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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남한서 7280명 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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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01-01-18 00:00 조회1,4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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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북] 작년 남한서 7280명 방북

지난 한해 동안 북한을 방문한 남한 사람은 7천280명(금강산 관광객제외)으로 집계돼 99년(5천599명)에 비해 30.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같은기간 남한을 방문한 북한 사람은 706명으로 전년(62명)보다 10.4배 늘어났다.

통일부는 17일 「2000년도 남북교류협력 통계」를 통해 지난해 방북자는 △경수로 공사 관련 2천231명 △관광사업 2천257명 △대북지원 751명 △사회.문화교류 674명 △경제관련 543명 △이산가족 348명 △남북회담 등 기타 476명 등이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98년 `국민의 정부 출범" 이후 방북자는 1만6천196명으로 지난 89년 이후 지금까지 방북자 1만8천601명의 87.0%에 달했다.

작년 금강산 관광객은 99년(14만8천74명)에 비해 43.9% 증가한 21만3천9명이었다.

지난해 북한주민접촉은 2천812건에 4천899명이 승인을 받았으며 이는 전년의 7천616건에 8천890명에 비해 감소했지만 접촉 성사율은 61%로 전년의 11.6%보다 증가했다.

한편 지난해 남북간에는 직항로를 이용한 항공운행이 19회, 판문점을 경유한 육로 운행이 1회씩 이뤄져 수송체계의 다양화 움직임이 나타났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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