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2-14 16:18
[연재-139]벼랑끝에 몰려있는 미국의 대북정책
 글쓴이 : 편집실
조회 : 1,644  

이인숙 재미동포 평론가는 군산복합체 네오콘들의 지지를 받는 힐러리가  대통령에 당선되리라는 전세계 사람들의 예측과는 달리인종주의자이며  돈만 아는 투기꾼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고, 연일 일어나는 트럼프 반대시위가  괴이한 현상이 아니겠는가?”라고 반문하는 한편 미국내외에 일고 있는 괴이한 이상변화를 분석한 글을 보냈다. [민족통신 편집실]

 

 

[연재-139]벼랑끝에 몰려있는 미국의 대북정책


*글:이인숙(재미동포 여성평론가)


 

 

1. 벼랑 끝에 몰려있는 미국의 대북정책


 

 시대는변천한다하지만  지금같이세계가 급속도로 변화하는것이 기이한 현상같다. 바야흐로 이상한변화는 당연히 세계를주물럭거리는 미국에서 부터 기인한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탐욕과 이기심을조장하는 자본주의가 세계를장악하여 전성기를 누리더니 말기현상인 부익부빈익빈이 극에 달하여 8명의 부자가 하위50% (36 인구) 재산보다도 많이 독점하고, 빈곤층은 중세시대의 농노보다도 못한 노예계급임을 깨닫기 시작하였으며미국이 부르짖던“자유”와 “민주주의” “인권”따위는 돈귀신들의 거짓위선임이 중동침략으로 적나라하게 들어났고이제 세계는미국으로 부터 등을 돌리기 시작하였다.


군산복합체 네오콘들의 지지를 받는 힐러리가  대통령에당선되리라는 전세계 사람들의예측과는 달리인종주의자이며  돈만 아는 투기꾼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고, 연일 일어나는 트럼프반대시위가  괴이한현상이 아니겠는가?


예전에 말했던대로 나는 민주당당원으로써 공화당을 찍어본일이 없지만 이번에는  공화당인 트럼프를대통령으로  찍었다.


이유는 세상에서  뭐니뭐니해도 전쟁으로죽고 파괴되는 보다 심한 인권유린은 없다고 보기 때문이었다.


트럼프가 당선되자마자 그의  대선 공약대로, 멕시코 장벽이슬람권 차별심지어는 미국에서혜택을 받고 있는 영주권자까지  추방할것이라고 한다.


이러한 모든 인권유린에 대해 분노가솟구치지만지금  증동에서매일 죽어가고있는 생명들, 미국한국의 한반도전쟁 도발에대한 불안 등이 다른 어느것 보다도 순위에있다고 믿기에  나는 트럼프를찍게 것이다.


그런대 예상했던 이상으로, 트럼프의선거공약을 실행하는 행정명령에 대대적인 반대파들의 반발이 사회적으로 일어나고 공공연히거부되고있다.

 

소수민족을 차별하고인권을 유린하는 공약들이실행거부되고 위법판결이 나는 것은 두손들어 대환영이지만중동의 전쟁과한반도의 불안한 정세에대한 공약까지 제대로지켜지지 않을수도 있을 같은 기분이든다.  

지금까지 미국과세계를 좌지우지하던 군산금융복합체들의 틀을 깨트리는트럼프가 어찌보면 지금 적들에 둘러 쌓여 외로운 싸움을 하여야한다고 해도 과언이아닐듯 싶다.


심지어는  러시아의 경제제재를 완화하려고 해도  미공화당 중진들조차 반대하여 가로 막혀있다.

<사진: 트럼프“푸틴이 살인자? 미국도많다” 옹호발언에 공화당도격노  (2017.02.06한겨레)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81534.html >

따지고 보면 나라와  미국 안에서시위를 하는 대부분의사람들과 국가들을 보면  불의와 정의에대한 시위라기 보다는이해관계가 많이 얽혀있음을 본다


자작극 9.11 시발점으로 미국과 동맹국들이 중동에 쳐들어가  수많은 사람들을죽이고 땅을 초토화 시킨 미국의 사악하고 불의한행위에 대해  지금같이  대대적인시위를 벌리지 않았는가말이다.  

그당시 대부분의사람들은 중동인들이 당하는그들의 참혹한 죽음앞에서  ‘나의 일이 아니다’는 식이었다


대부분의 미국인이나 세계사람들은, 지금 한국에서  일어나고있는 수구꼴통매국노들이 ”빨갱이는 죽여도 된다”라고 공공연히 떠드는것과 마찬가지로, “모슬렘은 죽여도 된다”라는  생각이였다중동에서 무참하게  살육당하고 난민이되어 타국까지 떠돌이가되는 중동인들의  인권유린은  개무시하고,   미국내에서 일어날려고 하는 멕시코장벽   불법체류자추방  난민거부 등에 대해서는   소리를 높이는 것에 대해    앞뒤가 맞지 않는  모순이  느껴지지 않는가?  


하여, 매일 일어나는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들에 대한 잔인한만행에 대해서는   잠자코 침묵들하는가?


트럼프에 대한 저항이  불의에항거하는 정의의 목소리같이 여겨지는 것은  힐러리 같이 포장되여지지 않은   깡패 그대로의모습을 들어내기 때문이아닐까 생각해 본다힐러리와 트럼프의차이를 한가지만  말한다면 힐러리는한국의 삼성같이  보이지 않는 검은 손으로   세계를 조종하고있는 전쟁광 네오콘과깊이 관련되어있지만 점잖게착한듯 음흉을  떨고, 트럼프는네오콘 전쟁광들과 관련은적지만  있는 그대로 자기 성깔을  드러낸다는 것이다.


한가지기이한 현상은하루가 멀다하고화약내를 풍기며 하늘과땅과 바다에 온갖 살상무기를  한반도로끌여들여  벼라별위험천만한  온갖 종류의 북침 한미합동군사훈련을 하면서 북조선김정은 위원장의 목을 딴다며 ‘참수작전’ 한다고하는 같이, 미국안에서는  정부기관요원들이  트럼프를살해하기 위해  시시탐탐 노리고있다는 말까지 들려온다살생의 핏물을마시면서  부를 누리는 무기장사들이 트럼프의‘전쟁끝! 이라는대선공약에  당연히  반기를 것이며 어떻해서든지  무기장사를  지속하려고   온갖 획책을부릴 것은 분명하다.


미국내에 관한 트럼프의 정책에는 반대하지만트럼프가 북조선과평화조약을 맺고 주한미군도 철수시켜 우리 남부조국이 자주국가로 바로서고한반도에 평화시대가 열리기를열망한다

 해리스미태평양사령관은 “우리가직면한 가장 위협은 조선” “조선때문에 밤잠을 설친다”라고 20155 타임지에 대답했다. 아직도전쟁광 미국 군산복합체 돈귀신들은 북핵미사일의 위력을 “설마”하며 믿고 싶어하지않고 트럼프의 ‘북과의대화’를 방해하려 하고있다는 생각이든다.


그래서 요즈음반트럼프 물결을 타고 미상하원에서 북조선선제타격 목소리가드높아지고, 군산금융언론복합체들이  트럼프의 정책들에사보타지(태업) 할수도 있겠지만, 북핵문제에 관한 해결방안은 “대화” 밖에는없다는 것이 진지한사람들의 주장이다.


이제 미국도뭔가 결정해야만하는 벼랑끝에와있으며 이상 오바마의 “전략적 인내”라는 꼼수는 통하지않게되었다.


북조선의내부붕괴를 위하여 장성택을꼬득였듯이 공작하고, 곧바로침략할듯이 온갖 전쟁무기들을 동원하여 “한시간내 평양점령” “참수작전”등 지구역사상 가장 위험한 전쟁노름을 계속해왔지만, 이제는 북조선의 핵위력이목밑의 비수처럼 닥아온것이다


중동침략에서 보듯이돈이라면 무슨 악행도버젓이 저지르는 미제돈귀신들이 이제까지는 그런 ‘전쟁위협’이라는 생쑈를벌려 남한을 식민지로장악하고 온갖 이득을취해왔지만, 이제는 북핵이미국 자체를 날려버릴위험에 처한 것이다.


 

2. “깨어있는 국민이라야 나라가 산다”


 

북조선이 미국을 초토화시킬수 있는 핵무기를 가지고 있는한 미국은 한반도에서 전쟁을 이르킬수 없다

< 참고: 논리적으로 정리된 한호석 박사님의 글입니다.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은 갑자기 모습을 감추었을까? [개벽예감237]   2017.02.06 한호석 자주시보  http://jajusibo.com/sub_read.html?uid=31669§ion=sc38§ion2=  >

 

그러나 만일 트럼프가 일부 미국전쟁광들과 남한의 매국노들 처럼, 북핵이 미국동부 뉴욕 워싱턴을 초토화시킬수있을 만큼은 아직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그의 투기꾼 성향으로 봐서는 북조선을 선제공격할 수도 있다.

 

설령 트럼프가 평화조약을 맺고 주한미군철수까지 고려한다해도, 미국의 전쟁광들이 트럼프의 행정명령을 사보타지하여 북을 선제공격하면 어떻게될까핵이 쌍방으로 날아갈 것이고, 북조선 인민들은 15분이면 모두 지하땅굴속으로 피할 있다고 하는데, 남한과 미국은 생명체가 없는 땅이 것이다.

 

참혹한 파멸을 피하기 위해서는, 트럼프에게 “북미평화조약” 맺으라고 촉구하며 힘을 실어줘야 것이다.

 

그래서 해외에 살고있는 동포들은 평화단체들과 연대하여 북조선과 미국이 “평화조약을 맺어야 한다”고 트럼프와 미국조야에 강력히 부각시켜야한다.

 

그리고 남한의 “개돼지” “들쥐” 들은 깨어나 사람이 되어, 당당히 주권국임을 내세우고 우리민족끼리 평화와 협력 통일의 길을 가겠노라고 미국에게 말해야 된다. 이렇때일수록 남한의 민중들이 들고 일어나 자주 평화를 외치며 “우리민족의 일은 우리가 알아서한다. 미국은 간섭말라”고 강력히 주장하면, 세계 어느나라도 제멋대로 한반도에서 도발 지랄칠 명분이 없다.

 

언제까지 미국의 식민지 - 미국바둑의 “사석” 노릇을 해야 것인가

 

더우기 경제적으로도 전망이 캄캄한 남한이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있는 길은 길밖에 없지않은가.

 

그런데도 우리남부조국의 실정은 가까스로 촛불은 켰지만 암담하기만 하다.

 

일제의 매국노들이 지금까지 외세의 앞잡이가 되어 사회를 장악하고 온갖 패악질을 해온 나라이다.

 

성경의 요한계시록 말세에 나오는 예언처럼, 거짓 지식인들과 언론들이 CIA 똘마니 국정원의 “쑥물”을 국민들에게 먹여 “개돼지” “들쥐” 들을 만들어 멸망에 이르게 하고 있는 것이다.

 

북부조국 동포들은 당당히 세계 최강의 패권국과 1:1 맞장을 뛰는데, 남부조국 “개돼지” “들쥐” 들은 미국의 발바닥을 핥고, 갖다 바치면서 미국바둑의 “사석”노릇이나 하고 있으니 참담하다.

 

미국의 획기적인 정책변화가 남한에 계기를 만들어 줄수는 있겠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70여년간 미국의 식민지노예로 살아온 한국이 깨어나 “사람”으로 변해야만  우리민족과 우리후손들이 한반도에서  편안히 수있을 것이다.

 

알다시피  미국이 앞세워 이용하는 매국노들로 인하여 한국은 썩을대로 폭싹 썩었다. 썩지 않은 곳이 한군데도 없는 곳에서 어찌 생명이 숨을   있겠는가?

 

암흑천지가 이땅에 천만다행인 것은, 비록 미국의 전략변화로 남한에 허용된 만큼이겠지만이번 박그네순실이 사건이 터져나와 썩어 문들어진  속을 다만 얼마라도 국민들이 있게 되어  매국노들이 얼마나 추악하고 더러운가를 알게 사실이다.

 

다른 나라 같으면 당장 뒤집어 사건들이지만 독사의 무리들은 아직도 고개를 바싹 들고 “뭐가 어때!”라는 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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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최순실, 특검•헌재와 ‘밀당‘•••대역전 노린다  2017.02.09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2091556001&code=940202

 

박근혜 정권은 범죄집단? 장관•청장, 보안폰 모조리 부숴...증거인멸  (2017.02.01서울의소리)

 

“탄핵이 기각되면 검찰과 언론을 <정리>하겠다”는 박근혜 발언에, 민주당 “박근혜가 보복의 칼날을 갈고 있다니!... 경악스럽다“ (2017.01.30서울의소리)

 

청와대, 자유총연맹에 '관제 데모' 지시했다 2017-01-23 NEWSIS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0118_0014649322&cid=

 

'탄핵 반대' 가짜뉴스가 독버섯처럼 번져난다  http://www.huffingtonpost.kr/2017/02/08/story_n_14637042.html

 

유언비어 가짜뉴스를 신문처럼 300만부를 찍어 전국에 배포하고 친박 집회도 활용한다는데, 돈의 출처는 어디며 관련자들을 엄벌해야 마땅한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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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도 더럽기 짝이없는 똥기생충들이 부정선거로 권좌에 앉아 온갖 부정부패 갑지랄에 세월호학살을 아무렇지도 않은듯 저지르는 악마들과, 악귀들이 국정농단 개지랄을 수있도록 2중대 노릇을한 좀비 개새끼들을 지옥에 돌려보내야 당연한 아닌가?

 

강동원 김광진 정청래등이 부정선거와 명박근혜정권의 비리를 따졌다해서 공천도 받지못해 야인이되는 비열한 다카키2중대 야당이 정권을 잡는다해서 뭐가 달라질 것인가

 

황교활은 법무부장관 시절 국정원정치개입사건, 정윤회국정개입사건 더러운국정농단사건들을 덮고, 세월호 진상규명도 막았으며, 통진당종북몰이, 서울시 공무원산첩조작사건 등조작과음모로 양심인사들을 탄압하고 법을 농락한자이다. 이런 사악한 자가 감옥소가 아니라 대통령행세를 하는 황당함이여!

 

탄핵반대시위에 성조기를 들고나오고 밟힌 태극기 쓰레기로 버려진 태극기를 보면서, 통진당이 태극기에 경례를 하지않는다며 통진당을 종북몰이하던 언론들과 “개돼지” “들쥐”의 모습들이 대조되어 다카키무리들은 능지처참만이 법이라는 생각이 더욱들었다.

 

< 사진: 탄핵반대 시위하는 자들은 태극기를 밟아도 되고 쓰레기통에 버려도 되고, 통진당 누구는 태극기에 경례를 않해서 종북이고 반국가단체란다. 끄네는 개잡질을 다해도 로맨스고….?  >

 

 기회에 역사청산 적폐청산을 하지 않는다면  대한민국은 영원히 아프리카노예 불모지 땅과 같이 되어버릴 있다

 

그러나  60~70년간 썩은 나라를  한순간에 바꿀 없기에 이참에 똑부러지게 옳고 그름을 말하며 나라를 위하는 진정한 지도자가  나서서 나라를  이끌어 가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야권 내부에는 이러저러한 대선후보자들이 있지만 아직은 뚜렷한 인물들이 부각되지 않고 있다. 더불어 민주당이 가장 유리한 고지를 얻고 있지만 현재 문재인, 안희정,이재명 후보들이 경선을 거쳐야 하는데 경선에서 선택되는 후보가 차기 대통령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대안이 없으므로 누구를  중심으로 뭉쳐야된다고 하는데, 아직은 그럴만한 인물들이 검증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더불어 민주당 경선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실정이다.

 

사실상 요즘 남한사회는여러가지로 엉망진창으로 돌아가고 있다.

 

그야말로 범죄산성을 쌓은 박근혜가 직무정지를 당하고 탄핵위기에 놓이자 탄핵을 기각시키기 위해   극우수꼴들에게 일당 2만원,  목욕하고 나오면 5만원,  유모차 끌고오면 15만원 등급으로 돈을 주면서  맞불시위 관제대모를 하게 하고, 극우수꼴들에게 돈을 주면서 대구에서만도 70대의  버스대절까지 하고, 극우개돼지들에게  “빨갱이는 죽여도 된다” 군대여 일어나라” 라고 헌정파괴 구데타까지 선동하게 만들고,미국상전의  패권을  위해 자국의 땅을 사용하라며 사드배치를 하겠다면서  자국을 전쟁터로 더욱이 자국민을  총받이로  만들고박근혜를 반대하는 사람들을 박해하고 탄압하기위해  만여명의  사람들을  블랙리스트에   담아 시시탐탐 뒷조사를 하고, 정의롭고 양심있는 의인들의  소리와 우리민족이 하나되어 한반도에 평화를 이루자라고 하는 평화주의지들을   빨갱이 종북이라며 사지를 묶어 창살안에 가두고, 김상일 교수의 10년전 학술발표 조차 끄집어내어  “국가보안법”으로 철퇴를 내린 처럼, 국민들이 진실을 아는 것이 두려워 몇백개의 언론들을 차단하여  북에 대한 진실의  소리는 캄캄하도록 하고,  거짓과 왜곡으로 국민들을 “개돼지” “들쥐”로 세뇌시켜  생각하는 능력마저  마비시키는 나라가 이세상 한국 외에 어디 있겠는가?

 

 ‘너희가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대로  이제 우리는 진실을 알아야 한다.  

 

미국이 60~70 동안 일본식민지에 이어 어떻게 한국을 주물러왔는지 알아야 한다.

 

사지를 쓸수없는 불구자들이  인공호스로 주입되는 음식으로 연명하듯이거짓매국노 정부가 퍼주는  호스음식에 의존해서 산다면   우리는 죽음만을 기다리는  산송장 밖에 없음을 알아야 한다.

 

우물안 개구리는 차츰 온도를 높여가면 자기들이 죽는줄도 모르고 삶아져 죽게된다.

 

이제 우리 모두 떨쳐 일어나 바른 나라, 사람이 숨을쉬고 살수있는 나라를  자주적으로 만들어야한다

 

내가 아직도 우리역사를 바르게 알지못하고 매국노들이 가르쳐준 그대로만 알고있던 80년대초, 선배에게 “남침을하여 남북우리민족 서로가 증오하게되고 문제가 더욱 꼬이게된 아닙니까”라고 반론을 하자, 선배의 말이 “그때 내려오지 않았다면 개새끼이지!”라고 대답을 하셨다.

 

그때 내가 받은 충격은 지금도 생생하다. 5.18광주 대학살에 충격으로 남한에서는 금지서적이었던 브루스 커밍스의 The Origins of The Korean War(코리아 전쟁의 기원)이라는 책을 UCLA서점에서 사보고 거짓과 왜곡으로 세뇌받은 우리역사에 기가 막혔었지만, 선배 처럼 총체적으로 생각을 아직도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6.25 해방전쟁 이전에 남녁에서는 이미 13만명 이상이 학살당하고 일제때 보다도 폭압적 식민지상태였었기 때문이다

 

70년이 지난 지금도 남부조국은 미군정시대와 형태를 달리할뿐 근본적으로 달라진것이 없지 않은가

 

내돈주고 사온 무기도 미국이 허락해야만 띄울수 있고, 미국이 “돌격”명령하면 돌격해야만하는 식민지이다.

 

주한미군이 우리여인을 잔인하게 살인해도 우리가 처벌하지 못하는 식민지이다.  

 

나는 “한반도의 문제는, 일제를 대신하여 남녘을 식민지로 좌지우지하는 미국과 남녘민중(자주독립운동)세력간의 문제이다. 북부조국은 잠잠히 있고, 남부조국의 문제는 남녘동포들이 해결해야만  2의전쟁이 없이 자주통일국가가 있다.”라고 주장했었다.  

 

나는 남부조국동포들이 깨어나 매국노들과 외세를 밀어내고 바른 나라가 되었으면 했다. 그러나 그것이 여의치 않으면  남과 북이 서로 아웅다웅 싸우지 말고 기존 체제를 서로 유지하는 조건에서 연합방 형태의 한나라 두제도로 유지하는 방식으로 가면 서로 손해날 이유가 전혀 없다. 이것이 바로 6.15선언과 10.4선언의 내용이며 정신이었다. 그것을 깨고 깽판친 정치세력이 바로 이명박과 박근혜정권이었다

 

그런대 그마저도 가망성이 없다면, 북녘동포들이 남녘해방을 위하여 다시 쳐내려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같은 혈육으로써 당연한 것이 아니냐는 것이다. 그런데 북녘동포들은 1950년대를 상기하며 ‘전쟁이 다시는 있어서는 않된다’고 말한다고한다. 남녘 동포들이 제대로 사람구실을 못하고 계속 외세의 앞잡이 국정원의 거짓을 따라간다면, 북조선이 주동되어 북미평화회담이 성사되고 주한미군이 철수하기를 기다리는 밖에 없다. 지경이되면 남한에는 기생충들만이 바글거릴뿐 사람이 살고있다수 없을 것이다.

 

기생충은 박멸해야하는것 아닌가? 특히 국정원의 개들을 . 朴滅(박멸).朴殺(박살). 제발 깨어 살구멍을 찾으라, 기생충 다카키똥벌레들아….

 

대다수의 전문가들이 말하고있다, “시간은 미국편이 아니다”라고. 머지않아 틀림없이 미국은 남한을 포기하고, 앞잡이 매국노들은 월남패망때 처럼 정신없이 미국일본으로 도망을 갈것이다.

 

그래, 우리 남부조국에도 희망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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