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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미국의 시리아 공격이 한국에 주는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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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04-11 12:27 조회5,012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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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숙 (재미동포 자유기고가) "미국은 시리아 아사드정권을 무너뜨리고 이라크 리비아 우크라이나 처럼 꼭두각시 정권을 세우려고 해왔다. 이런 나라들에서 미국이 공작한 같은 같은 행태가 시리아에서도 진행되고 있으나, 아사드의  요청을 받은  러시아의 개입으로 뜻대로 되지 않았다. 미국 전쟁광들은 “테러와의 전쟁”이라고 좋은 가면을 쓰고 전쟁으로 돈을 벌며(정작 국민들은 빚더미에 눌린다. 미국의 빚이 20 달러나 된다) 살인강도질들을 하지만, 테러는 바로 미국이 만들고 지원하며 심지어 지휘까지한다." 지적한다. 그의 논평을 싣는다. [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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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미국의 시리아 미사일공격이 한국에 주는 교훈

 

 

 

 

*글: 이인숙 (재미동포 자유기고가)

 

 

어제 로스엔젤레스에서 미국의 시리아에 대한 미사일공격을 규탄하는 시위가 있었다.

< 동영상: U.S. Hands Off Syria!   https://www.youtube.com/watch?v=JlCilmw6wuc  >


 

미국이 시리아 정부군을 공격하는 이유는 사린가스를 사용하여 어린아이를 비롯한 시민들을 학살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시리아 아사드 대통령을 몰아내야 한다고 한다. 미국과 세계의 지도자라는 자들 그리고 언론들이 어린아이들이 독극물에 죽어가는 모습에 분노한다 일제히 소리를 냈다. 그렇다면 그렇게도 인정 많은 미국과 유럽 이스라엘이 전쟁을 일으켜 저지른 많은 민간인 학살과 파괴 난민들에 대해서는 한마디 항의도 없는가?

 

지난 한달 동안만 해도 미국의 폭격으로 어린이들을 포함하여 민간인 700여명이 사망했다. 수많은 난민들이 지중해에서 목숨을 잃었다. 수많은 민간인들을 죽이고 오폭이다" 라고 한마디만 하면 그만인가?

 

똥구린줄 모르는 더러운 악마새끼들이 미국과 유럽 이스라엘의 전쟁광들이다.

분명히 시리아의 아사드 정부는 하지 않았다. 진상조사를 하자 했지만, 진실을 밝히기도 전에 세계여론몰이를 하며 미사일 폭격을 하고 아사드 정권을 없애겠다는 것이다.

진상을 밝히기도 전에 이렇게 서두르는 것은 미국의 다른 자작극이라는 결론을 내기에 충분하다.

 

9.11사건이 나자 미국은, 탈레반 아프카니스탄 정부가 오사마 라덴이 했다는 확실한 증거를 보여주면 그를 넘겨주겠다고 까지 했는데도 침략부터 시작했다.

지금 9.11사건은 미국이 사우디를 통해서 알카이에다와 구색을 맞추고 정밀을 요하는 빌딩폭파는 미국이한 자작극이였음이  거의 드러나지 않았는가?

 

<<< 9.11 테러 사우디 연계 가능성 기밀 해제시 사우디 7,500 달러 미국 자산 경매하겠다" : 뉴욕 타임즈 보도(2016.04.16sputnik 재인용) >>>

<<<  으름장 놓는 사우디, 오랜 친구 달래려는 오바마 (2016.04.18  경향) >>>

<<<  중앙정보국장 9.11테러 비밀보고 공개 반대 성명 (2016.05.02  sputnik) >>>

 

탈레반정권이 아편을 생산하여 세계를 몰락시킨다는 이미지를 계속 부각시켜 아프칸 전쟁이 마치 정의로운 전쟁인 처럼 가장 했지만탈레반을 쫒아내고 미국이 세운 정권하에서 아편생산은 더욱 늘어나지 않았는가?

일반인들은 아편을  단순히 마약으로만 생각하지만, 병원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의약이 환자들의 고통을 줄이기 위한 아편이다.

이것 역시 침략전쟁을 위한 여론몰이였던 것이다.

 

실상은, 미국의 유노칼 석유회사가 2억달러를 들여 카스피해 석유를 러시아를 거치지 않고, 아프카니스탄을 거쳐 인도양으로 끌어 오는 송유관을 설치하고자 하였다. 댓가로 1억달러를 주겠다고 하였으나 아프카니스탄의 탈레반 정권은 10억달러를 요구하여 협상은 1998 결렬되었다. 석유회사 대표가 떠나면서 1년뒤에 보자”라고 했다 한다부시가  2001년에도 아프칸에 압력을 가했으나 허락을 받지 못했다.  

아프칸을 장악하는 것은 러시아 봉쇄도 겸하는 것이다.  

그리고 2001 9.11테러사건”이 터졌다.

 

우크라이나 역시 나라가 짜개지고  생지옥이 것도  미국의 이해관계에서 시작된 것이다.

미국의 유전자 조작 GMO회사  몬산토가 유럽에 진입하려 하는 것을 유럽연합에서 못들어오게 막자 몬사토는 EU 곡물창고인 우크라이나를 경유하여 우회적으로 들어가려하였다.  쫒겨난 야누코비치 대통령이 몬산토를 거절하자 미국은  우크라이나를 아예 장악해버리고 겸하여 러시아를 봉쇄 압박하려는 정책을 실행하였다.

미국이 우크라이나 네오 나치들을 지원하고 시민들을 선동시켜 혼란을 일으키고미국 Greystone 용병들을 파견하여우크라이나 성당에서 임신부를 비롯한 50여명의 시민들을 학살하고, 그것을 정부소행으로 여론몰이하여, 국민들이 뽑은 정당한  대통령을 축출하고 미국의 꼭두각시정권을 세워 이렇게 생지옥을 만든 것이다

 

나는 일전에 부시와 블레어를 국제사법재판소에 세워 전범으로 처형해야 한다고 했다.

유엔이 미국의 시녀 일뿐, 진정으로 세계의 평화와 인권 정의를 위하는 기구라면 이런 범죄들에 눈딱 감으면서, 미국이 주무르고 싶어하는 작은 나라들에 대한 음모 조작을 옹호하는 이런 일들이 있을 있겠는가?

<링크: 2016.07.20 한토마 http://c.hani.co.kr/hantoma/3104828 >

 

있지도 않은 대량살상무기가 있다고 세계언론을 호도하며  이라크에 쳐들어가 수백만사상자들을 만들고 파괴하였다.

영국의 이라크참전 조사위원회 칠콧 보고서(Chilcot Report) “비합법적”(unlawful)이라고 하고 “개전초에만 해도 평화롭게 해결할 있었는데” 라고 애둘러 표현했지만이를 분명히 말하자면 ‘불법’(illegal)이고 ‘분명한 목적하에서’ 이르킨 대량 살인강도 행위라는 것을 사후 약방문처럼 말한 것이다.

세계의 경제대통령이라는 미연방준비제도 이사회의 의장 앨런 그린스펀도 이라크 침공은 석유때문이라고 자서전에서 밝혔다.

그리고 토를 달았다 “이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들을 인정하는 것은 정치적으로 고약한 것이다” 라고 단언했다. (2016/02/17시사통신 워싱턴 )

 

사악한 악마들이 당시에 몰라서 실수로 한것이 아니라, 이익을 위하여 살인강도 파괴의 악마짓을 했다는 말이다.

예를들면, 전쟁 물자를 팔아 이득을 취하는 말고도, 이라크 전쟁으로 파괴시켜놓고 이라크를 재건한다고 하면서 영국의 회사들이 첫해에만도 6천억 달러를 벌었다( The expert further said that the Iraq War earned British firms a lot of money. There was evidence that in the first year reconstruction in Iraq, these companies received 600 billion dollars.)

1% 악당들을 위하여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고 고통받고 짐승만도 못한 삶을 살아야 하겠는가?    

 

미국이 리비아를 침략하여 카다피정권을 무너뜨리고 꼭두각시를 세워 생지옥을 만든 과정도 우크라이나와 일치한다

시리아 역시 석유와 송유관등 이해관계와이스라엘이 없애버리고 싶어하는 팔레스타인들을 도와준  아사드정권을 무너뜨리기 위하여 우크라이나 리비아 등에서 사용한 방법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은 시리아 아사드정권을 무너뜨리고 이라크 리비아 우크라이나 처럼 꼭두각시 정권을 세우려고 해왔다. 이런 나라들에서 미국이 공작한 같은 같은 행태가 시리아에서도 진행되고 있으나, 아사드의  요청을 받은  러시아의 개입으로 뜻대로 되지 않았다.

 

미국 전쟁광들은 테러와의 전쟁이라고 좋은 가면을 쓰고 전쟁으로 돈을 벌며(정작 국민들은 빚더미에 눌린다. 미국의 빚이 20 달러나 된다) 살인강도질들을 하지만, 테러는 바로 미국이 만들고 지원하며 심지어 지휘까지한다.

참고:

<<< ‘힐러리가 바로 테러집단Daesh 만들었다’ Former NYC Mayor Says Hillary Clinton is 'Founding Member' of Daesh   2016.03.28 sputnik) >>>

<<< US War on Terror: A ‘Matrix of Lies and Deceit’  (2016.06.20 <Christopher Black>  SPUTNIK )>>>

<<< US Trained Militants That Formed the 'Core of Daesh'   (2016.09.01 SPUTNIK ) >>>

<<<  Wikileaks Confirms Hillary Clinton Sold Weapons To ISIS  ( ByJoe DePeri  October 5, 2016      DailyHeadlines >>>

<<< Hillary Confirms Saudi Arabia, Qatar Fund ISIS In Leaked Email (by Tyler Durden 2016.10.11   ZeroHedge >>>

<<<  "사우디•카타르, ISIL 물자•자금 지원" 클린턴 이메일 유출 2016.10.21 VOA    http://www.voakorea.com/a/3560773.html>>>

<<< 어산지 "힐러리, 사우디아라비아 IS 지원 고백" 폭로2016.11.04 이용섭 자주시보  >>>

<<< ‘이스라엘을 위해서 시리아 정부를 전복’  (http://conspiracynews.co.kr/?p=2704) >>>

 

이스라엘이  9.11테러 알카에다 요원들과 시리아 반군 테러들을 치료해주고,심지어는 이스라엘군인을 시리아 반군들에게 파견까지 했다한다이스라엘이 국제법으로도 금지되어있는 악랄한 백린탄을 투하하여 팔레스타인 양민 어린이들이 새까막게 타져죽는 사진들을 보았을 것이다. 국제사회는 이스라엘을 응징하여 탤아비브를 폭격하기는 커녕 잘난 주둥이들도 닥치고있는가?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돕고있는 아사드 시리아정권을 무너트리고 싶어한 것은 누구나 오래 부터 아는 사실 아닌가

 

SPUTNIK 미국이 알아사드 시리아 정권을 군사 전복시키려고 시도했으나 실패했다고 월스트릿트저널을 인용하여 2015.12.24보도했었다.  

<<< 미국은 북한에도 자선단체들을 이용하여 스파이 장비들을 공급했다 2015.10.27 SPUTNIK(CNN재인용) >>> 

미국의 폴연구소의 데니엘 마카담스 행정실장은 시리아내전은  시리아 온건파와  민주파가 아니라 백악관과 지하드 세력과의 결탁이었고이것은 시리아 대통령 아사드를 없애기 위한 오바마 행정부의  ‘의도된’ 결정이었다고 말했다

 

미국은 2013년도에 아사드 정권이 화학무기로 민간인들을 죽였다고 대대적으로 떠들며 시리아 정부군들에 대해  공습을 하겠다고 발표했었다. 그때 세계인권단체들이 즉각 실상을 조사하고, 화학무기들은 미국이 기르고 후원한 반군들이 사용했고 화학물질들도 미국이 사우디를 통해서 보낸 것이라고 증명했었다. 그래서 예정된 시리아 공습이 취소되었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진짜 인권단체나 유엔과 전문가들이 조사하기도  전에, 미국정보부가 조직하고 후원하고 있는 NGO(비정부단체: 인권단체등)들이 잽싸게 발표하고, 사실이 밝혀지기도 전에 미사일 폭격부터 시작되었다.

프랑스의 대선주자 르펜은 이라크 시나리오를 시리아에서 되풀이 하는 것이라고 경고했다. <<< France’s Le Pen Warns Against Repeating Iraq Scenario in Syria

(07.04.2017 https://sptnkne.ws/ebdU ) …  French presidential candidate Marine Le Pen says that Daesh is the true enemy in Syria.------  >>>

트럼프가 시리아 미사일 폭격을 명령하기 수시간 전에 힐러리가 시리아를 폭격하라고 촉구했다 한다.

 

미국상원의원인 랜드 폴은 트럼프 대통령의 군사 행동 명령으로 이뤄진 시리아 정부군 미사일 폭격이 미의회의 승인도 걸치지 않은 헌법에 위배되는 행위라 말했다

또한 트럼프 자신도, 2013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의회의 승인없이 시리아에 대한 군사 행동 가능성을 내비치자 자신의 트위터에 "대통령은 시리아 공격에 앞서 의회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이는 매우 실수를 저지르는 "이라고 언급한 있다.

 

트럼프가 대선경합때(아사드정권을 언급한 것이 아니라, 미국이 만들고 무기까지 대주고 있는) 테러단체들을 없애버리겠다고 했었고, 북조선과도 대화하겠다고 했었다. 그런데 탄핵말이 나올만큼 전방위적인 기득권세력들의 압박을 받고 양아치답게 굴복 변신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라크 리비아 시리아는 무상주택 무상교육 무상의료 정책으로 중동과 아프리카에서 국민들이 가장 사는 나라들에 속했었다.

그러나  그들이 미국유럽이스라엘과 하수인 사우디 전쟁광들의 침략으로 지금은 얼마나 비참한 생지옥이 되었는지 똑똑히 보아야 한다.

 

이런 외세의 침략에는 반듯이  앞잡이들이 있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이들이 당한 국제침략의 악한 손길은 우리 한반도에서도 끊임없이 계속되어왔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VX독극물을 들먹이며김정남  살해했다고 떠들어 31~2일에 갖기로 되어있던 ‘조미 반관반민 뉴욕회담’도 취소시킨 말레이지아 사건과도 같은 맥락으로 보인다.

이제는 말레이지아 정부가 북조선의 개입은 없었다고 발표하고 양국 국교정상화가 되었지만, 미정보부가 하는 공작들이 그런 류의 모략이  아니겠는가?

2013 오바마는 시리아 폭격을 취소할 만큼의 논리라도 있었는데 반하여 (퇴임 1년전 미국무성 직원들과 네오콘들의 극성에 테러들을 없앤다는 명목으로 시리아 폭격을 시작했지만), 투기군 트럼프는 논리나 양심보다는 기득권세력들의 압력에 맞춰 똥기분으로 목적하는 일부터 저지르고 보는 성향같아 불안하다.

우리한반도에서도  도박사 같은 지랄을 같아서이다.

 

지금 미국은 북조선과 전쟁 아니면 평화조약 선택밖에 없다.

한반도 주변에 3개의 항공모함등 모든 군장비와 병력들이 동원되어 한미일합동군사훈련이라고는 하지만  실지로는 참수작전을 포함한 미국의 침략전쟁준비가 완료된 상태이다. 몇분만에 훈련이 실지 전쟁으로 전환될 있다는 말이다

이에 북조선도 최후통첩 같은 경고를 거듭하고 있으며, 자원입대하는 청소년들이  줄을 이었다 한다.

 

우리 남한의 안보는 무기와 외국에 의존하여 지킬 없고, 오히려 중동처럼 생지옥이 것이다.

가장 좋은 우리 안보정책은, 남북평화 협력 자주밖에 없다.

우리남한이 우리민족끼리 평화하고 협력하겠다. 외세는 일체 간섭말라라고 하면 어느 나라도 이의를 없고 한반도에서 전쟁도발을 없다.

 

김대중 노무현 시기에, 서울까지 날아와 단숨에 박살낼 있는 개성의 장사포부대를 멀리 후방으로 보내었고, 대신 남북경협공단을 만들어 남한기업들이 엄청난 이익을 남기는 , 우리는 전쟁의 위협이 전혀없이 안전했지 않은가.

이명박근혜 정권하에서 세계  1, 2 무기수입국이 되고 안보 떠들지만, 민족전멸의 핵전쟁 위기가 목밑에서 까딱 거리고 있지 않는가?

 

한미일 3각동맹, 싸드배치 따위들은 외세를 위하여 남한땅을 내어 주고 우리는 희생양이 되자는 미친 이완용 다카키 마사오 지랄이다.

오죽이나 남한 국민들을 노예족속으로 생각했으면 우리 의사와는 전혀 상관없이 남한땅에 핵을 배치하고 생화학무기들을 들여오겠는가?

오인동 박사님의 말씀대로, 북핵은 우리 남북민족의 공동자산이 되어, 세계 강국으로서 자주권을 지킬 있는 힘이 것이다.

핵이 없다면 우리 한반도는 벌써 중동처럼 생지옥으로 끝장 났을 것이다.

 

<<< 미국은 1776 이후 239 중에 222  93% 시간을 전쟁했고, 전쟁에서 죽은 사람의  90% 민간인이었다. http://www.washingtonsblog.com/2014/05/90-deaths-war-civilians.html>>>

남한이 이런 전쟁광 미국일본의 앞잡이가 되어  그들을 위한 돌격대로  총알받이가 되고 , 생화학무기 실험대상이 되어  죽어야 하겠는가?  

 

나는 일찍이 말했었다, 촛불이 햇불이 되지 않으면미국의 미친개 착한개 바꾸는 정책에 맞추어 만큼만 진전이 있고, 그후는 미국의 구도대로 춤추는 격밖에 되지 않을 것이라고 …...

다시 힘모아 가열차게 일어나 적폐청산을 끝장내야 한다.

미국이 세우려는 착한개총독 정권이 아니라, 미국이 가장 싫어하는 자주세력으로 나라를 이끌어가도록 힘을 모아야 한다.

이세상 모든 것은 힘에 의하여 결정된다. 이것이 만고의 진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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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박달재님의 댓글

박달재 작성일

우리의 참 안보는 대화와 평화에서 오는것이지 마치 안보가 대결과 국방력강화에서 오는것처럼 착각하게 하는 꼭두각시 위정자들을 최면에서 깨어나게 해야 우리민족도 이 질곡에서 해방될수 있는데 저 멀리 계신 마귀대왕님의 보이지 않는 손이 방방곡곡을 감싸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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