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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대선동향을 바로보고 처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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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02-13 05:11 조회1,832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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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동향을 바로 봐야 한다. 허태훈 동포는 요즘의 움직임에 대하여 "국민의당 압도적 다수는 국정농단 부역자들인 바른정당과 연대 내지 통합을 주장하고 있다. ,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는 문재인을 제외한 모든 후보의 단일화를 연일 외치고 있다. 심지어 새누리 까자 포함돼야 한다고 한다. 그는 “보수후보 단일화 없이는 해보나 마나”라고 호소한다. 어디론가 사라져버린 반기문의 주장과 같이 “정권교체가 아니라 정치교체”나 하고 끝장내자는 수작이다. 결국 “죽 쒀서 바라지”나 하자는 아닌가. 이것은 촛불민심에 대한 도전이자 백성들을 전적으로 우롱하는 처사다."라고 지적하며 이에 대한 대책을 단단히 세워 민주세력이 승리할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민족통신 편집실]


문재인02.jpeg




 [논평]대선동향을 바로보고 처신하자!


도대체 무엇을 노리는 <3지대>인가?

 (정치교체 연대라면 죽 쒀서 개 바라지”?)

                                            


문재인01.jpeg

              


*글:허태훈(버지니아 주 레스턴 거주 동포)



  헌재의탄핵 인용이 지연되면서 온갖 추측이난무하고 있다. 심지어“도로 새누리”를 우려하는목소리도 들린다. 태극기맞불집회에서는 “군대여 일어나라, 계엄령선포가 답이다”라는 소리가요란하다. - 변호인단의 황당한 변론은국민의 분노를 주체할 없게 만들고있다. 차라리 탄핵 판결 지연전술임을 터놓고밝힌다면 최소한 동정을얻을 수도 있으련만, 얼굴에 철판을 깔고 국민을 우롱하고 기만하고있다. 그런데 탄핵 결정을 , 그렇게도집요하게 지연시키는 혈안이 돼있을까? 3 13 일이면 헌재는 7 체제가 된다. 그렇게되면  2명만 탄핵 반대를설득하면 된다. 우선 어떻게 313일을 넘기고 보자는계산을 것이 분명해 보인다. 따라서헌재의 탄핵 심판 연기를 위해 온갖 수단과 방법이 총동원 것이 불을 보듯 뻔하다.

 

철석같이 믿었던반기문이 낙마하자 새누리는기절초풍 했을 것이다. 황교안 총리가  대타로 떴다. 그는 지금 전국을누비며 마치 대선후보의 행보를 벌리고다닌다. 지지률 상승에크게 고무된 총리는 이제 시간은자신의 편이라고 판단한 같다. 그래서그는 -최의 탄핵 지연작전에 공헌을 하고 있다. 그러나 탄핵 가결이대세라는 분명하다. 하지만 국정농단 주범들이쉽게 물러날 리가 없다는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다. 탄핵 인용 직전에 모종의특별 조치가 내려질것이라는 소문이 파다하다. 김종필 총리의박근혜 인물평가가 최근 주목을 받는 이유다. 작년 , 총리는 5천만이덤벼들어도 박근혜의 고집을못꺾는다”라는 발언을 바가 있다. 아마 모종의 특별 조치란‘비상계엄령’ 선포를 말하는 같다. 시위대의충돌이나 북풍 까지 유인해서 사회적 불안을조성함으로써 ‘계엄령’ 선포의구실을 찾을 것으로내다는 것이다. 이게 적용되는 날이면, 탄핵은물론이고 조기대선도 물거너간다. 작통권 조차 없는 국군은 미군의 허가 없는 계엄령이란 사상하기조차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당장 오늘 선거를 치룬다면 문재인민주당 후보의 당선은확실하다. 민주당 대선 후보 지지율을 합한 것이 국민의당을 비롯한여타 정당 후보들의것을 합한 보다 배에 가깝다. 이것은 민주당의승리를 예측할 있는 수치다. 더구나안철수의 텃밭이라 불리는호남지역에서도 후보의지지가 의원 보다 3배나 높다. 민주당의 낭보다. 그러나 후보 앞에는험한 가시밭길이 놓여있다. 민주당 밖으로부터 숱한 공격과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최근 국민주권개혁회의 손학규의장이 국민의당과 통합하면서 국정농단 부역자들보다 문재인 타격에초점을 맞추고 대공격에나섰다. 의장은자신이 반친문, 반패권, 반기득권의 기수라며 “개혁연합세력" <3지대> 모두 모이자고외친다. 손학규는 “패권주의 집단, 민주당의정권 획득은 정권교체가 아니고 패권교체”라며 민주당이 주적임을분명히 하고 있다.

 

진보와 보수를아우르는 “국미대통합’의 기수를자처한 반기문도 한때는 <3지대> 부루짖은 바가 있다. 그럼 도대체 <3지대> 무엇일까? 친박, 친문만 아니면무조건 개혁세력이고, 이들은반문재인 대연합전선에 합류해야한다는 것이다. 친문세력에 대한 공격은새누리나 바른정당 보다 되래 국민의당으로 부터 요란하다. 국민의당은 친문세력을 패권세력으로 몬다. 심지어좌파라며 색깔놀음 까지 벌리고 있다. 박지원대표는 문재인 후보의“워싱턴 보다 평양을먼저 가겠다”는 발언에시비를 건다. 사상과안보관이 문제라는 듯한 냄새를 풍긴다. 국민의당 중진의원은 “정권교체를 못해도 친문과는손잡을 없다”는발언을 해서 세상을발칵 뒤집기도 했다. 정작 넘지 말아야 선을 넘은 것이다. 김종인 의원이 <3지대> 떠날 것이라는 소문이나돈지는 오래다. 의장은 김종인과통화에서 “먼저 가서 잘하라”고 했다고 밝혔다. 의장의 뒤를 따라가겠다는 암시를 모양이다. 때는 낙엽처럼 떨어저 반기문과 손잡을 것이라는소문이 무성했었다. 아마도그는 워낙 약은 사람인지라 센곳을물색 중일 것이라는 일반적 관측이다.

 

손학규의 친문 성토는 12 대선 , 안철수를 연상케한다. 당시 후보는 “정권교체 보다 쇄신이 먼저”라는 구호를외쳤다. 최후 순간 까지 공격의 대상은새누리가 아니라 문재인후보였다. 그럼 여기서최종 대선 판도를 그려보자. 앞으로 돌출 변수가많아 쉽게 결론을내리기엔 무리다. 그러나현시점에서 가장 가능성높은 시나리오는 <문재인 반문재인 연헙전선> 같다. 가장 지지도가 높은 후보가 가장 버거운상대가 되게 마련이다. 따라서 그에 대한 심리적 거부감이 반문연대로 나타나는 것은 이상할 없다. 정권 획득 가능성이희박한 세력은 개헌이라는 명분으로 반문연대를 위한 집단행동의 필요성을 느낀 것으로 보여진다. 정권교체가 아니라 다만 지도자만 교체하자는 수구보수세력이다. 이들이 쇄신과개혁을 외치지만, 집권 연장 외에는 관심이있을 없다. 이들은 보수 후보 연대 내지 단일화에 적극 참여할세력이다이제 ‘반문연합전선’이 탄생될 것이다.

 

국민의당 압도적다수는 국정농단 부역자들인 바른정당과 연대 내지 통합을 주장하고있다. , 바른정당유승민 후보는 문재인을제외한 모든 후보의단일화를 연일 외치고있다. 심지어 새누리까자 포함돼야 한다고한다. 그는 “보수후보 단일화 없이는해보나 마나”라고 호소한다. 어디론가 사라져버린 반기문의주장과 같이 “정권교체가 아니라 정치교체”나 하고 끝장내자는 수작이다. 결국 “죽 쒀서 바라지”나 하자는 아닌가. 이것은 촛불민심에 대한 도전이자백성들을 전적으로 우롱하는처사다. 국민의 80% 탄핵에 찬성하고 정권교체를 희망한다고 최근 여론조사가 밝혔다. 그것이야말로 촛불민심이고 백성들의뜻이다. 민심을 역행하면반드시 냉혹한 대가를치룬다고 촛불은 15번이나경고했다. 지금의 백성들은과거의 무지한 백성들이아니다. 각성되고, 현명해 백성들이다. 전대미문의 국정농단부역자들을 몰아내고 끝내 정권교체를 이룰 결의에차있다. 그래서 당장 전쟁의 먹구름을 걷어내고평화 번영의 희망찬새시대를 열어제치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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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족끼리님의 댓글

우리민족끼리 작성일

《<전국경제인련합회>가 극우보수단체들에 돈을 쏟아부었다》
 
지난 6일 남조선언론 《자주시보》에 《전국경제인련합회》가 지난 기간 청와대의 지시로 극우보수단체들에 막대한 자금을 불법지원하였으며 지금도 남조선민심에 정면도전하며 《탄핵반대맞불집회》를 지원하고있는데 대하여 규탄한 글이 실리였다.
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청와대가 수구《꼴통》 변희재의 《미디어워치》 등 언론계를 포함한 수구《꼴통》단체들의 명단(《화이트리스트》)을 작성해 《전국경제인련합회》(《전경련》)와 재벌기업에 지원을 요구한 혐의가 《특별검사팀》수사에서 속속 드러나고있다.
《한겨레》보도에 따르면 《전경련》이 박근혜《정권》출범직후인 2013년부터
 2015년까지 3년간 38개의 수구《꼴통》단체와 개인들에게 총 61차례에 걸쳐 25억여원을 직접 지원한 사실이 5일 확인되였다.
특히 《전경련》의 지원을 받은 단체들중 다수는 현재도 박근혜탄핵을 반대하며 초불집회에 대항하는 《맞불집회》를 주도하고있어 일각에서는 《탄핵반대집회》도 그들이 주도하는 《<관제데모>가 아닌가》하는 눈초리를 보내고있다.
 
단체별로는 《전경련》의 외곽단체로 《국정교과서》찬성과 경제민주화반대에 앞장서온 《자유경제원》이 8억 600만원으로서 가장 많고 그 다음은 《어버이련합》이 2억 1 500만원, 《K스포츠재단》이 2억원, 《국민행동본부》가 1억 6 500만원, 수구성향의 지식인모임인 《<한국>선진화포럼》이 1억 6 000만원, 《미르재단》이 1억 3 900만원 등의 순서이다.
또 언론계에서는 인터네트매체인 《바이트》가 1억 450만원, 《<한국>경제신문》이 6 000만원, 수구《꼴통》인 변희재《미디어워치》가 5 000만원, 조영환《올인코리아》가 3 500만원, 《경제풍월》이 500만원 등이다.

이러한 사실은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융감독당국으로부터 제출받은 《전경련》 사회협력회계관련은행계좌의 2013~2016년 입출금거래내역에서 드러났다. 사회협력회계는 사회공헌사업지원을 위해 회원기업들로부터 회비를 걷어 운용하는 자금으로 수구《꼴통》단체지원에도 활용되였다.

《전경련》은 수구단체사업 한건당 적게는 200만~300만원부터 많게는 수천만원내지 수억원씩 수시로 지원한것으로 드러났다. 지원대상중에는 청와대가 지원을 요구한것으로 알려진 《국민행동본부》, 《어버이련합》, 《애국단체총협의회》, 《고엽제전우회》가 모두 포함되여있다.

《전경련》이 당국이나 지방자치단체가 지원한다는 리유로 청와대의 지원요구에 난색을 보인것으로 알려진 《<한국>자유총련맹》, 《재향군인회》, 《재향경우회》중에서는 《재향경우회》 한곳만 지원이 이루어졌다. 또 《박근혜-최순실국정롱단》 및 재벌과의 《정경유착》사태의 발단이 된 《미르, K스포츠재단》, 수구단체인 《부모마음봉사단》, 《해병대전우회》, 《시대정신-자유청년련합》 등 반공단체들도 망라되여있다.

년도별로는 2013년에 《어버이련합》, 《재향경우회》, 《해병대전우회》 등 10개 단체에 한차례씩 6억여원이 지급되였다. 또 2014년에는 36차례에 걸쳐 27개 단체에 8억 2 000여만원, 2015년에는 15차례에 걸쳐 14개 단체에 10억 8 000여만원이 지원되여 매년 지원규모가 늘었다. 하지만 2016년에 지원이 갑자기 차단되였는데 그것은 년초에 터진 《<어버이련합> 불법지원사건》이 영향을 미쳤기때문인것으로 보인다.

《어버이련합》에 대한 지원은 《벧엘복음선교복지재단》명의의 차명계좌를 통해 이루어졌다. 지원회수는 《어버이련합》이 7차례로서 가장 많고 다음은 《국민행동본부》와 《바이트》가 각각 4차례, 보수매체인 《미디어워치》(미디어실크에이치제이)가 3차례이다.

《전경련》의 지원을 받은 단체들중 다수는 박근혜탄핵을 반대하며 초불집회에 대항하는 《맞불집회》를 주도하고있다.
이전에도 력사교과서《국정화》지지, 경제민주화반대, 통합진보당해체요구관련집회에 적극 참여하여 청와대가 《전경련》 자금을 동원해 《관제데모》를 사실상 조직화했다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게 되였다.

또한 《전경련》의 수구《꼴통》단체들에 대한 지원은 사회협력회계취지에 정면으로 배치된다.
《전경련》의 한 간부는 《2012년까지는 <전경련>이 순수 사회공헌봉사단체나 문화, 예술, 학술단체만 지원했으나 2013년 박근혜<정부>가 출범하고 리승철 상근부회장이 취임하면서부터 보수, 극우단체들에 대한 지원이 광범위하게 이루어졌다.》고 하면서 《리부회장은 간부회의에서 <보수단체지원사업은 매우 잘하는 일이고 앞으로 더 적극적으로 (지원대상을) 발굴하라.>고 지시하기까지 했다.》고 말했다.

《전경련》이 지원한 수구《꼴통》단체가 2014년 1월 청와대가 지원을 요구한것으로 알려진 15개보다 훨씬 더 많고 지원시점도 2013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점으로 미루어볼 때 박근혜《정권》출범 첫해부터 《화이트리스트》가 작성되였고 지원요구도 한번이 아니라 여러차례 이루어졌을 가능성이 크다.

또한 《전경련》의 3년간 총지원액이 청와대가 2014년 1월에 요구한것으로 알려진 30억원, 《전경련》과 《4대그룹모임》을 통해 요구한것으로 알려진 70억원에 못 이른다는것을 고려하면 재벌들이 《전경련》을 통하지 않고 직접 지원했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이에 대해 《전경련》은 《청와대의 요구로 단체를 지원한것은 맞다.》고 인정했으나 《구체적인 지원단체나 지원액은 확인해줄수 없다.》고 밝혔다.

《전경련》은 또 《<한국>경제신문》, 《미디어워치》 등 언론계에 대한 지원리유에 대해서도 답변을 거부했다.
《미디어워치》는 《<전경련>으로부터 잡지구독료를 받았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미디어워치》의 년간 구독료는 5만원에 불과하다.

출처:2017년 2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한겨레님의 댓글

한겨레 작성일

《초불민심에 도전하는 보수패당의 조직적움직임은 무엇을 말해주는가》
 
지난 1월 30일 남조선언론 《한겨레》에 보수패당이 1 000만초불의 민심에 역행하여 박근혜《탄핵반대》책동을 조직적으로 계획하고 실행하는것과 관련하여 야당들이 각성있게 대할것을 요구하는 글이 실렸다.
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박근혜탄핵을 반대하고 《특검》수사에 훼방을 놓으면서 초불과 맞서려는 움직임이 거세지고있다.
석달넘게 광장에서 박근혜퇴진을 웨친 국민은 당혹스러워하면서 《탄핵이 무산》될지 모른다는 불안감을 감추지 못한다.
그런데도 정치권, 특히 야당들은 탄핵국면을 확실하게 마무리짓는 일을 소홀히 하고있다.
그래가지고서는 천만국민이 밝힌 초불의 성과를 제대로 이어나갈수 없다.
탄핵을 완성하고 《특검》수사에서 뚜렷한 성과가 날 때까지 야당공조를 강화하여야 한다.
2월 림시《국회》에서는 초불의 요구를 담은 제도개혁을 이루어내는데 모든 힘을 다해야 할것이다.
현 상황은 《2월말~3월초에 <헌법재판소>에서 탄핵결정을 내리고 4월말쯤 조기<대선>을 실시할것》이라는 예상을 흔들리게 할 정도로 모든것이 류동적이다. 박근혜의 대리인단은 《증인》 및 《추가증거신청》을 통해 탄핵절차를 어떻게 해서나 늦추려 발악하고있으며 청와대는 《특검》의 압수수색령장집행을 거부하였다.
박근혜가 《특검》의 대면조사에 응하겠는지도 지켜봐야 안다. 얼마전에는 극우보수성향의 《정규재TV》에 출연하여 온갖 변명을 다 늘어놓으며 지지층결속을 꾀하였다.
황교안도 역시 《특검》에 비협조적이기는 마찬가지이다.
이달말로 끝나는 《특검》의 수사기간연장을 황교안이 승인할지도 지금으로서는 불투명하다.
여기에 극우보수세력의 《탄핵반대집회》에 친박계 정치인들의 참여가 점점 늘어나고있으며 집회규모도 커지고있다.
심상정 《정의당》 대표의 말처럼 천만초불에 뿔뿔이 흩어졌던 세력이 총결집하는 모양새이다. 그런데 정작 이를 막는데 앞장서야 할 정치권은 제대로된 대응을 하지 못하고있다.
그러니 초불의 성과가 사라질가봐 국민이 가슴을 조이는게 아니겠는가.
야당들은 《탄핵공조》를 다시 굳건히 할 필요가 있다.
우선 황교안의 승인없이도 《특검》수사기간을 연장할수 있도록 《특검법》을 개정하는 방안을 추진해야 한다.
시민들의 주말집회에 야당도 적극적으로 참가하여 박근혜의 조속한 탄핵결정이 이루어지도록 하는데 힘을 보태야 한다.
또한 2월 림시《국회》에서는 재벌규제를 위한 《법안》과 《검찰개혁법안》 등을 반드시 처리하여야 한다.
그것이 초불민심이 바라는 정치인들의 임무이다.

주체106(2017)년 2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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