되었던 빅터 차가 북에 대한 “예방전쟁” 에 반대하자 그를 대사 지명예정에서 철회했다고 한다.  

 

트럼프가  30일 의회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평양이 난폭하고 부패한 정권이라면서  이전 정부의 실수를 자신은 반복하지 않을 것이라 말했다.

또한 세계곳곳에서 살인강도질을 할 뿐만 아니라 자국내에서도 인권유린을 다반사로하고, 돈 없는자들은 옛날의 농노들 보다도 더 비참하게 살아가는 국제조폭 국가들의 대왕초인 트럼프는  북을 잔혹한 정권이라고 마녀사냥하기 위한 시나리오로미국에서 사망한 대학생 오토 웜비어의 가족과 탈북자 지성호를 카드로 써먹는 쇼를 벌렸다.

 

조선에 들어가기 전 북경에서 웜비어가 머리가 아파서 여행을 취소하고 싶다고 했으리 만큼 지병으로 죽어가는  윔비어를  조선 의료진들이 1년이상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기적적으로 살려놓았는데미국 의료진들이 지들 스스로 조선에 와서 상태가 양호하다며 미국으로  데려간지  6일만에 죽였는지 죽었는지 해놓고   억지를 부리는 모습은 소름이 끼친다.   그 당시 윔비어 부모들은 트럼프에게 고맙다고 인사까지 했었다.  사망원인도 뇌에 이상이 있었다고 미국전문의가 말했는데 지금 윔비어를 살려준 조선에  인권장난을 치기 위해  뒤집어 씌우고 있다

 

웜비어가 죽어서 북에 이익되는가, 미국전쟁광 파워엘리트들에게 이익이 되는가?

웜비어가 미국에 돌아가면 자기 처럼 속지 않도록 북에 대한 진실들을 말하겠다고 했는데, 이는 미국의 거짓과 조작 음모꾼들에게는 큰 치명타가 될 것이었다. 웜비어를 없애버린다면 그런 골치거리를 없애고 더하여 북을 살인국가로 몰수있으니 미국 악당들에게는 일거양득이 될 것이다

멕시코를 여행하던 미국인들이 500명도 넘게 살해되었지만 멕시코에 대해서는 말이 없고, 단 한명의 미국인도 죽지 않은 북에게는 살인국가라고 지랄이다.    

 

남쪽 대한미국은 중국에 있던 조선식당 여종업원 12명을 유괴납치하여 생사 조차 밝히지 않고있는 사형감범죄를 저질렀어도 전쟁광 동맹국이니까 괜찮단 말이냐

돈이 중심인 사회 자본주의 쓰레기 새끼들을 선교사라고 그럴듯하게 이름붙여 앞세워 감언이설 거짓으로 북녘동포들을 꼬득여  탈북시킨 경우가 김련희씨 같은 경우이다. 속은 것을 알고 온갖 고문 위협을 받으면서도 용감하게 북녘 가족들에게 되돌려 보내달라고 애타는 모습을 보면 가슴이 아프다.

 

(2017.12.14주권방송) 김련희 항의:  <동영상 http://www.615tv.net/?p=12210 > “남쪽에 있는 탈북민들, 죽지 못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건 보고 계십니까?     12 1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유엔북한인권특별보고관 방한 결과 발표’ 기자회견장에서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UN 북한인권특별보고관에게 김련희 씨가 항의했다. 그 유엔 보고관은 남한 현실에 대한 질문에 대답을 피한다.  

 

김련희씨 처럼 용감하지 못해서 말은 못하지만 다시 북녘에 되돌아 가고싶다는 탈북자들이 70%나 된다한다

돈 몇푼씩에 유괴범죄를 저지르는 선교사라는 개새끼들이나 그 뒤에 있는 미국한국 정보부 개호로새끼들이나 지구상에서 쓸어버려야 될 악귀들이라 아니할 수 없다.  

북한인권을 들먹이는 이 혀가 둘 달린 독사 새끼들아, 12명 여종업원들과 김련희씨를 당장에 북녘 자기집에 돌려보내라!!  

 

물론 탈북자들 중에는 살인죄를 저지르고 작년 11월에 판문점공동경비구역을 넘어 도망나온 오청성이란 자 같은 범죄자들은 미국한국이 북을 매도하는데 앞장세울수 있는 가장 좋은 도구이다.  오청성이란 자는 그래도 얼떨결에 도망왔다. 북에 돌아가고 싶다고 했다하던데, 박연미 같은 일부 탈북자들은 거짓쑈 대원으로 양육된다.

나는 한국을 떠난지 40년이 넘었지만 처음 시어머니를 뵙고 절을 올릴때 외에는 치마저고리 한복을 입어본 적이 없다. 대부분 이민자들이 그렇다. 그런데 박연미는 고운 치마저고리 한복에 옛날옛적에나 쓸것 같은 쪽지게꽃까지 머리에 하고있다.  나이도 어린데…  

청중들에게는 분장효과가 좋겠지만 의도적이라고 밖에는 보이지 않는가?   

<사진: 박연미 간증 >   

< 탈북자들 거짓 증언 논란…"몸값 올리려고 참상 부풀려"  2015.01.30  LA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3142477>

 

트럼프의 북조선 매도연설에 웜비어의 가족과 함께 나온 지성호도 자신의 목발을 들어 보이며  동정을 사기도 했다그 지성호가 얼마나 받고 쑈를 하는지 몰라도 같은 민족으로 이용당하는 것이 가련하기도하고 벌레같기도 하다.

물에 떠내려 가는 놈 구해줬더니  내 보따리 내놓라고 한다는 것 보다도 더  파렴치한 쇼쇼쇼 인간들 - 미국 부통령 펜스가  웜비어 부모를 평창올림픽에  동행했다니  구역질 나지 않는가?    

 

탈북민이 북에 돌아가면 고문당하고 강제수용소에 갇힌다고하더니 어쩌다 한토막 진실된 뉴스가 잠간 보인다. 북에대한 정보를 차단하고 거짓만을 세뇌시키는 나라 미국대학에서 교과서로 쓰는 책인데도 불온서적 소지죄랍시고 끌려가서 고문당하고 가두는 나라, 입다물고 진실을 한마디도 말해서는 안되는 나라에서는 이런 한토막한토막을 지우기 전에 잡아서 종합해봐야 북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제대로 알게된다.

< "20052016년 탈북후 귀환여성 6473" …대부분 처벌 안해"  2017.08.04 연합뉴스 >

 

현송월을 고사총으로 쏴 죽였다고 떠들었는데 평창올림픽에 나타났다. 북에서는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처형당했는데 살아돌아오는 인류역사 전무후무한 위대한 부활의 천사나라 – 미국한국 악귀들의 거짓 선전에 세뇌된 개돼지들이 사는 나라와는 달라도 너무 다르구나!    

개돼지의 나라에는 인권이 있고 천사의 나라에는 인권이 없다????

 

인권으로 말한다면   미국과 같은 흉악한 범죄 인권유린 인권불모지인 국가가  이세상 하늘아래 어디 또 있겠는가?  

세계언론을 쥐고있는 미국 파워엘리트들이 거짓모략 선전으로 매도하며 쳐들어간 중동이 민주주의나라가 되었고 인권이 있는 나라가 되었는가?  

옛날에는 부유하게 평안히 살던 수백만 양민들을 죽이고 6500만이 넘는 난민(2017.06.27 VOA)을 만들고 초토화시킨 악마들이 누구인가? 이것이 인권을 입에 달고 사는 사악한 돈귀신들의 참모습을 말해주는것 아닌가!   

 

한편 자기 나라의 모습은 어떠한가?   

인권”?  인간의 권리가 보장되기는 커녕 돈있는 만큼 귀족과 쌍놈으로 갈리는 계급사회이다.

 

(2016.04.06 LA중앙일보) [UCLA보고서-LA카운티 삶의 질] 어쩌면 나도… / 셋 중 한명 '먹고 자는' 기초 생계 걱정/ 6~9만 달러 가정 30% '홈리스 불안'  //  셋 중 한 명 꼴로 끼니를 거르거나, 보금자리를 잃을까 불안해하고 있다.  

(2017.11.24 LA타임스) LA시 노숙자 수는 지난해 58,000명에서 26%가 증가한 61,000명 수준으로 늘어났는데, 실제 노숙자 수는 이보다 훨씬 많을 것… 

 

조선에서 발표한  ‘미국인권유린 백서’ (http://c.hani.co.kr/hantoma/3465786 )와 미국 매체  뉴스위크에 실린 조선이 발표한 미국인권유린 백서에 관한 기사( http://www.newsweek.com/north-korea-white-paper-trump-racist-billionaires-club-796881 ).

 

이번 미국 국방부가 2일 공개한, 8년마다 공개되는  ‘2018 핵 태세 검토 보고서(NPR)’는 북이 핵무기를 사용하면 살아남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북의 핵에 대해 지난번 보다 무려 15배 넘게 언급됐다 한다. 지난번은 4번이었지만 이번에는 무려 62번이나 언급됐다한다.

미국의 핵 태세 검토보고서에는 러시아 중국 이란 조선의 새로운 무기개발이나 보급되는 것을 막기 위해 미국이 더 강한 핵억제력을 만들어야 한다고 언급하고 있다..  

 

러시아 상원의원 국방부 대행인인 Frants Klintsevich는 미국의 ‘2018 핵태세 검토 보고서(NPR)’가 마치 미국이 1945년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폭탄을 떨어뜨려 수많은 시민들을 죽인 대형참사를 담은 보고서 같다고 말했다. 러시아 상원의원인Oleg Morozov는 이 보고서는 “선동적” 이라고 평했으며 이는 “새로운 냉전 시대”를 선언하는 것이라 말했다. 미국이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떨어뜨린 핵으로100,000명이 죽었고 수천만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란의 자리프 장관은 4일 트위터에 미국의 '핵 태세 검토보고서'(NPR) 는 핵 의존도가 증가했음을 보여준다며 인류의 멸망이 더 가까워졌다"고 밝히고, 미국의 이러한 행태는 핵확산금지조약에 위반되는 행위이며, 1953년이후 가장 위험한 지구종말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일본 정부만이 미국의 '핵 태세 검토 보고서'(NPR)가 일본과 워싱턴에 대한 억지력을 강화한다며   "높이 평가헸으며 그는 일본과 미국이 협력하여 핵 억제력을 더욱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했다.

일본 외무부장관은 평창올림픽에 참가하는 일본인들에게 ‘북의 위협과 한국의 범죄’에 대해 경고를 하면서  한국에는 일본보다 살인범들이 3.5배가 많으며  강도들은 20% 가 더 많다면서  안전을 위해  외국인 여행 시스템에 등록하라고 권고했다.

 

조선의 외교관 주영철은  유엔 군축회의에서 미국방부와 정보부국장이 미국의 군사개입 일명 ‘코피’작전(Bloody Nose Strike)이라고 불리우는 제한된 선제공격을 정당화 하기 위해 조선의 핵과 미사일이 미국을 위협한다고 사기 선전을 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미국의 핵전력 자산들이나 어마어마한 살상무기들이 한반도에 들어오는 것은 바로 이 선제공격을 준비하는 것이라 말했다.

그러면서 조선은  “그 무슨 코피정도가 아니라 이 땅의 풀 한포기라도 건드리는 순간 트럼프 자신의 사등뼈가 부러지고 아메리카제국이 지옥으로 화하면서 가뜩이나 짧은 미국의 력사가 영영 끝장나게 된다는 것”을 트럼프가 똑똑히 알아야 하며, “무지한 자기보다 백 배나 나았던 선임자들이 무엇 때문에 조선과 맞섰다가 참패의 고배를 마셨는가에 대해 머리를 싸매고 냉철하게 돌이켜 보아야 한다”고 충고하였다.

 

제한된 선제타격, 코피작전, 외과수술식 공격, 참수작전, 특수부대 어쩌구 다  개소리들이다

재래식 전쟁과 침략때도 북은 당당히  승리했는데  핵을 가진 지금의 북이 이러한 괴변과 꼼수가

들어 먹히리라 생각하는가?

정의와 민족애를 위한 조선의 투쟁과 희생은 한두해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대를 두고 이어오고 있다.

 

침략자들의 본성과 사대근성에 쩔은 개들의 근성도 속속들이 조선은 알고 있다

북은 풀한포기라도 건드리면   침략자를 초토화 시킬 것이다.

불의에 굴하지 않기 위해 조선은 굶으면서  핵을 준비해왔다.

세계를 무대로  악한 인간백정짓만 해오던  미국의 발목이  결국 조선에 의해 붙잡히게 된 것이다

 

조선은 지금까지 미국처럼  인간백정짓을 하지도 않았으며  최첨단 무기로 위협하며 약소국들을 괴롭힌 적도 없으며, 지금까지 줄곧  평화만을 요구해왔다.

그러나 미국은 이세상을 붉고 검게 물들인  장본인이다.

이런 미국이 북의 핵무기를 없애라 요구하는  것이 말이 되는가?

 

끝임없이 약소국들을 침략 약탈하는 해적의 후예들이 오늘날에도 중동에서 저지르고있는 참혹함을 보지 못하는가?  만일 이라크나 리비아 시리아 등이 핵이 있었다면 지금처럼 외세의 침략으로 비참하게 되지 않았을 것이다.

북핵은 우리민족을 지켜주는 보검이다.

문재인은 미국의 쫄따구가 되어 북핵폐기라는 황당한 반민족 주장을 멈춰야한다.

 

다만  한가지 염려되는 것이 있다면  트럼프가 저 죽을지도 모르고 자살행위를 할까 염려되는 것이다.

만에 하나라도 이러한 일이  일어난다면 그 피해가 상상불허이므로 전쟁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기에 우리 민족에 대재앙이 일어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당사자인 문재인 정부의 역활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 말이다.  

그것은 바로 문재인이  우리민족은 전쟁이 아닌 평화를 하겠다고 선언만 하면 미국이 싫던 좋던 할말이 없게 된다. 그것만이 우리도 살고 미국도 사는 길이다.

 

이라크에 가한 "1990년 유엔 경제제재로 12년간 170만명 사망" (2003.01.01 한국경제)했다 한다.


지금 우리 북부조국에 가하고 있는 경제제재는 사상유래가 없는 악랄한 것이다.


이는 이미 전쟁선포나 다름 없다.


더욱 한심한 것은 남부조국의 똥벌레들도 미국양아치를 따라 열심히 대북제재를 외치고 있다는 것이다.


내가 만일 북조선의 정책을 결정하는 위치라면 나는 당장에 미국일본한국을 핵으로 쓸어버릴 것 같다.  


물론 선량한 사람들도 있지만 추악한 정권을 바르게 잡지 못하는 국민들은 책임을 지고 죽어도 싸다할 것이다.   

 

문재인 대한민국대통령은 쩍하면 트럼프에게 전화하는 짓을 멈추고, 우리민족의  행사마저  미국의 허락하에서 하는  어리석은 짓을 멈추고 오직 우리민족끼리 서로 의지하며 우리 스스로 일어서야 한다.


우리민족의 평화와 행복과 번영은 어느 누구도 가져다 주지 않는다.

오직 주체인 우리민족만이 이룰 수 있다.  


남북이 핵을 공유하고 경제협력하면 우리민족은 세계를 주도하는 강성대국이 될 수있다.  


우리민족 행사에  재를 뿌리고 물을 뿌리는 개망나니들의 짓에대해 솜방망이만 흔들지 말고 강경하고 단호하게 대처해 나가야 한다


만일 이번의 좋은 기회를 엉뚱하게 날려버린다면 문재인 정권은 이완용 보다도 더 흉악한 매국노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제발 민족의 입장에 굳건히 서서 당당히 나가기를 간절히간절히 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겨레의 마음님의 댓글

겨레의 마음 작성일

이인숙 선생님 만세!!

류성님의 댓글

류성 작성일

이인숙 선생님. 분석이 예리하고 판단이 매우 정확하십니다. 공감입니다.
어째서 백의민족끼리 풀어야 할 문제를 노랑원숭이 양코배기들에게 들고다니면서 승인을 받는단말입니다.
정말 남한땅의 "정치"인들은 머리는 없고 주인따라 좋든 싫든 꼬리흔드는 개몸통만 지닌 작자들 같습니다.


회원로그인

후원
후원
추천홈페이지
우리민족끼리
자주시보
사람일보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한겨레
경향신문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재카나다동포연합
오마이뉴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연합회
통일부


Copyright (c)1999-2018 MinJok-TongShin / E-mail : minjoktongshin@hotmail.com, editorminjoktongshin@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