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7-03-02 00:00
[특별기획]평양이 변하고 있다
 글쓴이 : minjok
조회 : 4,781  

[평양=민족통신 노 길남 특파원]평양이 많이 변했다. 거리도 깨끗하고, 건물들도 아름답게 단장되었다. 평양시민들의 마음도 신심에 넘쳐 있었다. 2.16축전과 민족 설(음력설)이 낀 기간의 평양 밤거리도 네온사인 등불로 휘황찬란하였다. 살림집을 비롯한 대<##IMAGE##> 부분 건물들이 깨끗해 졌고 냉면식당으로 유명한 옥류관, 남북연석회의가 열렸던 역사적인 모란봉 극장 등 공공건물들의 내부가 바닥에는 대리석 등으로 치장되여 마치 새 건물처럼 아름답게 단장되어 있었다.

시민들의 표정들도 밝았고 옷 색깔들도 과거에 비해 다양해 진 모습들이다. 만나는 평양시민들 마다 활기에 차 있었고 희망에 불타 있었다. 무엇 때문일까 생각해 보았다. 그것을 반영하는 글발이 평양시내에서 눈에 띄었다. "핵무기 보유국"이라는 구호가 이북동포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반영해 주었다. 만나는 시민들에게 핵무기 시험에 성공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를 물어보면 대부분 시민들은 긍지와 자부심을 갖는다면서 "이것은 모두 위대한 장군님 덕분"이라고 입을 모아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시민들의 자세에서 발견하는 또 하나의 특징은 그 어느 때보다도 시민들 모두가 하나로 똘똘 뭉쳐진 모습이었다. 그 무엇으로도 깰 수 없는 일심단결로 단단히 뭉쳐진 사회였다. 전체가 하나였고, 하나가 전체로 결합된 사회였다. 선전문구에도 일심단결이란 글발들이 많이 눈에 띄었고, 로동신문을 비롯한 이곳 언론들에서도 단합실현, 민족대단결, 일심단결 등의 글발들이 자주 눈에 띄었다.[계속...보려면 아래로 들어가세요]

*[특별기획]평양이 많이 변했다---전체기사를 보려면 여기를 짤각해 열람하세요!

[관련보도 자료보기]

*[8]*『방북중 가장 감명 깊었던 행사는 2.16경축 중앙보고대회』


*[7]*[특별대담]이북사회 현주소를 알아본다

*[6]*[평양]이북동포들에게 뜨거운 감동 안겨 준 재미예술단

*[5]*[특별기획]평양이 많이 변하고 있다

*[4]*[특별대담]이북에 송환된 비전향장기수 윤 희보 선생

*[3]*[특별대담]이북에 송환된 비전향장기수 홍 명기 선생

*[2]*음력설 기념 어린이공연 종합예술극치 이뤄-만경대학생소년궁전

*[1]*6자회담 2.13합의에 대한 평양시민 반응

twitter로 보내기 facebook으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구글로 북마크 하기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박근혜 정부의 남북관계개선 의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추천홈페이지
우리민족끼리
자주시보
사람일보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한겨레
경향신문
재캐나다동포전국연합회
오마이뉴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연합회
통일부


Copyright (c)1999-2017 MinJok TongShin / E-mail : minjoktongshin@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