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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252]제3세계 눈으로 미제패권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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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9-09-08 13:05 조회20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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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영 박사(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은 "지소미아는 한국과 일본이 조선에 대한 모든 군사정보를 상호공유하기위하여 체결한 친일-친미주의적 반민족적 협정이다".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수집한 조선에대한 정보들을 일본과 교류함과 동시에 일본은 조선의 핵실험과 미사일에 관한 모든 군사비밀을 한국에게 제공해 주기위하여 체결한 헙정이다."라는 [연재 252]번째 글을 싣는다. [민족통신 편집실]



[연재 252]제3세계 눈으로 미제패권 파헤친다

                  <지소미아> 페기는 촛불의 승리
             <지소미아>는 미국의 정보자산
             <지소미아>는 미국의 <꿀 담지>
             <지소마아>는 한국의 <독단지> 


                                                     
유태영.jpg

 (유태영 박사)

지소마아(GISOMIA-한일군사정보협정)는 2012년에 이명박 정부때부터 추진해 오다가 박근혜 정부가 드디어 2016년에 일본과 체결한 미국을 위한 협정이였다. 

지소미아는 한국과 일본이 조선에 대한 모든 군사정보를 상호공유하기위하여 체결한 친일-친미주의적 반민족적 협정이다.

박근혜는 탈북자들에게서 획득한 정보들과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수집한 조선에대한 정보들과 군서분계선 일대에서 수집한 조선에 대한 모든 정보를 일본과 교류함과 동시에 일본은 조선의 핵실험과 미사일에 관한 모든 군사비밀을 한국에게 제공해 주기위하여 체결한 협정이다.

                       한국이 일본에게 제공해주는 정보

한국의 군사비밀2등급을 3등급으로 표시해 일본에게 제공해준다.
평양이남 에서38선 군사분계선 까지 조선의 군사시설과 무선통신을 감청 하여 획득한 정보를 일본에게 제공해 준다.
탈북자들에서 획득한 정보를 일본에게 제공해 준다.

                   일본이 한국에게 제공해 주는 정보

일본은 해상 초계기 77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조선의 잠수함을 추적한다.
일본은 위성으로 부터 수집한 영상 가진정보를 한국에 제공해준다.
일본은 정보수집을 위하여 위성 5기, 이지수함 6척,  지상 레이터 4기,  조기 정보기 17기,  해상 초계기17,  그 외에도 다양한 정보자산을 한국과 공유하고 있었다. 

하지만 지소미아 파기는 단순한 일본과 한국의 문제가 아니라 그것은 동북아는 물론 미국은 지소미아 파기에 대하여 치명적 손실을 크게 염려하고 있는 것이다.

지소미아 파기에 분노하는 미국

한국이 지소미아를 파기한데 대하여 트럼프 대통령의 첫번 반응은 매우 분노했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 지켜보자>라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런 발언은  언제나<장사꾼 벌언>을 하기로 유명한 습관적인 발언 이였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이러한 엉뚱한 발언는 무슨 뜻인가? 

그것은 지소마아를 파기함으로 인하여 오히려 주한미국군의 방위비를 대폭 인상하려는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려는 뜻이 내포되여 있는 발언으로 해석된다.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총리는  훌륭한 나의 친구이다.  나는 그들에게서 많은 것을 기대한다> 라고 프럼프 대통령은 주장했다.

이 말의 뜻은 무엇인가?  그것은 지소미아를 파기했다할지라도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총리는 <내 손 안에 있다>라는 것을 강력히 암시하는 말이다. 

폼페이오 국무총리의 반응은 어떻한가? 
폼페이오는 주장하기를 <우리는 한국에 대하여 매우 실망했다.  한국과 일본은  상호 관여와 교류를 끊임 없이 계속하는 것을 미국의 기본 정책이다>라고 했다.  

폼페이오는 또 주장하기를 <일본과 한국은 공동이익을 위하여 중요하며 미국은 그 들의 이익을 위하여 대화와 관여를 더욱 강화하는 노력을 할것이다>라고 주장했다.

뿐만 아니라 마이크 에스펴 미 국방장관은 한국의 지소미아 철폐 결정에 대하여 강력히 반대하여 주장하기를 <미국은 한국의 안보를 포기하고 미군 철수를 고려해야 할 과재가 대두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이러한 미국의 반응에서 찾아 볼수 있는 미국의 속심은 무엇인가?   

그것은 미국의 속심은 색안경으로 한국을 <한국정부>와 <문재인 대통령 정부>로 두 개의 정부로 엄격하게 구분하려는 이중정책이 작용하고 있는 속심이다. 

무슨 말인가하면 오늘 미국은 <왔다 갔다하는 문재인 대통령 정권을 믿를 수 없다>라고 판정을 내리고 있는 것이다.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 미국의 주요 언론들은 일제히 한국의 문재인 정권이 지소미아를 폐기한데 대하여 평가절하의 비판적 보도들을 했다.

이 신문들의 공통적 보도내용은 무엇인가? 

이 신문들은 <한일갈등은 미국에게 큰 부담이 된다>라고 평가했다.   또 신문들은 문재인 대통령의 정책이 미국 단독의존에서 <중-소 의존정책>으로 전향하는것 아닌가하고 의심을 하게 됬다고 주장하고 문재인 정부에 대한 강한 실망을 표현했다.
  
어쨋던 미국-일본은 한국의 지소미아 폐기에 대한 공동대책을 위하여 고심중이다.           
지소미아 폐기를 반대하는 조중동

(1)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지소미아 파기로 인하여 한-미일 안보협력체제가 근본적으로 흔들리게 됬다고 주장했다.  조선일보는  지소미아 파기로 인하여 한국의 위기가 고조되고 한국의 안보가 붕괴됬다고 주장했다.

조선일보는 문재인 정권이 <조국 국방장관 임명>을 위한 수단방법으로서 지소미아를 파기했다고 악의적인 터무니 없는 주장을 하기까지 했다.  조선일보는 필요할 때는 항상 터무니 없는 헛소문을 조작하여 펴뜨리는 <친일본 언론>으로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다.

조선일보는 신문창간 때부터 일본제국주의 통치하에서 친일행각을 했으며 일본이 패망한 후에는 곧 친미행각으로 변신하였다. 그럼으로 조선일보는 민족정신은 없고 오직 시대적으로 변신하는 친일-친미 반민족적 언론일뿐이다.

(2) 중앙일보
중앙일보는 일본이 <지소미아> 파기에 분노하여 밤중에 주일 한국대사 남관표를 불러 불만을 터뜨리면서 한국의 현명한 대안을 요구했다고 보도를 했다.
중앙일보의 보도에 의하면 일본 방위성은 <한국은 믿을 수 없는 나라이며 한국은 도데체 어디로 가려하는가>라고 불만을 터뜨렸다고 보도했다.

중앙일보는  2016년에 지소미아를 체결했는데 그 동안 한-일-미 3국이 조선의 군사적 동향에 대하여 29건의 정보자료를 상호 교환했다고 보도했다.

중앙일보는 한-일 양국의 동맹이 이처럼 실질적으로 미국을 위하여 도움이 되는 협력체인데도 불구하고 한국의 문재인 정권이 지소미아를 깨버린 것은 매우 잘 못된 걱정스러운 처사라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중앙일보는 주장하기를 이제라도 문재인 정권이 잘못된 지소미아 폐기를 재고하여 복귀하든지 아니면 일본과 미국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하여 획기적 대안을 새로 마련해야한다고 주장했다.

(3)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마이크 에스퍼 국방장관의 기자회견을 크개 보도했다. 에스퍼는 한국의 지소미아 파기는 한-일-미 3국의 안보에대하여 큰 실망이라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조선의 핵 미사일 발사 시험이 날로날로 더욱 더 계속되고 있는 시점인데도 불구하고 한-일-미 3국동맹을 파기하는 것은 이적행위라고 동아일보는 역설했다.

1936넌 8월10일에 독일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에서 우승한 손기정 선수의 가슴에 동아일보는 일본의 일장기를 표시했다. 
하지만 동아일보의 애국적인 <이길용 기자>는 동아일보의 반민족적인 편집 행태에 분개하여 밤중에 몰래 일본의 일장기를 제거하고 우리민족의 <태극기>를 손기정 기슴에 버꾸어 달고 편집국 몰래 그날 아침 조간신문에 발표했다.

그런데 동아일보는 일본의 <일장기>가 없어지고 조선의 <태극기>가 동아일보에발표된대 대하여 동아일보 사장 송진우와 김성수는 <손이 발이되도록> 일본에게 빌면서 용서를 간청했다.

동아일보는 백범 김구 선생을 모략하여 위험한 <테러분자>라고 선전했으며 그 때 항일 독립군을 모략하여 궤멸됬다고 선전했다.

동아일보는 1975년3월 17일에 사복경찰을 동원하여 폭력으로 동아투위 160명을 국가보안법으로 불법구속을 하고 3년형에 처형했다. 

뿐만 아니라 동아일보는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에 대하여 모략 선전을 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소미아를 파기한 이유와 목적은 <조국 법무장관후보자에대한 론란을 딴데로 돌리기 위한 술책이다>라고 동아일보는 조선일보의 주장에 동조하고 있다.

         이 글을 끝 맺으며,

최근 일본을 방문한 매티스 미 국방장관은 일본 방위상과의 회담에서 네 가지를 언급했다.

일본의 방위비 확대는 올바른 방향이다.
중국과 일본이 분쟁 대상인 오키나와현 센카쿠는 미국의 방위 대상이다.
중국의 남중국해 장악활동은 도발적 행위이다.
일본의 방위비 확대를 해마다 인상하는 것은 올바른 방향이다.  앞으로도 일본의 방위비가 더 요구된다면 미국은 이를 지원할 것이다.

미-일 양국이 한국을 멸시하는 정책은 당연지사로 여기고 있음이 확실하다.

2019년 7월24일에 트럼프 대통령은 존 불턴을 서울에 파견했다.  존 볼턴은 주한 미군이 한국을 지켜주는데 비용이 년간 50억 달러라고하면서 지금 한국은5억 달러를 낼 뿐이라고 불평을 했다.

존 볼턴은 <미국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것 같은 나라-한국을 지키기 위하여 해 마다 50억 달러를 잃어버리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주장했다.  

미국이 태평양 전략에서 중요시하는 나라들은 일본, 한국, 오스트렐리아, 필리핀, 태국 등이다. 하지만 미국이 잔짜로 중요시 하는 나라는 극동지역에서 한국을 제외한 오직 일본뿐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조선과 협상을 벌릴겄이 확실하며 주한 미군이 불필요해질것이분명하다.  그럼으로 한-미동맹은 살어져 없어질것이며 우리민족끼리 통일을 앞당기는 그 날이 곧 임박해오고 있는 것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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