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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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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평]세계는 대변곡점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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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8-01-31 06:22 조회1,08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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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숙 재미동포 평론가는 시평을 통해 "김정은위원장의 올림픽에 대한 신년사는 그야말로 우리민족에게 희망을 싹트게 하는 감격이었다."라고 지적하면서 "조선은 남녘 동포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다.남녘 동포들은 눈을 크게 뜨고 멀리보며 나라를 바르게 정비하고 줏대있게 살아야  것이다.세계가 어떻게 급변하는지 똑바로 알고 주체적인 인간으로써  당당히 대응하라는 말이다."라고 충언했다.[민족통신 편집실]

 

 



*글:이인숙(재미동포 정치사회 평론가)



이인숙.jpg


전운이 깃들고, 앞이 보이지 않던  암담한  남북관계 속에서  김정은 위원장의  올림픽에 대한 신년사는  그야말로 우리민족에게  희망을 싹트게 하는 감격이었다.   평창에서 열릴 올림픽에 대해   김정은 위원장은   “한 피줄을 나눈 겨레로서 동족의 경사를 같이 기뻐하고 서로 도와주는 것은 응당한 일입니다” 라는 연설은  한반도에 가로놓여있던 장벽을  깨는 같은  통쾌함과 동시에 희망을 불어넣어 주었다. 

민족애가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면    김위원장의  통큰  의미에 대해  기쁨을 감추지 못했을  것이다.

 

세계 모든 사람들은,  남북이 똑같은 한반도기를 같이들고 하나되어 서로 어깨를 나란히 함께 섞여 입장하는 모습을 보며, 남북이 한팀에 섞여 다른 나라들과 경기를 하고 서로 얼싸안는 모습을 볼때,  그들은  Korea 한나라 한민족이라는 것을 깨닫게 것이다. 그리고 이런 한나라 한민족을 누가 갈라놓았으며 원수라고 증오하도록 만들고 있는지 분명히 것이다.  

그렇다, 세계는 분명히 봐야한다 누가 반만년 유구한 역사를가진 단군민족을 분열시켰는지그리고 민족이 하나 될때 단군민족은 위대하며 세계는 평화를 누리게 것이라는 것을….

 

지지부진하던 평창올림픽 표가 남북이 같이한다는 소식에 불티나듯 팔렸다는 말은 무엇을 말하는가?  참가국가 92개국, 참가선수 2,925(129 현재)으로 역대 최대규모가 되었다 한다.

형제를 갈라놓고 서로 원수라고 거짓 세뇌시키며,  최강의  무력을 자랑하고  참수작전까지 외치며 살인전문 특수부대까지 보내는  전쟁광 미국의 도발에 대해  노심초사하던  사람들과  평화를 갈망하던  모든 사람들이  일단은 안도의 숨을 내쉴 있었을 것이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김정은은 능력 있고 성숙한 정치인, 이번 판의 승리자” (2018.01.12 민중의소리)라고 말했다

그리고 푸틴은 이어 “이제 북한 지도자는 당연히 상황을 정리하고 진정시키려는데 관심을 두고 있다”면서 “한반도 비핵화라는 어려운 과제는 오직 대화와 협상을 통해서만 해결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렇듯 대부분의 사람들이  남북의   화해를 원하지만  유독 미국 일본 한국의 전쟁광매국노 집단들은  우리겨레의 통일열망에  훼방을 놓으면서 끊임없이  재를 뿌리고  있다

미국은 남북대화를 지지한다, 올림픽 기간동안 한미훈련은 없다면서도, 각종 최첨단 전쟁무기들인  칼빈슨 핵항공모함, 레이건 핵항공모함, 스테니스 핵항공모함을 비롯하여  어마어마한 전쟁무기들을 한반도로 집결시키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미국본토에서 조선침투 특수부대 침략훈련을 했으며,  B-1B, B-2,  B-52 스텔스 핵전략폭격기들과  방대한 병력들을 괌도에 이미 배치했고,  일본에는 스텔스전투기F-35B 20여대를 탑재할수 있는  초대형강습상륙함  와스프호를 입항시켰다. 

이는 미국이 중동을 침략하려 집결시켰던 무력보다도 훨씬 것이다.

 이

더하여 미국은 괌에 배치한 B-2스텔스 전략폭격기에  장착한  초대형 재래식 폭탄인 GBU-57 MOP  폭탄은 지하 60m 안까지 파괴할 있기에  북의 지하시설 폭격에 매우 위력적인 이라고 자랑질이다. 얼마전에는 북을 초정밀감시 한다며 미국이 코소보, 아이티, 파나마, 리비아, 이라크, 세르비아, 아프가니스탄 등에서 침략전으로 맹활약을 떨쳤던  통신망 교란과 방공망 제압 능력을 갖춘  전자전항공기EC-130H 특수작전기편대를 비밀리에 남한 땅에  들여와 오산 공군기지에 배치했다. 이것은 미국이 소유한 14대중 하나이다

 

미국이 온갖 살인무기들을  한반도에 끌어들여  도발위협하는 행위는 220 넘게 침략전쟁으로  배를 체워온  자신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미국은 우리민족을 갈라놓고,  한국과 중동은 유라시아에서 미국의 이익을 지탱해주는 2개의 기둥이며, “반공의 보루를 구축하기 위하여,  한반도에서 전쟁을 일으켜 동맹국 16개국과 함께 잔악한 폭탄 투하로  모든 것을 파괴시켰었고, 우리민족의 피눈물이 아직 마르지도 않은 1958 이후부터  1700여개의 핵폭탄과 280mm원자포, B-61》핵폭탄, 핵지뢰 등을 한반도에 끌고들어와   밀도가 1990년대 나토지역의 4배에 달할만큼 많은 무기들을 배치하고 끊임없는 도발과 핵위협을 가했다.     

이런 미국의 잔악한 침략도발은 결국  조선이 자위력으로써의 핵무기를 가질수 밖에 없도록 만들었으며,  그렇게 미국은 지들이 북에 핵을 가지도록 선물해놓고, 지금은 북의 목을 조이라고 세계 각국에  협박하고  강요하면서  북을 핵선제공격운운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은 동계올림픽 기간인 2월중에만도 2차례의 대륙간탄도미사일  미니트맨3 시험발사를 계획하는 핵무력증강에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 붓고 있다.    

바로 며칠전 인도가 ICBM 발사했을 ,  2018.01.19 연합뉴스는 미국·러시아·중국·인도 ICBM 시험발사는 다반사라는 기사에서, “CNN, 각국실태 조명… 이란·북한이 때는 불상사라고 보도했다. 

미국 약탈전쟁광 자기들이 수시로 발사하는 침략용미사일은 로맨스고 북이 방어용미사일을 몇번 쏘면 불륜인가?  

북이 누구나 하는 인공위성만 쏴도 지랄떠는 미국일본한국 자본주의 돈귀신들은 혀가 두개인 사악한 독사들이다.      

 

침략학살약탈의 유전자는  어쩔 없는 모양이다.

주한 러시아 대사 알렉산더(Alexander Timonin) 한국에 배치된 6개의 사드와 함께 미국이 한반도에 들여오는 군사무기들은 조선의 비핵화를 저지하기 위한 명분과  영역을 훨씬 뛰어 넘어는 수준이라 했다 (“US Military Buildup is Beyond the Scope of Deterring Pyongyang - Russian Envoy”  2018.01.26 SPUTNIK  https://sptnkne.ws/g8J2 ).  

     

동계올림픽을 앞에 두고, 남북이 대화와 교류를 하고 있는 현실이  매우 불안했는지,  미국은  더이상 갈데 없는 강력한  대북제제에  조선선박, 개인들, 심지어는 러시아 중국인들에게 까지  추가 제재를  하는 만행을  저질렀으며,  마이크 폼페오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은 1 전에는 하지 않았던 위험이 따르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여기에는 “은밀하고 비밀스러운 작전도 포함하고 있다” 면서  핵전쟁 프로파간다를 연발 퍼트리면서  한반도정세를 더욱더 격화시키고 있다.

미국과 같이 보조를 맞추며 일본 역시  갖은 방해공작을 주요하게 펼치면서  이들의 두목님과 합세하여  한반도 침략의 기회를 노리며 하늘위에서 바다위에서  조선을  눈빠지게 감시하며 온갖 모략질과  위협 도발들을 가열차게 저지르고  있다.

 

외세의 제국주의 성향은 이해관계만이 존재하는 국제관계이니 그렇다 치더라도,  사욕을 위하여 민족의 안위까지 팔아먹는 문명박근혜 정권의 반민족성에 기가 막힐 뿐이다.       

문재인 역시 대화를 하겠다고 하면서도, ‘남북간 대화가 시작된 것은 미국이 주도하는 제재압박의 효과라고 할수 있다’느니, 트럼프에게  ‘감사를 표하고싶다’  ‘대화가 시작되였다고 하여 북핵문제가 해결된것은 아니다’  ‘독자적으로 제재를 완화할 생각은 없다’ ‘국제사회와 긴밀히 협의하겠다’   대북제재결의를 위반하게 하지 않도록 하겠다’ 등을 떠들어댔으며, 워싱턴에서 열린 고위급 회담에서는 북의 , 미사일위협이 지속되는한 미전략자산들의 남한과 주변지역에 대한 순환배치를 계속해나간다는 것을 합의했다고 한다.

 

1 16일에는  미국과 카나다가  주체가 되어,  러시아와  중국을 배제하고   한반도 전쟁 참전16국가들과  한국, 일본, 인도, 스웨덴  20개국이 모인  카나다 밴쿠버에서 가진  외교장관 회의에서는  군사적선택론까지 거론 하면서  전쟁에 대한 모략질을 벌렸다.  러시아의 외무부장관은 이런 짓들이  한반도의 정세를 악화시킨다고  비판했다.

 

미국 하와이에서13 비상관리국 직원이 실수로 버튼을 잘못 눌러 '미사일 경보' 발령되어  국민들이 혼비백산했었던 사건, 17일에는  미국인들이 밤에 거대한 섬광을 보고 북에서 미사일을 것이 아닌가라며 집단 패닉에 빠졌었던 사건, 일본에서 온라인 뉴스사이트와 스마트폰 앱을 통해 "북한이 미사일 발사한 것으로 보여"라는 문자와 함께 정부가 대피령을 발령하여  국민들을 패닉상태에 빠뜨렸던, 이사건들은 우발적인 사건이 아니라 고의적인 사건일 것이라고  카나다언론 ‘글로벌 리서치’는 밝혔다.

메스컴은  이러한 대피소동들이  ‘겉보기에는 우발적인것으로 보이지만 이면에 무엇인가 있다’ 라면서  이것은 핵전쟁준비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우리민족의 평화를 갈망하는 엄중한 시기에  미국은 마치  한반도를 포위하고 있는 같은 착각마저 일으키게 하고 있으며,

홍준표 조원진 나경원을 비롯하여  꼴통 망나니들인  자유한국당  대한애국당등은 마치 일본의  지령을 받은 듯이  일본이 떠들어대는  ‘평창올림픽이 평양올림픽’ 이라는 괴변을  같이  되풀이  하면서  차마 눈뜨고 볼수 없는 매국노광기를  연출하고 있다.

한국 매국노집단의  광기어린  칼춤은  큰두목인 미국과  작은 두목인 일본을 충성스럽게  모시는  하나의  모습이다.  마치  무지한 사람들이 자신의 무남독녀나 무녀독자를  절대 신에게 바치며 굿판을 벌리는 것과 같은  광기의 모습이다.

 

대한애국당을 비롯한  꼴통보수들은  22 서울역에서  조선공화국깃발과  김정은 위원장의 사진을 불태우고   찢었으며   경찰은 불을 끄는데 전념했다.   

많은 꼴통들이 총망라 모집되어  태극기와 성조기를  휘날리고   ' 올림픽 참가 반대' 외치며  행진하는  어처구니 없는  반평화 반민족적인   모습들은  평화를 바라는 우리 모두를 아연 실색케했다.

 

이러한 광기에  대해  조선은  “한줌도 못되는 인간추물들 때문에 민족의 대사 성공에 충심을 기울이는 우리의 선의와 노력이 모욕당하고 겨레의 염원이 우롱당하는 사태를 강건너 불보듯 하는것은 결단코 옳은 처사가 아니다”  “이 엄중한 정치적 도발을 방임한 남조선당국의 처사도 문제삼지 않을수 없다” 반응했다.

북조선 공화국기와 김위원장의 사진을 불태우고 찢는 것에 대해 문재인 정부는  사드배치 반대에 대한 진압과는 달리  ‘표현의 자유’  ‘자제 당부’라는 솜방맹이만 휘들렀다. 

정의와 자주를 외치는 의인들에게는  억압과 강경 진압으로, 이런 반민족 반통일을 외치는 쓰레기들에게는 화해 운운하면서  솜방맹이를 들여대는 것이  이해가 되는가? 

 

홍준표가 쏟아 붓는 오물들은 그야말로  한국 전체를  오염시키고  썩은 악취를  진동케하고 있다.  홍준표는 일본에 가서 아베앞에서 깍듯이 머리숙여 온갖  아첨을 떨었으며, 마치 자위대 왜군인듯이 행동하며 일본에 다녀온  나경원과 함께  일본이 떠들어대는  언어 만행을  되풀이 하며   반민족 구호를  소리높이 외치면서도 아주 당당하다. 

 

이런 적폐거물급들의 힘을 받은  20-30 올챙이들도   ‘김정은 화형식 릴레이 캠페인이라는 이름으로   김위원장의 사진을  릴레이 식으로  불태우는 추태를 확산시키고 있다 (http://jandh.tistory.com/691 ).  

홍준표가 BBK, NLL 성완종 등등의  대형 사기에 연루된 혐의가  분명하게 드러났는데도 불구하고 잡아들이지 않고 있는 것은  현정부가  범죄자와 공조한다는 인상을 주기에 충분하다.

 

지금 대한민국정부에서  칼을 쥐고 있는 정당은  감옥에 갇혀 있는 박근혜가  아니며 사분오열되어 서로 찢고 발기고 있는 자한당도 아니다.   

한국을 좌지우지 있는 힘은 국민의  80% 지지한다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있고 칼을   더불어민주당이라는 말이다.

소수 국민만이 지지를 했던 매국노 독재자들도 제맘대로 한국을 농락해온 (민주주의?)나라인데,  하물며 80% 지지를 받는 자가 명박근혜 똘마니들 - 사분오열 지리멸렬한 소수 매국노들의 눈치를 보며 협치노래를 부르다니 말이되는가?  

 

권력을   더불어민주당에 의해   한국정책의 방향이  결정될 수있음에도 불구하고   인간 쓰레기들이  이렇게 안하무인으로 설칠 있는 것은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만든 적폐 1호인  이명박이라는 우두머리를   아직 잡아 들이지 않고  미루고 있는 것에 기인하고 있다.  적폐의 머리를 잘라야지 꼬리를 자른다고  적폐청산이 되겠는가?   이명박의   범죄 증거는 산더미인데도  불구하고 구속을 미루는 것을 보면   현정부가 뭔가 덜미 잡힌것이 있지 않나 의아심을 갖게 만든다.  

지나온 정황들을 보면 --문이 미국의 앞잡이3총사 조폭이지 않을까 생각될 정도이다.

노무현 유병언 성완종 등등등등 자살이라는 미명하에 타살된 사람들이  줄줄이 일일이 거명되고 있으며  이명박과  식구들이  해먹은  거대한  부정축재  재산들이 수를 없게 깔려 있는 증거가 있는데  어찌 건재할 있겠는가? (2018.01.27 한토마 http://c.hani.co.kr/hantoma/3461881 ). 박근혜의 뇌물범죄 정도가 아니다.           

 

미국 대학교 교과서임에도 가지고 있다하여 불온서적 소지죄 입건하고, 진실된 정보는 차단하고 온갖 감시를 하며 거짓 정보만 끊임없이 주입 세뇌시키며, 말도 못하게하고 생각조차 못하게 하는, 아프리카 야만 독재국가 보다도 사악한 나라 이런 나라를 이끌어 가고있는 일제매국노들을 보호해주는 국가보안법과 국정원을 없애야하고, 매국노들을 처단하는 것이 적폐청산 아닌가.       

옛날 페르샤에서 했던것 처럼, ‘대한민국법을 매국노들을 위한 법으로 제멋대로 적용하는 대한미국법조계 벌레들을 껍질벗겨 죽이고 후임이 껍질을 깔고 앉아  법무일을 보도록해야한다.

적폐의 온상 양승태 같은 쓰레기 법관에게 훈장을 주는 한심한 나라 이따위 협치 촛불시위의 뜻이란 말인가?

 

현정부가  우리민족의 진정한  평화를 위해 자주민주를 외친  이석기의원을  말도 안되는 앞뒤모순 엉터리 죄목을 붙여  감옥에 가둬놓고    추악한 대형범죄자들에게는  이렇게  아량을 베풀고 있다는 것은 촛불대통령으로서 전혀 어울리지 않는 행보이다.  

 

전쟁광 미국과 일본이   끊임없이 우리민족을 위협하고  도발을 멈추지 않는 위험천만한  가운데,   한국의 꼴통보수들이  일본과 미국의 위협과 도발에  맟장구를 치며 우리민족을 일본미국에게  산재물로 바치려는 추태를 벌리고 있는 것은  타는 불에 기름을 끼얹는  격이다. 

 

우리민족을 지킬 있는 힘은 오직 우리민족으로 부터 나오며,  힘의  주춧돌은 바로   우리민족의 평화와 단결이다.

국제관게란 이해타산만이 존재할 정의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석유를 강탈하기 위하여 벼라별 거짓명분을 만들어 쳐들어가서 수백만을 학살하고 수천만을 병신 난민을 만들고 파괴한 중동을 보면서도 자본주의의 거짓 환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깨어나야 한다.    

 

잠시도 방심할 없는    극도의  불안한  한반도 정세가운데,  문재인의  66번째 생일을  축하한다면서 한국지하철과 심지어  미국 뉴욕맨하탄 타임스퀘어 대형 전광판에 걸어놓은 행위는 문재인 추종세력들이  한반도 문제의 심각성을  의식하지 못하거나  무시하는 행동으로 밖에 해석 없다.   

손님을 초대해 놓고  집밖에서는  어마어마한 무기를 가진  폭력배들이 집주위를 둘러싸고 있는데  초대된 손님의 심정은 과연 어떠하겠는가 한번쯤이라도 생각해봐야  되지 않겠는가. 

 

로버트 넬러 미국 해병대 사령관은 북과의 무력충돌이 발생한다면 "아주 끔찍한 지상전" 포함될 것이라면서 " 전쟁은 매우 힘겹고 잔인할 것이기 때문에 정신적으로 모두 단단히 대비해야 한다" 주장했다( 넬러 "북한과 지상전 돌입하면 희생 끔찍한 상황 발생" 2018.01.26연합)

 

문재인이 한국을 이끄는 수장으로서  이방인인  미국에게  우리 민족은 전쟁이 아닌 평화를 이루어 나가겠다 당당하게 말하면,  아무리 악마같은 미국이라도 속에서는 울분을 토할지 몰라도 겉으로는   할말이 없다.

더욱이  조선은  허리띠를 졸라메가며  핵무기를 만들었고 이제는 전쟁광에 맞서  그들을 격추시킬  힘이 완성되어 있다. 

힘은 조선만을 방어하는 힘이 아니라 우리 모든 겨레를 보호하는 방어막이며  정의의 보루이다.  

그리고  쓰레기집단의 수장 이명박을 속히  잡아 드리면  홍준표나 조원진 나경원 같은  쓰레기들과 집단들은 풀이 꺽이기  마련이다.

 

한국역대 대통령중  김대중이  가장 험난한 가시밭을 걸었다면 ,  문재인은  가장  행운을 차지한    대통령이었다고 있다.  꼴통보수가  다수를 차지하는 질식할 같은 텃밭에서   김대중은 빨갱이, 전라도 개땅쇄 운운하는  온갖 매도와 모욕과 방해자들 특히 진보라는 자들까지  그를 둘러싸고 그를 끌어내리지 못해 안달했었지만, 문재인은  그와는 정반대로   국민들의 70~80%라는 막강한 국민들의  지지와  진보라고 하는 통일운동가들까지도 문재인을 감싸고  받쳐주고 있으니 얼마나  행운아 인가? 

남북이 6.15합의를 이루고 전쟁의 위험을 전혀 모르는 평화시대를 만들었던 김대중 시절, 남북이 평화 협력하여 부강한 통일국가가 되리라고 믿었던 김대중 시절과 비교해보라.  소위 진보라는 자들까지도 그의 노벨평화상에 배가 아파  노벨상위원회를 찾아 다니며 반납하도록  로비했던 것을 생각하면  문재인은  행운아중 행운아가 아닌가?    

 

문재인이  마음만 먹는다면  김대중 노무현이  닦아 놓은 판판한  위에서  한반도의 평화를 맘대로  펼칠 있다.  

이미  모든 것이 마련되어있는 텃밭에서 민족의 뜻을 펼치기 위해   뭣을 기다려야 하고 뭣이  두렵단 말인가?  

이번  김정은 위원장이  평챵올림픽을 통해 어두움속에 불을 지폈으니,  불을 꺼지지 않게  살릴  의무와 책임은  단연코   문재인 대통령에게 있는 것이다.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은 CIA 나를죽이라, 아니면 (미국은 필리핀에서) 나가라라고 했다.

문재인 대통령도 암살당할 각오하고 우리 민족의 안위와 평화 번영의 길을 미국에 당당히 말해야한다.

만일 죽음을 두려워한다면 민족을 위하여 죽음도 불사하겠다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도록해야하지 않겠는가?     

 

기회는 언제나 오는 것이 아니다.   

바로 남북 정상회담으로 이어져 민족의 앞날을 우리 민족 끼리하나되어 풀어나가야 한다.  

지금 남북이 같이 잡고 하나되어 민족의 대행사를 치루는   행운의 기회를 활용하지 못하면,  미국과 일본의 망나니 춤과 보수 꼴통보수들의  칼춤이  우리민족에게 어떤  위험과 불행을  가져다 줄지  국민들은 불안에 떨어야만 것이다.   

일본은 아시아 패권을 노리고 한반도 진출을 꿈꾸고 있으며 한국의 매국노들이 이에 호응하고있다.

미일한군사정보교환협정을 맺었으며 왜군자위대가 한반도 유사시 파견할수있다하며 이미 왜군은 한국 동서남해를 초개하고있다.

송영무 국방장관이 " 사용시 지도에서 지워질 " 이라고 말했다한다 (2018.01.29프레시안).

매국노들은 거꾸로 미국 사용시 지도에서 지워질 이라고는 할까?  

 

세계는 변곡점에 이르렀다.

미국의 세계 유일 패권은 새로 떠오르는 조선의 힘에 무너지고있으며, 인류 역사를 보면 전혀 예상 못한 조그마한 나라가 덩치 나라를 누르고 세계패권을 가진 일이 많다.

 

미국은,  2018.01.08 세계일보의 <<  [단독] , 지난해말 '조건없는 북·미 직접 대화' 제안 했었다.>> 라는 기사, 그리고   2018.01.11 미국의소리 보도  <<트럼프 대통령 "북한과 전쟁 예상하지 않아...좋은일 있을 ">>  라는 보도들 처럼 협상” “대화 떠들면서도,

 2018.01.15경향신문의 <<  NYT “미군, 북한전 대비해 군사훈련 중” >> 이라는 보도 처럼 전쟁” “도발 벌리며 트럼프 내각 인사들의 말까지 왔다리갔다리 우왕좌왕하고 있다.  

이는 이미 조선의 전열 앞에서 무너지고 있는 미국의 전열을 의미하는 것이다.

 

조선은 남녘 동포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남녘 동포들은 눈을 크게 뜨고 멀리보며 나라를 바르게 정비하고 줏대있게 살아야 것이다.   

세계가 어떻게 급변하는지 똑바로 알고 주체적인 인간으로써  당당히 대응하라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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