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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196]제3세계 눈으로 미CIA를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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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07-16 00:26 조회1,701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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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196]3세계의 눈으로 

미국CIA 한국음모를파헤친다


 

        우리 민족 숲에 내린 미국CIA 쓴뿌리 


세상에서 가장 혹독하게 수탈당한 분단70<>의 역사


*글:유태영박사(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

 

유태영박사.jpeg


우리 민족의 가슴 깊은 곳에 응어리져 있는 <분단의 한>은 무엇인가? 그것은 미국CIA 공작정치가 70여년동안 한국의 역대 정권하에서 시종 작용하고 있는 한맺힌 역사 속에서 찾아야 한다

 

미국이 한국에서 CIA정보공작정치를 시작한것은 1946 2 13일 부터 이였다. 미국의 CIC, OSO, OPC 로 게속되었으며 1952-1978년에는 <CIA서울지국>이 창설되여 16명의 지국장들이 임명되었다.

  

그후1979년에는<CIA한국지부>가 새로 창설되여 2007년까지 28년동안 14명이 <CIA한국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하지만 2007년 이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10년동안 <CIA한국지부장>으로 임명된 수와 명단은 비밀리에 공작되었기 때문에 전혀 알 수 없다.

 

CIA 한국지부 산하에는 국가보안국(NSA), 국가정찰청 (NRO), 국방정보국(DIA)등 다양한  많은 연관 조직들이 한국에서 정보수집과 음모공작들을 펼쳐 왔다.

 

미국 CIA가 한국에서 70년동안 저질은 추악한 죄과는 암살, 테러, 쿠테타 음모, 도청, 정치인과 학자들 매수허위뉴스 조작선전, 부정선거개입, 비밀 프로그램 작성여야 정당분렬작전, 정치인 납치와 해외추방 등  모두 다 충격적인 만행들이었다.

 

1990년도 미국 의회의 자료에 따르면 미국 CIA 정보기관에 종사하는 자들의 수는  10만명이며 연간 300억 달러를 사용한다고 한다.

 

미국 CIA는 한국에서<한국인 현지채용>을 하고 있다.  서울대, 연대, 고대, 성균관대 등 일류대학에서 최고의 엘리트들만을 뽑아 1-2-3차에 걸처 신체검사와 충성심 테스트 등 엄청난 고통의 과정을 통과한 후에 현지채용을 하여 <한국인 CIA요원>이 된다. 그리고 현지채용이된 사람들을 미국으로 데려가 12개월동안 훈련을 한다.

 

미국 CIA에 채용된 한국인의 수는 상상을 초월한 다량의 수이지만 아무도 그 수를 정확히 알 수 없다.

 

미국 CIA가 주도하는 근무규칙은 총성이 없는 전쟁이며 아군과 적군을 가리지 않고 무차별적으로 정보전을 벌리고 있다그럼으로 미국 CIA에 채용됬다는 사실은 수 없이 많은 한국 젊은이들이 직업적으로 미국의 <스파이>가 되고 있는 것이다.

 

 

 

1. 이승만과 미국 CIA

 

1948 1028일에 미국 CIA는 이승만의 신생  정권에 대하여 상황을 분석하여 정권의 생사여부를 평가하는3장 짜리 비밀문건을 작성했다이 비밀문건에 나타난 이승만에 대한 평가는 매우 부정적이였다.

 

이승만은 개인적인 성취의 야욕을 위하여 무엇이든지 활용하는데 주저하지 않으며 자기를 반대하여 방해가 된다고 생각되는 개인이나 단체에 대하여 그 누구든지 직위의 고하를 막론하고 밀쳐버리는데 조금도 주저함이 없다고 분석했다.

 

이승만은 8.15 해방이 되여 미국에서 한국으로 돌아왔을 때 한국인들 앞에서 자기자신을 <한국의 모세> 또는 <한국의 예수>라고 스스로 자인하기를 좋와했다라고 미국 CIA는 지적했다

 

이승만은 한국의 정치적 위치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어린 아이처럼 오직 자기자신의 이익만을 도모하고 미국에 대하여 개인적인 로비망을 구축하는데 열중했다고 미국 CIA는 지적했다.

 

이승만은 남한에 즉각적인 단독 선거를 실시해야 한다고 미국에 요구했으며, 한국의 방어력이 생길때 까지 미국은 반드시 남한에 미군을 주둔시킬 의무가 있다고 주장을 했다고 미국 CIA 비밀문건에 기록되여 있는 것4.19 학생혁명으로 인히여 이승만이 퇴진한 후에 미국 CIA는 이승만을 하와이로 망명할것을 추진했다.  1960 5 29일에 CIA 가 제공한 CAT 전세 비행기로 이승만은 하와이로 망명했다.

 

하지만 미국 CIA는 이승만의 망명을 숨기기 위하여 <하와이에 있는 한인 교포들이 개인용 전세비행기를 제공했음으로 이승만은 하와이로 올 수 있었다>라고 거짓말을 했다.

 

이승만 정권하에서 악명 높은 유명한 <특무대>의 온갓 만행들을 미국 CIA의 허락과 묵인하에서 자행됬다미국의 정치적 지원이 없었다면 이승만이 한국에서 단독정권의 창설과 민족 분단의 모든 학정과 악행들이 절대로 있을 수 없었다.

 

이승만 정권하에서 보도연맹 사건으로 20만명이 살해되었으며, 여수반란 사건으로 군민 4,749명이 사망했다. 이승만 정권하에서 발생한 무시무시한 비극적 사건들은 모두 다  <특무대-CIA>의 공동작전 들이며 그 많은 사건들을 지면상 제한으로 모든 것들을 다 기록할 수 없다.

 

해방후 한국의 과도기 역사에서  미승만- 윤보선-장면 그리고 반공보수주의 기독교는 모두 다  미국CIA 의 뒷받침으로 인하여 요지부동하고 있었다.

 

필자의 판단으로는 이승만이 한국에 처음 돌아왔을 때 부분적으로는 정치적 공로와 성공이 있었다고 본다. 하지만 사실에 있어서 이승만은 시종 미국 CIA의 골치덩어리 이였으며 민족적으로는 분단을 고착시킨 민족 반역자였다.

 

 

2.  박정희 쿠테타와 역대 군부 독재정권들과 미국 CIA

 

 

박정희 군사 쿠테타 정권(1963-1979) 하에서<중앙정보부 요원> 37만명이였으며 전국 방방곳곳에서 박정희 정권 13년 통치를 위하여 비밀로 사용되고 있었다.

 

박정희 군사쿠테타 정권 18년간의 통치를 위하여 미국CIA의 배후 공작이 없이는 절대로 불가능했다.

 

불법적으로 탈취한 정수장학회, 동백림 사건, 인혁당 사건, 전태일 분신 사건, 김대 중 납치 사건, 문세광 사건 그리고 김재규의 박정희 저격 사건 등 수 없이 많은 극비의 사건들은 모두 다 <중앙정보국- CIA > 연결교리의 작품들이였다.

 

 <김재규-글라이스틴 미국대사-CIA 서울 지부장 브루스티> 3인의 비밀 연결고리는 박정희를 계속 주시하면서 박정희 정권의 문제점을 신중히 논의 하고 있었다.

 

CIA는 김재규를 활용하고 있었다김재규는 박정희를 저격한 후에 계속 주장하기를 <내 뒤에는 미국이 있다>라고 줄곳 웨치고 있었다.   하지만 김재규는 미국의 버림을 받고 억울하게 사형에 처형 당했다. 이것은 분명히 미국 CIA의 2-3중의 음모와 배신행위였다.

 

박정희 사망후에 김대중을 지지하는 <광주 항쟁>을 진압하기위하여 전두환은 38선 전방 군대를 불법적으로 투입하여 광주 시민들을 향하여 발포하여 정권을 탈취했으며 1980 8월에 대통령이 됬다.  

 

미국 레이건 대통령은 전두환에게 축하의 메세지를 보냈다.

 

전두환7, 노태우 5, 김영삼 5년등 모두 17년 동안에 <안기부-CIA>가 직접 연결된 곡예음모공작 정치를 계속했다이에 대하여 중요한 사건 몇가지만을 간추려서 살펴본다.

 

, 미국 슐츠 국무장관은 전두환 정권 7년 동안에 6번이나 한국을 방문여 전두환정권을 일일히 노골적으로 관여하면서 편파적으로 지지하여 안정을 위한 세밀하고 적극적인 조종을 했다.

 

왜냐하면 광주사건의 주범인 전두환 대통령을 보호해 주는 것이 미국의 이익을 위하여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중요하기 때문이였다.

 

. 한국에서 활약하고 있던 CIA한국지부장 Brewster <광주항쟁 사건>을 어떻게 보고했나그는<군부가 권력을 장학했다>라는 제목으로 보고서를 작성했다.

 

군인들이 민간 정부의 최고위층을 제거하고 가장 강력한 반대자를 구금했다라고 그는 보고서를 작성했다.

 

하지만 5.18 광주항쟁에 대하여 정확한 보도를 한 허핑턴포스트의 셔록 기자는 광주 사건에 대하여 정확하게 여러가지 자료들을 제시하면서 이렇게 보도했다

 

<5.18광주사건은 한국인들이 한국인들을 죽인사건이였다>라고했다그러나 셔록 기자는  또 다시 말하기를  <미국CIA는 광주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고 있으면서도 CIA는 전두환에게 모든 것을 승인을 해줬다>라고 꼬집었다.

 

. KAL기 폭파사건이 1987 11 29 일에 발생했다. 노태우를 대통령으로 당선시키기 위한 안기부-CIA의 음모이였다.  5.18 광주사건의 주범인 전두환이 퇴임한 후에 그의 안전을 보장해 주기 위하여 노태우 대통령의 등장이 절대로 필요 했다.

 

KAL기 추락 사전은 전두환-노태우 합동음모 작전이였다. KAL기 승객 115명을 몰살시킨 테러범 김현희를 한국의 귀빈으로 대접하는 정치쇼는 30년이 지난 오늘에 있어서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전두환-노태우-김현희로 연결되는 115명의 죽음과 그들 가족들의 <고통과 한>을 아직도 풀어주지 못하고 비극은 지속되고 있다.

 

. 김영삼이 1993 2 25일에 제 14대 대통령으로 취임했다. 김영삼은 전두환- 노태우의 반민족적 좌과에 대하여 처벌은 없고 오히려 몽땅 사면을 선언했다.

 

김영삼을 심리학적으로 분석하면 <대통령병에 걸린 중환자>였다. 김영삼은 대통령에 취임한 후에 너무나도 기쁘고 만족하여 측근 참모들에게 유명한 말의 실수를 했다.

 

김영삼은 정치를 하는데 있어서 <안기부- CIA>가 필요하제예>라고 경상도 사투리로 측근들에게 말을 했다고 전해진다.

 

김영삼은 1987년에 노련한 김대중과 함부로 싸우면서 노태우에게 어부지리로 대통령 자라를 넘겨 주었다. 김영삼은 1993년에 대통령이되여 청년 학생들이 피땀으로 쟁취한 민주주의를 무효로 만들어 놓았으며 오하려 역사를30년 후퇴시켰다고 평가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김영삼은 <민정단- 민주당-신민주공화당> 3당야합을 강헹하여 역사를 뒤로 돌려 놓는 범죄행위를 자행했다.

 

                           

3.  이명박근헤 몰락 뒤에서 작용한 미국 CIA

 

 

이명박근혜 정권이라고 하는 권력 패거리가 2008-2017넌에 등장하여 9년간 한국의 민주주의를 저 멀리 뒤로 후퇴시키고 대한민국의 기본 토대를 무너뜨렸다.

 

이명박의 친일행각, BBK 사건의 왜곡조작 그리고 한반도의 젖줄인 4대강을 이명박 자기자신의 사적인 오만으로 이익을 충족시키기 위하여 토목사업을 강행하였다.

 

박근혜는 박정희의 딸이며 최태민-최순실 커넥션이라고 하는 원죄에도 불구하고 국정원이 조작한 부정선거로 <이명박근혜>라는 불명예스러운 대통령이 되었다

 

이명박은 박근혜가 후임 대통령이 되는 것이 자기에게 유리하기 때문에 혼신의 힘을 기우려 국정원-CIA 공작을 활용하여 문재인을 밀어내고 박근혜를 당선시켰다.

 

어쨋던 박근혜는 이명박의 음모와 국정원 공작으로 <댓글 대통령>으로 18대 대통령이 되었다. 때문에 시민운동가들과 논평가들은 박근혜를 가짜 대통령으로 취급했다. 하지만 박근혜는 본능적으로 무엇이든 감추는 정신적 불구자이기 때문에 세월호 침몰의 원인의 진실을 감추고 있었다

 

박근혜가 감춤으로 촛불혁명이 발생했으며 촛불혁명으로 인하여 박근혜는 <파경>에 이르고 말았다.

 

박근혜가 <파경>에 이르렸다는 것은 무슨 말인가

 

그것은 CIA가 박근혜를 버렸다는 말이다.

 

 CIA한국지부는 이런 방식에 이골이 난 70년 역사를 가지고 있다. 한국의 대학교 교수들의 절대 다수가 미국 유학 출신으로 학위를 소유하고 있다그러기 때문에 한국에서 CIA공작은 시스탬 운용방법에 의하여 너무나도 쉽게 진행되고 있다.

 

이명박근혜 정권하에서 이른바 최고의 대학 교수들 대다수가 미국 유학출신들이며 자칭 애국적 보수주의자라고 말하고 있다이들은 사실상 미국의 정책을 맹종하는 허수아비들이다그럼으로 한국에서 CIA공작으로 인하여 정권이 교체되는 것은 시대적으로 항상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CIA가 박근혜를 버린 이유는<용도폐기 처분>이다어차피 버려야 하기 때문에 과감하게 버리는 것이 CIA의 기본 방침이다.

 

미국 CIA는 박근혜만 버린것이 아니라 반기문과 안철수도 버렸다. 그런데 미국은 일본을 버릴 수 없고 또 대만을 버릴수 없기 때문에 박근혜,반기문, 안철수까지 버리면서 한국에서 미국의 영향력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무슨 말인가하면 미국은 한국을 이권대상으로 취급하기 때문에 버릴 생각을 하지 않고 마치도 한국을 미국의 일부로 취급한다. 미국의 노예란 뜻이다.

 

미국이 박근혜를 버리면 수구보수주의 세력이 반발하고 박근헤 추종자들 일부를 잃을 것이다한국에서 반공극렬 보수주의자들이 <친박> <반박>으로 분렬되고있는 것을 미국은 주시하고 있다

 

하지만 결국 미국은 한국에서 미국의 국익을 유유히 확보할려고 또 다른 CIA 비밀공작을 펼것이 분명하다. 미국의 북조선에 대한  70 <악마적 선전>은 당분간 계속 될것이 분명하다.

 

 

이 글을 끝 맺으며,

 

 

2017 74일은 미국이 70년 동안  계속한 대북 전략이 완전히 파탄나는 역사적 격변의 날이였다미국이 습관적으로 조선의 군사력을 얕잡아 무시하던 습관적인 관점에서 이제는 별수 없이 근본적으로 탈피하여 조선에 대하여 현실적인 변화를 직시하기에 이르렀다.

 

미국이 과거 70년 동안 웨쳐온 대북 붕괴론이 이제는 막다른 골목에 이르렀다. 조선의첨단 핵기술과 11 의 대결뿐만 아니라 오히려 조선이 미국보다 절대적으로 우위에 있는 첨단군사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다.

 

중국의 시진핑이 미국의 강요에 의하여 말로는 미국의 <비핵화> 주장에  동조하는 척했다하지만 시진핑은 조선의 국방과학기술과 고도의 높은 실력으로 다진 강력한 힘에 대하여 분명히 보고 있기때문에 <조선은 혈맹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2017  7 4일 조선의 화성-14형 시험발시 성공으로 군사과학적 국력을 전세게 에 과시한 조선은 미국에 대하여 <조미협상은 없고 굴복회담>은 있을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라는 속담처럼 앞으로 분명히 다가올 한-미관계는 발등찍힌다는 표현이 적절한 표현이 될것이 분명하다.

 

또 한가지 놀라운 것이 있다주한 미국 대사관의  7층은 한미 국방군사문제를 담당하는<국방무관>이 있는 7층이다.

 

그런데 이상한것은 <광화문 촛불시위> 가 있는 저녁과 밤에는 7층에는 반드시 저녁7시 이후에도  불이 켜저 있다는 것이다.   공무원 출퇴근 시간에 대하여 칼같이 분명한 미국인들 아닌가미국 대사관 그 누구가 촛불시위를 항상 지켜 본것이 분 명하다.

 

이것은 분명히 CIA가  촛불 사태에 대하여 현장의 실시간 상황을 본국에 보고 한것으로 보면 틀림없을 것이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11 28일에 미국 국무부는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은 박근혜 퇴진을 요구하는 촛불시위를 지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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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애독자님의 댓글

애독자 작성일

유박사님의 글 많이 기다렸어요. 다른 논평가들이 감히 손대지 못하는 예민한 부분을 알려주시는데 대하여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노장 박사님의 글을 보^^니 저도 더 노력해야 한다고 결의다지게 됩니다. 유박사님 힘내세요!

화이팅^^

정보정치님의 댓글

정보정치 작성일

미국 정보정치, 침략정치, 간섭정치는

지구상 제국주의 나라들중 가장 악질로

생각됩니다.

한국이 미제 강점에서 탈출하는날이

민주이고, 평화이고, 통일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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