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10-15 16:10
<font color=ffooff> 《새로 단장한 이북모습-현장취재》 </font>
 글쓴이 : minjok
조회 : 4,856  

민족통신 편집인 노길남 박사는 "북녘 동포들은 모두가 한 식솔이었고 전체가 <일심단결>로 굳게뭉쳐 있었다. 그래서 이북 사회에는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구호가 나 붙어 있다. 이북 동포들은 또 지도자, 당,군민이 하나로 된 사회이다. 그래서 지도자의 마음이 군민의 마음이고, 동시에 당의 마음이 된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9.9절 60주년을 전후하여 2주 동안의 방북취재를 통해 이 사실을 구체적으로 관찰 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그는 <9.9절 60주년 방북취재-9>를 마지막 연재로 <북녘동포 모두가 한 식솔>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 글을 포함하여 연재물들을 차례로 여기에 소개한다. 제목 위를 짤각하여 열람하기 바랍니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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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북취재기 자료를 보려면 아래를 하나씩 짤각하여 열람하세요!

[9.9절 방북취재-9]북녘 동포 모두가 한 식솔

[9.9절 방북취재-8]북녘에서 느낀 <통일염원> 열풍

[9.9절 방북취재-7]북녘 동포들 대부분 <인테리>

[9.9절 방북취재-6]<백두산은 역시 혁명의 성산>

[9.9절 방북취재-5]진짜<예수>는 북녘에 있었다

[9.9절 방북취재-4]이북의 정보안보능력 놀랍다

[9.9절 방북취재-3]북부조국은 <예술문화 강국>이다

[9.9절 방북취재-2] 강성대국 건설 2012년 목표에 총력

[9.9절 방북취재-1]북녘 동포들 신심에 불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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