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10-20 04:28
[알림-3신]창간15돌행사(11월8일):유럽 등지서 축하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1,877  

[3신]

[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종합]조국통일범민족연합 유럽지역본부와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를 비롯하여 카나다, 뉴욕, 휴스톤 동포들의 축문과 추가로 김신규, 차종신,  김종문, 김현백, 홍흥수, 송순선, 이원영, 홍진희, 최태호, 익명 2명 등이 성금을 보내줬다. 또한 유태영 목사(뉴욕동포)는 댓글란에 두번째 축하시를 올렸다.(25일 현재  7,250달러가 모금된 상황) 추가되는 내용들을 지속적으로 게재한다. 

[2신]

[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종합]제4회 민족언론상 시상식과 제1회 평화-사회정의 상 시상식을 위해 카나다와 재미동포들의 지원성금과 축시가 답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민족통신 창간15주년을 기념하여 시상식이 이뤄지기 때문에 일본과 한국, 카나다, 뉴욕, 시애틀, 시카고 등지 에서 귀한 손님들이 참석하며 동시에 미국인 평화운동단체들과 진보운동 단체들의 임원 등이 참석하기 때문에 뜻깊은 모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민족통신 행사준비위원회는 축하문/축하시를 요청하는 한편 애독자 여러분의지원성금도 아울러 당부하고 있다. 이멜주소, 우편주소, 연락처들은 아래 안내문에 소개되어 있다. 

*지금까지 축하시를 보내준 분은 뉴욕의 유태영 목사이며 축하전화를 해 주신분들은 여러분이 계십니다. 그리고 이번 행사를 위해 지금까지 특별성금을 약정해 주시고 있는 분들은 선우학원 박사, 박문재 박사, 현준기 선생, 양은식 박사,  백승배 목사, 강은홍 목사, 조경미 선생, 이용식 선생, 양운석 선생, 송학삼 선생, 김려식 선생,  박승우 선생, 김태정 선생, 이진태 선생, 구기본 선생, 손세영 선생, 이정호 선생, 노길남 대표 가족, 한국인쇄소, 올림픽 여행사 및 4명의 익명독자, 차종신, 김신규, 김종문, 김현백 등입니다.(2014.10.22 현재 총 6,150 달러 모금중입니다.추가분은 수시로 첨가하겠습니다.)   

[1신]

minjok2014-banner.jpg


[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종합]민족통신 15돌행사 준비위원회는 오는 11월8일(토) 오후5시 시내 제이제이 그랜드호텔 2층에서 한국, 일본 등 해외지역 인사들을 포함하여 미국민주변호사협회(National Lawyers Guild) 소속 변호사들, 미국내 평화운동, 진보운동 미국인단체들인 ANSWER Coalition, International Action Center 등과 재미동포들이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이 자리에서 제4회 민족언론상 시상식과 제1회 평화및 사회정의상을 표창하는 한편 이들을 축하하는 문화행사도 아울러 갖기로 결정했다. 민족통신 준비위원회는 이 행사에 참가할 대상들의 예약을 받기 위해 아래와 같이 초청의 말씀(Letter of Invitation)을 발표해 그 내용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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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1회 민족언론상 수상자:왼쪽 박해전 한겨레신문 기자 가족,
그 옆에 일본 통일평론 최석룡 발행인 부부, 그리고 노길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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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04년 제2회 민족언론상 수상자:
강진욱 연합뉴스 기자(왼쪽)과 미국 뉴욕의 통일학연구소 한호석 소장

minjoktongshin-3rdjournalistaward.jpg
[사진]2009년 제3회 민족언론상 수상단체: 한국의 '남북공동선언 실천연대'

 [알림]
Minjok-Tongshin Award Committee
 
초청의 말씀
 
민족통신은 창간15주년을 맞아 4 민족언론상 시상식과 1 평화및 사회정의 (Peace & Social Justice  Award) 제정하여 표창하는 모임과 함께 저녁을 들며 문화행사를 즐기는 계획을 갖고 여러분을 모시고자 합니다.
 
일본과 한국 등지역에서, 그리고 카나다를 비롯하여 여러곳에서도 귀한 손님들이 오시고, 미국주류사회에서 세계평화를 위해 활동해 미국인 형제들도 많이 참가하십니다. 행사를 통하여 모두가 코리아반도 평화와 세계평화를 위한  친교모임도 아울러 가지려고 준비중이오니  참석여부를 아래 연락처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해외동포사회에서 평화와 통일을 위해 노력하시는 단체들과 독자여러분의 축하문, 축시, 혹은 격려사를 보내주시면 행사때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2014 118() 오후5

*:JJ Grand Hotel(620 S. Harvard  Blvd, Los Angeles, CA90005)

*참가비: 무료(단체별, 혹은 개인참석자의 자리를 예약 주기바랍니다.)

*행사 후원단체들: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범민련 재미본부, 한반도평화통일포럼, 진보의 , 미국평화운동단체(ANSWER Coalition),  미국진보운동단체(International Action Center), 미국민주변호사협회(National Lawyers Guild, Los Angeles)
 
*민족통신 행사준비위원회: 전화 (213)458-2245, 혹은 (213)507-4444

*민족통신 이멜주소:
minjoktongshin@gmail.com 혹은 minjoktongshin@hotmail.com

*민족통신 우편주소: 692 W.  Glenoaks   Blvd., Glendale, CA91202, USA
 
............................ 
Letter of Invitation
Friends  and  members
 of  peace-loving organizations
 
Minjok-Tongshin,a daily news  website, cordially invites you to a dinner event on the occasion of its 15th anniversary.
 We provide a significant event with cultural performances including an award ceremony in recognition of peace movement organizations and an award ceremony for two news media organizations in Japan and South Korea.
 
*When: November 8(Saturday), 2014   5 p.m.

*Where: JJ Grand Hotel:
 620 Harvard Blvd, Los Angeles, CA90005
 
*Dinner Fee:  (RSVP Required)
 
Sponsoring Organizations:  
-USA Chapter, Pan-Korean Allience for Reunification,
-Forum for Peaceful Reunifican of Korea,
 -Friends of Progressive,
-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KANCC)
-ANSWER Coalition,
-International Action Center,
-National Lawyers Guild, Los Angeles
  
Minjok-Tongshin  Contact  Phone: 
213-458-2245 (Ken Kilnam Roh)
213-507-4444       (Seyoung Sohn)

692 W. Glenoaks Blvd, Glendale CA91202, USA
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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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영 14-10-22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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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신 창간 15주년에…

누구때문에 민족통신 창간됐나
누구를 위하여 15년을 강요당했나
지금도 민족통신의 뿌리 밑에서
친미와 매국의 권총이
양키들의 총탄의 불을 뿜고 있다.

하지만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70년 기나긴 눈먼 세월속에서
외부의 적들과
내부의 분단의 원수들과
싸워야하는 민족통신
자본주의 쓰레기 통에서 오물을 얻어 먹지 않고
부자들의 구정물에 물들지 않고
우리가 우리민족의 주인됨을 웨치면서
평양의 고향과 서울의 고향이
하나의 민족의 고향인 것을 목메어 웨첬다.

15년 동안
민족통신 그대의 웨침은 분명하다
우리 민족은 하나며
성조기에 매달리는 히노마루는
모두 다 우리 땅에서 물러나 떠나가라
3천리 강산에
하나의 민족 하나의 깃발을 민족통신은
휘날린다.

하지만 고독한 민족통신 15년을 본다
길고 긴 민족분단 길바닥에 엎드려
진리란 무엇인가
통일의 길이란 무엇인가
질문하고 투쟁하는 길에는 눈이 내린다


민족통일이 아니고 분단의 세멘트 바닥에
주저 앉게하는
그 어려운 상황을
양심적인 깨여 있는 민중들은 알고 있다

혼자이면서도
외롭지 않은 15년 생일을
민족통신의 슬픈 사랑을
우리 민중들은 알고 있다.

    (민족통신 창간 15주년에, 유태영 뉴욕에서 10/20/2014)
대학원생 14-10-23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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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신은 해외언론의 보배임다

초지일관 꿋꿋하게 가시는 그 모습에 매혹됨다

자주 만세여~

평화통일 만세여~

민족대단결 만만세여!
카나다 14-10-24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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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3백달러를 지원성금으로 보냅니다. /김신규 올림
유럽단체 14-10-24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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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편지


민족 앞에 드리운 어둠을 온 몸으로 거부하는 양심과 지성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창간한  민족통신의 15돌(11월8)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15해, 민족통신 노길남 대표를 믿고 고난과 시련을 애국애족의 일편단심으로 헤쳐오신 존경하는 어르신들의 정의로운 발자취를 뒤따르는 청장년들의 고마운 열정에도 뜨거운 연대인사를 보냅니다. 
 
온 세상에 우리 민족끼리 나아갈 공동번영의 이정표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창대한 자주, 평화통일의 6.15통일시대가 온 누리 만방에 우리 온 겨레의 위대성을  눈부시게 펼쳐지리라는 낙관에 넘친 신심으로 민족통신 15돌이 더욱 뜻 깊은 축하잔치로 성황을 이룰 것을 기원하는 기쁜 마음을 6.15통일겨레들의 이름으로 담아 축하편지를 보냅니다.   
 
민족통신 창간 15돌에 즈음 한 2014년 10월23일

조국통일범민족연합 유럽지역본부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휴스톤 14-10-24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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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카합니다

민족통신땜에 해외동포 소식, 이북소식을 압니다.

15년 모진 세월 정말로 수고 많이 많이 하셨습니다.

작은 성의를 보내며

애독자
독일 동포 14-10-24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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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한결같은 지향으로

-<민족통신>열다섯 해 축하 시-



대지의 아들 <안테우스>는
어머니 대지에 두발이 닿아 있는 한 
세상에 무섭고 두려운 것이 없었으나
<헬라클레스>에게 번쩍 들려
존재의 근원인 대지로부터
두발이 떨어지는 순간
그의 힘을 잃어버린 <안테우스>에서 
오늘의 존재이유를 생각한다   

첫 걸음부터
한순간도, 숨결도
민족을 떠난 민족통신은
존재가치가 없다는 진실과의 투쟁이었다   

남보다 더 많이 가져서
존재감을 드러내려는 아귀다툼의 자유가 
뛰는 놈보다 나는 놈들의 사회가
젖과 꿀이 되어
사람을 미치고 환장하게 하는 천국에서 
   
누구도 쉽게 들어 올리지 못할 
언론정의 언론자주 언론자유의 깃발 
세상에 들어 올린 열다섯 해
고맙고, 고마워라 애국애족의 깊은 뿌리들
장하고, 장해라 자주평화 고난의 나이테

사나운 바람 천둥 진눈개비
어디 한 두 번이랴
박해핍박탄압협박으로
쓰러트릴 때마다
민족의 이름으로 벌떡 일어나
천사의 옷을 입은 악마들의 정체
가차 없이 폭로하고 단죄하고 
한마음으로 환난을 극복하며
우리민족끼리 어깨동무를 해온 민족통신

그 한결같은 지향으로
<조국통일3대헌장>불멸불변의 기치 들고 
6.15 10.4통일겨레들과 함께하는 민족통신!
영광과 축복인 승리의 길을
당당하고 연연하게
세상 하늘에 노래하며 가라!
뉴욕동포 14-10-2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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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민족통일의 봄날
자주자립을 자꾸만 울어 예는

배고픈
민족통신 15년 빈 그릇에

하지만 가득히 채울
우리들의 가난한 눈물도

활활 끌어 오르는
그 날의 통일을 위하여
그 날의 역사를 위하여

<민족통신> 발바닥 밑에서
먼 곳 도시의 뒷골목에서

물건너 산넘어 변두리에서
끝 없이 타오르는
지원의 불길

통일의 아침은 밝기도 밝다.

지금은 통일할 때다
이데올로기로 부터 자유를 위하여

반역의 역적에 대항하는 도전장을 
70년 갈라진 북녁에 대한 전망을

전시작전권 무기한 재연기를막기 위하여
<민족통신> 자주통일의 가슴위에

-유태영-
김태정 14-10-25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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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통일을 위해 눈과 귀가 되어 주신 민족통신 창간 15주년을 충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울러 민족언론상 및 사회정의상 등 성대한 행사에 더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이상훈 14-10-25 04:28
답변 삭제  
우리민족끼리의 기치아래 오직 조국통일만을 생각하며 지난 15년간의 어려운 길을 헤쳐온 민족통신.
그 불굴의 의지와 용기에 감동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조국통일의 그날까지 힘차게 전진하소서!

Central America에서 이상훈 목사 드림
James Park 14-10-26 00:18
답변 삭제  
James Pak 14-10-26 00:08   

Congratulation!

We, appreciate your organization established an award 'Peace and Justice Award'. I heard Ist Peace & Social Justice Award ceremony will be held on Nov.8, 2014  at JJ Grand Hotel in Los Angeles with guests from Japan, S.Korea, Canada, New York and other areas, on occasion of 15th anniversary of Minjok-Tongshin.

............................................

 Brief History of Minjok-Tongshin
(www.minjok.com)

Today marks the 15th  anniversary of Minjok-Tongshin(민족통신), but the organization can trace its roots further back to the One Korea Study Council(한민족연구회), making it a solid 27 years old.

The One Korea Study Council was established on Nov.11, 1987 with 33 board members, including 9 standing committee’s members such as Ken Kilnam Roh, Seyoung Sohn, and Chungho Lee.

Minjok-Tongshin, as a daily newsmedia website was established in 1999 and it now has over a hundred supporters donating to the organization (35 in New York and eastern states, 25 in central and southern states, 45 in western states, United States plus small number of overseas Koreans and South Koreans).

The Editorial Principles of Minjok-Tongshin are (1) National Sovereignty and Independence, (2) Peaceful Reunification of Korea, (3) Solidarity with all peace-loving people, (4) Justice for the  Korean Peninsula and the Global Community.

Dr. Ken Kilnam Roh who is President and Editor has visited Seoul and Pyongyang over 60 times in the last 24 years and has reported many feature stories in connection with DPR Korea and its people. He met ex-President Kim Il Sung and current leader Kim Jong Un. 

He initially organized and operated One Korea Study Council for 12 years and also organized and played an active role in improving Minjok-Tongshin for 15 years. He is not only an excellent journalist but also is an active leader in the Peaceful Reunification Movement.
리준무 14-10-26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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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주년을 축하하며


좋은 소리는 그만두고라도 욕지꺼리나 들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땡전 한닢 보태주지는 못할 망정 이러쿵 저러쿵 말들은 어찌그리도 많은지?
일찍이 그까진 서푼짜리 입방아질에 신경을 썼더라면
하루 이틀도 아닌 5,475일을 어떻게 견디어 왔을꼬?

사람들은 그래도 어쩌다 들어줄 만한 말들도 한다.
뇌길놈은 실속이 없는 것같아…
학벌 좋고, 머리좋고, 언변도 기가막히게 좋은데 뭐가 모자라서 돈 못버는 신문사를 해..?
갖출 것 다 갖췄는데 뭐가 모자라서….
“그래도 민족통신은 대가 곧은 신문이야”

“찔러주는 쥐약을 덜컥 했더라면 민중이 알아주는 이 영광을 누릴 수 있갔어?

자고 일어나자 마자 제일 먼저 열어보는 신문!
사람들은 그 신문을 보면서 의식도 생겨났고 이성적인 판단 능력도 갖게 되었단다.
왜 배를 줄이면서도 조국을 부르짖고, 자주를 움켜쥐고 있는가에 눈을 뜨게 되었다.
점차 사람들은 위대한 나라의 피가 내 몸속에도 흐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아~ 자주는 우리의 생명이구나’ 하면서 주먹을 불끈 쥐어보기도 한다.

‘고마운 신문, 민족통신..!!’ 사람들은 한없는 찬사와 뜨거운 감사를 보내고 있다.
좋은 소리는 듣지 못했어도
그대는 만사람의 심장에 민족을 새겨 주었고
천만 우리민족에게 자주의 햇빛을 밝혀주었다는…

2014년 10월 25일
뉴욕에서 리준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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