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7-17 02:23
[논단]북핵에 대한 존재와 그 위력에 대한 미국반응들
 글쓴이 : 편집실2
조회 : 616  


예정웅 박사는 이번 논단을 통해 "미국의 공화당과 민주당 정부에서 최장수 정보안보관련 고위직을 지낸 로버트 게이츠전 국방장관은 조선정권의인정뿐만 아니라 조선과의 평화협정 체결그리고 남조선 내의 주한민군 군사력 구조 일부변경도 고려해야 한다고 제안한다더 나아가 조선을 제한적으로 안전을 보장하고 사찰도 제안한다게이츠 전 장관의 이 같은 의견은월스트리저널의 칼럼니스트 제럴드 세이브가 조선의 핵 위기 해결책과 관련해 그를 인터뷰한 뒤게이츠는 무엇을 할 것인가조선에 대한 한 국방 총수의 계획이라는 글에 실렸다."고 소개하면서 조선의 고도화되어 가는 핵무기의 존재에 대하여 미국 일각에서 일고 있는 현상들을 분석한다.[민족통신 편집실]


[논단]



미 주류언론. 주류인사. 조선 핵미사일


인정론보장론불 지피기 시작


                                     √ 조선은 철학적 지적인 합리적인 사고를 하는 나라

                                     √ 미 주류사회조선의 핵과 미사일〞 용인론’ ‘인정론’ 등장

                                     √ 미 비공식 비밀회담 5차 회담 끝나곧 6차회담 시작될 것


◆ 미 주류사회에서 솔솔 부는 조선 핵미사일’ 인정론보장론(insure)


 *글:예정웅박사(사회정치 평론가)


방북74보고회행사-예정웅05.jpg



▼ 미 주류인사 조선의 핵미사일 인정하자고 제기 해


 미국 내에는 조선의 핵을 인정하고 함께 살자는 세력이 존재한다그들이 조선의 핵 위기 해결을 위해서는 조선반도 주둔 주한미군 군사력을 변경하고 조선의 핵을 제한적으로 보장해야 한다는 의견이 미국주류 진영에서도 솔솔 불씨가 지펴 오르고 있다한미연합훈련 중단이나 주한미군 전력 감축특히 조선의 안전보장을 담보해주는 방법 등그동안 남조선과 미국행정부의 강경파들에 의해서 완강히 거부하던 사안들이 압력을 받기시작 한다.


미국의 공화당과 민주당 정부에서 최장수 정보안보관련 고위직을 지낸 로버트 게이츠전 국방장관은 조선정권의인정뿐만 아니라 조선과의 평화협정 체결그리고 남조선 내의 주한민군 군사력 구조 일부변경도 고려해야 한다고 제안한다더 나아가 조선을 제한적으로 안전을 보장하고 사찰도 제안한다게이츠 전 장관의 이 같은 의견은월스트리저널의 칼럼니스트 제럴드 세이브가 조선의 핵 위기 해결책과 관련해 그를 인터뷰한 뒤게이츠는 무엇을 할 것인가조선에 대한 한 국방 총수의 계획이라는 글에 실렸다.


게이츠 전 장관은 1960년대 존슨 행정부 때 중앙정보국(CIA)에서 근무를 시작해 버락 오바마 행정부 때까지 공화당과 민주당 정부 모두에서 중앙정보국장과 국방장관을 거치며 정보안보분야의 최장수 고위 관리를 지낸 인사다그는 민주당과 공화당을 뛰어넘어 미 주루의 의견을 대변해 왔으며 미국 안보분야에서 현실주의적 주류진영의 표준적 정책과 의견을 대표하는 거물이다게이츠는 조선의 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몇 가지 원칙을 제안하였다.


첫째조선을 공격하는 좋은 군사적 선택은 없고조선반도에서 전면전의 파괴와 위험 때문에 군사적 선택은 협상 테이블에서 배제돼야 한다.


둘째,중국은 아무리 그 역할을 줄인다 해도 여전히 열쇠이다.그러나 게이츠는 중국과 다른 방향으로 접근 책을 시도해현상유지를 타파해야〞 할 때라는 트럼프 대통령과 그 측근들의 언행에 동의한다.

 

셋째원칙적으로 고위급 차원에서 중국에 제시할 포괄적인 전략이 필요하고 이는 외교적 및 군사적 요소 모두를 지녀야 한다미국이 조선과 최고령도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와 직접 협상을 하기 전에 중국과 먼저 타결을 봐야 한다이런 접근 책 하에서 미국은 중국에게 다음과 같은 제안들을 할 수 있다.


▽ 워싱턴은 조선정권을 인정하고▽ 정권교체 전략을 포기할 준비가 됐 있으며▽ 이는 쿠바 미사일 위기 때 소련과 함께했던 정책들이다또 ▽ 조선과 평화협정을 체결할 준비가 되어 있다▽ 남조선의 주한미군의 주둔 구조의 일부 변화도 고려할 준비를 할 것이다대신에 미국은 ▽ 조선의 핵과 미사일 프로그램에 대해 엄격한 제한을 요구해야 한다이는 본질적으로 국제사회와 중국에 의해 강제되는 현상동결이다.

 

게이츠는조선의 입장으로서는 핵무기를 포기하게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핵무기를 생존에 필수적이라고 본다그러나 운반체계를 아주 단거리로 제한하게 할 수는 있을 것이다라고 지적하였다특히 게이츠는 조선의 핵 보유를 제한적으로보장(insure)하는 사찰을 하자는 대담한 제안을 하였다어떠한 외교적 해결책에서도 조선이 10~20개의 핵무기를 넘지 않는 제한된 핵 보유를 보장할 수 있는 것은 사찰뿐만 아니라 더 이상의 핵무기나 더 진전된 운반능력을 개발하지 않는 것을 확실히 하는 사찰에도 동의해야만 할 것이라고 미국은 중국에게 말해야 한다는 것이다.


게이츠는 이런 제안의 뒷면으로 미국은 중국에게 더 가혹한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만약 그 제안들이 수용할 수 없는 것이라면우리는 아시아에서 당신들이 싫어하는 조처들을 취할 것이다라고 말해야 한다는 것이다만약 이런 합의가 실패한다면남조선일본태평양에 위치한 미군 함정들에 미사일 방어망 구축 등으로 아시아를 도배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또 미국은 조선에서발사되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로 보이는 어떠한 것도 요격할 것이라고 선언해야 한다고 게이츠는 말하였다그는 외교적 해결책이 모자란다면조선 정권을 봉쇄하기 위해 우리가 취해야 할 모든 수단을 우리는 할 것이다라고 선언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게이츠는 중국에게 그런 계획의 의미는 명확하다며그런 모든 대책들은 중국에게 적대적이며중국의 군사적 대응은 큰 비용을 치를 것이다라고 말했다.



▼ 미 주류언론에서 조선의 핵미사일용인론등장


√ 조선 대륙간탄도탄 (ICBM) 화성-14형 발사 이후 미국에서조선의 핵 용인론이 고개 들기 시작하였다트럼프 정부도 이에 상당한 관심을 보이고 잇다. 2017년 7월 5일 조선의 중앙TV는 4일 대륙간 탄도탄(ICBM)화성-14형 시험발사에 성공했다며 (ICBM )발사 장면을 공개하였다조선이 미국 본토를 직접 공격할 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에 성공한 이후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정부와 의회가조선 응징론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지만 미국 내에서 이미 조선의핵과 미사일 인정론이 등장하기 사작 하였다.


미국의 주류언론과 전문가 집단에서 조선의 핵·미사일 위협을 제거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며 조선의 핵과 미사일 용인론무겁게 제기되고 있다미국이 조선의 핵미사일 위협을 해소하기 위해 동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수단이 없다는 게 조선의〝 핵미사일 용인론의 근거가 된다이 때문에 조선의 핵무장과 미사일 개발을 현실로 받아들이고조선이 핵과 미사일로 도발을 하지 차단하는 대북 억지력을 강화하는 쪽으로 대조선 전략을 전환해야 한다는 게 조선의 핵미사일 용인론〞 그룹의 주장이다.


√ 뉴욕 타임스(NYT)는 7월 7조선과 핵무기 프로그램은 피할 수 없는 현실’ (fact of life)이라고 진단했다조선이 핵 실험이나 미사일 발사를 할 때마다 미국 정부의 책임자들은 조선의 핵미사일 개발 프로그램을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는 현실과 동떨어진 얘기만 반복 해왔다면서미국이 그러한 프로그램의 제거는 물론 이를 늦출 능력도 보여주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NYT는 미국의 전직 관리들과 전문가들의 진단을 인용해 미국이 현재 할 수 있는 최선은 조선의 핵미사일의 동결밖에 없다고 보도했다.


뉴욕타임즈는 조선이 가하는 위협의 중대함과 미국이 갖고 있는 지렛대의 한계를 고려할 때 이 같은동결을 성사시키려면 막대한 비용을 지급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조선은 김일성주석의 105번째 탄생일(태양절)을 맞아 4월 15일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열린 열병식에 신형 대륙간단도탄(ICBM)으로 추정되는 미사일 시험발사를 이동식차량을 처음 공개했다.


미들베리 국제문제 연구소의 제프리 루이스 동아시아 비확산 담당 국장은 조선의 비핵화의 창은 이미 오래전에 닫혔다고 말했다 면서 루이스 국장은 미국 등이도저히 피할 수 없는 현실을 인정하고,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을 받아들여야 조선의 문제를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 201777일자 워싱 턴포스트(WP) 조선의 핵 용인론칼럼니스트 '찰스 크라우스해머'는 7일 조선루비콘강을 건너다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미국의 선택은 묵인과 전쟁 두 가지 방도밖에 없다고 진단했다.크라우스해머는 비무장지대(DMZ) 인근 서울에 1000만 명이 거주하는 현실 속에서 전쟁은 거의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고재래식 전쟁이 발발해도 곧이어 핵전쟁으로 비화할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그는 제 3의 방법은 중국이 나서주는 것이나 그것은 단순한 희망적 사고 (wishful thinking)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미국이 전략적 균형을 유지하려면 남조선에 지난 1991년에 철수한 전술 핵무기를 다시 반입하고일본의 핵 무장을 권고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이렇게 해야 중국이 조선을 지키려고 핵 무장한 일본을 용인할지 전략적 결단을 하게 될 것이라고 크라우스해머가 주장했다그는 미국이 강력한 대안들이 있지만 이 모두가 위험하고극도로 예측할 수가 없는 것들이라며 바로 이런 이유로 가장 현실 가능한 결과는 묵인(acquiescence)밖에 없다고 강조하였다.


√ 2017년 7월호 포린 폴리시(F.P)의 조선의 핵 종교론미국의 외교 전문지 포린 폴리시는 조선이 종교적인 이유로 핵무기를 필요로 한다.?는 제목의 기고문을 통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핵무기를 포기하면 국가적인 정체성을 상실하게 된다고 주장했다포린팔리시(F,P)는 우리가 불편한 진실에 직면해 있다면서우리가 협상을 통해 조선이 핵 프로그램을 포기하도록 할 방법은 없다고 단언했다. 74일 미국독립기념일에 시험발사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4형 발사에 성공하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크게 기뻐하고 있는 사진이 연합뉴스에 게재되였다.


폴린 팔리시(F.P)다른 나라가 조선에 어떤 것을 제안해도 소용이 없다면서 이것은 이미 끝난 일(done deal)이다고 진단하였다. FP조선에 대한 군사적인 대응은 실패로 끝날 게 뻔하고대조선 관여정책도 조선의 운반 가능한 핵무기 발사체 개발을 막을 수 없다고 강조하였다그렇다고 조선에 대한 제재를 완화하거나 제거하는 것도 조선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이 전문지가 주장하였다.



◆ 조선에 대한 경제제재 시작은 곧바로 전쟁돌입 가능성 높여


전쟁과 평화참으로 많이도 써먹는 단어이다러시아의 작가 톨스토이가 1869년에 완성한 장편소설인전쟁과 평화장편 대하소설은 1805년 나폴레옹의 지휘 아래 유럽을 석권한 프랑스군과 러시아 사이에 전쟁이 일어났다청년 공작 안드레이 볼콘스키는 영지 민둥산에 은둔하고 있는 아버지와 여동생 마리야에게 임신한 아내를 맡기고 쿠투조프 장군의 부관으로 전쟁터를 향해 출발한다이 전쟁은 그에게 엄청난 역경을 겪게 하면서 전쟁이란 무엇인가를 인간의 휴매니즘 속에 정치 사상적으로 잘 깨닫게 하는 소설이다.


조선반도의 전쟁과 평화이 제목은톨스토이의 대표적인 낭만적인 18세기의 배경에서 쓴 소설 전쟁과 평화얘기가 아니라 21세기 현대전의 핵과 미사일이 날라 다니는 전쟁과 평화의 얘기로 시작되는 우리의 얘기이다.조선반도의 평화얘기가 되겠다지금 조선반도는 대단히 위태로운 전쟁정세로 치닫고 있다. 8월이면 을지훈련과 함께 절정에 이르게 될지도 모르겠다우리가 잘 몰랐던 조선과 미국의 비밀대화가 5차례 열렸다조선반도의 비밀대화의 소문과 함께 토막 소문을 독자들과 공유해 보자.

 

조선반도는 지금 계절적으로 늦은 장마철이다지금의 장마철도 격동하는 정세만큼 비가 폭풍을 치듯 게릴라식 장대비를 쏱아 붙고 있다하늘도 분노했나보다모든 전쟁이 일어나는 계기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있지만 상대가 말이 전혀 통하지 않을 때선택사항이 전쟁밖에 남는 것이 없을 때우발적이면서도 필연적일 때그럴 때 일어나는 것이 전쟁의 시작이고 전쟁의 역사였다현재 조선과 미국의 비밀대화는 말이 전혀 안 통한다고 한다.


무슨 말이 안 통하느냐 하면 미국은 조미간 비밀 회담에서 평화회담을 거론하였는데 조선이 비핵화와 전략미사일을 불가항력적으로 페기 할 때만 미국은 조미평화협정을 시도할 것이다라고 말하였다고 한다여기에서 이 말을 들은 러시아 푸틴대통령은 뭐라고 말하였느냐 하면 미국은미친 놈들이라고 비난하고중국의 시진핑 주석도 그들은유치원 아이들아니냐고 조롱하는 말을 했다고 한다.


이에 조선은 트럼프에게 뭐라고 말했느냐 하면 710일에 조미전쟁을 다시 시작하자날자는 언제 던지 미국정부의 대통령 트럼프 네가 원하는 날 자를 결정하라고 제기하였다고 한다만약 미국 너희들 트럼프가 결정을 못하면 우리 조선이 하겠다우리와 미국 너희들은 조선전쟁 당사자이고 지금도 조미 관계는 적대관계로써 전쟁 중이다다만 지금은 잠시 총 폭탄을 사용하지 않는 휴전중이니 휴전을 파기하고 전쟁을 다시시작하자당신들은 우리의 전쟁 상대방이다이 말을 이해하기 바란다고 미국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게 긴박하게 조미간 비밀 회담이 진행되자 트럼프는 한 발 후퇴하여 조선을 경제제재하자고 하는 것이 미 행정부가 아니라 미연방정부라고 변명을 하였다고 한다조선은 그러면 미 행정부는 남조선에서 손을 떼라고 하였다고 한다그러자 트럼프는 이렇게 대답을 하였다고 한다그것은 남조선 대통령이 남조선을 보호해 달라고 해서 이루어진 일이지 우리가 원 해서 그런 것은 아니라고 변명 겸 발뺌을 하였다고 한다.


그 후 비밀 회담전문을 작성하는데 장장 16시간 계속 되었다고 한다그 내용은 민감한 문제가 나열 되여 있어 다 공개할 수는 없으며 말 할 수가 없어서 자주론단에서 더 밝히지 못하는 것을 유감스럽게 생각 한다단 한 가지 2차 조미간 비밀 회담에서 미국은 한 발 후퇴를 해서 평화협정이 체결되면 미행정부는 조선과 정상국가로 교역을 하면서 통일조선을 인정해 줄 것을 합의한 상태라고 한다그리고 조건부로 조선의 무력에 대하여 론의 하였다고 하였다.


미국은 즉백인의 나라를 말하고 있다고 한다이에 덧붙여 미행정부는 통일조선 앞에 통일조선을 인정하는 마당에서 남조선에 대한 모든 문제를 자신들이 정화하여 인계하기로 합의 한다고 하였다얼핏 듣기에는 그렇지만 내용이지만 조선측은 강하게 문제는 강성한 통일조선을 만들자면 먼저 민족적인 청산작업과 정화작업이 필요하다민족의적페세력은 모두 척결하고 깨끗한 사회 환경에서 통일조선이 첫 걸음을 떼야 강성한 통일조선이 가능 해 진다고 하니까.


미국이 이것을 자신들이 먼저 말하였다고 한다이것이 조건부가 되었다고 한다적페청산은 민족이 하는 일이지 외세가 하는 일은 아니다조선이 노하고 부정하였다고 한다이번 조미간 비밀회담은 총 5차에 걸쳐서 진행하였다고 한다결론은 아직도 나지 못한 상태에서 미국은 대신 비밀 회담으로 시간을 벌자고 한다면 기필코 전쟁은 발발하게 된다는 것이다.

 

반대로 러시아 푸틴대통령은 미국이 너절하게 시간을 벌자고 하면 러시아는 참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였다고 한다중국의 입장은 3차 세계대전을 말하였다고 한다중국으로써는 당연한 심사숙고한 결말인데 왜냐하면 조..러 대 한미일 전쟁은 기실 지도 개편작업이라고 한다중국의 전략가들은 통일조선을 대단히 두렵고 무서워한다는 것이다왜냐하면 중국이 그동안 조선에 배신을 한 것이 많은데 그대가로 동북삼성을 내놓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을 모를 리 없는 중국이다이런 마당에서 중국은 3차 세계대전시에 동북삼성을 내 놓을 대가를 조선은 지불받으려고 한다그 말은 바로 조선지도 개편작업을 의미한다독자들은 통일된 조선 땅이 얼마나 장대하고 큰지 아는가지금은 지도개편을 노출을 안 시킨다대신 없어져야 할 나라가 많다원칙대로 말하면 일본 같은 나라는 다시는 재생이 불가능하게 만들어야진다.


러시아가 왜 참지 않겠다고 하느냐 하면 미국보고 내놓을 것은 다 내놓고 줄 것은 주고 이래서 3차 핵 대전을 피하자고 한다는 것이다러시아는 미국으로부터 알래스카도 반환받고 유럽의 제국도 항복하던가아니면 사라지던 가 스스로 해야 한다라고 본다러시아의 노예를 바라고 있는 것이다눈이 빤들빤들 한 푸틴 대통령은 욕심이 많은 것 같다파란 눈이 광포하고 욕심이 많아 보인다.


미간 비밀대화는 5차까지 진행 되였으며 결말의 의제는 미국 안에서 풀어야 할 문제인데 이 문제에서 미국은 시간을 벌자고 한다미간 3차 전쟁은 발발하게 될 것이다평화란 주적으로써 상대가 합리적일 때 평화가 찾아온다미국은 정말 조선과의 전쟁을 무서워한다그러면서도 전쟁의 원인이 되는 조선의 경제제재조선의 인권문제를 들먹이는데 그것은 좋게 말하면 정치적 허래 허식이고 나쁘게 말하면 정치적 사기행위이다.


미국 안에서 누가 사기를 치느냐 하면 바로 미 행정부가 아니라 미국의 검은 그림자정부가 사기를 치는데 미국의 검은 그림자정부가 조선과 전쟁할 힘이나 있느냐만약 검은 그림자정부가 중국에 제재를 가하면 동구 일루미나티가 미국의 검은 그림자정부의 전 재산을 동결시키게 된다이것을 모르는 미국의 검은 그림자 정부이다이것을 그들은 잘 알고 있다그러하다면 왜 조선에 대고 지랄을 할까그것은 간단하다전쟁으로 아메리카는 지도에서 지워진다.


검은 그림자정부의 재간은 재산을 축적하는 것이 특기인데 시간을 벌어서 식민지나라 재산을 약탈하고 왕창 뽑아 먹은 다음에 이게 미국의 검은 그림자정부의 목적이다이제 남조선은 거덜 나게 생기였다이게 바로 3차 핵전쟁을 하는데 당분간 미루자는 미국의 검은 그림자정부의 속셈이다조선은 지금무엇을 생각하고 준비 할 것인가조선은 이미 3차 핵 대전은 준비된 상태이고 트럼프가 바라는 조선반도 공민전쟁도 그게 말이 안 통하는 소리이다미국이 조선의 속국으로 들어온다면 모를까 말이 달라질 수도 있다.

 

전쟁과 평화는 량립 될 수 없는 문제이지만 또 다른 차원에서 보면 전쟁을 통하여 평화를 얻는다면 이 두 단어는 분명히 동전의 양면의 단어가 된다지금 미국 안에서 벌어지는 전략가들의 음모와 란투극이 심화되고 있다.반관빈민 이런 말 잘 알 것이다이속에 엄청난 비밀이 존재하고 있다다음의 조미간 6차 비밀회담은 아직 날자가 정해지지 않았지만 곧 열릴 것이다그때에 더 좋은 소문들을 알게 되기를 기대 해 본다막연하고 내용이 부실한 부분의 조미비밀대화의 내용이다.



◆ 조선의 전략군과 적들 앞에서 무력시위 같이 하고 싶어 해


√ 2017년 7월 9일 조선의 잇따른 대륙간탄도미사일 시험발사 속에 중국 인민해방군이 조선인민군과 군사적 접촉을 완전히 끊었다고 중국 국방부 고위관리가 밝혔다중국 인민해방군국제군사협력 판공실 안전센터주임을 맡고 있다는 인민해방군 저우보 대교(대령과 준장 사이)는 9일 싱가포르 채널뉴스 아시아(CNA)와 인터뷰에서 조선의 잇따른 미사일 시험발사로 인해 중국 인민해방군과 조선인민군 간의 접촉이 끊겼다고 밝혔다.


저우 주임은 "과거에는 조선군과 접촉과 교류가 활발했지만지금은 모두가 알고 있는 이유로 우리(중국군과 조선군)의 관계가 변화 되였다고 생각한다," 며 "지금은 어떤 접촉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말하였다그는 이어 "중국은 이제 유엔의 결의를 진지하게 이행하는 국제사회와 보조를 맞추고 있기 때문"이라고 부연설명을 하였다저우 주임은 이어 북조선과 남조선이 강대국의 대리전을 치르는 것 아니냐는 시각에 동의하지 않는다면서 "조선은 명백하게 미국과 직접적인 대화를 원하고 있으며 중국은 그들(조선과 미국)이 서로 대화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하였다.


그동안 중국은 항상 조선반도의 비핵화와 안정을 설득하는 것이 자국의 이익이 된다고 보고 조선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유지해왔다"고 답하면서 최근 들어 중국이 미국 들으라고 판공서 주임인 아무개 대좌를 내세워서 중국국방부와 조선국방부간의 사이의 관계를 간단히 설명하자중국인민해방군은 조선인민군과 연계를 단결한지 오래 되였다고 하였다그런데 조 중 관계에 깊이를 알고 있는 전문가들은 이 말 사실일까의문을 제기한다사실이면 사실로 보는 것이고 아니면 모호한 소리가 될 것이다.


어떻게 고급한 수준에서 비공개로 이루어지는 대화면담을 일개 판공서 주임이 다 알 수 있을까미국이 정말로 이 소리를 믿을까안 믿을 것이다안 믿는다는 것을 굳이 말로 상대한다면 나쁘게 보면 강짜를 부리는 것이고 좋게 보면병신 같은 소리하고 있네.〞 라고 할 것이다사실적으로 말한다면중국의 일개 판공서 주임이 왜 이런 말을 내 뱉느냐나라간의 혈맹이라 던 가군사동맹이라던가전략적 동맹관계 등 이런 관계를 파괴하고 싶어서 저런 소리를 하는 것은 아니다

 

중국군은 현재 남중국해와 대만해협에서 조선인민군우주전략군과 연대연합해서 적들 앞에서 본 떼 있게 무력시위라도 같이 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한다이번에 시진핑 주석과 푸틴 대통령 담화에서 이런 말이 오고 갔다는데 푸틴 대통령이 혼자서 결론할 일은 못 된다고 한다중국 국방부가 서운해 하는 것은 미국 앞에서 우주군의 위용을 보이고 자랑하고 싶어 하는데 그런데 문제가 무어냐 하면 조선이 분명히전략로켓트군이 존재하고 있음을 공개적으로 밝힌바 있다.


한 나라에 전략로케트군이 있다면 우주항공전략군도 존재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이 상식이다그런데 조선의 우주항공 전략군의 실체를 전혀 볼 수가 없다미국을 비롯한 자본주의 군대들이 조선이나 중국의우주항공전략군을 보는 순간 다 죽여야 한다이게 우주전략군의 존재 원칙이라고 한다먼저 푸틴대통령이 조선에 이 진실을 요청한 바 있는데 조선이아니다라고 부인하였고시진핑 주석도 진실을 요청한바 있다고 한다그러나 조선은 무응답에 시간을 끌고 대답을 보류하고 있다고 한다.


이 점이 바로 중국 국방부 상층의 서운함이라고 한다그래서 중국인민해방군은 조선인민군과 연계가 없다고 투정질을 한 것이다.


√ 2017년 7월 10일자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지는 미국이 조선의 핵문제 해결을 위한 제재와 외교적 노력이 효과가 없다고 판단하면 조선에 3중 공습을 가할 수도 있다는 칼럼을 게재하였다이 신문의 톰 홀랜드 아시아 전문 칼럼니스트는 기명 칼럼을 통해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이끄는 조선정권이 지난주 잠재적으로 미국의 괌도와 하와이알래스카 주를 겨냥할 수 있는 탄도미사일 발사 실험을 한 이후 미국의 선제공격이 더는 그렇게 상상하지 못할 일처럼 보이지 않는다."고 강조하였다.


홀랜드 칼럼니스트는 구체적으로 미국의 대조선3중 공습은 미 공군의 스텔스 폭격기가 2차 세계 대전 마지막 해에 독일에 사용했던 지진 폭탄(earthquake bombs과 유사한 신형 초대형 벙커버스터인MOP;massive ordnance penetrators)로 조선의 지하핵시설을 공격하는 것이 첫 번째가 될 것이라고 전망하였다그는 이어 미국이 재래식 탄두를 장착한 '잠수함 발사 순항미사일(SLCM)'로 조선 지휘본부와 통신방공시설을 공격하고,최종적으로 크루즈 미사일과 B-52 전략 폭격기 등으로 휴전선 부근 조선의 포대를 겨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장 오랜 세월 미국은 남조선의 보수나 친미사대 매국노들에게 기대를 걸고 대조선 정책을 반북정치 군사전략을 실시하였다그런데 언제한번 성공한 적은 없고 늘 실패의 연속이 였다김대중의 햇볕정책노무현의 개혁 개방정책이 모든 수단이 다 수포로 돌아갔다남조선의 수구꼴통들과 매국노들에게 기대를 건 미국이 한심하다 못해 병신짓거리를 70년씩 장기간 했다는 것을 말한다. 50년대에 정치군사 대화를 잘 만 했으면 조선과 미국은 서로 국가적 득실에서 실보다 득이 많았을 것이다.


1950년 조선전쟁시 미군이 5만 여명이나 죽어나갔고 수십 만 명이 피를 흘려야 하였으며 70여 년 동안 미국이 조선을 방위한다는 명목으로 군비를 18조원을 탕진하였다미국은 조선반도에서 물적 인적 손실을 보았음에도 오늘 날에는 조선이 세계 최강의 핵 강국으로 등극하면서 미국은 이제 본토 땅을 걱정해야 될 처지에 놓였다이게 무슨 조화인가이런 상황에서 계속 남조선의 수구꼴통들의 요구대로 간다면 미 본토전쟁을 감수하면서까지 조선반도 전쟁을 수행해야하는데 이것은 미 군산재벌이나 백인세력은 도저히 허용할 수가 없게 된 것이다.


그런다고 세계 면전에서 조선에 항복하면 미국의 채면은 고사하고 아시아 지배권은 끝장이 난다미국이 할 수 있는 짓거리가 없어진다국제상황이 그러하다면 미국의 대조선 전략은 실패와 패배의 연속이었고 조선은 상승에 상승을 거듭하고 있다미국은 조선을 어떻게 인정해야 할 것이냐새 전략과 전술이 필요한 시간이 훨씬 넘었다어느 정보를 보면 미국은 남조선의 진보세력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현실적 요구로부터 양보를 얻자는 것이 존재하였던 것이다그것이 무엇인가,? 미국의 빛 탕감을 말하는 것이다.


미국은 두바이 재벌들에게 살려 달라고 간청한다중동의 두바이재벌 세력에 대한 유리한 고지를 지켜 달라는 것이다이게 무슨 소리냐 하면일본 아베 극우세력은 미국의 지배에서 벗어나자고 한다즉 일본식 자주를 말하는 것인데 그래서 아베는 손해 보더라도 러시아 푸틴에게 다가서고 조선에게도 미밀리에 다가서려고 한다미국은 참을 수 없는 모욕적인 감정을 숨길수가 없는 지경에 이른다두바이 재벌 세력들 언제인가 말 한바 이지만두바이신흥재벌세력은 러시아 중동세력이고 바이두세력은 상하이 세력이다.


이것이 합쳐진 동구 유대의 일루미나티 세력이라고 말하는데 일본은 겉으로는 조선반도 북진을 말하지만 내심으로는 미국이 조선반도에서 손을 뗄 것을 더 바라고 있다바로 이 문제에서 미국은 문대통령을 적절히 이용 할 것이다트럼프가 말하는 미국식 방식에서 조선 문제를 다루겠다는 것의 본질은 전쟁이야기이다어떠한 전쟁이냐전쟁의 질은 다르게 진행된다평화통일을 하자면 적어도 남조선은 진보세력의 힘으로 미군을 철군시키고 군사작전통제권도 찾아오고 한미행정협정(소파)도 파기한 전제하에서 평화통일을 지향해야 한다.


통일방안 중에서 연방제 통일방안이 가장 모범적인 평화통일방안이지만 남조선의 문재인 정권이 과연 이 어려운 과제를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이 있을 것 같은가그저 안정되게 5년 동안 어영부영 집권당으로 청와대 주인으로 있다가 때가 되면 떠나면 된다는 이 미적지근한 뜬물 같은 성격의 정치인이 무사히 5년만 잘 넘기면 된다고 할 것이다문대통령은 가능하다면 정치적 군사적으로 조선에 손을 내밀어야 한다조선과 손을 잡지 않으면 아무것도 해결할 수가 없다.


평화통일은 남조선의 반성 없는 보수우익 수구들을 청산한 기초 우에서 동등한 자격으로 통일을 론해야 하는데 수구들이 가만있을 것 같은가미국도 시간이 필요하고 조선도 시간이 필요하다조선은 조미대결 보다는 통일전쟁을 더 원한다미국은 복잡하다한 치의 앞도 가려볼 수 없는 안개정국이다조미평화협정에는 즉각적인 주한미군 철군조선 전쟁배상 문제 등 많은 난제들을 떠 않게 되고 또 다른 시간끌기가 안 되려면 조선의 압박이 계속되면서 조건 없는 미군철군이 선행 되여야 한다.



▼ 조선반도 언제고 조미 전쟁 개시 할 상황에 놓여 있어


이번 (오슬로 조미간 비밀대화에서 심화된 내용을 교환)한 것으로 일려진다오슬로의 조미대화의 올바른 관점은미국은 두 개 힘 있는 조직이 미국의 세계전략과 정책을 움직이는데 하나가 트럼프 행정부이고 다른 하나가 미 호전적인 네오콘 사령탑이다오슬로 민간 급 조미대화는 누가 조직했으며 무슨 안건으로 조미 쌍방이 주장을 하였느냐먼저 바른 이해는 미 유대총사령탑이 오슬러 조미대화의 장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그렇지만 반대로 트럼프는 이것을 마땅치 않게 생각하였다월권행위를 하는 것이다그러나 그런 것은 과거에도 있었고 앞으로도 있을 것이다,


미국 안에서 불협화음이 조성 된다면 미 연방정부는 유럽에 진 빚 때문이며 유럽동구 재벌들의 빚 독촉 때문에 지금 사느냐 죽느냐의 기로에 놓여있다반대로 트럼프행정부는 미국의 빚에 대해 모르 쇄로 일관하는데 미연방정부가 망해야 트럼프행정부가 살아나고 독립된 백인의 나라를 건설 할 수가 있다이런 이유로 인해 오슬로 비공개 조미대화를 못마땅하게 바라보는 트럼프는 자기 라인의 또 다른 비밀대화 조직을 암암리에 조직한다.


오슬로 조미 민간 급 대화가 성사된 본질적 내용에서 미국의 네오콘 세력은 조선 핵을 포기 하라고 하고 그 대가로 평화협정체결 가능성을 제기하였다그러나 말이 안 통하는 오슬로 대화였다고 하는데 조선의 요구는 미군철군과 함께 조선반도 평화협상 문제를 내놓았다그러면 핵 동결은 할 수 있다이 정도인데 미 호전세력은 조선의 요구 앞에 핵 페기를 하라고 강요하였다최선희 미국국장은 위임에 의하여 다음과 같은 발언을 하였다.


그러면 조미전쟁은 정당한 전쟁이다라고 하면서미국은 조선과 정전 중에 있는 나라인데 어느 쌍방 누구도 선제공격을 해도 하자는 없다주장하였다고 한다미국을 대표한 자가 따로 존재하는데 이자는 공개석상에 얼굴을 안 내밀고 실제로 조미 대화를 이자가 조정을 하였다고 한다미국은 첫 회의에서 조선의 강한 요구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뒤에서 토론을 한다. 토론에서 나온 자료를 보면 미국 팀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게 보내는 비밀서한을 준비하였다.


이 서한의 내용은 문재인 대통령이 밝힌 남북관계 개선과 조선의 핵 페기를 부르짖게 하는데 이로부터 남북대화는 현실적으로 아무런 진전이 없다서한에서 핵 동결도 아니요 그런다고 핵 페기도 아닌 전제조건을 일단 내놓는다그 조건이 무엇이냐 하면좀 복잡한 내용인데 조선반도 통일은 조선민족끼리 풀어라주한미군철군은 주일미군에 포함시키자는데 조선이 이에 응해 달라고 하는 것이다이것이 기본 서한의 내용이라고 한다.


이 말을 풀면 무슨 말이 되느냐 조선반도 전쟁은 불가피하다주한미군 철군은 하지 않을 것이다대신 미국은 주한미군과 주일미군에 대해서는 책임질 수 없다미 본토 문제만은 트럼프 정부와 사전 토의 하에 전쟁을 해도 하자아시아의 미 정보사령탑은 말레시아에 있다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미국의 아시아 지배권인 달러 권을 와해시키지 말아야 한다미 행정부도 파산하게 된다미 태평양사령부는 살리고 주한미군과 주일미군은 조선이 처치해 달라이런 얘기도 있었다고 한다.


참으로 흥미 있는 비밀대화 이다반대로 트럼프는 오솔로 비밀대화에서 무슨 짓을 하는지 모를까잘 안다고 보아야 한다트럼프가 조미간에 대화를 어떠한 방식으로 조직할 것이며 내용은 무엇일까미국은 오늘은 이 소리를 해보았다가 내일은 또 다른 소리를 하면서 갈팡질팡한다그 이유는 바로 두 개의 대가리가 미국을 움직이기 때문이다미 대화도 이런 상황 속에서 진행되는데 조선은 그냥 명분을 만드는 과정이고 대화의 진실성을 믿지 않는다고 한다.


미국의 검은 그림자정부는 아메리카 합중국이 무너질 것을 바라고 있고 트럼프도 바라고 있다목적은 같지만 방법과 내용은 서로 다르다네가 죽어야 내가 살 수 있다는 극한적 철학이 현재 미국을 움직이고 있다바로 이 문제가 네델란드 오슬로 대화이고 대화는 그냥 말 뿐이고 서로 간에 심중을 알아보는 정탐행위일 뿐이다반관반민 급 조미대화는 기대할 것이 없는 것이다통일한국론이나흡수통일론의 어휘는 달라도 내용과 추구하는 목적은 같은 욕심이고같은 말이다.


그러면 미국이 남조선에게 왜통일한국논리를 주입 시키느냐그 목적이 무엇인지 알아야 된다미국이 빠지는 전쟁대리전쟁인데 이 대리전쟁의 선두에 남조선이 총알받이로 나서고 다음에 일본이 등장하는 전쟁행위를 말한다그렇다면 진보정권이라는 문재인 정부는 과연통일한국을 실현시키기 위해 정책적으로 밀고 나갈 것이냐이런 의문이 나서게 되는데 통일한국이 되자면 먼저 주권국가의 징표인군사작전통제권부터 찾아 놓고 노예문서인 주한미군 주둔 행정협정인소파를 페기 해야 하고 급하게는 사드를 철수해야한다어느 것 하나 자주적으로 처리할 힘이 없으며 쉬운 일이 없다.


전시작전통제권이 없는 남조선이야 말로 조선이흡수통일을 하는데 정당성을 제공해 준다일 군사협정을 포기해야 하는데 어느 것 하나 문 대통령이 이 해 낼 수 있는 일이란 아무것도 없다할 수 있다면 자신도 모르게 조선반도 전쟁이 터지면 어쩔 것이냐바로 식민지대통령의 설음을 맞게 될 것이다설음에 차서 미국을 향해 욕하고 삿대질을 해봐야 아무짝에도 필요 없는 짓거리가 된다미국의 검은 그림자정부는 아주 교활하게 행동한다조선반도 공민전쟁을 음으로 양으로 그 준비 작업을 알차게 준비한다.


문 대통령은 평소 때나 선거 때초불시위에서 자기가 한 말에 대한 책임을 져야한다한때는 미국에 아니요.라는 말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뱃장 있는 발언을 하였다자신이 용기를 내여 했던 발언마저도 스스로 부정하며 미국의 비위를 맞추어 댄 꼴은 실로 보가가 딱하고 안 스럽고 비겁하기 짝이 없었다트럼프가조미정상회담〞 전 기간대북제재압박공조에 대해서만 떠들며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조선반도비핵화비핵화를 위한 대화등등의 문구들을공동성명에 넣는다조선과 대화 안 하겠다 것과 같다.


이렇듯 일국의 대통령이라는 자가 조선반도 핵문제의 발생원인과 본질도 모르고 끼여들 자격도 없는 문 대통령은 그 무슨단계적 해법에 의한 완전한 북 핵 페기를 운운하며 아양을 떨고 놀아대는가그래서 얻은 것이란 도대체 무엇인가트럼프에게 목덜미를 잡혀 미국의 대조선 정책에북 핵 페기라는 풀기 불가능한 어려운 족쇄를 더 든든히 채운 것 뿐 아닌가문대통령은 조선반도를 둘러싼 정세흐름의 본질을 똑똑히 알고 대비해야한다.


수십 년간에 걸친 조미 대결은 이미 승부가 가려졌으며 조선은 고도로 높은 수준의 소형화경량화다종화정밀화된 수소탄과 각 종류의 핵무기와 지구상에서 몇 개 나라밖에 못 가진 대륙간탄도로케트(ICBM)기술까지 보유한 민족적으로 자랑스럽고 위대한 동방의 핵 강국로케트 강국이 되였다조미전쟁은 언제고 다시 시작될 수 있다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이 원적으로 청산되지 않는 한 조선의 핵과 대륙간탄도로케트는 끝을 모르고 더욱 강화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끝)



twitter로 보내기 facebook으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구글로 북마크 하기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17-07-17 04:02
답변 삭제  
한 나라에 대한 일방적인 사찰은 아직도 저들이 우위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며 내부를 속속들이 보겟다는 것이다. 보여 주지 않는 곳이 이스면 트집 잡아도 무방하니까.사거리 제한도 같은 문제이다. 우린 언제든 치겟으니 넌 안돼. 왜? 평화협정은 없으니까.
답 좀 해주세요...
17-07-17 04:10
답변 삭제  
파리협정마저 탈퇴 하는 후안무치 한 미국이 군사시설들을 세계에 보여 주엇는가. 아니다. 잇다면 시위용 공개 쯤?
소위 미국에 위인들은 아직도 북을 무시하며 저이들은 지구촌 인류위에 잇다고 지구촌을 다스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자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