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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 농민

[방향]남한 정세는 본질에서 바뀌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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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6-11-24 18:27 조회3,270회 댓글1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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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길남 민족통신 편집인은 요즘 남녘 정세와 관련하여 지금 박근혜정권의 몰락을 앞두고  정치권 내부는 방향이 뒤죽박죽되어 가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지적하고 박근혜 세력은 박근혜 구상에 따라 퇴진 일정을 자기 입맛에 맞게 멋대로 조종하고 있고, 여야 정치권은 기득권을 놓고 민심의 진의를 저버리고 있는 실정이다. 이대로 가면 또다시 부조리와 부패가 반복될 밖에 없다.” 전망하는 한편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남한정세는 본질에서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한다.[민족통신 편집실]

 

[방향]남한 정세는 본질에서 바뀌어야 한다

 

*:노길남 민족통신 편집인


노길남01.jpeg


 

 

지금 박근혜정권의 몰락을앞두고  정치권 내부는 방향이 뒤죽박죽되어 가고 있어 귀추가주목된다. 박근혜 세력은박근혜 구상에 따라 퇴진 일정을 자기 입맛에 맞게 멋대로조종하고 있고, 여야 정치권은 기득권을 놓고 민심의 진의를 저버리고있는 실정이다. 이대로가면 또다시 부조리와부패가 반복될 밖에 없다.

 

그럴까?

 

오늘의 정세는 본질에서바뀌는 것을 요구하고있다. 다시 말하면부정부패의 근원이 되는 본질문제에서 변혁이 이뤄져야한다는 것이다. 그러자면오늘의 정치구도가 변혁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변혁구도는 낡은 정치세력들이 퇴진하고 민중이주인되는 세상으로 전환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남한 정세의 본질적문제는 오늘의 부조리세력들을 육성시켜 보이지 않는 손에서비롯되어 왔다. 그것은 남한을 식민지화하여 놓고 자기들의패권을 누려 외세를 가리킨다. 위세는 미제국주의 세력이다.

 

그런데 촛불함성이 그토록고조되어 왔지만 본질적 주범인 주한미군물러가라는 소리는 본격적으로 터져나오지 않았다. 문제는 여기에 있는 것이다. 박근혜-최순실게이트가 터지자 갑론 을박되어 것은 본질적 문제에서 거론되지못하고 단지 여야 정치권내부의 문제에서만 맴돌고있었다.

 

본질적 주범은 어디로갔는지 사라져 버리고청산의 대상들이 되어 보수정책들이 마치도개혁이나 변혁주체처럼 호들갑을떨고 있다. 이것은백만촛불들을 기만하는 행위들에불과하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것인가?

 

백만촛불의 주인이 되는 민중이 남한 변혁의주체가 되어야 한다. 민중의 주인이되는 계급계층은 과연 누구인가를 제대로 파악하여야 한다.

 

우선 노동자들과  농민들 대표들, 진보개혁적 청년학생들 대표들, 진보개혁적 지식인들 대표들, 진보개혁적 단체들의 대표들, 양심적인 종교계 대표들, 진보개혁적 정치인들 대표들이 변혁역량의  주체로 나서야한다.  

 

그렇지 않고 오합지졸된 기회주의자들이 마치도변혁의 주체로 변신하여나선다면 남한 변혁의장애물인 주한미군은 그대로존재할 것이며 남한의모순인 미제국주의 세력의간섭과 방해책동은 보이게혹은 보이지 않게 작용할 것이다. 이미 외세는 박근혜로 하여금 폐기처분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서둘러서명하게 하는 참을 없는 행보를 보이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당국은멀지 않아 ,, 3각군사동맹을 통해 남한을식민지로 영구화할 움직임이다.

 

진보개혁을 위한 민중주체세력은 이같은 본질적장애물을 청산할 각오로투쟁의 전열을 가다듬어야 한다.  하여  노동자들,  농민들,  진보개혁적 청년학생들, 진보개혁적 지식인들,  진보개혁적 단체들의대표들, 양심적인 종교계대표들 진보개혁적 정치인들 대표들이연대연합하여   변혁운동의  앞장에서주체로 나서야 한다

 

 그래서 남한 국내민중들은 이번에 청산운동을 성공적으로 실현하여야 한다. 이것이 남한의 자주, 민주, 통일 운동의역사적 과제이며 승리의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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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민권연대님의 댓글

민권연대 작성일

[성명] 박근혜 퇴진, 민주정부 수립! 결국 국민이 승리한다

박근혜 퇴진을 요구하는 국민의 외침에 놀란 정부와 새누리당은 사태를 수습할 시간을 벌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러나 시간을 끈다고 해서 그들이 살아날 길은 없다. 시간은 국민의 편이다.

단기전이든, 장기전이든 결국 국민이 승리한다. 시간이 갈수록 박근혜 퇴진운동의 힘은 더욱 강해질 것이기 때문이다. 박근혜는 시간을 끌면 끌수록 자신이 불리하다는 점을 깨달아야 한다.

우선 시간이 갈수록 촛불은 더욱 확대될 것이다. 10월 29일 박근혜 퇴진 1차 범국민행동에는 2만여 명의 국민이 참여했는데 11월 5일 2차 집회에는 20여만 명, 11월 12일 3차에 100여만 명, 11월 19일 전국 각지에서 열린 4차 집회에 전체 100여만 명이 모였다. 11월 26일 5차 집회에는 훨씬 더 많은 국민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참가자 수만 느는 것이 아니라 계급계층별 움직임도 확대되고 있다. 민주노총은 박근혜 퇴진을 내걸고 30일 총파업에 돌입하며, 농민들은 전봉준투쟁단을 묶어 농기계를 끌고 상경하고 있다. 여러 대학 학생회들도 동맹휴업 계획을 발표하였다. 여기에 영세상인들도 가담하여 민중총파업으로 확대할 계획도 있다.

이처럼 시간이 흐를수록 박근혜 퇴진의 목소리는 양적으로, 질적으로 발전할 것이다.
또 박근혜 퇴진 운동이 장기화되면 민주역량은 더욱 강화될 것이다.

시간이 가면서 국민들은 박근혜와 새누리당, 수구보수세력의 정체를 더 확실히, 더 깊이 파악하고 있다. 초기 박근혜, 최순실에게만 책임의 화살을 돌리던 국민들이 ‘새누리당도 공범이다’고 외치고 있으며, ‘보수언론도 한통속이다’, ‘재벌들도 가해자다’, ‘미국·일본도 의심이 간다’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가 한국 사회의 근본 모순을 고스란히 공개한 셈이 됐다.

시간이 갈수록 부문, 지역 깊숙이까지 촛불이 번지고 있다. 광화문 광장에서 타오른 촛불이 주요 도시로, 군단위·구단위로, 동네 촛불로 번져가고 있다.

촛불시민의 힘도 더욱 강화되고 있다. 국가의 주인은 바로 국민이며, 정치인에게 맡기지 않고 국민이 직접 정치를 하고, 잘못된 대통령은 국민의 손으로 직접 끌어내리겠다는 국민주권의식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박근혜 퇴진을 위한 단결도 강화되고 있다.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 박근혜정권퇴진 전국 대학생 시국회의처럼 새로운 연대연합체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매일같이 열리는 크고 작은 집회 속에서 국민들은 박근혜 퇴진을 위한 효율적인 전술을 고민하며 투쟁력도 키우고 있다.

결국 국민이 이긴다. 박근혜는 시간을 끌면 사태를 수습할 수 있다는 착각에서 벗어나야 한다. 국민들의 요구는 오직하나, '박근혜의 즉각퇴진'이다.

하루가 멀다 하고 박근혜 일당의 새로운 죄악들이 계속 폭로되고 있다. 이들의 추악한 모습에 국민의 자존심이 무너지고 국격이 끝없이 추락하는 꼴을 더 이상 눈 뜨고 볼 수 없다.

박근혜 일당이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밀어붙이는 걸 보라. 자기 운명이 경각에 달린 속에서도 나라 팔아먹는 일은 번개처럼 해치운다. 박근혜가 권좌에 있는 상황을 단 하루도 용납해서는 안 된다.

야당들이 탄핵을 당론으로 채택했는데 탄핵도 박근혜 즉각 퇴진을 압박하는 수단일 때 의미가 있다. 탄핵을 명분으로 새누리당 일부와 야합하거나, 탄핵이 박근혜 명줄을 늘이는 식으로 악용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박근혜는 즉각 퇴진해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라!

2016년 11월 24일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연대(민권연대)

ㅁ ㅁ님의 댓글

ㅁ ㅁ 작성일

바뀐다고 뭐가 달라질까.
반민족범죄자들이 있는한, 범죄국가는 변할수 없다.

유일한 희망은 통일전쟁이 시작되는 것이다.
통일전쟁만이 지금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수 있다.

전쟁이라고해도 과거처럼 인명이  죽어나가는 것은 아니다.
순식간에 외과적으로 괴뢰집단만 몰살시키고,
그러면, 너무도 싱겁게 전쟁이 마무리될 것이다.

전쟁을 통해서 통일을 이루어야만이 세계를 향한 발언권이 강해진다.
통일후 세계질서를 세로 만드는데,  통일국가의 권한을 최대한 확보할수 있어야한다.

통일전쟁이 빨리 시작되어야 한다.

정답님의 댓글

정답 작성일

촛불 이후의, 인민이 바라는 사회를 이남에선 절대 이룰 수 없다.

피 흘려서 왜놈 양놈에 바친 꼴이다.
피 흘려서 매국노들 살 찌운 꼴이다.

왜놈들이 짓밟다가 뒤로 숨고 양놈이 나서 짓밟고 다시 왜놈에게 넘겨주고 있잖나?
어떻게 막을 것인가?

한일협정 막았나?
어로협정 막았나?
한미행정협정 막았나?
이승만부터 이제껏 도둑질 하는거 막았나?
국가보안법 없앴나?
매국노 처단했나?
부정축재자들 처단했나?
길거리고 언론이고 어딜 가건 외래어 투성이다.
도둑놈이 더 큰 소리 치고 사는 세상이 사람 사는 세상인가?

이남의 힘으로는 절대 막지 못한다.

(허가없이 옮겨서 죄송합니다)

정답님의 댓글

정답 작성일

누가 이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것인가?

과연 이남의 힘으로 끊을 수 있겠는가?
이남의 힘으론 절대 못 끊는다.

답은 있다.
날마다 허덕이며 식민지 노예로 살던지 조선의 힘으로 통일하여 세계에 빛나는 자주강국을 이루던지.


하루의 잘못된 교육을 바로 잡으려면 10년 넘게도 걸리는데
거의 100년동안 그릇된 교육으로 그릇된 사고를 길러왔다.

진보, 양심---이런 부류들마저 영어를 안 쓰고는 생활을 못하지 않는가.
게다가 야당이 없고 여당 들러리만 있는 실정인데 누가 바로 잡을 것인가?

누가 통일을 이룰 것인가?

답은 있다.
날마다 허덕이며 식민지 노예로 살던지 조선의 힘으로 통일하여 세계에 빛나는 자주강국을 이루던지.

이남의 위정자들, 군, 경, 검, 법, 언, 학, 상----어느 누구도 통일을 두려워 하고 있다.
왜? 제대로 통일이 된다면 다 모가지 날라가니까.
왜? 모두 다 부정부패에 사대주의까지 물들어 있으니까.

답은 있다.
날마다 허덕이며 식민지 노예로 살던지 조선의 힘으로 통일하여 세계에 빛나는 자주강국을 이루던지.

(허가없이 옮겨서 거듭 죄송합니다)

재침야욕님의 댓글

재침야욕 작성일

ㅁㅁ한테 묻는다.

<바뀐다고 뭐가 달라질까.
반민족범죄자들이 있는한, 범죄국가는 변할수 없다. >

→ <반민족범죄자들>이란 누구들을 가르키냐?
        <범죄국가>란 어디를 말하냐?


<유일한 희망은 통일전쟁이 시작되는 것이다.
통일전쟁만이 지금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수 있다. >

→ <통일전쟁>이란 무엇을 말하냐?


이상의 물음에 제대로 대답못하면 ㅁㅁ은 쪽발이임이 틀림없다.

ㅁㅁ이 의도하는 <통일>전쟁의 주도자는 섬나라 오랑캐 족속들이다.
그 뒤에서 미제가 조종하고.
그 앞에서 남조선 사대매국노들이 개노릇을 하는것이다.

이것이 바로 일제 아베 족속들의 조선반도의 재침야욕의 발로인것이다.
조선반도를 다시 제놈들의 식민지로 만들겠다는것이다.

그래서 한일군사협정도 맺은것이다.
한일미 세 야수가 조선을 삼키고 우리 민족을 말살하려고 피를 물고 날뛰고있는것이다.

아구동님의 댓글

아구동 작성일

정확한 말씀입니다.

100만명 아니 200만명이 촛불시위를 하여 가짜대통령이 물러난다해도  외세가 한반도를  끼고 앉아  주인행세 하는한 문제의 해결은  없습니다.

6.15 와 10.4 선언을 지키며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이룩하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는 인물이 한국의  대통령이 되어야 합니다.

어찌보면 이번 민중들이 함성을 외치는 것이 첫 단추이기에 희망은 있다고 봅니다.

진달래님의 댓글

진달래 작성일

민족통신 논평과 아구동님 동의에 찬성합니다.
지금의 민중함성이 첫단추가 맞습니다.
근데 민중주체세력이 여론을 이끌어 나가야 하는데
여전히 언론들과 낡은 정치세력이 테레비에 나와, 신문에 나와
여론을 움직여주고 있어 걱정스럽니다.

민중세력이 촛불일선에 나서야 합니다.
노동자들가 농민들이 주력이 되어야 하고
진보지식인들, 양심세력들, 진보개혁 정치인들이
그 뒤를 따라야 하지 않겠습니까?

등대님의 댓글

등대 작성일

그년을 없애고 나면 어떻게 할 것인가?

그년 하나 없앤다고 세상이 달라질까?

여 야 모두 한자리 차지 해서 해 쳐 먹으려고 눈깔이 벌건것들 뿐인데----
들쥐새끼들 같은 언론은 어떻고?

왜놈 양놈 바라보며 침 흘리는 놈들 투성인데-----

검 법 경 군 ---- 모두 왜놈 양놈 종들 뿐인데-------

이승만부터 이제껏 피를 좀 흘렸나? 돈을 좀 뺐겼나?

이대로 가다간 자라나는 어린이들마저 도둑놈 될 수 밖에 없다. 보고 듣고 자란게 도둑질이니까.

누군가 애국자가 대통령이 된다 치자, 어느 년놈을 각료로 앉힐것인가?

강도 앞에서 찍 소리 못하고 시키는대로만 하는 군 검 법 경 언 모두 싹 바꿀 수 있는가?

이 판국에 한일 군사협정을 맺는단다.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없다.

조선이여 이남을 수렁에서 건져다오. 또 다시 왜놈 식민지가 되기 전에--------
 
(허가없이 옮겨서 죄송합니다)

연극배우들님의 댓글

연극배우들 작성일

이것이 바로 일본 오랑캐 악질 쪽발이가 민족통신에서 연극을 놀아온 수많은 <인물들>이다.

ㅁㅁ, 아구동, 대학원생, 애독자,
목란꽃, 김두만, 묘향산, Kimchek, 까치,  littlestar, 흑등고래, 멋진인생, 궁금이.......
궁금생, 박체포, 국민의식, 남북공조, 재미청년 등등 .......이다.

이것도 보아내지 못하고 쪽발이의 그럴듯 꾸며대는 미사구려에 찬성한다???

진보정권님의 댓글

진보정권 작성일

우선 이번에 온민중이 앞장서  박근혜 끌어내리고
진보정권 들어서 철저히 사대매국세력 처단하고
북과 6.15 10.4선언실천하며 우리민족끼리 힘을합쳐
미군 쫓아내야겠지요.

가짜정권님의 댓글

가짜정권 작성일

진보<정권>이 무슨 힘으로
미제의 엄호하에 있는 사대매국세력을 처단하오?
처단할수 있었으면 언녕 김대중, 로무현 <대통령> <정권>에서 처단했지?
미제를 남조선에서 몰아내기전에는 절대 사대매국세력을 처단못하오.

그럴듯한 미사구려로 우리 민족도 아닌 주제에 그만 떠들어대라.

리간질에 피눈이 되여 날뛰는 오랑캐 쪽발이는
여기에서 우리 민족끼리를 론할 자격도 체면도 없다.

라침판님의 댓글

라침판 작성일

통일을 위해 이남에서 할 일은?

이젠 조선이 이남을 흡수하여 통일된 자주국가를 이루도록 할 때다.

그러기 위하여는 이남의 민중들이 힘을 모아야 한다.

조선에서는 통일을 대비하여, 이남의 민중들을 위해 여러 위락시설을 세우고 있지 않은가.

이젠 조선으로의 통일을 준비하자.

여기 저기 민중들이 모여 토론회를 열도록 하자.

물론 이남의 어떤 부류는 <통일>이란 생각만 해도 끔찍하겠지만!

민중들은 힘을 모아


(민족게시판에서 전재한 글입니다)

황진우님의 댓글

황진우 작성일

<부조리>
언제부터 쓰였을까?

부정부패의 대장 박정희가 <부정부패>란 말을 못 쓰게 하고 대신 <부조리>란 말을 쓰게 한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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