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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2-13 05:11
[분석]대선동향을 바로보고 처신하자!
 글쓴이 : 편집실
조회 : 968  

대선동향을 바로 봐야 한다. 허태훈 동포는 요즘의 움직임에 대하여 "국민의당 압도적 다수는 국정농단 부역자들인 바른정당과 연대 내지 통합을 주장하고 있다. ,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는 문재인을 제외한 모든 후보의 단일화를 연일 외치고 있다. 심지어 새누리 까자 포함돼야 한다고 한다. 그는 “보수후보 단일화 없이는 해보나 마나”라고 호소한다. 어디론가 사라져버린 반기문의 주장과 같이 “정권교체가 아니라 정치교체”나 하고 끝장내자는 수작이다. 결국 “죽 쒀서 바라지”나 하자는 아닌가. 이것은 촛불민심에 대한 도전이자 백성들을 전적으로 우롱하는 처사다."라고 지적하며 이에 대한 대책을 단단히 세워 민주세력이 승리할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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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평]대선동향을 바로보고 처신하자!


도대체 무엇을 노리는 <3지대>인가?

 (정치교체 연대라면 죽 쒀서 개 바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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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허태훈(버지니아 주 레스턴 거주 동포)



  헌재의탄핵 인용이 지연되면서 온갖 추측이난무하고 있다. 심지어“도로 새누리”를 우려하는목소리도 들린다. 태극기맞불집회에서는 “군대여 일어나라, 계엄령선포가 답이다”라는 소리가요란하다. - 변호인단의 황당한 변론은국민의 분노를 주체할 없게 만들고있다. 차라리 탄핵 판결 지연전술임을 터놓고밝힌다면 최소한 동정을얻을 수도 있으련만, 얼굴에 철판을 깔고 국민을 우롱하고 기만하고있다. 그런데 탄핵 결정을 , 그렇게도집요하게 지연시키는 혈안이 돼있을까? 3 13 일이면 헌재는 7 체제가 된다. 그렇게되면  2명만 탄핵 반대를설득하면 된다. 우선 어떻게 313일을 넘기고 보자는계산을 것이 분명해 보인다. 따라서헌재의 탄핵 심판 연기를 위해 온갖 수단과 방법이 총동원 것이 불을 보듯 뻔하다.

 

철석같이 믿었던반기문이 낙마하자 새누리는기절초풍 했을 것이다. 황교안 총리가  대타로 떴다. 그는 지금 전국을누비며 마치 대선후보의 행보를 벌리고다닌다. 지지률 상승에크게 고무된 총리는 이제 시간은자신의 편이라고 판단한 같다. 그래서그는 -최의 탄핵 지연작전에 공헌을 하고 있다. 그러나 탄핵 가결이대세라는 분명하다. 하지만 국정농단 주범들이쉽게 물러날 리가 없다는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다. 탄핵 인용 직전에 모종의특별 조치가 내려질것이라는 소문이 파다하다. 김종필 총리의박근혜 인물평가가 최근 주목을 받는 이유다. 작년 , 총리는 5천만이덤벼들어도 박근혜의 고집을못꺾는다”라는 발언을 바가 있다. 아마 모종의 특별 조치란‘비상계엄령’ 선포를 말하는 같다. 시위대의충돌이나 북풍 까지 유인해서 사회적 불안을조성함으로써 ‘계엄령’ 선포의구실을 찾을 것으로내다는 것이다. 이게 적용되는 날이면, 탄핵은물론이고 조기대선도 물거너간다. 작통권 조차 없는 국군은 미군의 허가 없는 계엄령이란 사상하기조차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당장 오늘 선거를 치룬다면 문재인민주당 후보의 당선은확실하다. 민주당 대선 후보 지지율을 합한 것이 국민의당을 비롯한여타 정당 후보들의것을 합한 보다 배에 가깝다. 이것은 민주당의승리를 예측할 있는 수치다. 더구나안철수의 텃밭이라 불리는호남지역에서도 후보의지지가 의원 보다 3배나 높다. 민주당의 낭보다. 그러나 후보 앞에는험한 가시밭길이 놓여있다. 민주당 밖으로부터 숱한 공격과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최근 국민주권개혁회의 손학규의장이 국민의당과 통합하면서 국정농단 부역자들보다 문재인 타격에초점을 맞추고 대공격에나섰다. 의장은자신이 반친문, 반패권, 반기득권의 기수라며 “개혁연합세력" <3지대> 모두 모이자고외친다. 손학규는 “패권주의 집단, 민주당의정권 획득은 정권교체가 아니고 패권교체”라며 민주당이 주적임을분명히 하고 있다.

 

진보와 보수를아우르는 “국미대통합’의 기수를자처한 반기문도 한때는 <3지대> 부루짖은 바가 있다. 그럼 도대체 <3지대> 무엇일까? 친박, 친문만 아니면무조건 개혁세력이고, 이들은반문재인 대연합전선에 합류해야한다는 것이다. 친문세력에 대한 공격은새누리나 바른정당 보다 되래 국민의당으로 부터 요란하다. 국민의당은 친문세력을 패권세력으로 몬다. 심지어좌파라며 색깔놀음 까지 벌리고 있다. 박지원대표는 문재인 후보의“워싱턴 보다 평양을먼저 가겠다”는 발언에시비를 건다. 사상과안보관이 문제라는 듯한 냄새를 풍긴다. 국민의당 중진의원은 “정권교체를 못해도 친문과는손잡을 없다”는발언을 해서 세상을발칵 뒤집기도 했다. 정작 넘지 말아야 선을 넘은 것이다. 김종인 의원이 <3지대> 떠날 것이라는 소문이나돈지는 오래다. 의장은 김종인과통화에서 “먼저 가서 잘하라”고 했다고 밝혔다. 의장의 뒤를 따라가겠다는 암시를 모양이다. 때는 낙엽처럼 떨어저 반기문과 손잡을 것이라는소문이 무성했었다. 아마도그는 워낙 약은 사람인지라 센곳을물색 중일 것이라는 일반적 관측이다.

 

손학규의 친문 성토는 12 대선 , 안철수를 연상케한다. 당시 후보는 “정권교체 보다 쇄신이 먼저”라는 구호를외쳤다. 최후 순간 까지 공격의 대상은새누리가 아니라 문재인후보였다. 그럼 여기서최종 대선 판도를 그려보자. 앞으로 돌출 변수가많아 쉽게 결론을내리기엔 무리다. 그러나현시점에서 가장 가능성높은 시나리오는 <문재인 반문재인 연헙전선> 같다. 가장 지지도가 높은 후보가 가장 버거운상대가 되게 마련이다. 따라서 그에 대한 심리적 거부감이 반문연대로 나타나는 것은 이상할 없다. 정권 획득 가능성이희박한 세력은 개헌이라는 명분으로 반문연대를 위한 집단행동의 필요성을 느낀 것으로 보여진다. 정권교체가 아니라 다만 지도자만 교체하자는 수구보수세력이다. 이들이 쇄신과개혁을 외치지만, 집권 연장 외에는 관심이있을 없다. 이들은 보수 후보 연대 내지 단일화에 적극 참여할세력이다이제 ‘반문연합전선’이 탄생될 것이다.

 

국민의당 압도적다수는 국정농단 부역자들인 바른정당과 연대 내지 통합을 주장하고있다. , 바른정당유승민 후보는 문재인을제외한 모든 후보의단일화를 연일 외치고있다. 심지어 새누리까자 포함돼야 한다고한다. 그는 “보수후보 단일화 없이는해보나 마나”라고 호소한다. 어디론가 사라져버린 반기문의주장과 같이 “정권교체가 아니라 정치교체”나 하고 끝장내자는 수작이다. 결국 “죽 쒀서 바라지”나 하자는 아닌가. 이것은 촛불민심에 대한 도전이자백성들을 전적으로 우롱하는처사다. 국민의 80% 탄핵에 찬성하고 정권교체를 희망한다고 최근 여론조사가 밝혔다. 그것이야말로 촛불민심이고 백성들의뜻이다. 민심을 역행하면반드시 냉혹한 대가를치룬다고 촛불은 15번이나경고했다. 지금의 백성들은과거의 무지한 백성들이아니다. 각성되고, 현명해 백성들이다. 전대미문의 국정농단부역자들을 몰아내고 끝내 정권교체를 이룰 결의에차있다. 그래서 당장 전쟁의 먹구름을 걷어내고평화 번영의 희망찬새시대를 열어제치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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