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단] 미국 전쟁음모를 한방에 정리할 수 있다 > 기타

본문 바로가기
영문뉴스 보기
2017년 11월 20일
남북공동선언 관철하여 조국통일 이룩하자!
사이트 내 전체검색
뉴스  

기타

[논단] 미국 전쟁음모를 한방에 정리할 수 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08-15 13:46 조회759회 댓글1건

본문

 

이인숙(재미동포 논평가)는 "조선은 평화를 원하지만 구걸하지 않는다 했다. 그리고  미국의 위협과 도발에 대해 북은 ‘핵전략 무력으로 미국의 버릇을 톡톡히 가르쳐 줄 것’이라 말했다. 조선의 항일투쟁은 끝난 것이 아니라 항미남조선해방투쟁으로 이어져 오고 있으며   이 세상 그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깡패두목과 맞장 뜨고 있는 것이다.  조선은 일제와 미국의 악랄한 제국주의 속에서  정신적으로 뿐 아니라 물리적인 힘도 연단되어 왔다." 고 지적한다.[민족통신 편집실]

 

 

싸가지 없는 미국 전쟁음모를

독립군대장은 한방에 정리할 수 있다

 

글: 이인숙(재미동포 논평가)

 

 

미국이 조장하는 위기를  걱정하며 나온 8월 전쟁위기설에 더하여 트럼프의 싹둥머리 없는 전쟁협박이 더 고조되고있다.
 
유엔 대북 제재 결의 뒤 미백악관보좌관 맥매스터가 "예방전쟁 포함 모든 대북 군사옵션 준비"를 언급하는가 하면, 
트럼프는8일(현지시간) "북한이 미국을 위협하면, 지금까지 전 세계가 보지 못한 '화염과 분노'(fire and fury)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북의 탄도미사일 운용부대인 전략군은 9일 미국을 향해 중장거리탄도미사일(IRBM) ‘화성-12’로 괌 주변에 대한 포위사격을 위한 작전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남한 언론에서는 북이 괌을 치겠다고하니 트럼프가 분노해서 그렇게 말했다는 식으로 뒤바꿔 왜곡보도했다.)
 
전략군 대변인 성명에는  "예방전쟁의 선택권 미국에만 있는게 아냐"
"괌 포위사격 단행 작전방안 심중히 검토중, 곧 김정은에 보고할 것"
"김정은 결심하면 미국이 전략무기들의 위력 제일 먼저 체험하는 계기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근래에 대부분의 메스컴에서 한반도 전쟁에대한 주제가 화제가 되는 것 같다.
이들 부류중에는 조선이 핵강국이기에  100% 전쟁이 나지 않는다는 부류와, 전쟁이 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두 부류가 있는 것 같다.
양쪽 다 일리가 있다고 생각되지만  중요한 것은 전쟁 가능성이  단 1% 만 있다  하더라고 그 재앙이 매우 엄청나다고 예상되면   사전에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로스엔젤레스에서  지진재앙에 대비하여 많은 공을 들이듯이 말이다.
 
설마가 사람잡는다고  220년 동안 손에 피 마를 날 없이 전쟁으로 살아온 미국의 전쟁광들은 자신의 목숨만  안전하다면   9.11같은 자작극을 만들어  자국민들도 죽일 수 있을 정도로  잔인하다. 하물며 다른 나라인 한반도쯤이야  다 재가 된다한들 이들에게 무슨 대수이겠는가? 
트럼프가 "만약 전쟁이 나더라도 거기서 나는 것이다. 수천 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는 것이지 여기서 죽는 것이 아니다”(연합2017.08.02) 라고 싸가지 없이 말했다한다. 한국 사람은 다 죽어도 “걔 돼지”값도 아닌가? 
자기들만 괜찮으면 한국사람 (수천명이라고 말했지만 핵전쟁인데 당연히) 5천만이 죽어도 괜찮다는 사악한 마음을 보였지 않은가?
전쟁광들에게 인정 사정 있다고   생각한다면 큰 착각이다. 전쟁광들은  더 많은 인명을 살상할 수록 더 희열을 느끼며 이득을 취하고 애국심을 발휘했다고 생각 할 것이다.  
 
지금 중동에서  일어나는 참혹한 광경들을 보라. 
국제적으로 금지된  병원을 폭격하고 더욱이 국제적으로 금지된 백린탄으로  병든 사람들을 더 참혹하게 죽이고 있지 아니한가? 백린탄은 폭격에 맞아 쉽게 죽는 것이 아니라 새까맣게 타서 죽는 것이다. 그 고통속에 얼마나 몸부림치다 죽겠는가?   부모형제들이  폭격으로 죽고 겨우 살아남은 어린이들이 미쳐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서도  이 전쟁광들이  인정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사람이 아닌 악귀들이다.  
 
북조선의 핵이 우리 한반도를 지켜주는 수호자임이 확실하지만,  미국은  한반도에서의 이득 뿐만 아니라  세계패권을 영구적으로 손아귀에 넣기 위해서도  침략전쟁 발광을 함으로  예측불허이다. .
미국이   남의 나라 한반도에 발을 딪고   전쟁위협을  가할 수 있는 것은 한마디로 대한민국이  주인의  역활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은  촛불의 혁명으로 대통령이 된 문재인에게 많은 기대를 가졌고 일부는 아직도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있다. 그 부류들은 문재인이 보수층도 껴안고 갈려고 하는 계산된 시도라고 생각한다.
 
사람의 즉흥적인 말은 그 사람이 평상시 가지고 있어던 생각의 표출이다.
진정 문재인을 위하는 사람이리면 그가   잘못된 길을 가고 있을때 질타하고 바른길을 가게끔 쓴말을 해주는 것이 진정 그를 위하는 일이 아니겠는가?  
문재인을 기대했던 사람들이나 기대하지 않았던 사람들이나 공통된 점은   우리민족끼리 서로 손과 손을 맞잡고 한반도를  전쟁의 위협이 없는 평화로은 나라로  만들기를 바라고 있다. 
 
그러나 문재인이 휴가를 가기전이나 다녀온 후나  북에 대한 적대시 정책은 변하지 않고 오히려 더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휴가를 가기전 7월4일과 7월28일 조선의 미사일 시험에 대해 북의 미사일이  마치 한국땅에  떨어진 듯이 길길이 날뛰며 한밤중에 안전보장회의를 즉시열고  사드 4기 추가배치를 지시하는 등, 상전보다 더 앞서서  난동을  부리며 조선을 향한 ’북지휘부’와 ‘핵심시설’에 대한 ‘독자적인 정밀타격’ ‘참수작전’ 운운하며  식민지 “개”임을 들어내며 트럼프에게 허락해달라고 전화를 하고 연합미사일 시험을 단 몇 시간만에 실행하더니 미국 전략 폭격기까지 끌여들여  실지  전쟁을 방불케 했다.
 
휴가를 다녀온 후에도 역시 트럼프와 56분간 전화를 하면서 문재인은, "이번 유엔안보리 대북제재결의안2371은 역대 제재안 중 가장 강력한데 이를 통해 북한이 견딜 수 없다는 순간까지 도달해야 한다"  "북한에 대한 원유 공급 중단 조치가 빠진 것은 아쉽다"며 北이 “못견딜 때까지 압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재인은 "북한과 대화를 해봤나?"라고 트럼프가 묻자, "지금은 대화할 때가 아니다. 북한이 핵을 포기하거나 폐기할 때까지 제재와 압박을 해야지, 지금은 대화할 국면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한다.
트럼프는  지들을 위해 온몸과 영혼을 바치는  문재인의 모습에  환한 미소를 띄었지만 속으로는  뭐라고 하겠는가?
오죽하면 어떤 미국무성 관리가 "북한은 밉지만 '우리의 존경할만한 적' (our respectful foe)이고 남한은 곱지만 '우리가 무시하는 동맹' (our despising ally)이다" (원문: 김동수 미국 노폭주립대학교) 라고 했겠는가?
 
문재인은 미국과 대화할때 마다 ‘굳건한 한미동맹’  ‘혈맹’이라고  강조하지만, 북에 대해서는 침이 마르도록  ‘압박’과 ‘제재’타령을 부르짖고 있다.
조선이 고통을 느낄때까지 압박과 제재를 가하겠다고 하면서 한편으로는 ‘인내심과 끈기를 가지고 대화를 추진하겠다’는 것은  혀가 두개가 아니면 감히 할 수 없는 말이다.  ‘북핵 포기하면 조건없이 대화하겠다” 라고 말하는 신기한 두뇌 - 전후가 상반된 모순인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말할 수 있는 ‘박근혜 아바타’이다.
트럼프와 그 내각요인들의  싸가지 없는 전쟁위협에 대해서 “우리 한반도에서 전쟁은 안된다”라고 왜 말 못하는가? 
죽을려면 너나 자살하면 될 것이지 왜 온 민족과 선량한 미국시민들을 죽이고 싶어하나?  
생계에 시달리는 우리 국민들은 제쳐두고 미국 무기들만 열심히 사주고 미국인들을 왕 처럼 떠 받들기만 하면 되는가?
 
그 밥에 그 나물이라더니  강경화 역시  북조선에 대한 막말이  한치도 다르지 않다.
그녀는 필리핀에 있었던 아세안 포럼에서  일본 외교파트너와  북의 핵 미사일위협이 가증됨에 따라 일본과 수시로 대화를 나누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 했다.  
강경화 외교장관과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은 6일 마닐라에서 가진 양자회담에서 한미 미사일지침 개정 협상을 조기에 시작하기로 합의했다 한다.
 
미사일지침 – 협의문도 아니고 참으로 수치스러운 일방적인 행정명령이다. 한국은 미사일을 사정거리 200Km 탄두 500Kg 이상은 안된다고 제한하였었는데, 북이 미사일을 개발하자 500Km로 늘렸다가 지금은 800Km까지로  다시 늘렸다. 이제 탄두무개를 1톤까지로 늘려달라고 미국의 허락을 요청하는 것이다. 미국은 자기들의 미사일에 관한 모든 것이 철저히 비밀이지만, 한국의 모든 미사일 제조 부품 하나하나 공정까지도 미국이 철저히 감시할 수 있다.
식민지 종속국임을 증명하는 또 하나의 사례일 뿐이다.
미국에서 혈세 퍼들여 비싸게 사온 무기도, 내가 만든 무기도, 전시가 아닌 평시에 마저 미사일은 커녕 비행기 하나 배 하나 띄우려도 미국의 허락이 있어야하고, 미국이 띄우라고 명령하면 즉시 띄워야한다.  
 
유엔안전보장이사회 제재결의안이 15:0으로 통과됐다는 것은 이 땅에  정의와 양심이 없다는 것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것이다.
유엔이 미국의 하수인이 아니라면 이런 불의한  제재결의안이 어찌 통과할 수 있었겠는가?
또한 문재인에게 조선의 피가 흐른다면 어찌 이 결의안에 환호하고 북이 고통을 느낄 수 있을때까지 압박하여야 한다고 할 수  있었겠는가?
이 불의한 제재결의안에 대해 북은  크게 세 가지를 천명하였다.
 
첫째, “미국과 적대세력들이 조작해낸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반공화국 '제재결의'를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로 준렬히 단죄규탄하며 전면 배격한다."
둘째, “미국이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를 끝끝내 조작해낸 이상 우리는 이미 천명한대로 단호한 정의의 행동에로 넘어갈 것이다.”
셋째, “우리 국가와 인민을 상대로 저지르고있는 미국의 극악한 범죄의 대가를 천백배로 결산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앞으로도 평화수호의 영원한 기치인 병진로선을 더 높이 추켜들고 우리가 선택한 길을 에돌지 않고 끝까지 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독립후 93%의 시간인 220년을 전쟁하며 인간백정짓을 만천하에 드러내놓고 수행하고 있는 미국과  그 하수인 한국이  북조선 해외 종업원 12명을 유인납치하고, 양심인들을 감옥에 가두어놓고, 국가보안법이라는 식민지법으로 국민의 입과 생각을 뚜드려 막는데, 어찌 이런 흉악한 나라들에 대해서는  아닌 보살하고, 오직 자국과 인민을 지키며  평화를 지금까지 요구해온  북조선의 숨통을  조이기 위해 발광을 할 수 있는가 말이다. 

선제타격 참수작전 …등등 미국과 한국은 휴전선 까지 휩쓸고 다니며 핵폭격연습을하고 핵항공모함 핵잠수함 핵전략폭격기 미사일 등등 중동침략전 때 보다도 더 많은 군사력을 동원하여 북조선을 단숨에 초토화 할 듯이 지랄떨고 있지않는가?   그런 전쟁연습이 침략 실전으로 돌변하는대에는 단 몇 분도 걸리지 않는다.   
그렇지만 언제 북조선이 LA나 뉴욕 코앞에서 전쟁연습하며 미국대통령을 참수하는 훈련을 한번이라도 했던가? 지금까지 줄곳 북이 평화협정을 맺자고해도 미국은 무시해왔지 않은가?
세계언론을 장악하고 있는 미국의 악귀들은 세계를 거짓과 음모 모략으로 호도해왔다.
석유를 강도질하기위해 이라크가 “대량살상무기”를 가지고있다고 조작 음해 거짓말을 세계에 떠들어대고 처들어갔다.  
북이 핵을 소유하지 않았더라면 이라크 리비아 시리아 처럼 개박살이났을 것 아닌가?
왜 살인강도가 양민을 ‘악질이다’라고 모략하며 오히려 큰소리칠 수 있는가?
바로 비열한 벌레들이 인간의 탈을 쓰고있기 때문이다. 

대결과 대화, 전쟁과 평화는 함께 할 수 없는 정반대의 행위이다.
상대편의 등에 칼을 꽂아놓고 피를 철철 흘리고 있는데  서로 허심탄회하게 대화하자고 하는 것이나 뭣이 다른가?  진정성과 신뢰는 빵점인데 어느 누가 그 대화에 응하겠는가?  
일국의 대통령이라는 자가 이렇게  동족을 업신여기며  이방인인 미국에게 아부와 굴종을 노골적으로 들어내 보이니 미국의 정치 분석과나 전문가들 어중이 떠중이들도 한반도 전쟁이라는 말을  쉽게 나불거린다. 
 
미국의 지도급들은 전쟁이 일어나서 수 없이 많이 죽어나가도 거기서 죽는 것이지 여기서 죽는 것이 아니다 라고 여기며,  한국사람 다 죽어도  미국이 아니어서 괜찮다고 생각하는 악귀들이다.
허버트 맥매스터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라는 자는  4일 방영된 MSNBC 인터뷰에서 북한의 핵 능력을 제거하기 위한 ‘예방전쟁(preventive war)’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북한이 핵무기로 미국을 위협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한 전쟁, 예방전쟁을 말하는 것이라면 그렇다, 우리는 그것을 위한 모든 옵션을 제공해야 한다. 거기에는 군사옵션도 포함된다”고 지껄였다.  예방전쟁? ‘우리를 치기 전에 너희들 다 죽여버리겠다’는 말이나 무엇이 다른가? 
병들어 죽지않도록 미리 독극물 주사를 주어 미리 죽이겠다는 예방전쟁인가?
예방전쟁은 전쟁이 아닌가?
“한국적 민주주의” “자유민주주의”라는 말 처럼, 사악한 독사들이 이런 말장난을 좋아한다. 

조선은 평화를 원하지만 구걸하지 않는다 했다. 그리고  미국의 위협과 도발에 대해 북은 ‘핵전략 무력으로 미국의 버릇을 톡톡히 가르쳐 줄 것’이라 말했다.
조선의 항일투쟁은 끝난 것이 아니라 항미남조선해방투쟁으로 이어져 오고 있으며   이 세상 그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깡패두목과 맞장 뜨고 있는 것이다.  
조선은 일제와 미국의 악랄한 제국주의 속에서  정신적으로 뿐 아니라 물리적인 힘도 연단되어 왔다.
조선은 빈주먹으로  불의를 쳐 부수는 것이 아니라 물리적인 힘도 있어야 함을 일찍부터 깨우치고 다져온 강력한 힘이 있다.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가 아니라, 이보다 더 막강한 힘을, 위협받고 굶어가며 온갖 고난의 행군을 이어가며 다져왔다는 것이다.
더욱이 국제관계란 정의가 아니라 힘으로 결정되는 것 아닌가?
북핵은 우리민족의 힘이다!!
 
1600만 촛불시위의 힘과 80%가 넘는 지지를 받은  한국의 대통령이란 사람의 입에서 어떻게 감히,  “우리가 뼈저리게 느껴야 하는 것은 우리에게 가장 절박한 한반도의 문제인데도 현실적으로 우리에게 해결할 힘이 있지 않고, 우리에게 합의를 끌어낼 힘도 없다는 사실이다.”라는 맥 빠지는 말이 아무렇지도 않게 나와서는 안되고, 힘이 없으니 노예로 외세에 충견노릇하겠다는 맘보를 가지고 외세를 위해 민족 전멸을 불러올 “개소리”로 짖어서도 안된다.  
 
인민은 하늘이다.
국정을 인민의 뜻에 따라 시행하면 하늘의 힘이 같이한다.
대통령이 국민들에게 적폐척결을 방해하고 있는 외세와 그의 압잡이 매국노좀비들을 몰아내자고 호소하면 지지하고 있는 80%의 국민들과 1600만 국민들이 촛불로 응답할 것이고 어떤 외세건 매국노좀비들이건 어쩌지 못할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우리는 평화를 원한다. 미국은 전쟁 도발을 당장 멈추고 한국에서 나가라”라고 하면 미국이 한반도에서 건방지게 전쟁운운 할 수 없게되고, 오히려 한국에 아부해야만 되는 세계정세이다.  
 
북은 우리 형제자매이다. 미국이 38선으로 갈라놓기 전 까지만 해도 전혀 별개의 나라 이질민족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오인동 박사님의 말씀대로 북핵을 남북 공동소유로 하면 핵강국으로써 당당히 세계 어느 나라와도 남북이 연합하여 핵으로 맞설수 있으며,
경제 역시 국방비를 줄여 복지에 쓸수있고,
북의 엄청난 자원과 지리적 이점 우수한 인력 등, 남북 협력하면 미국 증권가의 대표회사 골드만 삭스가 예언한 대로 세계 2번째의 경제강국이 된다.
남한이 미국의 호구노릇 노예식민지를 벗어나는 정도가 아니라, 세계 1,2위 최대강국이 될 수 있다는 말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북에 가서 허심탄회하게 상의하고, 미국의 “개”노릇 못하겠다고 소리치고 국민들께 호소하면 “해결할 힘”을 갖게된다. 
북은 줄곳 6.15선언 10.4선언 이행을 주장해왔던대로 남북협력 연합을 환영할 것이다.
그렇다하여 만일 미국이 남북연합에 침략위협을 한다면 핵전쟁을 하자고 맞장뜨고, 경제보복을 가하면 남한에 들어와 있는 모든 외국자본들을 압수하고 그에 맞서면 된다.
시장은 기울어져 가는 미국이 아니라도 중국 동남아 아프리카 널려있다.
그리고 모든 외국 군대는 나가라하고, 이에 반대하는 매국노좀비들과 국회원들이 방방뛰면 책임부서 임원들을 모두 해고해버리고, 국민들에게 호소하고 국민투표하여 적폐대상 국회를 해산해버리고 새로 새시대에 맞는 국민의 대표들을 뽑으면 된다.
세계를 호령할 수 있는 이 좋은 기회를 외면하지 말고, 미국의 개로 또 70년 100년을 노예근성에서 못 벗어나  구차하게 살고자 하지말기를 간절히 바란다. 
 
우리의 다른 반쪽은 온갖 고난과 핍박 속에서도, 세계 모든 나라들이 눈치보며 아부하는 유일 패권국가 미국과 맞장뜨며 <자주>를 지키고있다.
위대하지 않은가?
우리 남쪽 형제도 본바탕은 그렇게 위대하다는 사실을 잊지말았으면 한다. 

<사진: 병원에도 폭격하는 미국과는 달리, 우리가 무인지역 여기에 미사일을 쏠태니까 막을수 있으면 막아봐> 

 

사진출처: 연합뉴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옳커니님의 댓글

옳커니 작성일

참 지당한 말씀이네요.


회원로그인

후원
후원
추천홈페이지
우리민족끼리
자주시보
사람일보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한겨레
경향신문
조선의 오늘
오마이뉴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연합회
통일부


Copyright (c)1999-2017 MinJok-TongShin / E-mail : minjoktongshin@hotmail.com, editorminjoktongshin@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