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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윤길상 회장과 그 주변 문제 심각하다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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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족통신 작성일10-01-16 11:38 조회6,520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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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전국연합회> 문제의 본질은 조직의 정상화를 요구하는 <비대위>측의 문제가 아니라 (1)윤길상 회장의
지도자적 자질과 품성의 결여, (2)조직의 재정보고 불성실성, (3)윤길상 회장의 주체적 입장 결핍, (4)북한의
일부 간부들의 관료주의 작용, (5)윤길상 회장 측근 주변에 올바른 충고자 전무, (6)기타 문제들로 대별할 수
있다. 그 "연재기획"으로 첫번째 글을 소개한다.[민족통신 편집실]


[기획]윤길상 회장과 그 주변 문제 심각하다①




[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종합]재미동포전국연합회의 책임을 맡고 있는 윤길상 회장과 그 주변 문제가 심각하다는 사실이 구체적으로 발견되고 있어 이에 대한 철저한 계몽이 촉구된다는 소리가 고조되고 있다.

<##IMAGE##> 윤길상 회장과 그 주변인물들은 이 조직이 갖고 있는 근본 문제들에 대해서는 일체 함구하면서 재미동포 운동단체들이나 인물들에 대해 중상하고 모략하면서 문제의 초점을 엉뚱한 대로 돌리는 한편 1월23일 총회를 불법적으로 강행하려고 고집하고 있다.

이들은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현준기, 유태영, 양은식, 송기뢰, 오영칠) 인사들은 물론 이들과 가까이 지내는 회원들까지 총회에 대한 소집 통고도 없이 자기들끼리 불법총회를 준비하고 있어 이에 대한 불만의 소리가 팽배한 형편이다.

재미동포전국연합회의 윤길상 회장과 박문재 수석부회장, 김현환 사무총장은 집행부를 대표하는 인물들이지만 이들의 행보는 관료주의에 찌들어 있는 인상을 물씬 풍기고 있다. 이들에게 통일운동의 선배들은 없다. 이들은 선배들의 충고를 파괴공작이라고 매도하면서 회원들을 부추겨 평생 동안 통일운동에 기여하여 온 원로들을 징계처분이라는 오명으로 처리한 비인간적인 행위를 자행한 잔인한 간부들이다.

게다가 이 조직의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가 지난 1년을 총화하며 과거의 문제들을 영으로 돌리고 화해와 협력의 총회를 제언하였지만 이에 대해 일언반구의 답변도 없이 오만 한 자세로 통일운동 선배들을 무시하는 자세를 보이고 있어 이에 대한 비판의 화살이 빗발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재미동포전국연합회’가 가지고 있는 문제의 본질과 핵심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윤길상 회장의 주변 인물들은 그저 "침묵하면 하나님이 해결해 준다"는 식의 논리를 펴면서 집행부 측의 편만 들며 비대위 측 원로들을 비방만 하고 있다.

이 조직의 문제는 시기적으로는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라 2004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인물로 따지면 함성국 목사와 윤길상 목사가 한편이고, 다른 한편으로는 현준기 선생, 유태영 목사로 분류된다. 그런데 조직내부 문제가 단결과 단합으로 가지 못하고 심각하게 대립되며 마찰을 빚기 시작한 것은 윤길상 목사가 회장으로 등장하기 시작한 시기로 분석된다.

회원들의 이야기를 종합해 보면 윤길상 회장은 우선 지도자로서의 품성과 자질을 갖추지 못했다는 것이다. 민족통신 대표도 이에 대해 공감한다. 윤 회장은 그 동안 주변의 좋은 이야기들(화합과 단결에 대한 조언)은 듣지 않고 조직 내 분파를 조장하는 이야기에만 귀를 기울이면서 주변의 강성인물들의 논리와 주장에만 영향을 받아 온 인물로 평가 받고 있다.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문제의 본질은 조직의 정상화를 요구하는 <비대위>측의 문제가 아니라 (1)윤길상 회장의 지도자적 자질과 품성의 결여, (2)조직의 재정보고 불성실성, (3)윤길상 회장의 주체적 입장 결핍, (4)북한의 일부 간부들의 관료주의 작용, (5)윤길상 회장 측근 주변에 올바른 충고자 전무, (6)기타 문제들로 대별할 수 있다.


그런데 윤길상 회장과 그의 측근들은 자신들이 문제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 재미동포 사회의 방송(라디오 코리아)과 일간언론(한국일보)에 오르내리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도 《민족통신》이 보도하게 되어 이 조직문제가 불거지게 되었다고 헛소리를 하고 있어 지나가는 소가 웃고 있는 실정이다.

이들은 또 《민족통신》을 협박하는데 앞장서 오면서 《민족통신》이 이북의 성의도 모르고 반 북 행위를 한다고 왜곡 선전으로 방해하는 행위도 서슴지 않았다. 이들 때문에 실제로 북의 일부 간부가 앞뒤를 가리지 못하고 《민족통신》을 향해 공갈과 협박적인 언사로 위협한 적도 있었다.

이러한 일부 간부의 협박적인 행위는 《민족통신》만 국한된 것이 아니었다. 《비대위》측 간부들에게도 마찬가지였다. 최근에 북을 방문하고 돌아 온 한 예술인을 통해서도 그러한 몰상식한 간부들의 협박적인 행위는 멈추지 않았다.

재미동포 통일운동 원로들은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가르침과 그 간부들의 행위는 전혀 일치하지 않는다.”고 지적하면서 “그런 간부들 때문에 이북사회도 옥에 티가 있다.”고 말한다. 한 원로는 “윤길상 회장이 바로 그런 간부들과 밀착되어 있으면서 그것을 배경으로 큰소리 치며 순진한 이산가족들을 오도하여 왔다”고 일침을 가한다. 실제로 이런 사태 때문에 일부 원로들은 마음의 상처를 받고 지난 7년 동안 말없이 지내 온 것도 사실로 나타나고 있다.

윤길상 회장은 이런 아픔도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그는 그저 입바른 소리 하는 회원들을 징계하면 만사가 다 해결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 인물이다. 평생을 통일운동에 바쳐온 원로들이 자기가 몸담고 있는 조직에서 징계라는 누명을 쓰고 제명처분 당했을 때 그들이 고통 받는 심정의 백분의 일이라도 헤아릴 수 있다면 그들이 자존심을 억누르고 모든 것을 영으로 돌리고 화해의 총회를 제언한 데 대해 그런 오만 한 자세를 보일 수는 없을 것이다.

*(다음은 [기획]윤길상 회장과 그 주변 문제 심각하다② : 윤길상 회장의 지도자적 자질과 품성의 결여에 대한 연재입니다.)



관련보도 자료보기

*재미동포연합 비대위측, 윤 회장측 무성의에 유감표명

* 재미동포연합》집행부 측《비대위》측 화해제안 끝내 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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