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7-08 12:20
[이인숙 논평]문재인대통령 베를린 연설에 매우 실망
 글쓴이 : 편집실2
조회 : 1,124  

문재인 대통령의 베를린 연설을 명연설이라고 호들갑을 떨고 있는 한국 어용언론들의 자세를 보며 매우 실망한  이인숙 재미동포여성 평론가는 이번 글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의 한심한 언행을 가리키며  "나는 당신이 대한미국의 대통령이 아니라 대한민국 촛불민심의 대통령이 되기를 바란다. 외국에 국제갈보 다카키 처럼 아양떨기 보다는 자존심을 가지고 우리민족의 문제는 우리가 해결하겠다는 자주정신을 먼저 가져보라."고 충언한다.[민족통신 편집실]



[이인숙 논평]

문재인대통령 베를린 연설에 실망


문재인 대통령 역대급 베르린 명연설? 구름위에 멋진 궁궐을 짓는 것같은 말이다. 기본핵심이 완전 개판인데.... ?   외세에 의존하여 우리민족의 문재를 논하는 것 자체가 마치 모래위에 집을 짓는 것과 같다. 

.............................................................................

... <생략>.......
“ 통일에 이루는 과정의 중요성입니다. 
독일통일은 상호존중이 바탕을 둔 평화와 협력의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어 주었습니다.
독일국민들은 이 과정에서 축적된 신뢰를 바탕으로 스스로 통일을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 
.......<생략>.......
.
한반도가 직면하고 있는 가장 큰 도전은 북핵문제입니다.
북한은 핵과 미사일 도발을 계속하며 한반도와 동북아 나아가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특히 2틀 전에 있었던 미사일 도발은 매우 실망스럽고 대단히 잘못된 선택입니다. 
유엔 안보리 결의를 명백히 위반 했을뿐아니라 국제사회의 거듭된 경고를 정면으로 거부한 것입니다.
무엇보다 한미정상 회담을 통해 모처럼 대화의 길을 마련한 우리정부로서는 더 깊은 유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국제사회의 응징을 자초했습니다.
북한이 도발을 멈추고 비핵화 의지를 보여 준다면 국제사회의 지지와 협력을 받을 수 있도록 앞장서서 돕겠다는 우리 정부이 의지를 시험하고 있습니다.
나는 북한이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너지 않기를 바랍니다. 북한은 핵과 미사일 개발을 포기하고 국제사회와 협력할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합니다.
안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한반도 비핵화 는 국제사회의 일치된 요구이자 한반도 평화를 위한 절대 조건입니다.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결단만이 북한의 안전을 보장하는 길이라는 것이니다 
그래서 나는 바로 지금이 북한이 옳바른 선택을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가장 좋은 시기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점점 더 높아지는 군사적 긴장의 악순환이 한계점에 이른 지금 대화의 필요성이 과거의 어느때 보다 절실해졌기 때문입니다. 
중단 되었던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를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본 여건이 마련되었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최근 한미 양국은 제재는 외교적 수단이며 평화적인 방법으로 한반도 비핵화를 달성한다는 큰 방향에 합의 했습니다. 북한에 대해 적대시 정책을 갖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천명했습니다. 북한의 선택에 따라 국제사화와 함께 보다 밝은 미래를 제공할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한미양국은 또한 당면한 한반도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서도 남북관계 개선에 중요하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 통일 환경을 조성함에 있어서 대한민국의…..
대화의 장으로 오는 것도 , 어렵게 마련한 대화의 장을 걷어차는 것도 오직 북한의이 선택할 일입니다. 
그러나 만일 북한이 핵도발을 중단하지 않는다면 더욱 강한 압박외에는 다른 선택이 없습니다. 
한반도의 평화와 북한의 안전을 보장 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나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우리 정부와 국제 사회의 의지를 북한이 매우 중대하고 긴급한 신호로 받아들일 것을 기대하고 촉구합니다. 
.....<생략>.......
.
보다 근본적인 해법은 북핵문제의 근원적 해결입니다. 북핵문제는 과거보다 훨씬 고도화 되고 어려워졌습니다. 단계적이고 포괄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우리정부는 국제사회와 함께 북한 핵의 완전한 폐기와 평화체계 구촉 북한의 안보 경제적 우려 북미관계 및 북일관계개선등 한반도와 동북아의 현안을 포괄적으로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북한주민의 열악한 인권상황에 대해서는 국제사회와 함께 분명한 목소리를 낼 것입니다” 
....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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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문재인은 6.15공동선언,10.4정상선언등을 계승해나갈 것이며 , 남북문제주인은 우리라고 천명, 남북이 서로 인권존중해야 하고, 오직 한반도의 평화와 비핵화 , 남북교류와 대화, 이산가족상봉, 협력사업, 남북대화시급…등등 여러가지 현안에대해 말을 했다.

 

 

 

그렇다면 나는 문재인에게 요구한다.

 

 

한반도의 하늘 바다에 깔려 있는미국의 핵무기와 온갖 살상무기를 없애고 실전과같은 규모로 행하는한미 합동훈련을 먼저 폐기하라고 말이다.

 

 

지금 당장 중동에서 벌리고 있는 흉악무도한 살육 파괴 인간생지옥을 만들고 있는 침략행위를 중지하라고 말하라. 북과 미국 - 누가 거짓말로 세계를 홀리고다른 나라들을 침략하는가?

 

 

 

그리고 우리민족이 우리 한반도에주인이라메 , 그네같이동네 방네 다니며우리민족일을 사방에 지껄이는가? 언제 조선이 국제사회도움으로 자기를 지킬수있는 북핵 - 정의의의보검을 만들었는가?  

 

 

 

미국과 북은 전쟁 중이다.

 

 

 

전쟁을 끝내는종전협정을 맺고 평화협정으로 가자고 북이 줄곳 제안했어도 미국이무시해왔다.

 

 

 

그리고 참수작전을 비롯하여 30 안에 북조선 전역을초토화하는 훈련을 중동전쟁에동원된 병력 보다도 첨단 전략핵무기들을 동원하여 1초만 방심해도 끝장 낼듯이바로 밑에서한미합동군사훈련으로 협박을한다‘훈련’이 ‘침략’으로 돌변하는것은 눈깜짝할새이다.

 

 

 

 

74 미국독립기념일에 부이 대륙간탄도탄 시험을 했다. 대륙간탄도탄은 하늘 높이대기권을 벗어나 그대로 미국으로 날라가는핵미사일이다

 

 

 

ICBM 한국과는 전혀 상관 없는 북미대결 전쟁억제력인데도, 한국의 대통령이미국 보다도 지랄을 떨며,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미국 대통령에게 북을 경고하는미사일을 발사하세요 라고 간살을 떠나? 한국의미사일이면 한국 대통령이명령을 해야지, 한국군은작전권도 없는 식민지미군예하한국인부대 라는 것을 확인시키듯 그렇게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충성을 보여야하나?

 

 

 

북핵을남북 우리 민족의공유로 하여 미국과어느 나라도 꼼작 못하게하는 세계핵강국이 생각은 못하나?

 

 

 

적어도 나라의 지도자라면 노예근성을 떨쳐 버려야하지 않겠는가?

 

 

 

북핵 폐기를선행조건으로 달고있는 사람들은전쟁광 미국의 충복일뿐이다.

 

 

나는 당신이대한미국의 대통령이 아니라대한민국 촛불민심의 대통령이되기를 바란다. 외국에국제갈보 다카키 처럼 아양떨기 보다는 자존심을가지고 우리민족의 문제는우리가 해결하겠다는 자주정신을 먼저 가져보라.

 

 

 

그리고 이산가족상봉이 마치 북의 거부로 이루어지지 않는 같은 뉴앙스를풍기는데, 한국이 납치한 12명의 조선해외노동자와 그외 수많은 사람들은 북에 돌려보내지 않고 감금하고 있는가? 대한미국정부는 유괴납치 범죄국이아닌가? 따위 기본이 엉터리 사기인연설을 하기 전에, 북을 탓하기 전에 먼저, 간첩조작하고 국민들의기본 인권을 억압하고공갈 협박하는 국가보안법과 국정원을 철폐하고양심수들을 먼저 전부 석방해야 것이다.

 

 

 

괴물법인 국가보안법으로 말할 자유고표현할 자유도 말살한남한이 마치 자유가있는듯이 인권이 있는듯이말하면 다들 속지 않겠니?

 

 

위선자들야, 우리 한반도의 평화를 구축하려면, 우선 뭣보다도 우리민족을 향한 진정한사랑과 진정성과 신뢰가있어야 하는 것이다.


 

주체106(2017)년 7월 8일 《우리 민족끼리》

 

민족자주의 기둥을 바로 세울 때만이

 

얼마전 남조선의 현 집권자가 미국행각을 하였다.

행각시 현 집권자는 《위대한 한미동맹》이 자신의 《뿌리》이고 그것이 있어 오늘이 있다느니 뭐니 하며 온갖 추태를 다 부리다 못해 미국의 승인이 없이는 남북관계개선을 위한 그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겠다느니, 대화를 해도 미국의 승인하에서 하겠다느니 하고 떠들어댔다. 그런가 하면 남조선당국자들은 현 집권자의 미국행각에서 《큰 성과》라도 거둔것처럼 자화자찬을 늘어놓고있다.

실로 개탄스러움을 금할수 없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현 남조선집권자의 미국행각은 트럼프에 대한 비굴한 아부아첨과 구걸로 얼룩진 친미굴종행각이며 동족대결행각이다.

지금 북남관계는 개선의 궤도에 올라서느냐 아니면 또다시 대결의 악순환을 거듭하느냐 하는 중대한 갈림길에 서있다. 여기에서 철저히 견지해야 하는것이 다름아닌 민족자주이다.

민족자주냐 외세의존이냐 하는 력사의 이 물음앞에 민족의 한 성원이라면 어떤 립장을 취해야 하겠는가.

그것은 바로 조국통일3대원칙의 기둥인 민족자주는 통일문제해결의 핵이며 열쇠이라는것을 자각하고 그에 역행되는 사대매국, 외세의존행위를 철저히 배격하는것이다.

그러나 남조선의 현 집권자는 어떠한가. 조선반도의 통일문제를 해결함에 있어서 란폭한 불청객이고 집요한 훼방군이며 진짜 주적인 미국을 등에 업고 그에 추종하는 길로 나가고있지 않는가.

현 집권자가 이번에 미국에 가서 한 언행은 그에 대한 뚜렷한 립증으로 된다.

결국 극도의 무능과 악정, 매국배족적망동으로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박근혜패당을 대신하여 남조선에서 《개혁》을 표방하는 새 《정권》이 들어선 오늘에도 통일문제와 북남관계를 대하는 태도에서 달라진것은 없으며 따라서 북남관계의 전도 역시 락관하기 어렵게 되여가고있다.

상전의 눈밖에 날가봐 그토록 가슴조이고 미국의 생각과 엇박자가 날가봐 그처럼 극력 조심하며 미국과 다른 걸음이 될가봐 제땅에서도 살얼음장우를 걷듯 조심스럽게 걸음을 내디뎌야 하는자들과 마주앉는다한들 무슨 말이 통할수 있으며 통일문제해결을 위해 어떻게 손잡고 나갈수 있겠는가 하는것이다.

남조선에서 열백번 《정권》이 교체되고 누가 권력의 자리에 들어앉든 외세의존정책이 민족우선정책으로 바뀌지 않는 한, 숭미사대의 구태가 민족중시로 바뀌지 않는 한 기대할것도, 달라질것도 없다는것이 오늘 우리가 다시금 찾게 되는 심각한 교훈이다.

동방의 핵강국, 아시아의 로케트맹주국으로 그 지위가 급상승하여 미국이 주도하는 세계, 정의와 불의도 구별하지 못하고있는 오늘의 세계를 바로잡아나가는 동족의 무진막강한 힘과 초불의 대하로 극악무도한 보수《정권》을 갈아엎은 남녘의 민심을 제대로 보지 못하면 외세의 옷자락에 매달리기마련이다.

온 겨레는 제힘을 믿고 민족자주의 기둥을 바로세울 때만이 비로소 통일의 대통로가 열린다는것을 자각하고 남조선땅에서 친미굴종의 뿌리를 완전히 제거하기 위한 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

그래야 북남관계개선의 길도 열리고 통일의 찬란한 려명도 밝아올수 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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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동ㅍ 17-07-08 23:33
답변 삭제  
미국의 무모한 대조선군사적공격은
도발자들의 종말을 앞당기는 최악의 선택으로 될것이다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담화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새로운 병진로선의 기치따라 비상히 빠른 속도로 강화발전되고있는 주체조선의 불패의 국력과 무진막강한 위력에 기절초풍한 미국이 분별을 잃고 군사적도박에 더욱더 매달리고있다.
최근 미국방성이 《북도발》에 대한 다양한 대응방안들을 마련하라는 트럼프의 지시에 따라 군사적공격안을 준비하였다고 요란스럽게 광고해대고있는것이 그 뚜렷한 증거이다.
미국은 군사적공격방안이 우리가 전략적조치를 취하면 곧바로 대통령에게 제출될것이라고 떠들고있으며 트럼프 역시 《북에 대한 전략적인내시대는 끝났다.》, 《북에 대한 매우 강하고 확고한 계획을 가지고있다.》느니 뭐니 하며 우리에 대한 군사적공격기도를 숨기지 않고있다.
특히 이번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의 대성공에 기겁하여 남조선호전광들과 련합탄도미싸일무력시위라는것까지 벌리며 정세를 더욱 격화시키고있다.
이것은 《침략도 하지 않으며 체제도 보장하겠다.》느니 뭐니 하던 트럼프행정부의 넉두리가 완전히 거짓이며 실제로는 불의적인 공격으로 북침전쟁야망을 실천에 옮기기 위한 음흉한 기도를 가리우려는 기만술수임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사실 미국이 임의의 순간에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공격을 기도하려고 더욱 분주탕을 피우고있다는것은 비밀이 아니다.
지금 이 시각에도 서태평양해역에는 2개의 핵항공모함타격단이 조선반도유사시에 대비하여 기동전개되여있으며 상대방의 전략적대상물들에 대한 기습선제타격을 사명으로 하는 핵전략폭격기 《B-1B》편대가 매월 1차이상 남조선지역 상공에 수시로 출동하고있다.
이러한 도발적이고 위험천만한 군사적망동은 새로운 높이에 올라선 우리의 무진막강한 국력과 전략적지위에 극도의 공포를 느낀 미국의 단말마적발악으로서 트럼프행정부의 대조선적대시책동이 극히 무모한 단계에 이르렀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미국내에서까지 정치적곤경에 처한 트럼프가 대조선군사적공격에서 출로를 찾으려 하고있다고 하면서 최고의 긴장상태를 야기시키는 트럼프행정부에 리성적으로 행동할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얼마전 미국의 대표적인 대조선전문가들이 트럼프에게 미국의 《대북선제공격》은 북의 무서운 보복을 초래하여 남조선과 일본을 페허로 만드는것은 물론 미국본토까지 초토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시간은 결코 미국편에 있는것이 아니므로 심사숙고할것을 요구하는 공개서한을 보낸것은 그 단적인 실례이다.
명백히 말하지만 미국의 대조선군사적공격방안은 제손으로 제 숨통을 옭아매는 극히 어리석은 망동임을 명심하여야 한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트럼프의 미치광이같은 군사적선택에 기꺼이 대응할 만단의 준비가 이미 되여있다.
우리가 이번에 단행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단번성공은 세계 그 어느 지역도 타격할수 있는 무진막강한 핵공격능력의 일대 과시로 된다.
우리 공화국이 원자탄, 수소탄과 함께 미국의 심장부를 타격할수 있는 대륙간탄도로케트까지 보유함으로써 우리 조국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는 새로운 높이에 올라섰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이 근원적으로 청산되지 않는 한 우리는 그 어떤 경우에도 핵과 탄도로케트를 협상탁에 올려놓지 않을것이며 우리가 선택한 핵무력강화의 길에서 단 한치도 물러서지 않을것이다.
그리고 앞으로 심심치 않게 크고작은 《선물보따리》들을 자주 보내주어 미국을 더욱 불쾌하게 해줄것이다.
미국에 우리를 힘으로 제압하기 위한 군사적공격방안이 준비되여있다면 우리에게는 우리 식의 강위력한 군사적대응안, 미국초토화작전방안이 마련되여있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 백두산혁명강군은 남조선은 물론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미제침략군기지들과 미본토를 핵조준경안에 집어넣고 적들이 조금이라도 움쩍한다면 즉시에 무자비한 징벌의 불세례를 퍼붓게 될것이다.
미국의 음흉한 선제공격기도를 《대화》니, 《주도적역할》이니 하며 가리워보려는 남조선당국도 일단 전쟁이 터지면 무사할수 없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무모한 군사적공격은 미국과 그 졸개들의 종말을 앞당기는 최악의 선택으로 될것이다.
미국은 상상하기도 싫은 끔찍한 사상최대의 재앙을 피하려거든 존엄높은 핵강국, 로케트강국인 우리를 똑바로 보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남조선당국은 미국에 편승하여 가소로운 군사적대결망동에 매달리는것이 미제를 겨냥한 우리의 핵조준경안에 제발로 게바라들어오는 자살적인 망동이라는것을 명심하는것이 좋을것이다.
 
주체106(2017)년 7월 7일
평 양
들꽃 17-07-09 08:13
답변 삭제  
문재인이 북핵이 뭘 의미하는지 깜깜하네요.

미국넘들에 시녀노릇하자니 살길이 노예로 가는게 가장 편한 모양이네요. ㅉㅉㅉ

참 불쌍하네요.
목란꽃 17-07-09 10:31
답변 삭제  
안녕하십니까 이인숙 선생님

항상 두눈 제대로 뜨고 머저리 외눈밖이들이 보는세상 바로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요즘 아무래도 우리해외동포가 통일의 주체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남북에 맡겨겨놓고 이렇게 격려하고 지원만 한다고 되지 않을것 같습니다.


특히 남쪽은 식민지 천민자본주의라 , 누구던지 권력을 잡은 계층은  반공반북 성향으로 갑니다.  권력잡아 5년 동안이라도 뽑아먹고 몫돈 챙겨야 다음의 치열한 자본주의 생존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갈래갈래 나누어진 걸레같은 나라에서 각 걸레조각들이 어떻게든 권력잡아 뽑아먹고 몫돈 챙겨 뜨자 는것이 소위 말하면 한국의 정치세력들입니다.


그런놈들이 뭔놈의 숭고한 민족통일 실천하겟습니까?


이핑계저핑계 대면서 차일 피일 미루기만 하거나 통일을 꺼꾸로 이용하여 자신들 기득권 지키는 수단으로 써먹으려 할뿐입니다.

개성공단이니 뭐니 순진한 북의 노동자들 싼값으로 부려먹고 지네 부자될라고 한짓거리일뿐 , 도대체 민족의 화합을 위해 한것이 뭐가 있습니까?

오직 북을 상대로 비즈니스 해서 다들  지 잇속 챙기자는 속셈 말고 뭐가 있었습니까?


그런 식민지 천민자본주의 천민 쓰레기들 마음속엔 오리지 이기심과 재물욕밖엔 없죠

그런 인간똥차두들에게는 민족단결과 민족통일이라는 숭고한 사업을 도저히 맡겨서도 안되고 맡길수가 없거니와, 민족 대단결이 민족 공멸이 될것입니다
17-07-09 17:20
답변 삭제  
백여년전 우리 나라에 대한 침략 행위를 문대통령이 말하는 국제사회는 어떻게 대하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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