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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198]제3세계 눈으로 문재인정권 진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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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08-07 08:56 조회4,3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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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영 박사는 "문재인 대통령에게서 김대중-노무현 전임 대통령들의 민족통일 념원을 찾아 볼수 없는것이 오늘 우리 민족이 당면한 비극이다. 뿐만 아니라 문재인 대통령이 촟불혁명의 값을 못하고 있으며 오히려 모독하고 있다. 하지만 조미대결의 결과가 <우리민족끼리>의 통일념원을 뒷받침하는 조선의 ICBM 1000km발사에 성공한데 대하여 세계 여론은 모두 다 조선에 경의를 표하고 있다." 지적한다. 그의 연재글[198]번째를 싣는다. [민족통신 편집실]   

[연재-198]제3세계 눈으로 문재인정권 진단한다

*글:유태영박사(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

문재인 정권은 (북미핵대결 )막다른 골목에서 어느편에 설것인가?
문재인 정권은 전재조건 없는 (조미 평화협정)을 촉구하라 
문재인 정권은 (우리민족끼리) 조국통일 앞당기라 


조선이7월 28일 밤 23시41분에 중국 국경과 매우 가까운10-20여km 떨어진 자강도무평리에서 동해상으로 사거리 1만키로km이상 되는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을 성공적으로 발사했다.

미국이 야단법석을 떠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이번에 발사한 ICBM이 미국 본토를 능히 타격할 수 있다는 명백한 증거를 과시됬기 때문이다.

조선은 지난 7월 4일 <미국 독립기념일>에 화성- 14 형 ICBM 최대 사거리7000-8000km를 발사 했다.  조선은 이번에 또 다시7월 28일에 <조미정전협정체결64주년>을 계기로 삼고 추력이 전 보다 더 강화된 화성-14형 ICBM 사거리10000km를 성공적으로 발사했다.

조선이 대륙간 탄도로켓 화성-14의 발사를 두번이나 계속하여 성공적으로 진행하였음으로 조선 은 세계적으로 로켓맹주국의 위치를 확보하였으며 조선은 국제적으로 자주적 민족의 존엄성을 과시했다.

특별히 조선이 정전협정 체결 64주년을 계기로 삼고 심야에 ICBM사거리 10000km발사에 성공 한 것은 미국의 허를 찌르게 했다.  이것은 조선이 세계적으로 로켓 맹주국이며 자주적 존엄과 동시에 <우리민족끼리>통일의 념원을 국제사회 만방에 유감 없이 과시한 요소이다.

조선의 강화된 화성-14형 ICBM 10000km 발사성공에 대하여 미국이 요동치고 있으며 세계적인 반응이 매우 경이롭다.  이에 반하여 한국의 문재인 정권은 보기에 창피하고 민망스러운 반응만을 나타내 보이고 있다.

조선이 핵강국으로 부상함으로 미국이 요동치고 있다. 서방 세계의 경이로운 반응의 모습들과 그리고 문재인 정권이 야단법석 반응을 이르키고 있는데 대하여 이모저모를 간추려 살펴본다.

1. 조선의 ICBM 위력에 몰린 문재인 정권은 미국이 제공하는 허망되고 속임수의 안보의 <깊은 잠>에서 깨어나야 한다.

조선이 핵강국이 되여 미국 본토 도시들을 공격할것을 염려해야하는 미국은 위험에 빠져 강대국의 위기의식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정세속에서 미국이 한국에 제공해주는 <안보>에 대하여 불안과 의문이 생길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조선이 핵강국이 됨으로 인하여 중국은 미국을 아시아에서 몰아내고 아시아 패권을 장악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을 시인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중국은 <조중혈맹>의 깊은 역사적 인연이 귀중하기 때문에 미국이 강요하는 조선에  대한 경제봉쇠와 원유공급 중단 등에 대하여 중국은 듣는척하지만 절대로 수용할 수 없는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중국이 우리에게 무엇인가를 너무 모르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한중외교를 큰 떡으로 믿고 있으나 한중외교는 안개속 허무맹랑한것 뿐이다.
 
조선이 7월 28일에 <조미정전협정64주년>을 계기로 삼으면서 중국 국경과 매우 가까은 지역에서 ICBM-10000km를 발사한 속내에 대하여 문재인 대통령은 그 깊은 의미를 알아차려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에게 매달리면서 <한국의 안보>를 청탁하고 구걸을 하고 있다.  심지어 <사드배치>를 추가로 더 요청하고 있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본래 <장사꾼>이다. 장사꾼의 특질은 의리를 헌시짝처럼 버리고 오직 강자들끼리 이득만 챙긴다.  그럼으로 트럼프 대통령에게 있어서 한국은 미국에게 손해만 끼치는 괴로운 존재로 전락하고 있을 뿐이다.  그럼으로 트럼프 대통령에게 <한국의 안보>는 안중에 없다.
 
요새 미국의 정치계에서 솔솔 들려오는 소리는 무엇인가? 그 소리는 <조미평화협정체결>에 대한소리이다.  미국은 한국의 <안보> 보다는 조선의 핵위험 해결을 위하여 <조미평화협정체결>만을 최선의 선택으로 여길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미국 <CIA 서울 지부장>과 <주한 미대사>를 지낸바 있으며 또한 <코리아 소사이티> 회장을 역임한 도날드 그레그는 수십년 동안 계속하여 주장하기를 조선과 미국이 <조건 없는 협상>을 주장했으며 요새는 <조미평화협정체결-미군철수>를 강력히 주장하고 있다.  이 길만이 미국이 한반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최선의 길이라고 그는 줄곧 주장하고 있다.
 
조선이 ICBM 10000km 발사에 성공함으로 다급해진 미국은 더 이상 지체할 시간이 없다고 소동을 이르키고 있다.  미국은 조선의 ICBM 10000km에 대응하기 위하여 무엇을 하고 있나?
 
<북의 돈죄기-북과 거래하는 기업체 들에게 제재와 보복-북여행금지법 통과-북침 군사행동 강화- CIA비밀활동 확대 등을 심도 깊이 고안하고 일부 추진하고 있다.
 
미국 태평양함대 사령관 스콧 스위프트는 주장하기를 <대북 제재를 위한 모든 제안이 테이블 위에 있다고 할 때 북한을 막대한 핵 보유국으로 인정하는 문제도 테이블 위에 포함되여 있어야만 한다>라고 주장했다.
 
뿐만 아니라 미국 육군참모총장 마크 밀레이 장군도 주장하기를 <미국은 북핵과 관련해 어떻게 해결할것인가를 결정해야 하지만 어떤 선택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라고 실토했다.  그럼으로 문재인 대통령은 방황하는 미국의 한국에 대한 정책을 의지하는 우매한 <안보의 꿈>에서 어서 속히 깨어나야 한다.
                          
2. 문재인 대통령의 미국-G20 방문외교는 수치외교 
 
문재인 대통령은 야당시절에 크게 주장하기를 <미국보다 북한에 먼저 가겠다>라고 했다.  하지만 문재인 대통령 후보자 시절에 덧씌워젔던 <자주-반외세> 프레임이 문재인 대통령이 된 이후에는 민중을 속이고 기만하는 허망으로 끝나고 말았다.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을 방문하여 거칠기로 유명한 미국 트럼프 대통령에게 신고식을 하는 절차를 잊지 않았다.  문재인 대통령은 6.25전쟁때 흥남철수작전에서 자신의 아버지가 미군함정 빅토리아호를 타고 거제도에 피란한것과 자기자신이 거제도 출신임을 상기하면서 미국에 감사를 표시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현재 평택 험프리스 444만 여평의 광대한 미군기지에 미군들과 그들의 가족들 총 42000명이 주둔하고 있음으로 세계 최대규모의 미국 군사기지가 한국에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 일언반구 말이 없었다.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수치외교행태>를 간단하게 요약하면 다음 4가지 이다.
  1. 북의 위협에 대항하여 한미동맹을 더욱 더 확고하게 강화되야 한다.
  2. 아시아태평양 지배전략을 위하여 한미일 3국동맹의 굳건한 공조를 강조한다.
  3. 문재인 정권은 UN이 금지하는 북에대한 경재원조를 일절 하지말아야한다.
  4. 북한의 핵도발에 대하여 단호히 대응을 해야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의 강력한 우익경제제재에 대하여 무조건 순응하는 수치의 외교를 할뿐이였으며 자주자립에 대한 말은 일절 없는 수치의 외교를 했을 뿐이였다.  그럼으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의 무조건 굴복적 <순응의교>에  대하여 매우 만족해하면서 기뻐했다.

그러면 문재인 대통령의 < G20 방문>에서 국제적 외교는 또 어떻했나?
문재인 대통령은 7월7-8일에 G20정상회의에 참석하여 마구 쏟아낸 발언을 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고장난 레코드를 돌리는 듯한 오락가락하는 실제 내용이 결여된 허구적 “베를린구상”을 발표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G20정상회에서 발언한 “베를린구상” 내용을 살펴보면 대략 다음과 같다.
  1. 북의 핵문제는 국제사회가 풀어 나아가야 한다.
  2.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하여 북에 대하여 “압박과 대화”를 병행한다
  3. 문재인 대통령은 휴전선대북확성기방송을 중지하라는 북측요구를 묵살 하면서 남북이산가족 상봉과 평창동계올림픽에 북한의 참가 등을 제안하면서 상호 모순된 주장들을 했다.
  4. 문재인 대통령은 한미일 3국동맹 공동성명을 채택하여 북의 비핵화를 압박할것을 주장했다.
한국 통일부는 문재인 대통령이 G20 정상회의 에서 발언한 것에 대하여 극찬의 말을 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G20 에서 주도적 역할을 하여 북핵문제의 근원적 해결책을 국제 사회에 내놓았다 라고 웃기 는 주장을 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이 7월 7~8일에 G20 정상회의에서 마구 쏟아낸 “배를린구상”은 곧 난항에 빠지고 말았다.

조선이 IGBM 1000km 발사에 성공함으로 인하여 문재인 대통령은 돌이킬 수 없는 난항에 빠지고 말았다.  문재인 대통령의 “베를린구상”이 유명무실이 되고 말았기 때문에 문제인 대통령은 이제라도 새로운 민족의 삶의 길을 바꾸기 위하여 남과북 화해에 기초한 새로운 민족통일의 길을 열어 놓는데 앞장서야 한다.

조선의 ICBM 1000km성공으로 인하여 동북아 정책에 있어서 미국의 이정표가 바뀌는 징조는 벌서 미국안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조미평화협정체결 –미군철수>를 주장하는 목소리는 미국의 고위급 정치인들의 입에서서 들려오는 소리들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조건없는 조미대화> 를 주장하는 소리가 곧 들려올 것이 분명하다.

이 글을 끝 맺으며,

촟불혁명으로 대통령이 됬다고 하는 민중의 찬사를 한몸에 지니고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대통령은 이명박근혜만도 못하게 미국에 도착하지마자 미리 계획된 각본에 의하여 <트림프 대통령의 푸들>이 되고 있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에 도착하자마자 <종미주의> 표시로 머리를 조아리고 무릎을 꿇는 모습을보고 촟불민중들은 분노와 허탈감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었다.  G20 정상회의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은 역시 마찬가지로 미국에 추종하는 <한미일 대북공조>만을 역설함으로 G20 회원국들은 문재인 대통령의 분별 없은 언행을 한심스럽게 보고 있었다.  그래서 문재인 대통령이 제안한 조선의 ICBM을 규탄하는 내용을 G20 선언문에 기록하지 못하는 수치를 당했다.  

문재인 대통령에게서 김대중-노무현 전임 대통령들의 민족통일 념원을 찾아 볼수 없는것이 오늘 우리 민족이 당면한 비극이다.  뿐만 아니라 문재인 대통령이 촟불혁명의 값을 못하고 있으며 오히려 모독하고 있다. 하지만 조미대결의 결과가 <우리민족끼리>의 통일념원을 뒷받침하는 조선의 ICBM 1000km발사에 성공한데 대하여 세계 여론은 모두 다 조선에 경의를 표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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