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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배 신년시]무술년 새해 아침에 부르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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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8-01-01 16:18 조회5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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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배목사가 2018년 신년시로 <무술년 새해 아침에 부르는 노래>를 보내왔다. 그는 민족시인이며 동시에 통일운동진영의 원로이다. 그의 시를 여기에 게재한다.[민족통신 편집실]



무술년 새해 아침에 부르는 노래


*글: 백승배(재미동포 민족시인)


범민련-백승배.jpg

*[사진]재미동포 민족시인 백승배 목사


해맞이2017-03.jpg


 

해가 솟았다무술의 밝은 해가 솟았다.

2017, 정유해는 지고 2018무술해가 솟았다.

 

2017 계성은 잠자던 민중을 깨웠다.

 소리 듣고 민초는 분연히 일어섰다.

방방곡곡에서 일어나 촛불 - 들었다.

10백만아니천만의 촛불을 들었다.

 

그리고 외쳤다:

이게 나라냐박근혜를 하야시켜라.”

이게 나라냐최순실을 하옥시켜라.”

국정논단 무리들을 감옥에 보내라.”

이제 그들은 감옥에 있다그리고

촛불에 의한 문재인 정부가 섰다.

그러나 아직도가야할  길은 멀다.

 

우리가 가야할  고산은 아직 저기에 있다.

황금견처럼통일고지 향해 달려 가거라.

무술년황금견공해는도전의 해여야 한다.

주인께 충성하는 견공처럼 충직 해야 한다.

지난 73수치를 마감키 위해 일어서야 한다.

위대한 조국을 위해미완의 해방을 끝장내야 한다.

 

해가 솟았다무술의 맑은 해가 솟았다.

맑은 해가 말한다. “너희는   있다.”

73 분단은 억압이요착취요 사기다.

73 분단은 맹신이요불구요원죄다.

물리쳐라불신을몰아내라외적을,.

찾으라조국을회복하라읽은 땅을.

 

해가 솟았다무술의 붉은 해가 솟았다.

붉은 해가 말한다. “너희는   있다.”

단군의 자손우리민족끼리  있다.

너희는 노예가 아니다너희는 자주다.

 

잊지 말아라. “꿈은 이루어 진다.”

믿으라낙관적인 꿈은 이루어진다.

참된 정의로운 꿈은 이루어진다.

희망하라평화의 꿈은 이루어진다.

바라보라통일의 꿈은 이루어진다.

의심치 말라하늘뜻은 이루어진다.

    진실로반드시절대로기필코

       (2017. 12 31,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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