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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199] 제3세계의 눈으로 문재인 정권의 이정표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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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08-17 13:55 조회508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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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영박사(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은 "미국은 조선의 막대한 전략적 위력을 솔직히 인정하고 지금까지 조선에 대한적대정책을 포기하고 전환하여 미국의 안전을 조선으로 부터 보장을 받아야할 시대가 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조선은 지금까지 70여년동안 미국의 초강경 압박속에서 분단의 고난으로 살아왔다.  하지만 이제는 조선이 강력한 핵 보유국으로 등장하였기 때문에 시대적 격변속에서 미국 제국주의 지배권은 조선반도에서 살아져 없어 젔다는 것을 말해 준다." 지적한다. 연재[199]번째를 싣는다. [민족통신 편집실]
 


 
[연재 199] 제3세계의 눈으로 문재인 정권의 이정표 파헤친다
 


정치인의 <잃어버린 양심>을 이야기해보자
문재인 대통령의 <양심의 실종>으로 민족통일 행방불명
트럼프 대통령의 <양심의 마비>는 엄포와 속수무책

 

 
*글:유태영박사(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
 

 
문재인 대통령은 지금 어디에 있으며 무엇을 하고 있는가? 촛불혁명 때에는 문재인이 그렇게도 열정적으로 주장했던 민족의 자주와 통일에 대한 <양심의 소리>가 지금은 도대체 어디에 가있는지 행방불명이 되고 있다.
 
사람이 양심을 지키는 것은 고상한 인격과 존엄을 표현하는 생동력이며 신비함을 암시해 준다.  또 양심 이라는 말은 단순히 개인적인 생각이 아니라 <나와 이웃>이 함께 있는 서로 관련된 존재인것을 말해 준다.
 
그럼으로 양심은 내가 이웃과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 가를 지시해 준다.
 
문재인 대통령이 창피스러은 <미국>과 <G20 >을 방문하고 돌아온 후에 국무회의 자리에서 말하기를 <한반도 문제를 우리 힘으로 이끌어낼 힘이 없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다>라고 실토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뼈저리게 느꼈다>라고 실토한 말은 도대체 무엇을 뜻하는가?
 
그것은 미국의 압력에 굴종하여 양심을 잃어버렸다 라는 뜻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첫번 해외 외교는 70년간 분단된 <남과 북>우리 민족의 통일방안을 모색하는 당당
한 외교가 절대로 아니라 그것은 양심이 실종된 수치의 외교행각일뿐 이였다.
 
문재인 대통령의 <미국-G20 방문>에서 <잃어버린 양심>의 외교행각은 어떻했나?
 
ㄱ. 문재인 대통령은 조선의 비핵화에대한 제재를 미국이 몽땅 책임지고  주도하도록 요청했다. 이것은 미국이 한반도의 운명을 책임지도록 의존해온 역대 군부정권들의 전통을 그대로 계승한것이며 문재인 대통령의 매국적 비양심적인 처사였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명박근혜 정권이 북핵에 대하여 주장했던것과 조금도 다름이  없는 반북반민족적 주장을 되풀이 했다.
 
ㄴ. 문재인 대통령은 향후 5년간 미국에 총128억달러를 투자하고, 미국으로 부터 총224억달러 어치를 구매하겠다고 밝힘으로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40조원 분량의 선물보따리를 안겨 주었다.
 
 
ㄷ. 문재인 대통령의 G20 정상회담은 또 어떻했나?
 
문재인 대통령은 조선의 ICBM 발사를 맹렬히 규탄하고 미국을 추종하는 주장을 열심히 했다. 그런데 G20 회원국들은 조선의ICBM발사를 규탄하도록 문재인 대통령이 요청한 <규탄성명 채택>을 G20회원국들은 거부했다.
 
조선의ICBM 발사를 규탄하자는 문재인 대통령의 제안을G20 회원 국가들이 냉담하게 부결시킴으로서 한미관계의 맹점이 그대로 명확히 폭로 됬다.
 
문재인 정권은 과거 이명박근혜 정권의 적폐를 파헤친다고 국내와 해외에서 큰 소리를 치면서 선전을 했다. 하지만 문재인 정권은 남북문제에 대처하는 정책에 있어서 전임 이명박근혜 정권의 적폐의 죄과를 그대로 해외에 나가서 반복하고 있었다.
 

1.미국의 대북정책 “핫이슈”와 한미동맹에 갇힌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은 당선된후 한미동맹의 강화를 역설하면서 <선 핵페기- 후 대화>라고 하는 미국의 대북강경 정책을 그대로 본받아 들여 주장했다.  문재인- 트럼프의 양자대화는 오직 조선이 핵을 포기하도록 제재와 압박을 강조하는것 뿐이였다.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이 사드를 한국에 배치하는 것을 당연시하고 오히려 추가배치까지를 요청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의 대북강경책에 갇쳐 있으면서 꼼짝도 못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한미동맹- 대북강경압박정책>이 문재인 정권이 출범한 이후부터 점점 더 날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이명박근혜 정권처럼 문재인 정권도 역시 마찬가지로 6.15공동선언과 10.4 정상선언의 실천을 전면 부정하고 있다.
 
문재인 정권은 이명박근혜 정권과 조금도 변함 없이 오히려 더 강하게 한미공조와 반북제재를 열성적으로 주장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길들은 강아지가 되고 있다.
 
조선은 더 이상 참고 기다리고만 있을 수 없었다.  그리하여 조선이 지난 7월 4일과 28일에 두 차레에 걸처 대륙간탄도-ICBM 을 발사하여 성공했다. 조선이 이번에 발
사하여 성공한ICBM의 타깃은 두말 할 것도 없이 오직 미국 본토이다.

 
조선이 한미동맹의 초강경 압박에도 불구하고 끄떡하지 않고 오히려 강경 역공세로 나오는 것은 무엇때문인가?  그것은 조선이 미국 본토를 능히 타격할 수 있는 핵 무기 미사일 ICBM을 보유하고 있다는 자신감을 미국에 보여주기 위함이다.
 
조선이 대륙간 ICBM을 발사하여 성공한 것에 깜짝 놀란 트럼프 대통령이 제일 먼저 전화를 건 상대방은 문재인 대통령이 절대로 아니라 그것은 일본 아베 총리이다.
 
 중국은 어떻한가? 시진핑 주석은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이 원하는 대로 한국에 사드배치를 1차와 2차에 추가 허용한데 대하여 강경하게 문재인 대통령을 비난 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문제인 대통령이 미국과 일본을 의존하고 있음으로 중국을 잃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사실에 있어서 문재인 대통령은 중국과 일본 모두 다 잃고 있는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자주와 자립의 기백을 상실하고 미일중 3국의 3각 이해다툼에서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신세가 되고 있다.
 
문재인 정권 출범 이후에 조선은 ICBM을 포함하여 7차레의 대륙간 미시일 시험 발사를 성공했다.  이로 인하여 문재인 정권은 전보다 오히려 더욱 더 난처한 처지에 있는 것은 트럼프 대통령과의 관계계이다.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과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들의 입에서 나오는 소리는 무엇인가? 
 
그것은 미국이 조선의 대륙간ICBM 개발을 그냥 내버려 둘 수 없음으로 불가불 대책을 고려하여 대조선 <예방 전쟁>을 시작해야 한다는 소리인 것이다.
 
도대채 <예방 전쟁>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미국의 전쟁광들이 떠벌이는 조선에 대한 <최고 수뇌부를 노린 참수작전>을 의미하는 비밀작전이다.
 
미국은 이러한 <예방적 전쟁-참수작전>을 지금까지 제 3세계 여러 약소국들에게 수없이 많이 비밀로 감행하여 성공했다. 미국은 남미와 아프라카와 중동지역에서수 없이 많은 약소 국가에서 악의적 <참수적전>을 감행하여 약소 국가들의 수뇌부를 교체-정권교체를 했다.
 
하지만 오직 조선에서는 미국의 <참수작전-예방전쟁>이 트럼프 대통령의 허무한 말잔치와 꿈으로 끝나고 말았다.
 
오히려 조선이 미국에 대하여 선제타격으로 미국을 무자비하게 짓부셔 버리겠다는 역전의 대응으로 트럼프 대통령을 압박하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명확한 압박의 증조가 바로 조선이 8월 9일에 발표한 <괌 포위사격>의 방안을 발표한 것이였다.
 
만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조선에 대하여 경거망동을 계속한다면  조선은 즉각적으로 <괌도 주변에대한 포위사격 작전>을 엄중히 검토할것이라고 밝혔다.
 
조선의 <괌 포위사격> 방안이 발표되자 놀라자빠진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화염과 분노>라는 발언으로 조선에 대한 맞대응을 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화염과 분노>발언을 민주당과 미국의 주요 언론들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비난의 공세를 퍼부었다.
 
많은 상원의원들과 특히 공화당 존 매케인 상원의원의 경고의 말은 매우 심중하다. <위대한 지도자는 행동할 준비가 되여 있지 않으면 적을 협박하지 않는다>라고 경고성 발언을 했다


 2.트럼프 대통령의 엄포거짓말 정치와 <조미 협상>의 길


 조선은 문재인 정권 출범 이후에 ICBM 10000km를 포함하여 7차레의 대륙간 탄도미사일 발사에 성공했다.  이것은 조선이 미국에 대하여 봇물 공세를 드디어 전개하게 된것을 말해준다.
 
지금까지 미국이 제3세계 약소 국가들에 대하여 무지막지한 선제공격을 주장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인정헸다. 하지만 이제는 미국의 선제공격이 미국의 전매특권이 절대로 아니라는 것을 조선으로 인하여 세계가 처음 알게됬다.
 
오늘 미국은 조선의 막대한 전략적 위력을 솔직히 인정하고 지금까지 조선에 대한적대정책을 포기하고 전환하여 미국의 안전을 조선으로 부터 보장을 받아야할 시대가 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조선은 지금까지 70여년동안 미국의 초강경 압박속에서 분단의 고난으로 살아왔다.  하지만 이제는 조선이 강력한 핵 보유국으로 등장하였기 때문에 시대적 격변속에서 미국 제국주의 지배권은 조선반도에서 살아져 없어 젔다는 것을 말해 준다.
 
트럼프 대통령의 호전적 대북압박 강경 발언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미국은 조선의 군사 강국을 감히 대치하지 못하고 있으며 오직 중국을 압박하여 조선과무역관계를 중단하라고 하는 부당한 요구만을 강요하고 있을 뿐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부동산 사업에 성공하면서 터득한 상술을 이용하고 있다. 처음에는 상대방을 극단적으로 몰아붙이지만 끝에 가서는 슬그만이 꼬리를 내리는 상업적인 상술을 항상 구사해서 사업에 성공 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조선을 몰아붙일뿐만 아니라 중국과 소련 까지도 조선과의 무역 단절을 강요하는 장사속 정치를 하고 있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조선에 대하여 초강도 군사위협을 가함과 동시에 중국에게는 조 선과 무역을 일제히 중단하고 특히 원유공급을 완전히 끊을 것을 강요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을 압박하고 있는 이유는 오직 조선의 핵 보유 문제 때문이다.
 
그럼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를 중국이 얼마나 들어 줄것인가에 따라서 앞으로 중미관계는 좌우될것이다.
 
그런데 중국측의 주장은 미국과 딴판이다. 중국의 주장은 무엇인가?  중국의 주장은 <조선 반도의 핵 문제>는 중국의 주요한 문제가 아니고 중국은 <국제적 무역> 분야에 오히려 관심이 크다고 미국을 압박하고 있는 것이다.
 
만일 미국이 중국의 무역 정책에 대하여 미국이 부당하게 <무역마찰>을 이르킨다면 중국은 WTO 에 제소할것임을 분명히 공언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제아무리 능숙한 장사속 엄포의 수법으로 조선과 중국을 오가면서 냉-온탕외교로 우리 민족의 분단분렬을 부추긴다 해도 그것은 오직 트럼프 대통령 특유의 장사꾼기질일 뿐이며 오히려 조선의 입지만 키워줄 뿐이다.
 
미국은 조선의 <비핵화>를 강요하기 위하여 중국의 도움이 필수이다. 하지만 중미관계는 오직 무역분쟁으로 인하여 서로 얼키고 설켜있을 뿐이며 북핵문제에 있어서 <중미협조>는 절대로 불가능하다.
 
지난  7월 4일과  27일에 조선이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을 발사에 성공하여 세계의 주목이 조선에 집중하고 맀다. 이와 대조적으로 미국은 어떻한가?
 
트럼프 대통령은 한반도에서 무슨 큰 사건이 발생하면 제일 먼저 일본과 중국에 전화를 걸고 세번째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어 온다. 
 
지금 한반도에서 전개되고 있는 위기상황에 대하여 미국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정 책을 집중시키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조선의 지도자 김정은 국방위원장에게 보다 더 깊은 관심을 나타내 보이고 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앞으로 미국이 한반도 문제에 대하여 논의를 할 수 있는 국가적 상대자는 문재인 대통령이 절대로 아나라 그것은  조선의 김정은 국방위원장이라는 것을 분명히 말해 준다.
 
이것은 또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조선의 김정은 지도자가 함께 조선 반도의 영구적<평화협정> 체결을 위한 계기를 마련하게 될것을 가히 전망할 수 있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도대체 어떤 사람인가?
 
트럼프는 부동산 사업을 하던 당시에 언론기관들과 마찰을 이르켜 명예훼손 죄로 법원에 고소를 하겠다고 항상  주장했다. 하지만 미국 주요 언론들에 따르면 트럼프는 최소 100차레나 법정에 가지않고 밖에서 비공식 타협으로 우물주믈하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명수로 알려지고 있다.
 
오늘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 인생에 있어서도 역시 마찬가지로 하나도 다름이 없는 거짓과 협박으로 권모술수를 총동원하여 정책을 꾸미고 있다.
 
트럼프는 대선공약으로 주장한것은 대만 불인정, 중국을 외환 조작국으로 인정, 미국 대사관 예루살렘으로 이전, 멕시코 국경장벽, 힐러리에 대한 조사 등이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까지 대선공약들을 실행된것 단 한 건도 없다고 한다.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북핵 문제에 대처하는 정책에 있어서 역시 거짓말을 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잃어버린 양심의 엄포의 소리로 인하여 편하게 밤잠을 이루지 못하는 시민들을 향하여 틸러슨 국무장관은 말하기를 <어느 시점에 이르러서 조선과 대화를 하고 싶다>라고 했다.
 
조선의 ICBM이 미국 본토를 타격하게된 급박한 시점에서 이르러서 틸러슨 국무 장관은 의미심장한 벌언을 했다.
 
트럼프 대통령 정권이 출범한 이후에 다양한 대북작전을 통해서 조선의 핵 문제의 해결을 시도해 봤다.  하지만 조선의 핵 문제를 해결할 선택의 여지가 없다는  것을 트럼프 대통령은 깨달아 알게됬다.
 
트럼프 대통령은7월 8일에 조선에 대하여 <화염과 분노> 발언을 하여 파장을 이르켰다.
 
그런데 3일후 7월11일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국가안보회의>를 했는데 회의가 끝난 후에 기자 회견에서 갑짜기 돌변하는 말을 했다. 기자들에게 무슨 말을 했나?
 
<나만큼 평화해법을 선호하는 사람이 없다. 희망을 갖고 대북 문제를 보아야 한 다. 모든것이 잘될 것이다>라고 뚱단지같은 말을 했다.
 
엄포정치의 명수인 트럼프 대통령의 입에서 이런 소리가 나오는 것은 무슨 뜻인가?
 
그것은 앞으로 조만간 전개될지도 모르는 조선의 <화성-12형>을 비롯하여 소낙비처럼 퍼붓는 조선의 핵무기 폭탄세례에 대한 보고를 군통수권자들로 부터 받은  트럼프 대통령은 겁에 질려 할말이 전혀 없기때문에 오직 <엄포정치>의 본색을 들어내여 그런 말을 했다고 생각된다.
 
트럼프 대통령이여, 이제는 더 지체할 수 없는 <조선과 협상>의 때가 왔다.
 
이 글을 끝 맺으며,
 
문재인 대통령이 8.15 광복절 경축사를 했다.
 
<한반도에서 군사행동은 대한민국이 결정할 수 있다.  그  누구도 대한민국의 동의 없이 군사행동을 결정할 수 없습니다. 정부는 모든 것을 걸고 전쟁만은 막을 것입니다>라고 했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이 경축사에서 <그 누구도 대한민국의 동의 없이 군사행동을 결정할 수 없습니다>라고한 당연한 발언에 대하여 미국 주요 신문들은 크게 우려의 반응을 이르키고 있으며 비판적으로 보도를 했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중에 매우 중요한 부분은 남북관계에 대한 언급이다. 필자는 이 글의 서두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양심의 실종-양심의 마비>에대하여 글을 썼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의 경축사를 읽으면서 다음과 같은 친미적 반민족 반통일 문구들이 가득한 것을 보았다. 지면상 제한으로 요점들을 간추려 ㄱㄴㄷ순으로 기록한다.
 

 

ㄱ. 북핵 문제에 대하여 제재와 대화가 함께 가야 한다.

ㄴ. 북의 미사일 발사 실험이나 핵 실험을 중단했을 때는 예외 없이 남북 관계가 전보다 더 좋아졌다.

ㄷ. 북핵 문제의 해결은 북의 핵 동결로 부터 시작되야 한다.

ㄹ. 북한이 추가적인 미사일과 핵 도발을 중단해야 남북간의 대화의 여건이 갖춰질 수 있다.

ㅁ. 북에 대한 강도 높은 제재와 압박의 목적은 오직 북한을 대화로 이끌어내기위함이다.

ㅂ. 국제적 협력 없이 경제발전 불가능하다. 북한은 국제적 고립으로  있다.

ㅅ. 북한은 도발을 중단하고 대화의 장으로 나와 핵 없이도 안보 걱정을 하지 않는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

ㅇ. 한국과 미국과 주변 국가들이 조선을 도울 것이다.

 
지면상 제한으로 문제인 대통령의 경축사에서 문제가 되는것들을 요약하여 기록했다.
 
 <한미대북을지훈련>이 8월 하순에 임박해 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한국에 주둔하고 있는 미국군의 수는  42,000명이며 막강한 원자무기를 가지고 있으면서 북 한을 겨냥하고 있다.
 
그럼으로 문제인 대통령의 이번 광복절 경축사는 거짓말을 하고있는것이 분명하지않은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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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목란꽃님의 댓글

목란꽃 작성일

안녕하십니까 유태영박사님
항상 건강하고 잘지내시는지요.
박사님께서 말씀하신
"하지만 이제는 조선이 강력한 핵 보유국으로 등장하였기 때문에 시대적 격변속에서 미국 제국주의 지배권은 조선반도에서 살아져 없어 젔다는 것을 말해 준다"는 말씀 공감합니다.
뉴스에 보니 백악관 수석전략가 배넌이 미군철수를 고려할수 있다는 말을 흘렷다고 미국뉴스에 났다는데요
무슨조화인지 몰르겟지만 백악관에서도 우왕좌왕 이랫다 저랫다 하는것이

꽹과리님의 댓글

꽹과리 작성일

연로하신 청년 유태영박사님의 정열을 부럽게 바라보면서 영원히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민족적 공조를 짓밟아버리고 무슨 영화를 누리겠다고 미국에 끌려다니는지 안타까와하는 유박사닙의 
마음을 토대로 조국의 자주통일의 좌우명으로 삼고 나가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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