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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203] 제3세계 눈으로 문재인 정권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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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10-08 09:22 조회69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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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영 박사(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는 203번째 글 <제3세계의 눈으로 문재인 정권을 파헤친다>에서 트럼프 미국대통령과 그 추종국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의 문제점들을 다뤘다.[민족통신 편집실]

 


         

 <북-미 핵 대결> 고래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한국

 트럼프 대통령의 막말정치와 남북 대화

 문재인 대통령은 정말 촛불로 뽑은 대통령인가?

 

 *글:유태영 박사(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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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유엔 총회 기조연설에서 < 조선을 불로서 다스리겠다>라고 악담과 험담을 내뱉았다. 트럼프 대통령의 악담과 험담에 대하여 서방 국가들은 강도 높은 비판의 소리로 예상을 뛰어넘는 국제적반응을 이르켰다. 

 

트럼프 대통령의 미치광이 발언으로 인하여 미국과 전통적인 우방국가들이 미국과의 관계에 있어서 간극이 벌려지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조선에 대하여 악담과 험담을 내뱉는 행위는 미국대통령이라기

보다는 <깡패의 두목 같다>라고 워싱턴포스트를 비롯한 많은 언론들이 론평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조선에 대하여 이와 같은 괴이한 악담과 험담을 내뱉는 이유가  도대체 무엇인가?  

 

그것은 조선이 핵무기-수소탄134개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분명함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공포심이 폭발하기 때문이다.  뿐만아니라 조선이 핵탄두의 소형화에 성공했음으로 미국 본토의 안보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 조선이 주장하고 있는 <핵무기 EMP>가30-100km 높이에서 폭발하면 미국의 전기-전자기구, 전력 케이블, 통신시설 등이 전폭적으로 파괴된다.  조선의EMP로 인하여 미국은 구석기시대로 되돌아기는 위기에 처하게 될 것이다.

 

이것은 앞으로 <조미대결 판가리국면>이 전개될 것을 가히 주장할 수 있다. 조선은 사상 초유의 수소탄으로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언제든지 미국에 쏟아부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부터 조선을 잘못 건드리면 미국의 늙다리 장사꾼 미치광이가 통치하는 미국을 조선의EMP의 불로 반드시 분명히 다스릴 것이 확실하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 원자탄 2발을 일본에 투하하여 승리한 미국은 강대국으로 변신하여 70여년 동안 안하무인격의 기독교국이 되어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  

미국은 동서대립의 냉전시대를 기독교로 포장하여 인간의 자유해방을 주장했다.

 

하지만 미국은 말로는 기독교국이라고 주장하지만 70여년 동안 오히려 비기독교적 악마의 국가가 되어 제3세계 가는 곳 마다에서 침략과 착취행위를 계속하였다.

 

미국은 인류역사에서 찾아볼 수 없는 더럽고 추잡한 죄악과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

 

미국은 1950년대 부터 한국에1,000여개 이상의 핵무기를 끌어들였으며  38선 북쪽의 조선을 위협하고 한미합동 북침군사연습을 70여년 동안이나 계속하고 있다.

 

그러므로 오늘 조선은 천신만고의 고난의 행군의 고투 끝에  드디어 핵 무기 보유국이 됬다.  조선이 자력으로 자위적 핵보유국이 되고 있는 것은 극히 당연한 역사적 귀결이다.  

 

뿐만아니라 조선은 최첨단 음파무기로 마음만 먹으면 오히려 미국을 선제타격을 감행할 수 있는 핵강국이 됐다.  조선은 핵전쟁-으로 미국을 능히 제압할 수 있다.

 

 

                      1 북-미 핵 대결 고래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한국

 

 

지금까지는 <중-미 핵대결>이 세계적으로 문제시 되고 있었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국제정세가 뒤바뀌어졌다.  오늘은 <북-미 핵대결>이 미국이 당면한 난제이며 세계적 문제로 등장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노망난 늙은이의 헛소리가 역설적으로 사실을 사실대로 실토하는 진실의 발언이 되고 말았다. 

 

트럼프가 실토한 급해진 <북-미핵대결>의 실제적 문제에 대하여 미국의 정치계에서는 국회의원 64명이 공동성명을 발표하여 트럼프 대통령의 말조심과 미치광이적 대북정책에 대하여 심사숙고하기를 촉구했다.

 

러시아를 비롯하여 UN의 주요 국가들도 트럼프 대통령의 막말정치에 대하여 비

난의 소리와 자제를 요구하면서 <북-미 핵대결>의 위기를 모두 시인하고 있다.

 

조선의 핵개발의 역사를 간략하게 말하면 2006년 10월9일의 제1차 핵실험을 기점으로 하여 2차, 3차, 4차, 5차 그리고 제6차 핵실험을 2017년 9월 3일에 성공하였다.

 

조선의 이와 같은 핵실험의 성공은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ICBM-SLBM의 다양한 형태의 탄도미사일들을 확보하고 있다.  조선은 미국에 대하여 <대북제재 무용론>을 자신만만하게 선포하고 있다.

 

<북-미 핵대결>의 고래싸움이 이제는 <북-미 대화>의 조건을 놓고 <북-미 기싸움>의 형국으로 접어들고 있다.

<북-미 핵대결, 북-미 대화, 북-미 기싸움> 등으로 인하여 미국은 한국에서 손털고 떠니갈 준비를 이리저리 고려하고 있는 지경에 이르고 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대통령은 눈치도 없이 중국과 러시아에게 매달려서 북한에 원유 공급중단을 간청하고 있다.  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의 간청은 거절을 당하고 있을 뿐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중국과 소련이 어떤 나라인지 역사공부를 다시 시작해야 하겠다.

 

중국과 소련은 어떤 나라인가?  6.25 남북전쟁때 중국과 소련은 한국을 지도에서

지워버리는 것을 소원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한국은 미국의 전초기지로 이용되고 있었기 때문이다.

 

휴전후에도 중국과 소련은 한동안 한국을 국가로 인정하지 않고 오직 북한-조선만을 국가로 인정했었다. 

 

오늘도 마찬가지이다.  미국이 한국을 이용하여 한미동맹을 강화하고 있는데 중국과 러시아가 문재인 대통령의 요청을 받아들여서 조선에 원유공급을 중단할 것을 기대하는 것은 철없는 어린아이의 망상 만도 못한 일 뿐이다.

 

청일전쟁과 러일전쟁 때 한국은 전쟁 당사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새우 등 터지는 초토화의 비극을 당했다.

 

오늘도 역시 북-미 핵대결에 한국의 고래 등 터지는 비운에 처해 있다. 하지만 조-미 대결전에서 조선의 승리가 확실함으로 이것은 새우 등 터지는 한국이 아니라 그것은 한국 전체의 통일을 위한 조선의 승리가 될 것이다.

 

                   

                             2. 트럼프 대통령의 막말정치와 남북대화

 

 

트럼프 대통령은 막말하는 “하질인간”으로 낙인찍힌 경력을 가지고 있다. 2015 년 10월 12일에 트럼프는 뉴 햄프셔스의 한 정치단체에 초청을 받은 강연에서 한국에 대한 막말을 했다가 망신을 당했다.

 

<한국은 미쳤다. 한국은 주한 미군을 위해 아무 것도 부담하지 않는다> 라고 트럼프는 주장했다.  하지만 한국은  매년 8억6100만 달러를 주한 미군에게 지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한 미군은 70년동안 용산기지를 무상으로 강점했으며 또 오늘 은 평택의 광활한 땅을 기지로 차지하고 있다.

 

한국에 수없이 많은 각종 미국군부대들이 차지하고 있는 땅에 대하여 70년 동안 사용료를 단 1$도 한국정부에 지불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러한 각종 기막힌 막말에 대한 사례는 허다하다. 하지만 지면상 제한으로 더 이상 기록할 수 없다.

 

미국과 조선의 대립은 70년이 지난 후에 조선이 핵강국이 됨으로서 서로 강경대립으로 꼼짝할 수 없는 막다른 골목에 맞서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막가는식 언행과는 대조적으로 틸러슨 국무장관이 9월 30일에 중국을 방문하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회동을 했다.

 

틸러슨 국무장관은 시진핑 주석과 회담후에 중국의 도움에는 일절 함구히면서 오직 주장하기를 우리는 <조선이 우리와 대화를 하고 싶은가>를 알기를 원한다라고 만 되풀이 했다. 또 틸러슨 국무장관은 <우리는 대화할 수 있다-대화를 하고 있다>라고 애매모호한 말들을 반복했다.

 

틸러슨 국무장관이 트럼프 대통령의 막말외교와 때로는 충돌을 빚으면서 조선과의 대화를 강조하고 있기는 하다. 또 틸러슨 국무장관은 뉴욕채널 등을 이용하여 북미 간의 접촉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히지만 오늘 조선은 미국을 압도하는 강력한 핵보유국으로 당당하게 국제적으로 위상을 과시하고 있다.  조선은 미국-중국이 제안한 <쌍중단>도 거부했다. 

 

쌍중단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한미군사훈련 중단-조선의 핵실험 중단>을 서로 교환하여 중단하자는 제안이다. 이것은 분명히 미국이 원하는 속임수의 제안이며 조선이 거부하는 것은 당연하다.

 

틸러슨 국무장관이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일변도의 막말정치에도 불구하고 조선과 대화를 주장한다. 하지만 틸러슨 국무장관도 역시 조선의 비핵화를 종국의 목표로 삼고 있음이 명백히 들어났다.  그러므로 틸러슨 국무장관의 대화주장도 하나의 속임수 말장난에 불과하다.

 

     

3.문재인 대통령은 정말 촛불로 뽑은 대통령인가?

 

 

UN이 전례 없이 강력한 대북제재를 결의한 직후에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대북제재 후속 조처를 위한 전화통화를 했다.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은 전화통화의 본론과는 전혀 관계 없는 <방위비 부담> 문제와 <한-미 자유무역협정 FTA>의 개정을 강요하는 통화를 기습적으로 시도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의 기습통화압박에 그저 끌려갈 뿐이었으며 오직 내년에 미국 첨단무기 구입에 국방비 상당비용을 한국이 지출할 것이라고 얼버무리를 할 뿐이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과연 촛불 대통령인가를 의심되는 일들이 날이가고 달이 갈수록 점점 더 쌓여지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중국 시진핑 주석과 소련의 푸틴 대통령에게 조선에 원유공급을 중지해달라고 간청한 용기는 대단했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이 이러한 용기를 우리민족의 자주통일을 위하여 공헌함으로써 미국을 향하여 과감하게 나올 것을 촛불 민중들은 목마르게 기대하고 있다.

 

더욱 오늘 미국이 스스로 조선과의 대화를 위하여 전전긍긍하고 있으며 국제적으로 모든 나라들은 조선이 미국을 압도하는 핵강국이 된 것을 오히려 시인하고 있다.

 

그런데 이게 웬말인가?

 

촛불 대통령이라는 막대한 사명감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권이 민족문제와 대북정책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고 갈팡지팡하면서 오히려 깡패두목이라는 조소를 받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의 비위를 거슬리지 않으려고 이중적 태도를 취하고 있는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이 북핵을 구실삼고 강요하는 사드배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였으며 오직 한미공조로만  남북문제를 풀어 나아가겠다고 주장하고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자주와 평화통일을 열망하는 애국적 민중의 촛불을 외면하고 반민족적이며 오직 미국을 위한 <통미봉남>의 매국적인 정치 기조에 매달리고 있다.

 

미국에 종속된 문재인 대통령은 한국과 미국 양쪽 사이에서 민망하게 이중적 태도로 인하여 불행하게도 바짓가랑이가 찢어질 처지에 놓여져 있다.

 

 

   이 글을 끝 맺으며,

 

 

 UN에서 북-미간의 <말폭탄 싸움>이 격렬하게 벌어지고 있으며 북-미쌍방이 옴짝달싹할 수 없는 막다른 골목에서 서로 대치하고 있는 데도 불구하고 문재인 대통령은 아무것도 모르는 척하고 21일  UN의 기조연설에 등단하여 보다 더 강경해진 발언으로 조선에 대하여 <압박과 대화병행>이라는 구태의연한 발언을 했다.

 

오늘 미국을 비롯하여 세계적 여론이 <조선의 비핵화>는 오직 공상에 불과하다고 모두가 정직하게 시인하고 있다.

 

미국 매티스 국방장관은 조선의 핵 위협에서 서울-한국을 보호할 계획이 있는가라는 기자들의 질문에 대하여 그저 애매모호한 말만을 하면서 <있다-말하지않겠다>라고 즉답을 회피하고만 있었다.

 

UN에서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의 기조연설에 비하여 조선의 리용호 외무상의 기조연설은 하늘과 땅의 차이를 나타내 보이는 경이로운 연설이었다.

 

중국의 관영 글러벌타임스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UN에서 막말을 한데 대항하여 조선 외무상 리용호의 기조연설은 미국에 대한 <선전포고>였다라고 보도했다.

 

역사적 교훈으로 볼 때 강대국들의 오판이 증가하면 결국 전쟁이 실제로 발생하고야 만다는 사실을 트럼프 대통령은 바로 깨달이야할 것을 조선은 미국에게 똑똑히 말해주고 있다.

 

한국의 문정인 통일안보특보의 최근의 발언이 매우 의미심장하다. 그는 말하기를 <한미동맹이 깨지는 한이 있어도 전쟁은 안된다>라고 주장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무책임한 대북막말과 이에 대한 문재인 대통령의 무분별한 대미추종 추태에 대하여 촛불혁명의 주역을 담당한 애국적 양심세력은 앞으로 상당한 힘을 쓸 것이 분명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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