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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248]제3세계 눈으로 미제패권 파헤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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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9-06-12 00:34 조회732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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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영 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은 이번 연재 248편의 글을 통해 "제3세계의 눈에 나타난 미국의 지금까지의 계산법으로는 국제문제 해결전망은 요원할 뿐이다. 제3세계 국제문제의 기본 원인은 미국이 선의적으로 나오지 않고 오직 막강한 군사력으로만 일방적인 해결방법을 주장하는데 큰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고 "조선은 미국이 소유하고 있는 모든 형태의 전쟁수단과 방법을 능히 상대하여 실제 전투에 항쟁을 할것이다. 특수전이면 특수전, 핵전이면 핵전으로, 재래전이면 재래전으로 과감히 대항하여 미국의 전유물아 아닌것을 보여줄 각오에 충만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하고 있다. 이에 미국은 어떤 계산법으로 대처할지 그것이 궁금할 뿐이다.[민족통신 편집실] 







[연재 248] 제3세계 눈으로 미제패권 파헤치다

                  하루속히 꺼져야할것 세가지 악재
             존 볼턴을 비롯한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들
             황교안을 비롯한 악질적인 적페공안후예들
             트럼프 덫에 걸려든 문정권의 어리석음들


*글:유태영박사(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

유태영박사.jpeg
사진은 필자





제3세계의 눈에 나타난 미국의 지금까지의 계산법으로는 국제문제해결전망은 요원할 뿐이다. 제3세계 국제문제의 기본 원인은 미국이 선의적으로 나오지 않고 오직 막강한 군사력으로만 일방적인 해결방법을 주장하는데 큰 문제가 있는 것이다.

미국이 강대국의 위세를 과시하면서 대화를 제창하지만 사실에 있어 미국은 경제적 봉쇠와 군사적 위협으로 제3세계 나라들에게 문제해결을 강요하고 있다.

2018년 6월 12일 싱가폴 <조-미정상회담>에서 새로운 조-미관계를 공약했지만 미국은 공약을 파기하고 조선에 대하여 악의적으로 <선핵포기>만을 주장하면서 조선을 경제적으로 최대의 압박으로 질식시키려고 흉계를 꾸미고 있다. 

조선에 대한 미국의 야망은 조금도 변함 없다. 구름이 자주끼면 비가 오기 마련인것처럼 조선에대한 미국의 적대행위의 구름은 조선반도정세를 보다 더 긴장을 더해주는 역류를 미국에게 몰아주는 결과를 초래할것뿐이다. 이것을 미국은 명심해야 할것이다. 

미국의 막강한 태평양제국의 군사력이 이제는 미국의 독점물이 절대로 아니라는 사실을 미국이 분명히 명심하도록 조선은 미국에게 교통정리를 해주고 있다.


1. 존 볼턴을 비롯한 백악관 악질 국가안보 보좌관들 


트럼프 대통령이 조선과 대화를 하기 위해서는 먼저 새로운 올바른 계산법으로 조선과 화해정책을 상호공유 해야 한다. 트럼프 대통령이 대조선정책에 있어서 제일먼저 처리를 해야할 사람은 대조선 정책에서 악질적인 막가식 강경파 존 볼턴이다.

볼턴은 조지 W. 부시 행정부에서 국제안보차관과 UN주재 미국대사 등 을지내면서 국제안보이슈에 악질적인 초강경태도로 혹평을 받았다. 볼턴은 동맹국들은 물론 전 세계 국가들로부터 미국의 이완을 가속화시키고 있다.

미국 백악관의 매파초강경안보수장인 존 볼턴은 누구인가에 대하여 특히 조선의 핵보유를 무조건 반대하는 초강경수퍼매파라고 불리는 존 볼턴에 대하여 지면상 제한으로 ㄱㄴㄷ순으로 간추려 기록한다.

ㄱ. 볼턴이 UN 주재 미국 대사 시절에 조선이 2006년10월에1차 핵실험을 성공했다. 그때 당시 볼턴은 UN안보리를 주도하여 대조선 제재1718호를 결의했다. 

 볼턴이 트럼프 정권의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으로 임명됨으로 인하여 조선의,핵 문제는 물론 중국과 러시아, 중동 등 세계 전역에서 미국의 위상이 볼턴의 강성 캐릭터로 인하여 요동치고 있다.

헨리 키신저가 리처드 닉슨 대통령과 제럴드 포드 대통령 정권하에서 1968-1976년 7년간 국가안전 보좌관으로 (NSC) 재직했다. 헨리 키신저 국무장관이 미국을 위하 여 흉악한 음모를 꾸몄던 것이 세계적으로 밝히 폭로되였다.

이러한 역사적 맥락에서 본다면 오늘 존 볼턴이 트럼프 대통령 정권의 백악관에서 국가안보보좌관(NSC)이 된것은 <제2의 헨리 키신저>가 트럼프 대통령의 정권하에 등장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이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최악의 실수이다.

ㄴ. 존 볼턴이 주장하는 외교철학은 이른바 <네오콘의 핵심중 핵심이며 전쟁광>으로 악명 높은 극히 위험한 존재이다. 볼턴은 이락전쟁을 열열히 지지했으며 또 리비아는 절대로 타협할 수 없는 오직 정복의 대상이라고 주장했으며 뿐만 아니라 카타피 정권의 정복을 당연한 미국의 과제이며 승리라고 주장했다.

볼턴은 이스라엘 주재미대사관을 예루살렘으로 옴겨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팔레스 타인에 대한 국가인정을 반대했다. 볼턴은 반중국 정책을 옹호하면서 미국이 대만과의 관계개선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두 개의 중국정책을 주장하고 있다.

2002년에 볼턴은 이락의 사담후세인이 대량살상무기를 숨기고 있다고 주장함으로 이락전쟁의 불씨가 됬다.  그러나 추후에 볼턴의 주장은 허위인것이 밝혀졌다. 볼턴은 쿠바도 대량살상무기를 숨기고 있다고 주장히면서 쿠바에 대한 군사옵션 전개를 주장한 바도 있었다.

아와 같은 볼턴의 호전적 악행들에 대하여 워싱턴포스트(WP)는 볼턴을 국가안보보좌관으로 임명한것은 <전쟁불사>의 의미를 지닌다고 했으며 도전적이라고 평가했다.  카스트로 민주당 간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볼턴을 임명한것은 곧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을 의미한다고 주장했다.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볼턴을 국가안보보좌관에 임 명한 것은 최악의 실수라고 비판했다.  뿐만 아니라 미국의 무슬림단체는 미국의 연방의회에 청원하여 볼턴의 지명을 철회해 달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ㄷ.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안보수장인 맥매스터를 교체하여 볼턴을 등용한 이유가 도대체 무엇인가?  프럼프 대통령은 취임후 14개월만에 중대한 조-미회담을 앞두고 세번째 초강경파 볼턴을 임명했다.

새로 임명된 볼턴은 매파중의 매파인데 이란에서 처럼 조선에서도 군사적 행동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주변에서 신중하라고 설교하는 보좌관들은 모두 다 경질하고 오직 매파적 강경파인 마이크 폼페이오 CIA 국장을 국무장관으로 임명하여 <폼페이오- 볼턴> 쌍두마차를 운영하고 있다. 어찌되었건 두 마리 매들이 백악관에서 둥지를 틀고 있는 것이다.

볼턴과 폼페이오는 조선에게 <CVID+WMD-완전하고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를 적극적으로  주장하면서 주한미군 철수문제는 조선과 론의할 문제가 절대로 아니라고 주장하는 최대의 악질적인 반조선 반통일주의자들 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볼턴과 폼페이어를 동시에 백악관으로 끌어들인 처사에 대하여는 미국 주요 언론들과 워싱턴 정가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인 정신건강을 의심하는 소리가 요란하다.

미국 상-하원에서는 예일 의대  Bandy Lee심리학 교수를 초청하여 트럼프 대통령의 정신건강 상태에 대하여 브리핑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짐으로 큰 파문을 이르켰다.

뿐만 아니라 유명한 언론인 M Wolff가 쓴 <화염과 분노-Fire and Fury>는 트럼프 대 통령에 대하여 전-현직 관료들  200명을 인터뷰한 내용이 출판되여 미국과 세계의 독자들에게 큰 인기와 큰 총격을 이르키고 있다.

그럼으로 오늘 미국이들은 트럼프 대통련을 편집증, 망상과 고립증 등의 중환자로 여기고 있는 것이다.   트럼르 대통령의 2018-2019년의 년두교서에 게속된 조선에 대한 발언들은 모도 다 조선에 대한 악의적 환상과 거짓말로 가득차 있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불턴이 주장하는 <조선이 완전한 핵 포기를 하면 미국은 조선과 평화협정을 체결할 수 있다>라고 하는것을 그대로 앵무새처럼 따라하고 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에 말하기를 <미국의 본토가 조만간 조선의 핵타격권안으로 들어가게 될것이다>라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와 같은 말의 참뜻은 무엇인가?  그것은 볼턴의 주장에 동조하는 백악관 강경 파들의 주장들이 이제는 실효성을 상실했으며 이제는  미국이 조선과 화해를 하여 미국의 위기를 해결해야 한다는 뜻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볼턴의 강권에 매달리지 말고 새로운 계산법으로 조-미대화의 신뢰를 구축을 해야 한다. 신뢰구축은 하루 아침에 쌓아지는 감정이 절대로 아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조-미교착 핵전쟁위협을 타개하는 유일한 방법은 백악관에 깊숙히 자리잡은 조선에 대한 핵전쟁의 위협상태를 조장하는 매파 볼턴-폼페이오 둥지에 매달리지 말고  조-미정상들이 상호 취할 수 있는 현실적 협상을 성취 해야한다.

2. 황교안을 비롯한 악질적폐공안 후예들 모두 꺼져야 한다.

필자는 연재 247 에서 이미 황교안에 대하여 밝힐 것들을 대략 기록했다. 하지만 오늘 연재 248에서는 주로 박근혜-황교안 연결고리에 있어서 나타난 문제점에 대하여 몇가지를 살펴본다.

황교안이 차기 대권후보자 범보수진영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배경에는 분명히 박근혜에 대한 지지세력의 잔재들이 작용하고 있다. 

황교안은 2019년 1월 5일에 자유한국당에 입당하고 뻔뻔스럽게 기자회견을 했다.박근혜 정권하에서 법무장관- 국무총리 등 요직을 차지했던 황교안은 국정논단 사 태에 대하여 책임을 가장 크게 느끼고 국민에게 양심적 고백을 햐야 마땅하다.

하지만 박근혜에 대한 탄핵에 큰 책임이 있는 당사자인 황교안이 뻔뻔스럽게 한국당에 입당하여 대표자로 등장한 것은 춫불혁명을 전면 부정하는 참담한 반역적인 행위이다.

황교인에게 덧씌워진 실패한 반역적 박근혜에 대한 이미지가 워낙 강하기 때문에 그가 비록 한국당의 당권을 잡았다고 자부하고 있지만 <친박당-탄핵친박> 논란만 확대 시키고 있을 뿐이다.

사실은 범친박진영에서도 황교안에 대한 비판의 소리는 크다.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을 당할 때 황교안은 박근혜 대통령을 위하여 그 어떤 노력을 했던가?> 라는 비판의 소리가 한국당 안에서 들려 온다.  이것은 황교안의 특기인 <무임승차>에 대한 예리한 비판의 소리이다.

황교안은 박근혜 정권의 비위 행위에 대한 판단에는 유보하고 오직 박근혜 정권의 공로에 대하여서만 올바른 평가를 해야한다고 극히 아전인수적인 반역적인 역설을 주장하고 있을 뿐이다.

황교안은 박근혜 대통령의 하수인으로 출세한 동기에 대하여 철면피적으로 자화자찬의 말을 했다. 

<나는 평범한 법무법인에서 변호사로 일하고 있었는데 일면식도 없는 나에게 어느날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법무장관을 맡아주면 좋겠다고했다. 나는 조금 놀라기는 했지만 공직에 오래 몸담아 온 입장이기에 받아 드렸다>라고 자화자찬을 했다.황교안은 박근혜의 신임을 얻어 드디어 국무총리가 되었다.

황교안 국무총리는 박근혜 정권이 개혁과제를 완수하려면 5년이라는 시간도 아주 짦은데 대통령 탄핵으로 인하여 미완성의 과제로 남은 부분이 많이 남아 있어 매우 아쉽다 라고 철면피적인 발언을 서슴없이 하고 있다.

황교안은 박근혜 정권이 계엄령을 발표했을 때 깊숙이 관여했으며 또 최순실 특검 때는 압수수색 연징을 불허하여 수사를 막아서기 까지 했다. 


박근혜 정부의 부역자인 황교안이 오늘 정치 재개에 시동을 걸고 있다. 황교인이 문재인 대통령 정권에 대하여 비판하고 나서자 한국당은 기뭄에 단비처럼 이를 반기고 있다. 

하지만 황교안의 등장은 <도로 박근혜당>이라는 이미지를 안고 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황교안이 한국당에 입당과 동시에 대권을 향한 의지에 대하여 <꽃가마를 타고 대선출마를 꿈꾸고 있다>라고 하는 비난의 소리가 정치권에서 뿐만아니라 한국당 내부에서도 들려오고 있다.

한국당의 극성파들이 황교안을 대안으로 활용한다 할지라고 한국당 안에서도 박근혜 탄핵에 대한  불씨가 오히려 황교안에게 있다는 사실을 부인하지 못하고 있는 것 것이다.  

그럼으로 황교안이 감히 대권후보자가 되여 전면에 나선다면 제일 먼저 한국당 내부의 계파갈등으로 복잡한 양상으로 회귀할 가능성은 충분하다.

황교안은 과거 안철수 처럼 청년층의 멘토가 되고 싶어하는 환상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황교안은 한국당 안에서도 그에게 호의적인 소수의 사람들 외에 별다른 의미를 주지못하고 있다.

황교안은 불교의 <부처님 오신 날> 행사에 참석히여 홀로 <합장과 반배>를 하지않었다.황교안은 기독교 전도사라고 널리 알려졌는데 그렇다고 불교 사찰행사에 참석까지 해놓고 <합장과 반배>를 하지 않는 모습은 황교안 개인의 불명예일뿐만 아 아니라 기독교 전체에도 큰 망신을을 끼치고 있었다.

황교안의 감출 수 없는 언론계에 넓리 알려진 불법비행들에 대하여 지면상 제한으 로 간략하게 살펴본다.

ㄱ. 황교안은 삼성X파일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재벌봐주기>와 떡값 500만
원으로 악명을 획득했으며 같은 시기에 강정구 교수를 불법구속을 했다. 

ㄴ. 황교안은 법무장관으로서 이석기 내란음모사건을 조작하여 지역 12년을 선고
했으며 통함진보당을 해체했다. 

ㄷ. 황교안은 2018년8월에 수필집 <황교안의 답>을 출판했다. 황교안은 그의 수
필에서 박근혜 정부는 개혁지향정책과 민생살리기에 역점을 두었다고 역설했다.
그런데 박근혜정권이 많은 성과를 냈는데도 불구하고 <적폐 청산>이라는 미명하
에 쓸려간것 매우 안타깝다고 주장했다.

ㄹ. 다음은 지면상 제한으로 황교인 넓리 알려진 다양한 비행들에 대하여 제목들만
기록한다. 징집면제의혹, 가정폭력 발언, 황교안 변호사는 16개월 동안 119건을 담당히여 보통 변호사 비용의 3배의 수임을 챙겼음, 황교안은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변호사로 16개월 동안에1억원을 받음,  황교안은 박근헤 권한대행에 임명되였을
때 그것을 자랑삼아 <기념시계>를 제작하여 배포, 황교안 법무장관이 청문회 위증
논란과 법무장관 임명 후 축하금1억1714만원을 받아논란, 황교안은 국정원 대선
개입 사건을 무마, 황교안의 세월호 침몰진상조사 방해, 황교안 사드알박기에 면제
부, 황교안의 재산신고 누락 등 황교안의 죄상을 지면상 제한으로 이것으로 끝친다.

황교안은 신학대학을 다니며 교회 전도사이였던 독실한 기독교인으로서 기독교의 아카페 단체의 이사장직을 맡은 바도 있었다. 이 단체는 주로 형무소 재소자들에게 복음전도를 위한 단체이다. 현재 한국에는 60,000명 재소자들이 있으며 박근혜-최순실 일당들이 수감되여 있다. 황교안 자신도 그 어느날에는 박근혜-황교안 동시에 수감이 될것이 확실하다.

3.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 덫에 걸려든것 어이할꼬?

문재인 대통령의 촟불정권에 대한 초기의 큰 기대는 점점 실망과 절망으로 변해가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사에서 주장했던 국정운영을 2년후에 분석한 결과 절반 이상이 약속을 지키지 못한것으로 나타났다.

문재인 대통령은 조선반도의 북-남평화정착을 약속했다.  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의 북-남관계의 개선과 화해의 뜻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덫에 걸려 한 발자국도 전진하지 못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의 사드 추가 배치에 대하여 어이 없는 입장만을 표명을 했다.  <북한은 우리 정부와 미국의 일치된 경고를 묵살하고 거둡된 탄도미사일발사와 6차 핵실험을 감행했다>라고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의 주장을 앵무새처럼 소리첬다.

사드배치로 인하여 우리의 안보가 안전해 졌다라고 주장하면서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이 사드 추가배치 하는 것을 변호했다. 

이러한 문재인 대통령의 사드 추가배치에 대한 엉뚱한 변명은 1700만 촟불정신을 반역하고 깔아뭉개는 반민족적 처사이며 결국은 트럼프 대통령의 덫에 걸려들었다. 결국 촟불정신은 문재인 대통령의 <우향 우>를 염려하지 않을 수 없다.

조선의 비핵화론도 역시 마찬가지다. 조선의 비핵화와 관련해 미국의 요구조건이 있다. 그러면 미국의 요구조건에 상응하여  조선의 요구조건도 미국이 응해야 마땅하다.

조선의 비핵화와 관련된 미국의 상은조치는 무엇인가?  그것은 미국이 우선 조선-한반도에서 미국이 핵우산을 철회하고 주한 미군을 철수해야하는것 등이다.그런데 문제중에 더 큰 문제는 문재인 대통령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한반도의 비핵회는 오직 <북만의 비핵화>로 외곡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2018년 10월 13-20일에 ASEM에 참가하고 프랑스-이탈리아 정상회담도 추진했다. 그런데 ASEM은 조선에 완전하고 검증가능하고 불가역적인 비핵화를 주장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개별적으로 프랑스와 이탈라아 정상들과 회동하여 대북제재 완화를 에둘러 요청했으나 아무 효과도 없었다.

지면상 제한으로 문재인 대통령 정권에 대한 이모저모를 간추려서 ㄱㄴㄷ순으로 살펴본다.

ㄱ.  문재인 정권의 우경화를 촟불 민중은 어떻게 봐야할까?  그냥 지켜보고만 있어
야할까?   아마도 이대로 가면 다음 선거는 문재인 대통령의 더불어민주당의 무덤
이 되고 말것이 분 명하다.

조선의 핵 위력을 우리민족끼리의 동족의 핵 위력으로 제혜롭게 활용하여 외세를 물치는 도구와 방퍠로 삼아야 하는 것이 국민의 도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정권은 어디로 가고 있나?

ㄴ. 2019년 3월8일에 실시한 여론조사는 문재인 정권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46%
로 뻘간등이 켜졌다. 문재인 정권에 대한 부정적 평가는 주로 노동존중에 대한 공약
이다. 노동존중 공약이41개이였는데 그 중에서 실천은 5개에 그치는 결과에 대한 불만이 악화됬다.  또 이것은 문재인 대통령이 재벌 대기업편견을 고집하기 때문이
라고 분석되고 있다. 

ㄷ. 오늘 한국의 청치권은 문재인대통령의 무능으로 인하여 황교안 괴물을 출생시
켰다고 평가하고 있다.   

박근혜에 대한 탄핵에 힘입어 대통령이된 문재인 대통령은 3차에 걸처 북-남 정상화담을 진핸했으며 평화정책을 과시했다. 판문점 회담과 <도보다리 30분 얘기> 등 공동선언의 도출로 인하여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한 때 83%까지 상승했다. 

하지만 문재인 대통령 이게 웬말인가? 

문재인 대통령은 무섭게 다럴든 미국의 압력과 트러프 대통령의 덧에 걸려들었다. 북-남관계의 좋은 <디딤돌>이 미국의 방해와 압력에 의하여 오히려 <걸림돌>이 되었다.

그럼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앞으로 풀어나가야할 길은 평탄한 길이 절대로 아니다.2차조-미정상화담 결렬후 조-미간에 팽팽한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는데 문재인 대통령은 과연 <어느편에 설것인가>를 단호히 결탄해야 하는 것이 유일한 살길이다.

ㄹ.  2018년 9월 18-20일에 평양에서 역사적 북-남정상희담이 진행되였다. 
북-남정상회담에서 전쟁위기 해소, 이산가족 상봉, 사화문화 교류 등 제반문제해들
이 진지하게 론의되여 <평양공동선언>에 서명했다.

9월 19일 저녁 평양 5.1경기장에서 문 대통령은 연설하여 <한-조선반도에서 더 이 상 전쟁이 없을 것이다>라고 선언했다.  9월 20일에 문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과 함께 백두산에 올랐다. 이것은 북-남이 하나이며 <운명공동체>라는 것을 실제로 과시하는 뜻깊은 모습이였다.

김정은 위원징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남-북-미 3자관계>를 위하여 노력한데 대하여 감사했으며 앞으로 더욱 더 적극적으로 상호 노력할 것은 언급했다. 

이러한 맥락에서 볼때 문재인 정권은 북-남관계 개선과 통일지향적으로 새롭게 큰 역활을 할 것을 기대했다. 

ㅁ. 문재인 대통련이 2018년 9월에 평양을 방문하여 역사적 북-남정상회담을 성공 적으로 진행하여 우리민족끼리 <운명공동체>를 개척해 나갈것을 굳게 다짐했다.

하지만이게 웬말인가? 
 
2019년 4월11일에 미국 백악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한-미정상회담을 했다  그런데 한-미정상회담의 결과는 문재인 대통령이 평양에서 김정은 위원장과 발표하였던 <북남공동선언>과는 180도 정반대되는 것이였다. 

문재인 대통령은 <북-남 공동선언>과 180도 정반대되는 또 다른 <한-미공동선언> 을 채택하는 지경에 빠지고 있었다.

 트럼프 대통령의 덫에 걸려든 선언문에 문재인 대통이 서명한 조항들은 다음 4가
지 조항들이 포함되여 있다. 
 
1) 미국의 대북정책은 절대로 흔들리지 않는 완전한 비핵회이다.
2) 미국은 조선이 핵을 포기하고 완전한 비핵화 할때까지 대북제재를 해제하지 않는다.
3) 문재인 대통령은 확실히 한미동맹에 설것을 확약하고 분명히 정책을 확립하
고 어슬픈 중재자 노릇을 이제는 집어치워야한다.
4) 조선이 실질적으로 비핵화를 실행하지 않는다면 추가회담은 없다.

미국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은 트럼프가 던진 덫에 꼼짝 없이걸려들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던진 덫을 유리하게 이용하여 미국의2020년 선거에서 유리하게 활용하려는 것이 분명하다.

ㅂ. 문재인 대통령은 이제는 미국을 의존하고 미국에 목매는 정치행태를 끝내야 한
다. 문재인 대통령이 이제는 민족문제에 있어서 일일히 미국의 승인을 공식적으로 
기다리는 처사는 끝내야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금까지 의존한 대미정책이 <한국이 주권국가 맞는가>라는 질문에 무어라고 대답할지 곤경에 처해 있다.

나라의 주권과 통일의 우선적 사명을 저버리고 오직 경제살리기에만 집중하던 이전의 낡은 군부독재와 이명박근혜 정권의 비참한 통치행태의 허상들을 이제는 완전이 끝장을 내야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정치적 성취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이 글을 끝 맺으며,


문재인 대통령의 우리민족끼리를 위한 정치적 운전능력이 촟불민중의 지대한 관심속에서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힌국에는5.18 망언을 아직도 하고있는 무리들이 있으며 세월호의 참사에대한 전면 재수사를 반대지연시키는 무리들도 아직 끄덕하지 않고 건재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혼돈과 혼란이 뒤석겨 살고 있는 오늘의 한국이지만  그래도 정의로운 정치와 사회정의를 갈망하고 웨치는 기본질서는 민중속에 분명히 살아 움직이고 있다. 뿐만 아나라 북부조국에서는 귀가 닳도록 우리 민족끼리의 주인은 남과 북, 북과 남의 민중들이라고 크게 외치고 있다.

비록 문재인 대통령이 판문점 선언과 평양 공동선언을 식은 죽 먹듯 변하고 있다고 할지라도 크게 염려할 필요는 없다.  왜냐하면 미국을 단번에 재로 만들 수 있는 막강한 핵-군사력과 강철같은 민중들의 투지력으로 완벽하게 무장이 되여 있기 때문이다.

서구지배세력이 500년 된 후 오늘 미국은 트럼프 시대에 이르러서 분렬의 위기에 처해 있다. 조미대결을 선두로 하여 중미대결-러미대결을 둘러싸고 전개되고 있는 지구촌의 정세는 미국이 허풍으로 단명에 끝칠 위기에 처해 있다.

그런데 미국이 엉뚱하게 노리는 것은 조선을 군사적으로 압박하려는 일종의 허세 허퐁이다. 만일 미국이 허세와 허풍을 실제 전쟁으로 상황을 전변시킨다면 조선은 주저 없이 단호히 모든 형태의 전쟁으로 미국을 상대해 줄것이다.

조선은 미국이 소유하고 있는 모든 형태의 전쟁수단과 방법을 능히 상대하여 실제 전투에 항쟁을 할것이다. 특수전이면 특수전, 핵전이면 핵전으로, 재래전이면 재래전으로 과감히 대항하여 미국의 전유물아 아닌것을 보여줄 각오에 충만한 것으로 보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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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k Ritschard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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