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7-05 00:00
강성대국으로 달리는 21세기 조선
 글쓴이 : yoonny
조회 : 5,008  

[평양=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북부조국은 21세기 강성대국을 향해 달리고 있었다. 철학강 국, 예술강국, 군사강국으로 부상하면서 이제는 경제강국의 단계를 거쳐 강성대국으로 부상하고 있어 그 귀추에 세계적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성대국을 향해 달리는 이북사회의 철학세? 예술세계, 자위력과 경제강국으로 발돋음하고 있는 이북의 주요분야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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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북기-3]강성대국으로 달리는 21세기 북부조국


[평양=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북부조국은 21세기 강성대국을 향해 달리고 있었다. 철학강<##IMAGE##> 국, 예술강국, 군사강국으로 부상하면서 이제는 경제강국의 단계를 거쳐 강성대국으로 부상하고 있어 그 귀추에 세계적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성대국을 향해 달리는 이북사회의 철학세계, 예술세계, 자위력과 경제강국으로 발돋음하고 있는 이북의 주요분야에 대해 알아본다.

사람의 존재의미는 각양 각색이다. 사회의 존재의미도 다양하다. 필자는 이번 방북을 통해서도 이북 동포들이 지구상에서 가장 자존심이 강한 사람들이라고 느끼게 되었다. 이번 방북기간에는 특히 이북 사회에 대해 깊은 사색에 잠긴 시간들이 많았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는 사람들이 이북을 방문하면 대부분 고개를 갸우뚱 한다. 생활이 어려운 데에도 신심에 찬 모습을 볼 때 마다 이해가 가지 않는 모양이다. 이북동포들은 강대국이라고 하는 미국이나 일본, 또는 중국이나 러시아 등 다른 나라 사람들을 부러워하지 않는다.

<우리식대로 살아나가자!>는 구호가 실천에서 반영


그래서인지 한 때 <우리식대로 살아나가자!>는 구호가 유행이었다. 이북 사회에 사대주의라는 분위기는 조금도 존재하지 않는다. 25년 전인 1983년 미국 로스엔젤레스의 체육시설들을 둘러보기 위하여 미국을 방문했던 장웅 선생(지금은 북 올림픽위원)도 그 당시 체육시설들을 관람하는 버스에서 필자와 대화를 나누는 중에도 도심지의 고층 건물들을 바라보며 “우리는 저렇게 번쩍이는 건물들은 없지만 우리는 나름대로 아름다운 도시를 건설했다.”고 반응하면서 행복하게 살고 있다는 마음을 내 비친 기억이 떠 오른다.

이북을 방문할 때 마다 만나는 이곳 동포들은 노동자나 농민, 학생이나 직장인 할 것 없이 누구나 대화를 나누어 보아도 당당하다. 심지어는 어린이들하고 이야기를 나누어도 씩씩하다. 한마디로 자기 생활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다는 것을 강하게 느낀다.

이북 정치인들을 만나보면 더욱 강한 자존심을 발견한다. 이북사회가 걸어 온 정치적 발자취에서도 그리고 국제사회에서 활동한 외교활동에서도 그 당당함은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보기 힘들다. 국제연합에서 보여 준 이북 외교관들의 자세에도 굴욕적인 자세란 전혀 발견할 수 없다. 과거 중소분쟁으로 국제사회주의 나라들이 갈등을 겪을 시기에도 그 어느 한쪽을 향해 저자세 외교를 보인 적이 없다. 그야 말로 같은 사회주의 나라들 중에서도 자기 길을 걸어 온 것이 이북의 주체사회주의의 전통이다.

미국의 간첩선 <프에블로>호를 원산 앞바다에서 나포하였을 때에도 당시 소련 지도자는 전쟁의 위험을 고려하여 그것을 돌려주라고 요청하였지만 이북의 지도자는 <강경에는 초강경>이라는 자세로 대응하여 끝내는 미국의 린든 비 존슨 대통령이 사죄문을 쓰고서야 미군 병사들을 송환 시켰지만, 그 배는 돌려주지 않고 대동강변으로 끌고 와서 민족자주 정신을 고양시키는 교양전시물로 이용하고 있다. 이북 정치 지도자들은 이 밖에도 미군 정찰기 추락사건, 판문점 미루나무 사건에서도 유사한 반응으로 대응하여 왔다. 이른바 6자회담이 지금처럼 진행되어 진 것도 이북이 견지하여 온 <선군정치>의 결과라고 이북동포들은 자신만만하게 강조한다.

이북 동포들은 고난의 길을 걸어 오면서 그 어느 한 순간도 비굴하지 않았다. 일제 때 항일투쟁을 전개하며 겪었던 제1차 고난의 행군시기(1938년)에도 김일성 항일유격대는 그 엄청난 고통을 극복하고 그 체험을 주체사회주의를 건설하는 밑거름으로 삼았다. 이북 동포들은 미군에 의한 코리아 전쟁으로 완전 폐허 된 평양을 복구하는 사업에서도 소련이나 중국에 손 벌리지 않고 자기 힘으로 일떠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자력갱생>의 정신으로 기적적인 건설사업을 이룬 것을 긍지로 생각하고 있다. 소련사회주의가 무너지고 동구권 사회주의가 줄줄이 무너져도 이북 주체사회는 건재했다. 이북 사회는 그 당시에도 국제사회주의 나라들이 너도 나도 가입하여 혜택을 보았던 <세이브>같은 금융조직에 가담하지 않았다. 그야말로 우리식대로의 <주체사회주의>를 고수하였기 때문에 인류사회 진보세력이 지향하여 온 순수한 사회주의 나라를 건설하게 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철학강국, 예술강국, 군사강국의 원동력>



<##IMAGE##> 21세기 인류사회에서 가장 진보적인 사회를 건설한 나라가 어디이며 그 원동력은 어디에 있을까?

이북사릿?국제적으로 철학강국, 예술강국, 군사강국으로 알려져 왔다. 이북 동포들은 무엇보다 국제사회에서 가장 모범적인 사회주의로 가고 있다는 사실을 긍지 높게 자랑하고 있다. 모든 인민들은 주인이 되어 주권과 생산수단을 모두 소유하고 있다. 자본주의 사회는 소수의 자본가 계급과 이와 결탁한 세력이 착취계급으로 행사하며 절대다수의 근로대중을 억압하고 착취하는 사회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평등사회가 불가능하다. 노동자는 언제나 착취의 대상이 된다. 자본주의 경제원칙 자체도 최소의 경비로 최대의 이윤을 추구하도록 되어 있다. 이 말은 자본의 노예 처지에 있는 노동자들이 착취의 대상이 된다는 의미가 된다. 그래서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노자간의 모순과 대립이 불가피한 것이다.

이북은 이미 그러한 계급사회가 정리된 상태이다. 지구상에 이런 상태로 된 사회는 아주 극소수에 불과하다. 다시 말하면 이북사회에는 노동자를 착취하는 자본계급이 따로 없다. 이러한 대립적인 계급들이 모두 청산된 사회주의 사회이다. 이북동포들이 늘 사회주의 우월성을 강조하는 그 기초에는 바로 이러한 계급문제가 해결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노동자를 착취하는 자본가 계급이 없다는 말이다. 이 때문에 이북 인민들은 모두가 주권의 담당자이며 동시에 생산수단의 소유자들이 된다. 그래서 정치담당자들도 모두가 노동자, 농민, 지식인 등 일반근로대중들로 구성되어 있다. 단지 사회주의 발전단계에서 완성된 단계로 가고 있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그것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는 것이 이북의 주체사회주의라고 말할 수 있다.

<독창적인 철학이론 정식화한 주체철학>



나는 이북 주체사회주의가 철학강국으로 부상하여 온 것에 대해 놀람을 금치 못한다. 이북 학자들은 인류사회 진보철학 가운데 이북이 체계화하여 놓은 철학을 가리켜 독창적인 철학이라고 자랑한다. 이북 학자들은 철학에 있어서도 사대주의를 배격하며 주체철학의 독창성을 긍지 높게 자랑한다. 맑스 철학이 세계 진보철학의 원조라고 하여 무턱대고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북학자는 맑스-레닌 철학이 인류사회에 기여한 인류역사의 시원문제가 그 동안 "의식"으로 보았는데 그것을 "물질"로 본 유물사관에 대해서는 획기적이라고 지적하면서도 <근본문제>에서는 사람과 세계와의 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두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다시 말하면 맑스철학의 한계를 극복하고 인류진보 철학의 "근본문제"를 사람의 지위와 역할에 두었다는 것은 독창적인 철학의 진수를 가리킨다.

이북의 주체철학은 <기본원리>에서도 맑스철학은 1차는 물질이고, 2차는 의식이라고 지적한 것을 한 단계 뛰어 넘어 <사람이 모든 것의 주인이며 모든 것을 결정한다.>는 독창적인 원리를 창조해 냈다.

<역사적 과제>에 있어서도 맑스철학은 형이상학, 즉 관념론을 타파하는데 크게 기여 하였으나 이것을 한 단계 높여 주체철학에서는 사람의 본성을 자주성, 창조성, 의식성의 존재로 규명하고 사람중심의 세계관을 통해 사람운명 개척의 길을 밝혀주었다.

<사회역사관>에 있어서도 맑스철학은 유물변증법으로 사회역사관을 수립하여 사회는 정, 반, 합에 의해 변화발전하며 낮은 단계-높은 단계, 하등동물-고등동물로 진화발전하고, 모든 물질을 대립물로 설정한 반면에 주체철학은 사람중심의 역사관, 즉 주체사관을 정립하여 사회 모든 운동에는 주체가 있다고 규명하고 주체의 주동적 역할에 따라 사회가 변화 발전한다고 정식화하였다. 여기에서 주체철학은 맑스 철학의 자연적 변화단계를 극복하고 주체의 운동여하에 따라 변화 발전한다고 규명하며 인류철학사에서 독창적인 이론을 내놓았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예술강국>



<##IMAGE##>이북의 음악, 무용, 집단체조, 미술, 서예 등 모든 예술활동은 세계에서 보기 드물 정도로 높은 수준을 갖고 있다. 뉴욕 필하모니 관계자들도 지난 2월 이북공연을 하기 위해 평양을 방문하고 나서 이북 음악수준에 놀랐다고 피력한바 있다. 10만여 명이 참여하는 종합예술을 담은 <아리랑> 집단체조예술공연은 세계를 놀라게 했다. 미국의 알브라이트 전 국무장관도 평양 방문 시 <아리랑>집단예술공연을 보고서 놀랐다. 이 작품을 보고서 놀라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만수대 창작사 소속 인민예술가들과 공훈예술가들, 그리고 1급에서 7급에 이르는 미술가들의 작품들 수준도 국제적으로 높은 수준을 자랑하고 있다. 인민화가 김승희, 선우영, 정창모 등의 작품들은 최근 들어 그 작품판매 가격이 열배나 올랐다. 이북 인민예술가들의 작품을 구매하려는 국제시장의 수요가 폭등한 데 원인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작품들은 중국에서 열린 국제미술전에서 금상을 차지하는 등 국제사회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필자는 지난 6월20일 동평양극장에서 관람한 공훈국가합창단과 조선국립교향악단의 공연에 또 다시 감탄했다. 관현악 <아리랑>, 관현악 <못 잊을 삼일포의 메아리>, 피치카토를 위한 현악합주 <이강산 하도 좋아>가 젊은 지휘자 채주혁 지휘로 연주되었고, 김용건 지휘로 외국곡 <페르샤의 시장에서>를 연주하는 관현악 연주자들은 합창으로 노래까지 부르며 관중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서 김용건 지휘로 연주된 관현악곡 <장군님 백마 타고 달리신다>는 곡, 연주 등은 물론 지휘자의 몸 놀림 까지 관중들을 사로잡았다. 마지막 관현악과 합창 <눈이 내린다>는 리일찬 공훈지휘자에 의하여 공연되었는데 이 공연은 150명의 합창과 150명의 교향악단의 연주가 어우러져 그야 말로 장엄하고 우렁찼다. 지휘자의 율동, 한통속에서 울려 퍼지는 합창, 교향악단의 섬세하면서도 활기에 찬 연주로 종합음악의 극치를 이루었다.

이에 앞서 6월19일 평양교예극장에서 공연한 인민군대들로 구성한 모란봉교예단의 공연 또한 놀라웠다. 외국琯湧?비롯하여 해외동포들, 그리고 평양시민들로 가득 찬 관객들은 입을 벌리고 구경할 정도로 교예(서커스) 공연들의 묘기와 기술 수준은 대단히 높았다. 한 시간 동안 땀을 쥐게 한 공연 내용들이었다.

이북사회의 예술공연은 특수층을 위한 전유물이 아니라 각계 각층이 참여하고 각계 각층이 즐기는 인민대중예술이다. 예술공연과 관련한 연령층도 어린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층이 참가하고 즐기는 전 인민 문화로 승화되어 있다. 북부조국은 한마디로 <예술강국>으로도 부상해 왔다.

<북부조국은 국제적으로 군사강국>



북부조국은 주권을 생명처럼 여기는 만큼 이 주권을 지키기 위한 자위력에 가장 힘을 집중시켜 온 것으로 이해된다. 지구상에 대륙간탄도미사일을 자체적으로 생산하고 개발해 온 나라들은 몇 나라 되지 않는다. 그 중에도 미 대륙까지 도달할 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을 개발한 나라는 2백여 개 나라들 가운에 열 개도 되지 않는다. 이렇게 되자면 첨단기술 없이는 불가능하다.

<##IMAGE##>그리고 국제사회에서 핵 보유국으로 인정된 나라도 9개국 정도 밖에 없는 상태에서 이북은 핵 보유국으로 부상해 세상을 놀라게 했다. 이북은 이미 1998년에 자체기술로 개발한 인공위성 <광명성 1호>를 날려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서방국가들에게 충격을 준바 있다. 콧대 높았던 부쉬 미정부가 이북을 가리켜 <악의 축>이라고 하며 북미 양자회담을 거부하다가 지금에 와서는 6자회담을 통해 북과 관계정상화를 시도하게 된 것도 이북사회가 소유한 자위력을 비롯하여 이북인민 전체가 하나로 똘똘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 그리고 국제사회 비동맹국가들을 비롯한 제3세계 나라들과의 밀접한 외교력 등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조국반도에서 여러 차례 전쟁의 위기들이 있었지만 제국주의자들이 또 다시 전쟁소동을 일으키지 못한 것도 그것은 모두 위와 같은 이유들 때문으로 진단된다. 김일성 주석의 서거에 이어 1995년 유례없는 대홍수로 인하여 제2의 고난의 행군시기가 있었지만 그것을 극복하고 군사강국에 이어 강성대국을 향하여 도약하게 된 것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독특한 정치형태인 이른바 <선군정치>에 의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제 북부조국은 금년 2008년 주체사회주의 창건 60주년을 시작으로 김일성 주석의 탄생 100주년을 맞는 2012년을 목표로 경제강국을 이루어 강성대국의 대문을 활짝 열어 젖히겠다는 결의에 불타고 있다.

이북에는 지금 국토의 80%에 200여 종의 광물질 지하하원들이 산적해 있다. 최근에는 또 서해안에 엄청난 기름 유전이 발견되어 그것을 개발할 계획도 추진되고 있다는 소식이다. 북녘에는 남녘에는 없는 유연탄과 마그네사티트가 각각 160억 톤과 40억 톤이 있고, 철은 50억 톤, 아연은 2100만 톤, 구리는 290만 톤, 무연탄은 45억 톤, 고령토는 200만 톤, 우라늄은 세계 매장량을 모두 합친 것 보다 많은 양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동안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 정부에 걸쳐 남북당국간 합의로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도 만들어져 각종 지하자원들을 공동으로 개발할 사업들이 추진되어 왔으나 이명박 정부에 들어와 당국간 교류가 차단되는 바람에 그러한 사업들이 휴지기에 돌입한 상태에 있다. 그리고 이북에는 관광자원도 엄청날 정도로 아름다운 명산지들이 수두룩하다.

지금 이북의 경제활동은 겉으로는 조용하게 보이지만 내부적으로는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이해되었다. 국제적으로 북미간의 관계가 완화국면으로 들어서는 움직임과 함께 중동을 포함하여 유럽,아시아 등지의 기업들이 대북사업에 열을 올리고 있다. 105층 류경호텔은 지난 1987년 8월 착공되었으나 프랑스 기업과 문제가 있어 중단되어 온 상태였다. 그러나 류경호텔은 3천7백 개 객실을 갖춘 시설로 오랜 기간 휴면에서 벗어나 이집트의 통신회사인 오라스컴 회사와의 합작공사로 다시 건설작업이 시작되고 있다. 낙랑구역 통일거리에는 호텔과 무역센터로 쓰일 50층짜리 쌍둥이 건물이 추진되고 있으며 만경대 구역의 청년영웅도로 주변에는 앞으로 10만세대가 들어 설 살림집 건축계획이 추진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그런가하면 시베리아로 뻗어가는 철도를 포함하여 유럽대륙으로 펼처지는 철도, 아시아 대륙으로 연결되는 철도 등 이른바 물류시스템 토대를 구축하기 위한 중장기 계획들이 은연중에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감지되었다. 강성대국을 향해 달리는 이북사회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그 어느 때 보다 고조되고 있다는 사실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이번 방북에서 그런 분위기를 확연히 느꼈다. 지금 북부조국 동포들은 드디어 강성대국을 향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끝]

*사진들이 안나오는 경우에는 아래로 들어가 열람하시면 사진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이번 방북관련 보도 자료 보기]

[방북기-3]강성대국으로 달리는 21세기 북부조국

[방북기-2]북녘 어린이들의 해맑은 표정


[방북기-1]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최근의 평양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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